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 개봉교회 분쟁사태
개봉교회, 양측 모두 주일예배를 드리지 못했다18일(주일) 1층 교인들의 예배 장소 막아서니 2층으로 올라가 항의하여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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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3월 19일 (월) 00:00:00 [조회수 : 7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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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교회 분쟁 상태가 해결의 기미를 보이기는 커녕 오히려 양측 다 주일예배를 정상적으로 드리지 못하는 답답한 사태가 벌어졌다.

2007년 3월18일 주일도 전 주일처럼  1층 측 교인들이 일찍 예배를 드리려고 했는데, 2층 측에서 낯모르는 젊은이 4명을 동원하여 2층 측 남자 성도들과 함께 1층 성도들이 1층 예배실에 들어가지 못하게 막아 섰다는 것이다..
 

   
▲ 소란이 벌어져 정상적으로 예배드리지 못한 개봉교회 주일예배(사진제공 개봉교회 교인)
이에 1층 측 교인들은 2층으로 올라갔고, 11시 주일예배시간이 다가와 담임목사가 예배당으로 들어오자 1층 측 교인들이 1층에서 예배드리지 못하게 한데 대한 항의 표시로 담임목사를 막았고, 담임목사가 강단에 오르기는 했으나 결국 정상적으로 예배를 드리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1층 성도들을 대표하는 장로가 담임목사에게 대화를 나누자고 요청했으나 예배시간 이라며 거절당하였다.

   
▲ 1층 측 교인들이 주일예배를 드리던 예배 장소를 막아섰다(사진제공 개봉교회 교인)
한편 1층 측 교인들이 3월5일 신청한 신청한 제명처리효력정지 등 가처분신청에 대한 1차 심리가  2007. 3. 22  10:00 서울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고, 성추행사건 벌금형에 대한 최기순목사의 정식재판 청구 1심 4차 재판이 2007. 3. 22 15:00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리는데 성추행 사건은 2007. 3. 22. 변론을 끝으로 선고가 있을 예정이다.

당당뉴스는 근일 개봉교회 2층 측 교인들과 최기순목사의 입장을 듣고자 다시 한번 인터뷰를 요청할 예정이다.  

개봉교회 분쟁 최근 일지

 2006. 12. 24. 성탄 전날 어린이 재롱잔치 후 갑자기 그 자리에 있던 성도들으로 1층 측 성도들 몰래 편법 당회 개최, 교인 제명 등 담임목사와 2층 측 5명의 장로에게 전권 위임하여 당회 후에 발표하기로 함.

2007. 2. 9. 예배당시설의 잠금장치를 교체하여 수년 동안 기도실로 사용해 오던 유치부실과 식당 시설을, 2층 성도가 사용하지 않고 있으면서도 1층 성도들이 사용하지 못하도록 계속 잠가놓고(기도회는 본당 1층에서 하도록 열어주었음)

2007. 2. 11. 1차로 1층 성도 22명을 제명했다고 주보에 광고

2007. 2. 25. 2차로 1층 성도 9명을 제명했다고 주보에 광고

2007. 3. 3. 구역회로 모였으나 제명했다고 광고된 1층 성도들은 구역회원 자격이 없다고 함에 따라 논란이 벌어져 구역회가 제대로진행되지 함. .

2007. 3. 4.  1층에서 예배드리는 성도들이 일찍 주일예배를 마친 후 어깨띠를 두르고 2층 예배에 참석하여 담임목사에게 무언의 항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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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완 (124.199.202.122)
2007-03-25 06:34:33
<0989jk> 님께
님께서 듣고 판단을 내리시게 된 저에 대한 소식을
어떠한 경로를 통해 누구한테 들으셨나요
사실여부를 입체적으로 검증은 해 보셨나요
해 보셨다면 제대로 해 보신 것인가요

님께서 아시고 계신 내용은
잘못 알고 계시거나 부정확한 것이기에
물어 보는 것입니다
<비판의 글>이 아니라 왜곡된 부분을 바로 언급해 드린 것이구요

오해를 줄이기 위해 당당뉴스 기사에 댓글을 쓰면서

*******
진실이 뿌리가 되지 못한 행동의 폐해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1층 교인들은 옳고 2층 교인들은 그르다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부족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1층 교인이든 2층 교인이든, 자신이 되었든 남이 되었든
<예>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 할 뿐입니다

예수님을 바로 알지 못한 이들은 결국 예수님을 죽이고 말았으며
지금도 그러한 실수는 계속되고 있습니다(요한복음 16:2)
바로 안다는 것이 그처럼 중요합니다(로마서 12:2)
*******

