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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촌교회 관현악학교 김포청소년오케스트라 미국 서부 순회 연주
김종  |  고촌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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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4년 02월 21일 (수) 16:39:58
최종편집 : 2024년 02월 25일 (일) 15:24:14 [조회수 : 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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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직전 인천공에서 단체사진

  고촌교회가 후원하고 고촌아트홀에서 운영 중인 ‘관현악학교’ 김포청소년오케스트라(이하 김포청소년오케스트라)가 2024년 2월 5일(월)부터 2월 17일(토)까지, 12박 13일의 일정으로 미국서부순회 연주회를 가졌다. 

◦이번 순회 연주회에는 LA 오렌지카운티 한인회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단원과 교사등 79명이 참석하였다. 

단원들은 미국 서부 LA에서 2월 9일(금) Oxford Academy Highschool, 오렌지카운티 제일장로교회, 10일(토) 설맞이 한인 동포 음악의 밤(장소:세리토스 선교교회), 11일(일) 세리토스 선교교회에서 음악회를 가졌다.

 

   
▲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에서 단체사진
   
 
   
▲ Oxford Academy Highschool에서 합주

 

특히, 2월 9일(금) 오전 Oxford Academy Highschool에서는 옥스퍼드아카데미 학교 오케스트라 단원과 김포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이 합동 연주를 하였다. 한미 양국의 국가를 연주하며 제창하는 특별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다음 날인 10일(토) 오후에 는 설맞이 동포음악의 밤 연주회를 세리토스 선교회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었다. 

 

   
▲ 오렌지카운티 제일장로교회 공연

 

 OC장로 협의회의 배기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음악회는 그동안의 그리움과 함께 쌓아온 추억을 공유하고 새로운 한해의 희망과 기대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라며 “다양한 음악과 예술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더 깊은 우정을 쌓아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세리토스선교회 동포 음악의 밤

 

조봉남 한인회장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김포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남가주에서 활동하는 최고의 음악인들을 모시고 설날 잔치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행사를 위해 수고해 준 김포 오케스트라 박정훈 단장과 단원, 특별 출연진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외에 LA총영사관의 김영완 총영사, 은혜한인교회의 한기홍 목사, OC기독교 교회 협의회의 박재만 회장, 미셀 박 스틸 연방하원의원, 영 김 연방하원의원, 조이스 안 부에나팍 부 시장 등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연주회 일정 외에도 단원들은 미국 LA문화 탐방(베버힐즈, UCLA탐방, 디즈니콘서트홀등)과 미국의 그랜드 서클(그랜드캐년, 브라이스캐년, 자이언캐년, 엔델로프캐년, 홀스슈즈밴드)등을 돌며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느끼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 유니버셜 스튜디오 방문
   
▲ 유니버셜 스튜디오 방문
   
▲ USS 미드웨이 박물관
   
▲ UCLA을 탐방 후 단체사진 촬영
   
▲ Hollywood 앞에서 단체사진 촬영
   
▲ 그랜드서클(그랜드캐년, 브라이스캐년, 자이언캐년, 엔델로프캐년, 홀스슈즈밴드) 방문
   
▲ 그랜드서클(그랜드캐년, 브라이스캐년, 자이언캐년, 엔델로프캐년, 홀스슈즈밴드) 방문
   
▲ 그랜드서클(그랜드캐년, 브라이스캐년, 자이언캐년, 엔델로프캐년, 홀스슈즈밴드) 방문
   
▲ 그랜드서클(그랜드캐년, 브라이스캐년, 자이언캐년, 엔델로프캐년, 홀스슈즈밴드) 방문

 

관현악학교는 미국순회연주 전 2월 4일 고양아람누리 음악당 하이든홀에서 약 1,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정기연주회를 열었다. 특별히 김주영 국회의원과 김영미 김포시교육장이 참석하여 격려하였다. 

 

   
 
   
 
   
 
   
▲ 출국 전 고양아람누리 하이든홀에서 정기연주회가 있었습니다

관현악학교 박정훈 교장(고촌감리교회 담임목사)은 “펜데믹이라 는 어려운 시간도 있었지만 그 상황속에서도 믿음과 실력의 인 재로 자라준 단원들에게 너무 고맙고, 미주 한인 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에 감사하다”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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