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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교수를 세우기 위하여 기금을 모은다감신대 여동문회 <전밀라 ․ 명화용 목사 기념 기금교수위원회> 조직, 기금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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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8월 31일 (금) 12:33:32 [조회수 : 3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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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 여동문회(회장 전은호)는 모교 12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최초의 여성목사인 <전밀라 ․ 명화용 목사 기념 기금교수위원회>를 조직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여학생들에게 감리교 여성의 정체성과 신학을 가르칠 여성 교수를 세우기 위하여 기금교수 펀드 위원회(위원장 김순영)를 조직하였다.

기금교수란 기금을 조성하여 2년간 재정지원을 함으로써 교수를 세우는 제도다. 이번 모금을 통해 2인의 교수를 2년간 지원하게 되며, 학위를 받고 돌아올 후배 여성들에게도 계속 지원하기 위해, 총2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뜻 깊은 일에 많은 참여를 바라며 재정후원에 참여한 개인과 단체는 <기독교타임즈>를 통해 영수기를 알릴 예정이다.

입금계좌 : 김순영(기금교수) 국민은행 522301-01-19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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