라고 글을 쓴 이유가 바로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전에 저를 좋아하셨다니 감사하고 부끄럽습니다만
저는 퇴보한 것은 없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2007. 3. 22. 15:00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401호실 법정
참담한 마음으로 일부나마 사실을 증언했습니다

누구신지 모르겠으나
만나서 생산적인 대화를 나눕시다

댓글을 쓰는 김에 < //>님께도 한 말씀드립니다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다보면 본의 아니게
누가 어쩌니 누가 어쩌니 말이 나오게 마련입니다
그런 이야기는 만나서 우리끼리 하십시다
과찬의 말씀은 이젠 그만 하시구요

감사합니다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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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234.85.4)
2007-03-24 21:29:13
...
최목사님이 명예때문에 저렇게 처절하게 버티신다고 생각 합니까?
수 십년간 따라온 교인을 쓰레기 치우듯 차 버리신분께 이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오직 자신과 자기자식들 밖에 없습니다.
교회 땅, 교회 지을려는땅 ,모아논 헌금 내껀양 생각 하시겠지요.
정신 차리세요. 어느 누구도 팽 당할지 모르니까요.
2년뒤 최목사님 은퇴 하면서 곱게 다 주고 나가겠습니까?
두고 보십시다.
2층의 젊은이들! 판단 잘 하세요.
순종과 맹종은 하늘과 땅 차이 입니다.
(최목사님을 빚대서 하는 말은 아니지만) 내 스스로 확고한 신념도없이 사단의 충실한 종노릇하고 있는건 아닌지...
리플달기
0 0
// (58.234.85.4)
2007-03-24 21:02:20
..
사회생활 하면서 죄를 지으면 누구나 처벌을 받습니다. 징역형이든 벌금형이든..
교회 내에서도 장로든 권사든 위법행위를 하면 벌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스스로 그만두든,제명 당하든..
그런데 목사님들(수많은 목사들이 별별 죄를 다 저질렀는데 거의 다 sex와 돈문제)만큼은 예외더라고요.
최목사님도 예외가 아니군요.
아무리 목사님이 잘못을 저질러도 목사 편드는 사람이 있더군요.
왜, 주의 종을 건드리면 후환이 두려워선가요?
언제부터 누가 목사는 주의 종이라 했나요?
목사라는 직분이 과연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하나님을 위해서? 먹여 살릴 처,자를위해서? 아니면 교인?
주의 종 .. 이거 목사들이 만든거 아닙니까? 그러니 건드리면 혼난다고..
목사가 주의 종이면 교인은 종의 종 입니까?

