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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기록 성서 ‘사해사본’ 한국 상륙『사해사본과 그리스도교의 기원』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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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11월 22일 (목) 04:13:39 [조회수 :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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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scrolls.co.kr)  
 
- 현존하는 最高 구약성서 ‘사해사본’ 진본 5점 포함한 8점 국내 최초 소개 -
- 예수 탄생 교회 등 주요 성지 복원한 성지 순례 체험까지 가능 -


기원전 기록된 가장 오래된 성서의 사본과 함께 그리스도교의 기원 과정을 유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사해사본과 그리스도교의 기원’전(www.scrolls.co.kr)이 오는 12월 5일부터 2008년 6월 4일까지 6개월 간 용산 전쟁기념관 특별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사해사본과 그리스도교의 기원’전은 그리스도교의 가장 의미 있는 유산인 사해사본과 함께 약 800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게 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 첫 전시되는 ‘사해사본’은 기원전 2세기~1세기 경에 씌어진 것으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구약성서이며, 1947년 사해지역 쿰란 동굴에서 발견된 후 세기의 고고학적 발견으로 불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진본 5점을 포함한 총 8점을 만나볼 수 있으며, 그리스도교 10대 유물인 신약파피루스도 함께 전시된다.

또한, 이스라엘의 멸망에서부터 비잔틴시대 그리고 중세시대까지 그리스도교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는 유물을 통해 당시 시대상과 종교관을 엿볼 수 있다. 특히, 베들레헴과 예루살렘을 비롯한 주요 성지 유물과 함께, 매년 200만 명의 성지 순례객이 찾는 베들레헴 예수 탄생 교회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혔던 골고다 언덕의 예루살렘 성묘교회의 일부가 복원되어 교인들에게는 성지순례 체험의 기회까지도 제공된다.

이 외에도, 성서의 사본을 제작했던 쿰란 공동체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유물과 비잔틴 시대의 대형 모자이크 성지 지도인 마다바 지도가 복원되는 등,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보기 힘든 다양한 유물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12월 10일부터는 사해사본재단의 웨스턴 필즈(Weston W. Fields) 박사를 비롯한 국내외 저명한 사해사본 전문학자와 함께 5일간의 특별 강연도 진행된다.

한편, ‘사해사본과 그리스도교의 기원’展은 굿네이버스와 함께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여 기부금을 조성, 어려운 환경의 아동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예매는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예매 시 2,000원이 할인된다. 문의 02)785-8710 (www.scrolls.co.kr)


※ 전시회 개요
1. 전시회명 : 사해사본과 그리스도교의 기원 (Dead Sea Scrolls & Birth of Christianity)
2. 전시기간 : 2007년 12월5일 - 2008년 6월 4일 (전시기간 중 무휴)
3. 전시장소 : 용산 전쟁기념관 특별전시장
4. 전시면적 : 2,968㎡
5. 주 최 : 사해사본 재단, 요르단문화재청, 프란체스칸 박물관, 예루살렘 성서 고고학 연구소, 히브리대학 오라이언 센터, ㈜익슬란
6. 후 원 : 외교통상부, 문화관광부, 서울특별시, 한국관광공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굿네이버스,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신문사, 국민일보, CTS기독교TV, 극동방송, CBS기독교방송, 평화방송;평화신문
7. 전시구성 : 사해사본관 - 가장 오래된 구약 성서 사본
쿰란 생활관 - 사해사본을 동굴 속에 숨긴 사람들의 유물
그리스도교의 기원 - 그리스도교 기원의 역사적 배경과 박해
예수의 발자취 - 초기 그리스도교의 모습
예수의 탄생,죽음,그리고 부활 - 베들레헴,골고다 언덕,그리고 성묘교회 성지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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