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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마술 (1)마술은 눈 속임수 & 부흥회도 역시 눈 속임수
최종운  |  pinganm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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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06월 15일 (일) 21:24:25
최종편집 : 2008년 06월 16일 (월) 09:21:31 [조회수 :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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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은 눈 속임수

마술은 한마디로 눈 속임수입니다. 마술의 눈속임은 재빠른 손놀림이나 여러 가지 장치와 속임수를 써서 사람을 놀라게 하고 신기하게 하는 고도의 속임수를 써서 마술사의 인기를 독차지 하는데 있습니다. 마술은 현란한 손동작과 여러가지 소품을 이용하여 속이지만 거짓말은 말로 속입니다. 마술은 관중들의 눈을 속여서 잠시 즐거움을 주는 기술인 반면에, 거짓말은 그 부작용이 심각합니다.

마술은 따지고 보면 하나의 속임수에 불과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마술에 대해 신비한 태도를 보입니다. 표적과 기사는 사람들에게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 복음과 하나님의 일에 관심을 갖게 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본능적으로 초자연적인 일들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심리를 이용한 것이 마술입니다. 이를 자꾸 반복하다보면 사실인 것으로 인지하게 됩니다.

부흥회도 역시 눈 속임수

신유, 치유 은사부흥회를 보면 대개가 마술로 성도들을 미혹하게 함을 보게 됩니다. 마술의 경우 일반인들도 눈을 뻔히 뜨고서도 그것도 혼자가 아닌 수백명이 집단적으로 잘 속아 넘어가게 되는데 부흥회에서는 그렇게 속인다는 생각은 하지 않은 채 믿음으로 될지어다. 라는 강력한 주문으로 세뇌되어 마술의 능력이 복음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부흥사의 능력으로 오인하도록 포장하는 능력이 뛰어난 마술사인 부흥사들의 거짓 행태를 한국교회는 고발하여야 합니다.

성도들이 마술에 속아 넘어가기 쉬운 것은 믿음으로 의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TV에 나오는 유명마술사들의 마술을 우리는 분명이 속임수가 있는 마술임을 인식하고서도 속아 넘어 간다는 사실입니다. 뻔히 눈뜨고서도 어찌 속아 넘어가는지 필자도 신기하기만 합니다. 그것도 한명이 아니라 수 십명 수 백명이 집단적으로 속아 넘어가는 것은 속임수의 과학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부흥회에 속임수는 적당히 하여도 속아 넘어가기가 쉽습니다. 믿음으로 믿기 때문이고 아무도 의심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예수님의 이적은 마술과 다르다.

예수님께서는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부터 각가지 이적이 나타나는 사역을 행하셨습니다. 물로 포도주를 만드는 이적, 중풍병자를 일으키는 이적, 눈 먼 자와 귀 먹은 자를 보고 듣게 하는 이적, 나병 환자를 고치는 이적, 귀신 들린 자를 자유케 하는 이적, 죽은 자를 다시 살리는 이적 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표적과 기사를 행하셨습니다. 이런 표적과 기사는 마술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부흥회에서 일어나는 표적과 기사는 대부분 일시적인 플라세보 효과와 속임수가 깃든 마술임을 부인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표적과 기적이 하나님 백성들의 구원과 하나님의 나라 확장과 하나님의 영광은 생각지 않고 단지 사람들의 흥미와 시선만 끄는 표적과 기적들을 나타내는 데에만 관심이 있다면 그것들은 마술을 행하는 것과 별로 다를 바가 없을 것입니다. 더군다나 마술을 행하는 부흥사들에게 능력이 있는 줄 알고 추종하면 그것 자체가 우상숭배입니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이적들은 그분이 이 세상 죄 때문에 자신의 생명을 주시려고 오신 구세주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행하신 이적과 부활은 마술적 속임수가 아니라 역사적 사실이이고,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며 세상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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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218.209.72.42)
2008-06-16 09:24:48
겪어본 사람 아니면
모릅니다.
"먹어봐야 맛을 알지" 광고문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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