아니면 목사가 전혀 잘못한게 없는데 아래층 사람들이 아무런 이유없이 목사 내좇을려고 하는건가요.
자, 생각해 봅시다. 2005년도 마지막 날 신년예배 드릴때 까지 교인들간에 불화있는 것 보셨습니까?
그러다 2006년 첫주 저녁 예배시간에 목사의 성추행건이 불거지면서 두쪽이 났지요.
괜히 이러겠습니까?
여기 리플다는 젊은 분들 눈 감고 생각 한 번 해보세요.
그 전에 최목사님을 위해서 기도 한 번 해본적 있나요?
침체된 교회를 위하여 기도 한 번 해 본적 있나요?
도덕적으로, 이성적으로 타락한 목사를 두둔하는 2층교인들은 하나님앞에 얼마나 떳떳하십니까?
그냥 아래층 사람들이 하는짓이 눈에 거슬려서 그런건 아니구요?
어느 장로님도 예전부터 목사님 찾아가서 이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라고 고언한 분이 있습니까?
장길완 장로님이 오래 전부터 재정부장인지 서기 인지 맡으시며 최목사님의 독선적인 교회 운영과 잘못된 행태에 대해 눈물흘리며 고언 하셨다는 사실은 모르시지요?
2층에서 예배보는 것을 스파이 짓이라 하는데 당신은 그럴만한 용기가 있습니까?
수 많은 사람들의 따가운 눈총받으며 1년이나 넘게?..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애절하고 순수한 심정을 당신은 아십니까?
제명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장길완 장로님은 2층에서 예배보고 헌금도 2층에 드렸는데 왜 제명 합니까?
최목사님이 싫어해서 아닌가요?
2층 장로님들! 보세요 ...
장로님들 작년 3월에 최목사님 조기은퇴 하시도록 한 회의에 서명 안 했습니까?
분명히 최목사님이 잘못을 했으니 물러 나셔야 한다고 결의 해놓고 마음이 바뀌신 이유가 뭔지 대답해 보세요.
수십년 함께 해 온 성도들 다 자르고 나면 속 시원 하십니까?
하나님 앞에 떳떳합니까?
이도 저도 안돼면 차라리 아래층 사람들 하고 차라리 협상하세요.
깨끗이 갈라 서세요.
까놓고 교회 재산이 하나도 없으면 이렇게 추하게 싸우겠습니까?
지금 1,2층분들 싸우는데 명분이 있습니까?
힘들어서 더이상 못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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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124.63.17.73)
2007-03-24 20:34:28
참 사진들...
이거 1층 분들이 사진 찍은거 그래로 올리 신거네요...1층에서 예배 보신분들만 얼굴 가리게 하시고...진짜 이 기사 쓰신 기자님 얼마 받구 이런 기사 쓰시는지 궁금 하네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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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89jk (221.150.25.111)
2007-03-24 16:05:15
장길완 장로님...
전 솔직히 장로님께 너무 실망 했습니다.
장로님이 먼저 그렇게 하셨다는 소식을 듣고요...(1층예배 예배 드리는걸,,,)
주도 하셨다죠?
전 예전에 장로님 젊으신분이 장로를 일찍 하셔서 존경 하고 믿음으로 많이 배워 왔는데 존경도 했고요..
그렇게 1층에 주도 하고 나서 2층으로 올라 오셨을때 전 다시 장로님이 올라 오셔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2층에 와 계셨던게 스파이 노릇 할려고 올라 오신거더군요...
참 실망 했습니다.
저쪽에 있는 글 보고...
나XX장로님 께서 목사님 지지 하는 광고를 냈을떄 그 광고에 대한 비판한 글을 쓰셨더군요... 예배를 들으려 올라 오신게 아니라 결국 그런일 하실려구 올라 오신건가요? 여러가지로 전 이번일 보면서 장길완 장로님께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제가 좋아 했던 장로님이 이런일에 처음 주도 하셨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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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jmg (221.150.25.111)
2007-03-24 15:35:42
진짜 주님만 아실 겁니다.
진짜 해도 해도 너무들 하시네요~ 1층 분들...전 그교회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다녔지만... 이런일 처음 보는 거구요. 왜 억울한 것만 하소연 하세요?
특히 저번주 예배 시간 너무 하더군요. 어떻게 하나님 성전에 예배를 시작 할려구 하는데 와서 유리창을 깨 부시고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하시나요? 예배 시간인데...
그리고 사람을 쓰게 된거 이유를 왜 안 쓰시나여? 그냥 무작정 쓴게 아니라 1층 분들이 아동부 예배 보구 있는데 와서 방해 하구 소리 지른건 왜 안 쓰시나여? 왜 어른들 때문에 아이들 까지 방해를 받구 그래야 되나여? 아이들 공과 공부 시간인데 그렇게 하시면 안되시기 때문에 사람을 부르게 된 거 아닌가요? 왜 1층분들 정작 자기네 잘못은 안 쓰시는지 참 어이가 없네요...아무리 목사님이 잘못 하신다구 하지만 너무들 하네요... 너무 용서가 안되요...그렇게 까지 하시는 1층 분들...하나님 만이 아신다구 했죠? 만약 목사님이 그렇게 큰 잘못을 지었다면 하나님이 용서를 해 주셨을 까요? 생각들 해 보세요...그리고 제방 부탁 인데요...예배 시간 만큼 방해 하지 말아 주세요...주님 만나러 가는 시간인데 왜 거기 까지 와서 방해를 하시나요? 그렇게 목사님이 싫으시면 싫으신 분들이 떠나 시면 되잖아요...제발 부탁이니 예배 시간 방해 하지 말아 주세요...그리고 이렇게 사진 올리구 글 올리는거 참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저도 글 쓰구 가는 거예여...보는 입장에서 너무 어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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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완 (124.199.148.162)
2007-03-24 12:02:40
주님이 기억하시면 족하리...
2007. 3. 22. 15:00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401호 법정

참담하기 그지 없는 그 자리의 그 모습.......

공의와 사랑은
서로 대립되는 것이 아니라 조회되는 것이며

진리는 순수와 진실속에만 담길 수 있고
거짓의 아비는 마귀이기에.......

