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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 저지를 위하여 선거에 참여하다!늘어나는 부동층에 호소하고자 직접 나서
김성복  |  ksboc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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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04월 03일 (목) 23:48:52
최종편집 : 2008년 04월 04일 (금) 08:53:01 [조회수 : 2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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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들, 대운하 반대를 위하여 나서다.

총선이 며칠 남지 않은 시점에서 초박빙 경합을 벌이는 선거구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종교계 성직자들이 나섰다. 한나라당이 과반수를 하면 반드시 대운하 특별법을 밀어붙일 것이기 때문에 한나라당 후보와 초접전을 벌이는 수도권의 후보들을 찾아다니며 격려방문을 하기로 하였다.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종교인 협의회 소속 성직자들이 "대운하 반대 종교인 모임"을 구성하고 한나라당 후보와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당선가능 유력후보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대운하 반대 종교인 모임은 박창일신부 법안스님 최서연교무 정진우목사들이 대표를 맡았고 여러 성직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오늘 오후 노원구에 우원식후보 노회찬후보 로 시작하여 성북을 거쳐 금천의 이목희 후보 그리고 박영선 후보등을 격려 방문할 것이다.

문의; 김성복목사(011-328-9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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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07.167)
2008-04-08 04:54:25
잘 해보자는 사람은 없고...
근래에 대운하공사 반대하는 분들이 과거에 김 정일에게 막 퍼다 줄때 입다물고 있던 사람들이라죠?......

그런데 우연인지 인연인지 김 정일이가 대운하 공사를 반대 한다고?
이심 전심 이라고 했든가?.... 아니면 초록은 동색?...

세계가 다 어려운 경제 때문에 살길 찾느냐고
갈라졌던 마음도 하나로 모르려고 힘쓰것만!....

빨치산의 잔 뿌리인가?.....
제주의 난동 잔 가지들이 싹이 자랐는가?....

김 정일이 좋아 할때 같이 좋아하고!.....
정일이 기뻐 할때 웃은 던져 주드니!....
그와 함께 멘 멍에가 후손에게 판단 될때에!.....
잔 가지와 쓴 뿌리의 몸 둘곳은 어디인가?

자본 주위를 뒤집어 업고자 한다면 그것은 빨갱이들이 하는 말인데?
힘들게 뒤집어 업으게 뭐 있겠소?..그냥 가면 되는 것을!.....
가지도 못하면서 앉아서 냄새만 피는 그 방귀를 어디다 쓸까요?

현 정부에게 강력히 말하건데!........
마른 잔 가지 다 잘라 내고, 옥토 양분만 축내는 쓴 뿌리 다 걷어내고,
사회의 공해인 냄새 피는자들은 함께 시시덕 거리던 정일에게 다 같다 준다면!.....
그러면 좀 나아 질려나?....

운영자님!...어떻게 이곳은 나라일 훼방하는자들과 교회에 대적하는 자들만 오는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어떻게 나라일 잘 되게 해보자는 사람과 교회일 잘 해보자는 사람은 없고, 하나같이 물고 늘어 지려는 사람들만 있는것 같은데!....운영자님 그것이 알고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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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옥 (211.38.235.129)
2008-04-07 20:53:25
대운하 반대표
이번에는 확실히 대운하반대표를 다른 기표란에 써넣으려구요.

그리고 수세거부운동도 하려구요.
수세를 거부하는 것은 운하이후의 우리들의 정당한 요구사항이라
온 국민이 운하이후에 물값이 오를 것이 뻔할터

공유물인 물을 팔어먹으려는
자본주의의 실체를 뒤집을 수만 있다면

수세(물값)거부운동으로
이번에 대운하반대운동을 다양하게 전개하면 좋겠어요.
그리고 똥을 강에 버리지 말고,
퇴비화하여 논-밭으로 돌려주면 좋겠구요

퇴비운동으로 하수종말처리를 정부에 청하는 운동도 하면 좋겠어요.

마을스와리지 운동으로 천주교신부님이랑 불교계랑 기독교계가
죽어가는 마을을 살리면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길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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