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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회의, 삼남연회 주관으로 모여 감리회 현안 논의최인규 권사 건국훈장 애족장 수여 감사예배 드리기로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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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4년 01월 18일 (목) 17:16:00
최종편집 : 2024년 01월 23일 (화) 10:08:46 [조회수 : 1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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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총회의 제8차 감독회의가 부산 광안리 해변이 내려다 보이는 호메르스 호텔 회의실에서 삼남연회(정동준 감독) 주최로 개최되어 감리회 현안을 처리했다. 의제는 다음과 같다

의제

1.선교국 보고
2.교육국 보고
3.사회평신도국 보고
4.도서출판kmc 보고
5.200만전도운동 운영의 상설화 요청
6.제35회 총회 입법의회 개정 주요 사항 안내
7.최인규 권사 건국훈장 애족장 수여에 따른 감사예배
8.불성실교역자 실태조사 방법론 논의(총실위 위임사항)
9.차기 총회실행부위원회 일정 논의
10.차기 감독회의 일정 논의
11.기타

 

   
▲ 개회기도/박정민 감독(충북연회)
   
▲ 설교 / 정동준 감독(삼남연회)

회의에 앞서 삼남연회 정동준 감독은 설교를 통해 “오늘의 교회가 위기라고 하지만 오히려 기회로 삼을 수 있다”면서 “세상이 바라는 것과 우리가 주는 것이 일치하고 있는지 돌아볼 것”을 과제로 제시했다. 즉 교회는 세상이 교회에 무엇을 바라는지, 혹은 성도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지만 정작 주어야 하는 복음이 맞는지 돌아보아야 한다“고 재차 교회의 정체성을 환기시키며 ”오늘날 교회가 주어야 할 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임을 강조하는 것으로 교회가 복음을 잃어 버려선 안될 것을 상기시켰다. 이어 정감독은 ”그러기 위해 먼저 기도하는 목회자가 되고 전도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덧붙여 기본에 충실한 목회가 오늘의 교회위기를 극복할 수 있음을 역설했다.

 

   
▲ 사회 / 이철 감독회장
   
 

 

   
▲ 선교국 보고 / 태동화 총무

선교국 보고

   
 

1. 녹색 연회·총회
감독회의는 2024년 신년을 맞아 본부 각국, 실, 출판사의 신년계획을 보고받는 자리를 마련했다. 먼저 선교국의 태동화 총무는 ‘선교국 보고’에서 선교국의 제안으로 올해 연회와 총회를 ‘녹색 연회/총회’로 개최하기로 한 지난 감독회의의 결의를 상기시키고 환경 연회/총회를 개최하는 취지와 연회의 준비사항, 생태적 성만찬이 있는 예배문 등의 자료집 제공, 탄소중립 선언과 환경시상, 연회별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결의, 생태전시와 초록장터 운영과 같은 이벤트 등의 계획을 설명했다.

태총무는 올해 녹색 연회,총회의 취지에 대해 ”창조 질서 보전을 위한 한국사회 및 국제사회의 2050년 탄소배출 감축목표 달성에 협력하고 전 교단 차원의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하고자 한다“고 설명하며 3R프로젝트, 즉 줄이고(Reduce) 재사용하여(Reuse) 창조세계의 부흥(Revival)의 실천을 감리회의 과제로 제시했다.

 

2. 주요 국제회의 일정
올해 개최되는 글로벌 감리교회의 여러 회의 일정을 확인했다. 먼저 오는 2. 26.-3.01. 까지 홍콩에서 제6차 아시아감리교대회가, 4.23-5.03 까지 노스캐롤라이나 샬롯에서 UMC총회가, 8.13-18까지 스웨덴 고텐버그에서 제22차 세계감리교대회, 그리고 로잔대회가 각각 개최된다. 이 회의에 감독회장을 비롯해 감독 일부와 본부 임직원, 기관대표, 청년대표, 통역 등이 참석한다. 참석규모는 아시아와 세계 감리교대회에 30여명, UMC총회에 3명이다.

 

3. 한국 감리교회 선교 140주년 기념행사
2024년은 고종이 한국 감리교회 선교를 윤허한 지 140주년이 되는 해이다. 가우처 박사의 조선 선교요청을 받은 맥클레이 선교사가 고종으로부터 교육과 의료 선교에 관한 윤허를 받은 해(1884년)를 기념하는 예배와 음악회를 통해 선교적 의미를 새롭게 하기 위해 감리회가 기념행사를 준비한다. 오는 7월 1일(월), 가우처 기념예배당인 중앙교회(이형노 목사 시무)에서 예정되어 있다. 기념예배 외에 가우처 박사 및 맥클레이 선교사의 선교여정을 순례하는 비전트립과 기념학술 세미나(10월 경 배재학당) 등이 계획되어 있다.