다른 장로님 2분께서도 그 자리에 계셨으니
여쭈워 보시면 더 자세한것도 아시게 될 것입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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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124.199.239.175)
2007-03-23 12:08:02
그리스도인답게..
조성호 집사님 글을 쓰실려면

제대로 쓰세요 눈으로 똑 바로 본 것만 진실되고 참되게

나이도 적지않으신 분이 왜 이리...지저분해요

요즘 유명해지셨어요 소리지르고 욕하는걸로..

예전에는 전 집사님을 몰랐답니다 요즘들어서 알게되었네요

하두 소리지르고 x 하기에 저분이 누구랴고 물어보았답니다

그래서 알게되었어요 흰마스크에다 물병하나 뒷주머니차고 오시잔아요

저번주에는 그냥오셨더군요 집사님 옆에가면 냄새난다길래

제가 가만히 가보았습니다 확인을 해야 전 믿거든요

정말 그렇더군요 집사님 부탁드립니다

조용하심이 좋을듯해서요 아니 저희평신도들이 뭘 보고 배우겠어요 안그래요?

뭐가 잘못되었는지 곰곰히 생각하시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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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호 (221.153.87.46)
2007-03-23 04:45:01
누구?
누가 예배를 맊았나?
쏘쑈쑈....
***(* 운영자 수정) 아니야...
제시간에 예배보면 되지 ...
목적을 가지고 불순한 마음으로 ...
2층 예배까지 방해
해놓고 뭔 소린지 .....이해가 안가네...ㅋㅋㅋ 누가 그러데
뷃뷃뷃....
발음도 안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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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호 (221.153.87.46)
2007-03-23 04:39:53
제발!
참 누군지 ???
글의 가치는 익명..
제발 모르는 사람처럼(최영...뭐시기) 글을 올리면
누가 보면 오해하잖아...
***(* 운영자 수정) 의도적 으로 하겠지만 하지마!
부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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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성도 (58.234.85.4)
2007-03-21 11:05:08
..
그래도 한때는 존경하던 목사님 였기에 지면으로 나마 말씀 드립니다.
또 제가 개봉교회의 중직을 맡지않은 평범한 성도이기에 죄송한 마음으로 말씀드립니다.
지금이라도 은퇴하시면 명예롭게 해 드릴것입니다.
누구나 세월을 거스를 수 없는가 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우주 만물에서 부터 하찮은 미물까지도 주님의 뜻과 운행하심을 거역 할 수 있겠습니까?
개봉교회가 주님의 성전으로써 신성함은 잃었다 해도 사회의 용역회사 직원을 그것도 돈주고 사서 예배당으로 끌어 드렸다는 자체가 목사님께서도 이젠 총기와 판단력이 흐려 지신것 같습니다.
명예롭게 은퇴하시고 재충전의 시간과 목사님의 목회인생에 대한 회고를 하심이 어떨가 생각 됩니다.
훌륭한일 많이 하신 것도 교인들이 잘 압니다.
목사님 가정에 평안함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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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237.142.83)
2007-03-21 10:10:50
...님께
경호원(?)이 온 이유를 잘 아시나 보죠

2007 .3.4 주일부터 1층 예배시간을 10:20 으로 변경햇는데
아린이 예배가 09:00 에 시작되므로 서로 불편했었습니다
(어른들이 대기할 곳이없어 1층 예배실에서 어린이 예배가 진행중에 그 빈 뒷자리에 앉아서 대기함)

그래서 2007.3.11주일 08:30경에 이예숙전도사님께 전화를 걸어 1층 에배를 10:20
에 시작하기로 했으니 지장이 없도록 끝내 달라고 부탁을 했고 서로 불편없이
주일에배를 드렸습니다

2007:3.18 주일에도 별다른 생각없이 교회에 와 보니 어린이 예배가 늦도록진행되고 있었고 낯선 청년(?)들이 문앞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어른들이 어린이 예배진행중 뒷자리에 앉아있는것을 예배 방해로 보는 시각도
문제지만 이런 상황을 무슨 경호원(?)을 배치하고 막아설 문제인가요 그것도 외부인을 동원하여

