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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학교, 우리가 잊었던 아이들"7월18일(수) 오후 7시, 인권연대 교육장,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 열여섯번째 문화나눔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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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7월 13일 (금) 16:32:29 [조회수 : 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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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섯번째 문화나눔마당
"조선학교, 우리가 잊었던 아이들"

일  시

7월18일(수) 오후 7시

주  제

조선학교, 우리가 잊었던 아이들

1부 영상마당

"도꾜 제2학교의 봄"
(SBS 스페셜 : 2007년 4월29일 방영) 

2부 이야기마당

에다가와조선학교지원모금과 함께

참가비

무료

장  소



인권연대 교육장
(4호선 한성대입구 7번 출구) 02)3672-9443
지하철 : 4호선 한성대입구역 7번 출구
버스 : 한성대입구역 하차 동소문 우체국 방향

주  관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www.artizen.or.kr)

문 의

이종수 (017-224-9818)




1부 영상마당 : SBS 스페셜 "도쿄 제2학교의 봄" (연출 박기홍)

2년간의 기록을 통한 ‘재일 조선학교, 조선학교 아이들’의 밀착보고서!
60년의 역사를 가진 도쿄의 한 조선학교(도쿄조선제2초급학교/도쿄 에다가와 소재/교장 송현진외 교사7명, 전교생65명/1946년 1월 15일 개교)를 장기간 밀착 취재한 프로그램입니다.

흔히, 총련의 학교 정도로만 피상적으로 알려져 있던 학교의 속모습은 어떨까?
선생님들은... 어떤 사람들이며 어떻게 살아가고 어떤 생각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가?
아이들은... 무엇을 배우며 무엇을 하고 놀며 어떤 생각을 하며 자라나는가?
학부모는... 왜 대다수의 재일동포들이 자녀들을 일본학교에 보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시설도 열악하고 수업료도 비싼 이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고 있는 것일까?
일본의 조선학교는 어떻게 생겨났으며 지금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는가?
그래서 결국, 우리에게 그들은 어떤 의미인가?

이 모든 의문에 대한 해답을 2년간의 취재를 통해 지켜본 선생님과 아이들의 일상사를 통해 하나하나 풀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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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이야기마당 : 조선학교와 재일조선인
(2부는 에다가와조선학교를 처음 알렸던 에다가와조선학교지원모금의 송재근 사무국장과 함께 재일조선인과 조선학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에다가와조선학교지원모금은
지난 5월25일 안국동의 아름다운 가게에서의 결성식을 시작으로

- 65분의 인사들의 소장품을 기증받아 기증품의 경매 및 전시
- 각 단체, 지역에서 상영 중인 영화 ‘우리학교’와 연계하여 거리 모금, 사진전 진행 
- 언론사와 공동으로 <우리학교 알리기> 기획기사를 제공
- 재일조선인, 조선학교 관련 시를 모아 음반제작
- 8월 에다가와를 방문하여 모금한 돈을 전달.
- 여러 시민단체와 연대하여 모금운동을 전개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7월21일(토) 저녁 6시에는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김용택 시인, 정희성 시인, 양희은, 이지상, 시노래모임나팔꽃, 나무자전거, 우리나라, 권해효 등과 함께 에다가와조선학교지원을 위한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문의 : 에다가와조선학교지원모금 02-336-5642]

“에다가와조선학교지원모금” (www.edagawa.net)
상임대표 : 김용택 (교사/시인)
공동대표 :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 변호사), 오충일 (목사 / 국정원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 정희성 (시인 /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 이선종 (원불교서울교구장), 수경 (화계사 주지), 전종훈 (신부 /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대표),
집행위원장 : 황의중 (청량고 교사 / KIN자문위원), 이지상 (가수 / 성공회대교수)
집행위원 : 배덕호 (KIN 대표), 박기홍 (SBS PD), 이종수 (Disc4U 대표 /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대표)
사무국장 : 송재근 (KIN 집행위원 / 에다가와조선학교문제대책회의 사무국장)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220-55 북산빌딩 1층
홈페이지 : www.edagawa.net E-mail : edagawa-school@hanmail.net
Tel : 02-336-5642 Fax : 02-335-4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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