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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편지] 당당뉴스 시작한 지가 어느덧 2년!당당뉴스를 도와주십시요!당당뉴스를 마치 벌레 보듯하는 분들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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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5월 14일 (월) 00:00:00
최종편집 : 2012년 12월 07일 (금) 09:03:43 [조회수 : 3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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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정신없이 달려오다 보니 당당뉴스를 홀로 시작한 지가 어느덧 2년이 다되었네요. 요즘은 제법 센스빠른 28살 송양현 공동편집자(장가가고 싶어함)가 함께 취재와 편집을 같이하니 참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당당뉴스의 논조가 너무 비판적이고 강경하다고 비판(이것도 비판이네요!)합니다. 더럽다고 하는 사람도 잇습니다. 그래서 당당뉴스를 마치 벌레 보듯하는 분들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당당뉴스 뉴스 기사가 강경한 것이 아니라 그만큼 교회가 썩어지고 경직화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저희는 오늘날의 교회 상황에서 꼭 해야할 필요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니까요! 요즘 들어 당당뉴스의 필요성을 인정해 주는 분들도 제법 많아졌더군요.

당당뉴스는 점점 사회로부터 고립되어져가는 감을 지울수 없는 교회와 세상과의 연결고리, 곧 다리가 되고자 합니다. 교회안팎에서 교회를 냉정하게 바라보자는 겁니다. 점점 닫혀져가는 세상을 향해 전도의 문을 열어주고 보다 너른 인터넷 선교의 장을 넓혀가기 위한 당당뉴스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그런데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재정이 대단히 열악한거지요. 취재기자를 한두명만 더 쓰면 정말 그럴듯한 기독교 대안언론이 될터이지만 재정을 전적으로 자발적인 후원과 소액 후원에 의지하다 보니 갈 길이 너무 멉니다.

그렇다고 일일이 사람 찾아다니며 후원을 구하거나 특히 교회 단위의 선교비는 대체로 지양하다보니(그래야 어디에도 묶이지 않고 당당하게 기사를 쓸 수 있거든요!) 목구멍이 포도청이고 자꾸만 답답하고 지치기도 합니다.

여러분, 특히 이필완목사와 송양현전도사를 아는 여러분!
여러분 모두가 한달에 이천원 이상 만원정도의 장기적인 소액후원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한방울이 모여 폭포를 이룹니다.

당당뉴스에 들어보면 왼쪽에 [소액후원 거름주기] 배너 클릭! 혹은 [후원안내] 게시판에 들어오면 ‘부주닷컴’의 휴대폰이나 KT 전화를 이용한 ARS, 혹은 직접 아래 계좌이체를 이용하여 후원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 기독교대안언론 ‘당당뉴스’는 인터넷선교 부분만이 아니더라도 오늘날과 같은 암담한 시대에 꼭 필요한 미래지향적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정기적 후원으로, 기도로, 또는 재정 스폰서로 아니면 당당뉴스 메인화면의 당당뉴스 거름주기 소액후원! 클릭! 한번으로라도 꼭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메달 초 당당뉴스 [후원안내]에 자세한 재정보고가 실리고 있습니다.

늘 후원을 부탁드릴때마다 부담을 느끼는 것이긴 하지만, 한번 더 귀하의 후원을 요청하면서 은행계좌번호를 적겠습니다. 부디 이해와 관심바랍니다. 좋으신 주님의 은총을 빌며.... 당당뉴스, 열심히 클릭해주십시요, 여러분~

      2007. 5. 15  당당뉴스 운영자 이 필 완, 공동편집자 송양현 드림

 

   
 
 
 ■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기도와 후원입니다! ■
 국민은행 762301-04-050418 예금주 이필완(당당뉴스 대표계좌입니다)
 국민은행 015-21-1028-756  예금주 이필완(예금주 익명을 원하는 경우)
 국민은행 559-24-0234-981  예금주 이필완(이목사네 생활 지원 경우)

 

■ 121-012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2가 184-7 3층   ☎ 393-4002 Fax 362-4081 ■
leewaon3@chol.com    HP 011-9147-7449 ■

http://www.dangdangnews.com - 어디서나 검색 가능 “당당뉴스”

* 이필완목사는 감신사태에 분노하여, 감신대 100주년기념관 현관에서 15일(화)부터 [1인 침묵농성] 중입니다. 책임질 사람은 꼭 책임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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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송(枯松) (121.130.89.194)
2007-05-21 17:01:06
이필완 목사님 당당뉴스는 교회갱신의 밑걸음입니다.
2년의 세월이 짧고도 긴 세월입니다
인터넷의 기독교 뉴스를 통하여 교회 갱신의 소리가 높아지고,이 소리에 모든 교회가 귀를 기울여 정신을 차릴 때 지탄받는 교회가 아니라,
예루살렘 초대와 같이, 한국의 초대 교회와 같이
하나님의 영광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참 빛이 어두움을 밝혀 줄 것니다.

외롭고 힘들지만 귀한 사역을 통해서 감리교단이 진정한 경건운동으로 시작한 웨슬레의 신앙으로 회귀할 수 있을 것입니다.

1961년에 스물다섯 살에 당시 수원서지방 발안감리교회(담임목사 장영근) 권사로 임명 받았던 옛 일이 생각납니다.
그 때에도 교단 정치 바람이 어지러웠으나, 교회는 생동하였습니다.
웨슬레의 경건주의가 살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1990 년대에 감리교회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일들을 목격하면서 왜 이렇게 허물어지고 있는가를 생각하였습니다.

당당뉴스에 들어와 감리교계 전반의 문제점을 정곡으로 파헤치면서 바로 잡으려는 것을 보면서 앞으로 더욱 더 당당하게 웨슬레의 신앙이 살아 있는 감리교회가 되는 일에 힘쓰실 것을 기대합니다.

젊은 목사님의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당당한 퓨전 웹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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