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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서울포럼 개최 "교회의 공공성 그리고 공적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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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4년 04월 03일 (수) 22:49:21
최종편집 : 2024년 04월 03일 (수) 23:22:30 [조회수 :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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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서울포럼 개최

교회의 공공성 그리고 공적책임

 

서울포럼은 지난해 11월, 꽃재교회(김성복 목사 시무)에서 창립예배 & 창립기념 포럼을 진행했다. 창립예배에서 김진호 감독은 이 시대에 감리교회가 사명을 향해 나아가는 교회가 될 것을 강조하였고, 창립기념 포럼에서는 미래학자인 최윤식 박사를 통해 한국교회가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충분한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서울포럼은 첫 번째 포럼에 이어 정재영 교수를(실천신대 종교사회학) 초청해 “교회의 공공성, 그리고 공적책임”이라는 주제로 제2차 서울포럼을 4월 12일(금) 오전 10:30, 감리교신학대학교 중강당(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한다.

정재영 교수는 연세대학교에서 사회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연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전문연구원, 현)실천신대 종교사회학 교수, 현)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 웹진 집필위원으로 완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현대 한국사회와 기독교’, ‘그들은 왜 가톨릭교회로 갔을까’, ‘시민사회 속의 기독교회’, ‘계속되는 도전’, ‘한국교회 3040세대 트렌드’, 한국교회 트렌드 2023‘ 등이 있다.

서울포럼의 초대 이사장인 송경재 목사는(대현교회 담임) 제2차 서울포럼을 통해 목회자들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함께 토론하고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교회가 어떻게 공공성을 유지하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새로운 생각들이 나눠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별히 정교수의 주제강연과 더불어 교회의 공공성 회복의 모델로 김문건 목사(신광교회 담임)의 마을목회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며, 사회자로 김형석 목사(금호제일교회 담임), 패널로 박진경 교수(감신대 기독교교육)가 참여해 이 시대의 교회와 목회의 다양한 주제들을 폭넓게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사전 참가신청은 QR코드 혹은 신청 링크주소 (https://forms.gle/8kQJyard1gJp4qho7)를 통해 가능하다.

   
 

기사작성: 서울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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