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2007 호주 영화제 개최광화문 시네큐브 4/24-30일까지
송양현  |  song-1002@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7년 04월 10일 (화) 00:00:00 [조회수 : 1973]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헐리우드 영화와 국내 영화에 익숙해져 버린 우리에게 2007 호주 영화제가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이달 24일 부터 30일까지 열립니다. FTA로 인해 영화 시장이 개방 되는 만큼 이번 호주영화제는 다양한 문화를 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24일 오프닝 행사와 개막작 상영과 25일 수요일부터 30일 월요일까지 장편 영화 및 단편 영화를 상영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문 의-
주한 호주대사관 (02-2003-0107) , http://www.southkorea.embassy.gov.au
씨네큐브 광화문(02-2002-7770) , http://www.cinecube.net

<시네큐브 보도자료 발췌>

주한 호주대사관에서는 4월 24일(화) 부터 4월30일(월)까지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호주영화제를 개최합니다. 이번 영화제는 호주사회와 자연의 풍요로움 및 다양성을 한국의 영화관객들에게 소개하고자 마련되었사오니 색다른 호주 영화의 매력에 빠져들고 싶은 관객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호주 영화산업은 호주의 문화적 정체성을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중요한 매체로 인식되어 왔다. 아울러 자국의 수많은 우수한 영화인들을 헐리우드를 비롯한 세계 영화시장에 공급해 옴으로써, 문화콘텐츠 수출국으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하는데도 큰 역할을 해 왔다.

이번 영화제 프로그램에는 세계적인 호평을 받은 호주의 최근 영화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샤인'으로 아카데미상 남우 주연상을 수상한 제프리 러쉬와 "인도로 가는 길"의 쥬디 데이비스 등이 출연하는 "Swimming Upstream", "매트릭스1, 2, 3"의 휴고 위빙이 주인공을 맏은 "Peaches", "브로크백 마운틴"의 히스 레져와 "반지의 제왕"의 올란도 블룸이 출연하는 "Ned Kelly", "뱅크" "반지의 제왕" "배터 댄 섹스"의 데이비드 웬햄이 폭넓은 연기를 보여주는 "Gettin' Square" 등 10편의 장편과, 아카데미 애니메이션 부문 후보작 "Birthday Boy", "Ward 13" “The Mysterious Exploration of Jasper Morello” 등 우수 단편 14편이 소개 된다. 특히 한국 출신의 세계적인 호주 애니메이터인 박세종과 수잔 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



[관련기사]

송양현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019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