경호원(?)이 온 이유를 잘 아시면 누가 왜 데려 왔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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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58.234.85.4)
2007-03-20 23:11:45
사랑하는 교우님..
오늘 낮에 요한계시록을 읽었습니다.
성경의 어휘가 너무 난해해서 읽기쉬운 성경으로 읽어 봤습니다.
1,2층모든 성도님, 우리가 하는 행동이 하나님 앞에 어떻게 보일지 두려운 마음에서지요. 무섭더군요. 어린양(주님)의 생명책에 지금 우리가 하는 모든일이 모두 기록되어지고 어느 누구도 주님의 심판대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사실을..
교우님 여러분! 잠시 감정을 가라 않치시고 요한계시록을 묵상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주님께서 오실날이 임박했는데 우리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안타까울 뿐입니다.
포털사이트에서 읽기 쉬운 성경치시면 됩니다.
1장부터 22장까지 1시간 정도면 쉽게 읽으실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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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교인 (210.2.33.239)
2007-03-20 22:21:42
아이들 예배를 방해해서 그랬다구요..?
한가지 재미난 사실은 일찍 예배를 드리는것에 대해 1층대표자 분께서 전도사님 본인에게 미리 양해 전화를 한것과 전도사님 본인도 양해 하시겠다고 말해놓고서 왜 예배시간이 훨씬 넘어서까지 예배를 드리며 1년전에는 10시조금넘어 끝나던 예배가 갑자기 왜그렇게 길어진건지.. 어른들 예배를 방해하시려고 아이들을 볼모로 잡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아이들 예배 20분을 더 갖기 위해 외부사람들을 사서 지키고 있으면 예배가 조용히 은혜중에 끝날것이라고 생각한건 아니겠죠? 그런 어리석은 판단 때문에 20분의 공과공부보다 교회로서의 잘못된 모습만 아이들에게 더 보여주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늘상 뒤에서 꼼수나 부리고 뒷짐지고서 우리교인 우리교인하면서 성도를 앞세워 싸움이나 조장하는 목사의 모습을 보며 대체 성도가 하나님의 자녀인지 목사의 교인인지 분간 못하는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2층의 예배가 중요하다고 외치시는데 1층의 예배도 중요한 사실은 왜 말안하시는지...1층예배를 방해하는 목사의 모습은 안보고 2층예배 시간에 울리는 핸드폰 소리에만 집착하시는지...
그리고 분명히 교회는 교인만 예배를 드릴수 있는 장소가 아닙니다.
교회는 목사의 개인 사유지가 아니라.돈없고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이 쉬고 갈수있는곳이기도하고 누구나 언제나 기도드릴 수있는 장소가 교회이기도 합니다.
일방적으로 제명시켜놓고 본교인이 아니니 예배드리는것도 불법이라 말하고 예배드리지 못하도록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행하는 목사의 태도가 과연 믿음을 심는 목자의 모습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내교인만의 교회 목사의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주님의 기름부은 종이라 말씀하시며 목사님 목사님 맹목적으로 따르기전에 과연 목사가 하는 행동이 주님이 하실만한 행동인지 그종으로서 할만한 행동인지 한번만 생각하고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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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 (58.234.85.4)
2007-03-20 16:14:24
사랑합니다. 개봉교우 여러분..
마지막으로 한 줄 남기고 끝내렵니다.
개봉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에 교인의 한 사람으로써 안타까움과 강한 책임을 느낍니다.
그래서 근무시간에도 이렇게 당당뉴스 앞에서 떠날수가 없네요.
2층분들의 댓글도 다 읽어보고 1층분들의 댓글도 다 읽어 봤습니다.
댓글을 통해서가 아니라 교회에서 직접 뵌 분들이기에 좋으신 분들이라는것 잘 압니다. 이번 주일부터는 은혜스러운 예배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기도하겠습니다.
리플달기
0 0
... (211.212.131.10)
2007-03-20 16:00:21
//
//님께도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리플달기
0 0
// (58.234.85.4)
2007-03-20 15:55:10
...님 반갑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물론 공과 공부하지요. 잘 압니다.
하지만 최목사님께서 아이들을 위해서 사설경호원을 썼다는데는 동의 할수가 없군요. 지금까지 목사님께서 하신 행동들을 볼때는 더 더욱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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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212.131.10)
2007-03-20 15:25:17
///
///님은
아이들의 공과 공부 시간을
놀고 잡담하는 시간이라 알고 계시는 군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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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234.85.4)