 

   
▲ 교육국 보고 / 김두범 총무

교육국 보고

교육국 김두범 총무는 신년의 주요 사업으로 전반기 장학생 모집, UMC Calling Workshop 및 신학교 탐방, 청소년 교재 ”FOLLOWER“, 정회원 연수교육 등을 보고했다.

11개 연회별 교역자 자녀와 평신도 자녀를 대상으로 한 장학생 모집은 1월 31일까지 교육국 홈페이지의 신청서류를 작성하여 신청할 수 있다. UMC고등교육국과 협력하여 진행하는 UMC Calling Workshop 및 신학교 탐방은 2월 13일~23일까지 올랜도에서 웍샵을 진행한 뒤 에모리대, 드류대 등을 방문하고 기독교유적지를 돌아보는 일정으로 기획되어 있다. 청소년 교재 ”FOLLOWER“는 PDF파일 형식으로 교육국 홈페이지에 무료로 제공하고 일선 감리회 계통학교에는 책으로 제작하여 배포한다는 방침을 알렸다.

정회원 연수교육은 올해 총 7회가 계획되어 있다. 교육국은 올해 정회원 연수교육을 일영연수원에서 뿐 아니라 감독들의 요청으로 3월에는 선교사연장교육 이수자에게 정회원연수교육 자격을 부여하는 계획과 함께, 4월에는 남부연회에서, 5월은 미주에서, 8월은 충북연회에서, 9월은 중부연회에서, 11월은 삼남연회에서 방문 교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사평국 보고 / 박장규 감독(국위원장)

사평국 보고

자랑스러운 선교대상 보고
불참한 사회평신도국 문영배 총무를 대신해 국위원장인 박장규 감독이 지난해 12월 28일 대림교회에서 총 상금 수입 2억4천만원을 14개 우수교회와 11개 연회선정 대상교회에 시상했던 <자랑스러운 선교대상> 시상식 행사를 보고하고 협조해 준 연회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 외 중점 사업
사회평신도국은 재능기부사업, 웨슬리나눔재단, 사회봉사대상 제정, 제2회 감독회장기 전국교역자체육대회(10월 중), 지방사회평신도부 총무 세미나 등을 올해의 사평국 중점사업으로 보고하고 각 연회의 협조를 구했다.

아울러 지난해 입법의회에서 과정법에 ‘성경적 동성애 교육 지도자 양성과정’이 개정되었음을 확인시키며 동성애관련 지도자양성 과정이 3개 코스로 개설되었음을 알리고 교역자와 장로의 참여 독려와 신청자의 등록금 지원를 감독들에게 요청했다.

 

   
▲ 도서출판kmc 보고 / 김정수 사장

도서출판kmc 보고

김정수 사장은 먼저 도서출판kmc에서 하늘양식. 속회공과, 달력, 다이어리 사용에 적극 참여해 준 연회의 협력에 감사를 표하고 도서출판kmc서적을 구입할 수 있는 '상품권'이나 <강단과목회> <기독교세계> 정기구독권, <교리와장정>을 포함한 도서세트 등을 만들어 보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계속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김사장은 이어 △개인영성훈련이나 새벽기도회용으로 활용될수 있는 2024년 <성경 읽기 &책한 권 읽기> △ '감리교 신앙 이야기' 수집 △'설교자의 글쓰기' 교육(4/15일(월)~17일(수), 일영 연수원 △2025년 선교140주년 '한국인 선교사 이야기' 발행 △6.콘텐츠 플랫폼 구축 △도서데이터 확보 및 출간도서목록 정리 △독서모임 소개를 통한 소통과 지원 등의 계획을 보고했다.

