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 > 신간 소개
[신간] 「내가 쓰는 나의 인생 이야기」
당당뉴스  |  webmaster@dangda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24년 02월 15일 (목) 16:32:55
최종편집 : 2024년 02월 15일 (목) 16:35:31 [조회수 : 40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내가 쓰는 나의 인생 이야기」 교재 소개

 

본부 교육국(총무:김두범 목사)은 교회 노년 대상 신앙 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가 쓰는 나의 인생 이야기」 교재를 개발하여 무료로 보급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노인인구가 2022년 기준으로 전체 17%인 9백만 명에 이르는 초고령사회가 되었습니다. 교회의 고령화는 더욱 심각한 상황입니다. 교회에 65세 이상인 노년 성도가 2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다수를 차지하게 될 노년 대상의 다양한 신앙 교재와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내가 쓰는 나의 인생 이야기」는 모든 연령대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교재입니다.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인생을 돌아보며 부족함을 깨닫고 인생의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삶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노년 성도들에게는 죽음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인생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목회자는 성도의 전 생애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건강한 목양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적인 자료는 매우 부족한 편입니다. 임지를 이동한 목회자의 경우에는 성도에 대한 이해가 더욱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스스로 작성한 「내가 쓰는 나의 인생 이야기」 교재로 성도의 전 생애를 이해하여 목회자가 섬세하게 목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또한 이 교재를 기반으로 목회자는 성도의 장례 예식을 의미 있게 집례할 수 있습니다.

부모 스스로 작성한 「내가 쓰는 나의 인생 이야기」는 자녀들에게 부모님을 기억하고 부모님의 삶을 남길 수 있는 귀한 유산이 됩니다. 부모의 기록은 자녀에게 부모의 삶을 전수하는 좋은 매개체입니다. 삶의 위기를 극복한 부모의 경험은 자녀들에게 귀한 유산이 됩니다.

「내가 쓰는 나의 인생 이야기」 교재는 스스로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결단으로 나아가는 도구가 되며 성도와 목회자 사이의 간격을 줄이고 신앙생활과 목양에 상호 도움이 됩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자신의 삶을 남길 수 있고 자녀는 부모의 삶을 이해하고 부모의 신앙을 배울 수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원하는 오늘날의 노년 세대에게 「내가 쓰는 나의 인생 이야기」 교재를 목회적으로 활용하면 노년의 신앙 교육과 인생의 황혼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신앙의 유산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교재 신청 방법

- 아래 링크에 들어가 신청서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 선착순으로 신청하신 교회 당 1권을 택배(착불)로 배송해 드립니다. 책자 소진 후, 교육국 홈페이지 장년교육부 자료실에서 무료로 자료(PDF 파일)를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forms.gle/k5NLi2Wx8sC3VdSD6

 

   
 
   
 
   
 

 

 

당당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15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