2007-03-20 15:19:02
//
...님께서 착각 하신것 같네요.
사설 경호원 산것이 순전히 아이들 보호하려고 그랬다. 아래층 성도님들 예배를
막으려 한 일이 아니다?//
아동부 예배가 9시 시작 10시끝나지만 아이들끼리 놀고 잡담하고 하면 10시 조금 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래층 예배시간이 11시에서 10시 20분으로 당겨진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전도사님이 고의로 10시20분이 넘도록 아동부 예배를 끝내지 않고 출입문 안쪽에 사설경호원4명과 2층권사 몇분이 아래층 성도의 출입을 막았다는것은 명확한 모종의 작전이 이루어 졌다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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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58.234.85.4)
2007-03-20 14:20:13
...
개봉교회는 대다수 성도님들이 최하 20~30년씩 다니신 분들입니다.
그간 많은 분들이 목사님의 부덕함을 참지못하고 다른교회로 수평이동 했지요.
1,2층에지금 남아 계신 대다수의 교인들은 20~30년 다니신 성도님과 그 직계자손,사위 며느리 등으로 구성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오래 다니다 보니 서로서로 경조사 참석이나 집안의 생활상까지 너무나 잘알고 화목하게 지내다 최근의 사태를 접하며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목사님의 잘못을 떠나서 서로에게 상처입은 마음을 어떻게 봉합할지 봉합이나 될지
아님 영원히 남남으로 남을런지.. 주님계신 하늘나라에서도 모른체 할런지..
부디 양측 대표들 께서는 교인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마시고 속히 협상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로간의 상처를 치유하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불가능 한 일도 아니라고 봅니다.
서로서로 용서 합시다.
모든게 내탓이라고 말 합시다.
미안하게 됐다고 말 합시다.
그래도 당신을 사랑한다 말 합시다.
나중에 같이 식사나 한번 하자고 먼저 손을 내밉시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불쌍하지 않습니까?
부모의 입장에 따라 부러울 정도로 화목하던 청년들의 갈라섬이 안타깝지 않습니까?
목사님을 제대로된 길로 보필하지 못한 우리모두는 하나님께 죄인이요, 아이들께 죄인이요,
청년들께 죄인일 수 밖에 없습니다.
2층 장로님! 목사님 잘 설득하셔서 속히 협상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하나가 되기를 더욱 간절히 기도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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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58.234.85.4)
2007-03-20 13:23:08
개봉교인 여러분
감정의 골이 너무 깊어져서 이젠 하나되긴 힘들다고 봅니다.
30년동안 섬겨온 목사님의 요즘 행태를 보면서 분노가 끓어오르기보다 참담한 마음입니다.
돈과 자기 한몸의 명예밖에 모르는 최목사님은 분명히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것입니다.
아래층 성도님들 지난 1년동안 평온히 예배드렸지요.
잘 생각해 보세요. 누가 이렇게 아래층 성도를 험하게 만들었나를...
최목사와 몇몇 장로들이 쑥덕,쑥덕 해서 1층교인들중 중추적으로 움직이신 분들 정당치 못한 제명하고 교회시설물 자물쇠 전부 교체하고 이젠 용역(사설경호원)
동원해서 예배당까지 폐쇄를해서.. 결국 자충수가 되었지만...
2층교인 여러분..당신들이 섬기는 목사님이 어떤분인지 알고는 계신지..
대다수 분들은 알겠지만...
1. 성추행.. 20년 전부터 있어왔음 (그땐 내외 적으로 창피해서 쉬쉬했지만..)
지금에와서 고소.고발하는이유는 다들 아시겠지만 20여년동안 교회를 건강하고 은혜스럽게 가꾸는일..
초.중.고.청년부.각급기관들을 교육시키고 활성화 시키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 구제하는일은 한번도 본일이 없다는 것이다.
돈이 없어서 그랬습니까?
천만의 말씀! 목사님 재산이 수십억이라는 사실은 많은 분들이 알고있는 주지의 사실..
교회 건축을 위해 사논땅(경륜장 맞은편) 임대놔 매달 임대료 착복하고 교회의 모든 부동산 개인명의로 해 놓고 심방감사헌금 개인사례비인양 가져가고..
나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아랫층 성도님들의 중론과는 절대 무관합니다)
교회가 이지경까지 온 책임은 전적으로 목사님께 있습니다.
더이상 추한꼴 보이지맙시다.
2층에서 목사님 보필하시는 장로. 권사님들께 부탁드립니다.
아래층에서 협상 자체를 거부한다고 거짓으로 호도하지 마시고 협상하시기 바랍니다.
개봉교인이면 더이상 화합하기 힘들다는 사실.가슴아프지만 현실이 되어 버렸습니다.
교회 재산 아래,위층 교인수로 나눠 분가 합시다. 교회재산의 주인은 하나님과 성도의 것이지 결코 목사의 재산이 될수없습니다
욕심의 끝은 지옥입니다.
더 이상 감정 상하기 전에 깨끗히 끝냅시다. 1,2층 모두 더이상 하나님앞에 싸울 명분을 모두 잃었습니다. 이젠 추악한 인간만의 싸움만 남았습니다.
빨리 정리하고 주님께 회개합시다. 마지막으로 교회생각에 눈물과 한숨만 흘리며 몇자 적습니다만 이는 제 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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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212.131.10)
2007-03-20 11:55:43
...
<장길완>님, <개봉교인>님