 

   
▲ 행정기획실장 이용윤 목사의 보고

행정기획실 보고

이용윤 실장은 지난 입법의회에서 개정된 법안을 감독들이 숙지해야 연회를 원할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개정된 공유교회, 기관파송 전도사와 수련목회자 진급, 연회협동회원의 목사안수 자격, 자원은퇴 기준, 감리사의 직무, 각 의회 및 위원회 구성 원칙, 위임장의 효력, 부담금 조정, 세금 및 과징금 발행에 따른 제제 소송비용 구상권 문제, 선거권, 피선거권, 축소된 선거일정, 평신도 단체의 나이 구분 등에 대해 설명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이실장은 설명 과정에서 총회실행부위원회가 1월 2일까지 부담금 납부를 독촉했음에도 불구하고 1월 3일과 4일에 납부한 지방이 3개 지방 정도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이들에게 선거권을 줄 수 있는지는 선관위가 결정할 사안이라고 했다. 이런 연체납 사고는 지방회 회계가 거둬서 일괄 납부하는 경우에서 발생하므로 본부부담금, 은급부담금은 교회가 개별적으로 본부에 직접 납부해야 할 것을 감독들이 주지하고 있어야 할 것을 당부했다.

제36회 총회 감독,감독회장 선거 일정에 대해선 제36회 총회가 10월 30~31일로 예정되므로 선거일은 9월 26일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4월 연회에서 선거권자를 선출하면 6월 중순경에 선거시행 공고가 나가고(선거일 100일 전), 7월 중순에 후보 등록을 하고, 7월말(선거일 60일 전-150일에서 60일로 축소)에 후보자를 확정하고 8월 말(선거일 30일 전)에 선거인 명부를 확정하여 선거를 치르는 로드맵이다.

이를 위해 3월 19일에 예정된 총실위에서 세칙과 예산 승인이 되어야 하고 선관위는 그 이전인 2월 23일 쯤 조직을 위한 모임을 갖고 활동을 시작해야 할 것이라고 알렸다. .

 

   
 

세금 및 과징금 발생에 따른 제제

이 실장은 유지재단에 등기된 부동산에 부과된 세금과 과징금을 미납하게 되면 유재단 이사장이 감독이나 감리사에게 체납교회 담임과 장로의 직임 정지를 요청해야 하고 감독, 감리사는 반드시 이를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직무정지 이행은 권고사항이 아닌 의무사안임을 재차 강조한 이실장은 재단 이사장의 직임정지 요청이 있었음에도 이행하지 않는다면 유지재단은 직무유기에 따른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음을 알렸다.

이 실장은 또 장정에 정한 구상권 청구가 그동안 이행되고 있지 않는 이유에 대해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다라고만 정하고 어떻게 얼마를 어떤 방법으로 받아야 되는지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을 규정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알리며 ”그래서 이번 입법의회에서 총회특별재판위원회에 제소를 하면 총회특별재판위원회가 누구에게 얼마를 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결정을 할 수 있게 개정했다“고 알렸다.

 

최인규 권사 건국훈장 애족장 수여 감사예배

감독회의는 한국 기독교 역사상 평신도 최초의 항일 순교, 순국자로서 지난 2023년 11월 17일 제84회 순국선열의 날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은 최인규 권사의 건국훈장 애족장 수여 감사예배를 규모있게 드리기로 했다. 감리회의 첫 평신도 순교자를 기억하고 감리회의 자랑으로 삼고자 함이다. 일시는 5월 9일로 정했으나 장소는 의미와 참여인원을 고려해 수도권에서 하되 구체적인 장소 선정을 감독회장에게 위임했다. 실무적인 행사는 감리교 역사보존위원회에서 진행한다. 이후 탁사 최병헌의 훈장 추서를 위한 감리교인 서명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최인규 권사는 누구인가?
최인규 권사는 1881년 11월 15일 강원도 삼척군 북평읍 송정리에서 최돈일의 둘째 아들로 출생했다. 그는 아내 남양홍 사이에 딸을 낳았는데, 아내가 일찍 죽자 방황했다. 그러나 북평감리교회 성도들과 목회자의 관심과 전도로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고. 권사 직분을 받았다. 그때. 천곡교회에 기도처가 생겨 천곡교회로 이명하게 되었고, 밭 1천여 평과 논 500여 평을 천곡교회에 헌신했고, 1938년 10월에 감리교 총회에서 포상을 받았다. 최인규 권사는 강제 신사참배. 동방요배. 창씨개명, 황국신민서사 등 일제의 모든 정책을 거부하며 항거하다가 1940년 5월에 삼척경찰서에 검속되었고, 1941년 10월에 함흥재판소에서 불경죄로 징역 2년형을 선고받고 대전형무소에서 수감하던 중. 금식하며 저항하다가 1942년 12월 16일에 순교했다.

