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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락경의 건강교실 안내5월21일(월) 오후4시~24일(목) 오후2시, 감리교 교육원(남양주시 수동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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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4월 25일 (수) 00:00:00 [조회수 : 1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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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2007년 5월 21일(월) 오후4시 ~ 24일(목) 오후2시 (3박4일)
▮장  소 : 감리교 교육원(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운수리 357)
          ☏ 031-593-6080
▮수강비 : 10만원
          (우체국 102491-01-000368 감리교 교육원)
           어린 자녀들이 같이 오면 좋습니다. 별도로 돌보아 드립니다.
▮준  비 : 아침마다 목욕을 하며, 밥상은 유기농산물로 차립니다.
          편안한 옷, 필기/세면도구(일회용품은 안 됩니다.)
▮문  의 : 교육원 또는 한주희(☏ 033-243-1004)

임락경(林洛京)목사는
4278년(서기 1945년) 태어나 1958년 유등국민학교를 졸업하고 동광원에서 15년간 살며 최흥종 목사, 이현필, 유영모, 오북환, 백춘성 선생의 가르침을 받았다.
북한강유기농업운동연합 초대의장, 화천군친환경농업인연합회 초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상지대학교 초빙교수, (사)정농회 회장, 춘천친환경농업인연합회 고문 등으로 바쁜 짬 틈틈이 글도 쓰고 강연도 하러 다닌다. 그러나 수맥 찾고 집터 봐 주고 아픈 사람 돌봐 주고 약이 되는 쓴 소리를 하면서 좋은 먹이를 알리는 일을 더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직업이 농사꾼이다.
거처인 강원도 화천 화악산 골짜기의 ‘시골집(교회)’는 계절을 좇아 벌을 치고 꿀을 따며, 콩을 비롯해 갖은 야채를 기르는 농장이요, ‘시골집 간장·된장’을 생산하는 공장이면서 정신과 몸의 병으로 불편한 서른 남짓한 이들의 쉼터이기도 하다.
약이 되는 쓴 소리들을 엮은 <돌파리 잔소리>, <촌놈 임락경의 그 시절 그 노래 그 사연>(삼인), <먹기 싫은 음식이 병을 고친다>(들녘)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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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리(突破理·이치를 깨쳤다는 뜻) 건강전도사 임락경목사 ⓒ이필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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