경호원이 경호를 한 이유는
1층에서 예배 드리시는 분들이
아이들 예배를 방해하시니깐

예배를 보호하시기 위해서 오신 분들이었습니다.

그러니깐
1층을 원천 봉쇄 하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죠....

왜 경호원들의 말을 잘 듣지 않고
흥분하셔서 그러셨는지...

그리고
<개봉교인>님...아이들이 무엇을 보고 배울지 너무 걱정 스러우시죠?
그러면 1층 분들에게 이야기좀 해주세요.

아이들 예배 시간에
뒤에 쭈루룩 서서 떠들고, 욕하시지 말아달라고..
아이들의 예배 시간도 정말 중요한 시간이라구요..
1층 예배만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아니라고요...

그러면 경호원도 안왔어도 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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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1
청지기 (124.199.239.175)
2007-03-20 11:51:00
막가는교회
귀가 있어도 듣지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못하고

잘못된 일을보고서도 깨달지못하고

어쩜 좋습니까?

이젠 막가는 최목사을 보면서 너무 너무 기가막힙니다.

어디서 청년들을 데리고 왔는지 사왔는지 모르지만

예배드리러 온 1층 성도님들을 막고

이래도 되는겁니까?? 교회가 난장판이 되어가고

성도끼리 싸우는 광경을 보면서 최목사는 즐기며있더군요

교회를 섬기는 영적지도자라 할수있습니까?

또한 이런 목사를 옹오하는 사람들이 과연

참다운 그리스도인이라 말할수있습니까?

도무지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정신차려서 올바르게 교회바로세우기에 전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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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2
해탈 (58.233.232.200)
2007-03-20 08:14:44
★멍멍멍......
멍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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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1
장길완 (124.199.148.190)
2007-03-20 08:04:43
< ... > 님의 글을 읽으며
댓글을 보면서 안타까워 몇 말씀만 드리고자 합니다

<...>님께서도 <먼저 예배를 방해하지 않았다면>이라며
원인을 지적하셨습니다

무슨 병인지 진단이 정확해야 바른 처방이 나오기 때문이셨겠지요

우리교회의 문제의 원인은 무엇인지 아시는지요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지 아시나요
어떠한 경로로 아셨나요
얼마나 아신다고 생각하시며
사실대로 아시고 계신지 검증은 해 보셨나요

예를 들어
<담임목사만 나간다면 자기들도 미련없이 떠나겠다던 사람들>
어느 분들이 공식적인 입장으로 그렇게 말씀을 하시던가요

예배가 어떤 것일까요(마태복음 5:23-24)

욕설이나 몸싸움이 들리거나 보이면 폭력이고
심각하게 상대방을 해치면서도 들리거나 보이지만 않으면 비폭력인가요

돈을 주고 세상 경호원까지 데려다가 예배를 원천 봉쇄하는 것은
조금 심한 것일 뿐인가요

그동안 아래 윗 층의 부끄러운 모습들은
아래 윗 층 모두의 책임이라 생각해야 하지 않을 까요

숲은 보지 못하시고 나무만 보고 계신 것은 아니신지요
침소봉대하시거나 호도하신 부분은 없으신가요

예수님을 바로 알지 못한 이들은 결국 예수님을 죽이고 말았으며
지금도 그러한 실수는 계속되고 있습니다(요한복음 16:2)
바로 안다는 것이 그처럼 중요합니다(로마서 12:2)

대화와 논쟁은 분명히 다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핏 값으로 맺어주신 형제들이므로(사도행전 20:28)
서로 심정을 통하는 <대화>를 나누어야 합니다(사무엘상 1:15)