최인규 권사는 한국 기독교 역사상 평신도 최초의 항일 순교, 순국자이다. 그동안 국가 유공자 선정을 위해 청원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자료불충분이란 이유로 국가 유공자에 선정되지 못하였다. 하지만 민관기 목사의 수고로 2022년 9월 15일 이철 감독회장, 안정균 역사보존 위원장 및 감독들이 서명한 대정부 훈장추서 청원서를 제출하여 재심의 결과. 2023년 11월 17일 제84회 순국선열의 날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게 되었다. 후손으로는 외증손자인 박종태가 유족으로 수여받았다.

 

   
 
   
 
   
 

불성실 교역자 및 페이퍼 처치에 대한 실태조사

총회실행부위원회가 감독회의에 위임한 ‘불성실교역자 및 페이퍼처치 실태조사를 위한 연회 교역자특별조사처리위원회와 교회실태조사위원회 가동’이 감독회장에게 다시 위임됐다. 이 조사는 교회나 기관에 파송받은 교역자가 목회에 전념하지 않거나 실제로 목회하지 않으면서 매년 최저 2만원만 납입하고 은급기여금도 최저로 납입하면서 은퇴후 은급비는 동일하게 받아 기금의 고갈을 앞당기고 있다는 은급재단이사회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감독회장은 연회별로 교차하여 조사위원을 선정하되 이번 조사가 징계를 위한 것이 아니라 (은급)대책을 세우기 위한 조사임을 강조했다.

 

차기 감독회의 일정

차기 감독회의는 3. 14-15 충북연회 주관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3. 19.에는 총회실행부위원회가 있다.

 

   
 

기타

기독교서회 사태에 대응해야
박정민 감독(충북연회)이 연합기관인 기독교서회의 사유화 의혹, 정년이 없는 상임이사제도 도입을 위한 정관개정, 부당 노동행위 및 부당 인사와 부실경영 등의 문제를 제기하고 감리회 차원의 진상조사 등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철 감독회장은 ”연합기관에서 벌어진 문제를 감리회 단독으로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고 감리회만의 문제가 아니어서 해결이 복잡하고 성격 규정이 힘들다”고 토로하고 얼마간 논의를 이끌어 간 뒤 “좀 더 깊고 면밀하게 (서회 사태를)살펴 보기로”했다.

 

미주연회 수련목 문제
과정고시위원장인 김성선 감독이 수련목 고시를 치르지 않고도 결산 7만불 이상인 교회에서 수련목회자로 사역할수 있는 미주자치연회의 현실을 알리고 미주연회에서 수련목회자 과정을 마친 교역자를 한국교회가 아무 과정없이 받아 들여야 하는가 하는 문제를 의제로 내놨다.

특히나 276명이 접수하고 249명이 응시해 126명이 합격한 수련목 고시를 치르지 않고도 진급과정을 밟을 수 있는 통로로써 미주자치연회가 악용될 수 있고, 심지어 이름만 걸어놓고 진급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는 우려와 함께 미주연회 수련목제도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었다. 지난 입법의회에서 미주감신인 아펜젤러 대학을 졸업한 목회자는 미주지역 내에서만 목회할 수 있도록 한 이전의 제한을 없애면서 미주와 한국의 진급제도 차이가 현실적 문제로 드러난 것이다.

이에 감독회의는 미주와 한국교회의 진급에 대한 형평성 문제뿐 아니라 목회자의 자질 시비가 불거질 수도 있는 사안임을 공유하고 차기 입법의회에서 관련조항을 보강하기로 했다. 다만 그 사이에 미주에서 수련목을 마친 이가 한국으로 부임해 올 경우 수련목 고시를 대체할 만한 교육이나 연수, 혹은 수련목고시에 해당하는 시험 등을 교역자수급위원회가 내규로 정해 시행하기로 했다.

 

헐버트 선교사 다큐영화 제작
헐버트기념사업회가 추진하고 있는 헐버트 선교사 다큐영화 제작에 감리교회가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 삼남연회 김영민 총무의 인사 및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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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자치 (208.85.244.200)
2024-03-22 08:35:49
미주자치연회는 불법적인 자치법을 운용하면서 목회자 진급법을 자체적으로 운영하며 본국의 목회자 자녀들을 수련목 시험없이 진급시키고 목사안수까지 주어 본국으로 들여보내는 통로로 이용한 지 오래입니다. 늦었지만 이 문제가 정식으로 제기 된 것은 참으로 다행입니다. 전수 조사를 통해서 지난 10여년간 이루어진 불법적인 진급 및 안수자들에 대한 강력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또한 불법적인 감독선거법으로 감독을 선출하고 있습니다. 감독 후보 등록비가 $10000불(한화 1300만원정도)로 책정하고 5월 불법 선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진상조사하여 강력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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