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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감독회장, 아시아감리교협의회 회장에 선출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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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4년 02월 28일 (수) 19:27:49
최종편집 : 2024년 03월 05일 (화) 02:21:19 [조회수 : 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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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C 제6차 총회에서 KMC 이철감독회장이 새로운 회장으로 선출됐다. 사진은 AMC 제6차 총회에 참석한 한국 참석자들  * 자료및 사진제공 = 기감 선교국
   
 
   
▲ 아시아감독회의 / 앞 줄 오른쪽부터 인도 아닐꾸마르 감독, 홍콩 팀 램 총회장, 한국 이철 감독회장, 싱가포르고든 웡 감독, 임도 수붇 몬달 감독, 인도 M.A.다니엘감독, 인도네시아 토빙 감독 / 뒷줄 오른쪽부터 네팔 사무총장 타파 마바더 목사, 싱가포르 그레고리 고 연회장, 싱가포르 필립 아브라함 연회장, 싱가포르 스탠리 추아 연회장, 한국 김동현 감독, 남미얀마 미얏 산 감독, 말레이시아 조수아 콩 감독, 한국 박정민 감독, 인도 카르카르 감독, 방글라데시 비스와스 감독, 네팔 수먼 고우덤 감독, 인도네시아 호킴 살림 평신도대표, 인도네시아 데이비드 우 감독, 인도네시아 수밧 토빙 감독

홍콩 잉엔플로 웨슬리 애드미럴에서 진행되고 있는 아시아 감리교협의회(AMC) 제6차 총회에서 KMC 이철감독회장이 새로운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이는 초대 장광영 감독에 이어 한국에서 선출 된 두 번째 회장이다.

AMC 제6차 총회는 지난 26일부터 3월 1일까지 “Opportunity and Challenges for our Next Generation(다음세대를 향한 기회와 도전들)”을 주제로 열리고 있다.

아시아감리교협의회(Asian Methodist Council)는 2002년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제안과 주도로 출범한 아시아감리교회 간의 최고 의결 기구로서, 초대 회장으로 장광영 감독이 지낸바 있으며, 한국감리교회는 신경하, 전용재, 이철 감독회장에 이르기까지 부회장직을 맡아 리더십을 이끌어 왔다.

이철 감독회장은 임기가 올 10월까지 이므로 임기 3년의 나머지 아시아감리교협의회 회장직은 차기 감독회장이 수행하게 된다.

아시아감리교협의회는 대만감리교회, 말레이시아감리교회, 미얀마업퍼감리교회, 미얀마로어감리교회, 방글라데시감리교회, 스리랑카감리교회, 싱가포르감리교회, 인도감리교회, 인도네시아감리교회, 필리핀UMC, 필리핀복음감리교회, 한국감리교회 홍콩감리교회, 총 13개 아시아지역의 감리교회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홍콩에서 열리는 제6차 아시아감리교대회 및 총회에서 네팔감리교회가 새로이 회원교회로 인준될 예정이며, 네팔감리교회는 한국감리교회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시작한 현지교회로서, 수먼 고우덤 감독이 감독으로 섬기고 있다.

아시아감리교협의회는 지난 세월동안 세 가지 주요 이슈에 주목하여 활동해 왔다. 첫째는 아시아감리교회간의 선교협력(mission cooperation), 둘째 이주민 선교 (Migrant Mission) 셋째는 다음세대 선교 (Mission for Next Generation)다. 특별히 제6차 아시아감리교대회는 다음세대를 향한 위기와 도전들이라는 주제에 맞춰 아시아의 청년목회 연구, 디지털세대에 대한 이해와 신학정립에 촛점을 두고 다양한 발제와 토론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시아감리교협의회는 3년마다 대회 겸 총회로 모이며, 매년 실행위원회(Executive Committee)와 감독회의(Fellowship of Asian Methodist Bishops & Presidents)로 모이고 있다. 다음 총회는 2027년이다. 총회 일정은 내일 실행위에서 결정할 예정이다.

AMC총회에 KMC에서는 이철 감독회장을 비롯해 박정민 감독(충북연회), 김동현 감독(남부연회), 태동화 선교국 총무, 문영배 사회평신도국 총무, 이용윤 행정기획실장, 남수현 부장, 여선교회전국엽합회에서 이정숙 회장과 이윤정 총무, 감리회여성지도력개발원의 이은주 전도사, 통역 이한림 목사(용두동교회) 등이 참석했다.[자료및 사진제공 = 기감 선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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