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가수 현진영 "조규찬, 한성주의 포에버 CCM 20"에 출연.국내 최대 R & B 카페에서 "소향"의 "주님 다시오실 때까지" 대박조짐.
당당뉴스  |  leewaon3@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7년 04월 23일 (월) 00:00:00 [조회수 : 308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가수 현진영(본명 : 허현석)이 CTS의 조규찬 한성주의 포에버 CCM 20에 출연했다.

한때 대마초 사건과 연류되, 구치소까지 수감되었던 현진영씨는 그간의 힘든 심경을 고백하며, 하나님을 만나서 써내려간 음악 "말로 할수 없는 말"을 열창했다.

"자금까지 지내온것" 과 "말로 할수 없는 말" 모두 2곡의 음악을 준비해 왔으나, 힙합전사스럽게 준비해온 "지금까지 지내온 것"의 반주 테잎이 갑자기 말썽을 부리는 바람에 "말로  할 수 없는 말"만을 노래 했으나, 방청객들을 감동시키기에 이미 너무 충분했었다.

이날 조원섭, 소리엘, 바이러스, 동방현주와 함께, 서초동의 예일교회의 찬양팀인 "The Name"이 열창을 했다.

특히 바이러스가 꾸며준 신나는 하우스풍의 찬양은 그야말로 뜨거운 분위기 그 자체였다.

이날 1위 후보는 The Name의 "전능하신 나의 하나님은"과  동방현주의 "사명"이 뜨거운 경합을 벌였다.

지난주 1위를 했던 동방현주는 녹화도중 작가에게 "저번주 트로피는 왜 안주느냐?" 농단까지 하면서 재미있는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조규찬 한성주의 포에버 CCM은 트로피를 매주 보내주기때문에 방송용으로 쓰고있는 트로피는 당일 주지 않기 때문이다.

첫방송이 방영된후에 인터넷에서 하루에 일만 클릭이상의 뜨거운 반향을 일으킨 "조규찬 한성주의 포에버 CCM 20"에 이번주에는 가수 BMK 와 드라마 "야인시대"의 주제가인 "야인"을 불렀던 "강성"이 출연을 한다.

다음등 포털싸이트에 CCM이란 검색어를 타이핑하는 순간 본방송의 반응이 얼마나 뜨거운지 실감을 할 수가 있다.

그러나 CTS의 게시판는 김모씨가 올려 놓은 글에 의하면 

"우연히 보게 ,주님게 드리는 찬양을 순위로 매겨서 세상에 속한 '경쟁' 이라는 것을 왜 조장하시는 지요?;;; 제발 교회에서나 기독교 방송에서라도 남을 발고 올라가는 피라미드인 경쟁이라는게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게다가 10위안에 들지못한 ccm가수분이 얼마나 속상할까요;;; 표현은 않하시겠지만요 "

라는 글이 올라와 있으나 본 방송은 "선량한 경쟁을 통해서 더욱 열심히 하는 찬양, 즉 더욱 넓은 복음의 전파와 전도" 그리고 "대중음악과 CCM 사의의 벽을 허무는 전도 방송"을 그의 모토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는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실제로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국내 최대의 동영상 카페인 "알엔비 소울 동영상 라이브(cafe.daum.net/vocalno2)에는 조규찬 한성주의 포에버 CCM의 첫방송인 "소향의 주님 다시오실 때까지"를 국내 RnB 란에 올려 놨으며, 이는 삽시간에 500회가 넘는 클릭을 했으며, 반응도 가지 각각이다.

                         cafe.daum.net/gospelchart

* 이 기사는 "조규찬, 한성주의 포에버 CCM 20"에서 기사제보로 보내준 기사입니다.

 

[관련기사]

가수보다 못한 목사들과 교인들
조규찬 한성주의 포에버 CCM 첫방송- CTS & C3TV
한국 가스펠의 역사를 둘러보다
부활절연합예배가 엄청나게 달라진다! 총연출 홍순관집사 인터뷰!
당당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018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