댓글 정도로 해결될 일이 못됩니다

예수님의 수제자인 베드로 사도께서도
칼로 사람을 다치는 실수도 했고 (요한복음 18:10)
연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요한복음 21:3)
사탄이라고 꾸중을 듣기도 했는데(마태복음 16:23)
우리들은 더욱 부족할 뿐입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져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우리들이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누구를 두둔해서 드리는 말씀이 아님을
노파심에서 거듭 말씀드리며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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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2
..님께 (221.151.74.142)
2007-03-20 01:12:40
...님께
나도 지금 위층에서 같이 예배드리자고 올라가는게 마음에 썩 내키지 않지만
그간 1년간 평화적으로 노력하기 위해 노력했고
(내용 1.협상: 목사가 거짓말로 결렬
2.감리교재단: 해결 거부하고 뒤로 빠지고 직무 유기
3.사회법:성추행으로 벌금형, 사실 성추행보다 교회재산 빼돌린 것이 더 기 분 나빳음. 성도 방문후 헌금 인마이 포켓 왜그랬냐고 물어보니 관행이라고 말했다고.. 황당했음
이 건 법적으로 위법은 아니지만 목사 월급이 보너스 달일때 1800만원인가라고 들었는데 이건 아니라고 봄. 교인들이 그렇게 준다고 해도 거절했어야 했다고 봄. 특히 우리 교회 그간 몇십년간 외관상으로 발전이 없었음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아는사람은 다 알것임 얼마나 교회투자에 인색한지를 근데 목사 월급이 1800만원+@까지 합치면 2000그냥 넘음)
그간 1년간 이렇게 평화적 시도가 목사은퇴(형을 살라고 하는것도 아니고)요구에 대한 효과과 없고 오히려 목사가 1층성도에게 압박(1.교회시설사용금지 2.제명 3.예배당까지 이번주 폐쇄 등)하자 어쩔수 없이 찜찜하고 선택하고 싶지 않았지만 강경책이란 마지막 방법을 선택한 것였음 왜 다른 방법은 다해봤으니깐..

..님 1층성도님들의 마지막 방법이 싫으시다면 저희들의 요구과 관철 될 수 있는 다른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저희들도 이방법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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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1
개봉교인 (218.37.41.177)
2007-03-19 19:19:57
누가 먼저 방해를 했다는건지...
누가 먼저 예배를 방해 했다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저두 예배시간이 되어 교회를 갔는데..
세상에...
2층 측에서 먼저 예배 방해 한거 아닌가요?
1층에 모르는 이들을 배치 해놓고 못들어가게 막으라고 지시한 사람이 누군지..
알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우리는 어쩔수 없이 2층 예배당으로 올라간거 뿐이네요

아기들 앞에서 심한 욕설하고... 삿대질 하고...
정말 난장판도 그런 난장판이 없더군요....

우리 아이들의 신앙심에 해가 되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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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2
... (128.134.244.202)
2007-03-19 11:21:56
...
경호원들까지 부른 건 좀 심하다라고 생각이 되긴 하지만...

먼저 올라 와서 예배를 방해하지 않았다면....
먼저 깝죽거렸잖아요~~~ 초딩식 장난질...
올라와서 당신들이 언제 예배를 같이 드렸는지...
핸폰질... 떠들고... 옆으로 앉아 있고...
중간중간 나가고... 축도만 시작하면 우르르... 나가고
자기들이 한건 맨날 생각 안하고 모든 일을 2층 탓만 하지...

당당뉴스 니들도 웃긴다...
아랫층이 예배 방해 했던 일에 대해 말도 없고 위층 방해만 있네...
니들이 맨날 이러니깐 인터뷰 요청을 거절하겠지...
그리고 기독교 관련 뉴스 사이트에선 예배시간에 사진 팡팡 찍어도 되나보지??

맨날 담임 목사만 나가면 끝이라고 그러는데..
정말 끝일까... 개념없는 소리 하지마... 당신들도 끝이 아닐거라는 거 알잖아...

그리고 처음엔 담임목사만 나가면 자기들도 미련없이 떠나겠다던 사람들이
하루 하루 시간이 지나면서... 담임 목사만 나가면 함께 할 수 있다고
말을 바꾸네...
그러면서 이렇게 개념없이 행동하나???

심심하면 한판 뜨자고 나오라고 손목 까딱까딱 하는 권사나...
욕짓거리 하는 권사나... 교회 앞에서 교회 망했다고 개념없이 소리 지르는는
권사나...어린아이들 앞에서 소리 지르며 욕 하는 권사나...

다들 하나님의 직분을 다신 분들이 어찌 그리 개념없이 행동하는지...
그러고도 하나님의 일을 하는 거라고...

매번 말하지만 당신들에 방법이 잘못이라는 거야...

또 이럼 대화를 하자 오해가 있는 거다 라고 리플을 달겠지...
개판 쳐 놓고... 오해가 있다고 대화를 하자는 거 겠지...
리플달기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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