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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나는 너를 원한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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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4년 01월 11일 (목) 15:47:22
최종편집 : 2024년 01월 11일 (목) 15:52:00 [조회수 :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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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교회 부흥을 위해 해야 할 일을 찾고 있을 때 하나님은)
나는 너를 원한다 고 하셨다

저자 / 김홍봉
출판 / 좋은땅
발행 / 2024.01.02.
쪽수 / 208쪽
무게 / 413g
크기 / 149*210*16mm
ISBN / 9791138826464

 

책 소개

41년 동안 감리교회 목사로서 고난과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개척한 김홍봉 목사의 자서전이다. 그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버려진 철 책상을 주워 강대상으로 삼으며 첫 목회를 시작한 후 자리를 잡아 갈 즈음, 무교회 농촌 지역에 개척 소명을 받고 교회가 없는 농촌 지역을 찾아 교회를 설립하고 부흥하여 인근 도시에 큰 교회를 세우고자 하는 열망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실천하려고 했다. 교회 부흥을 위해 해야 할 일을 찾고 있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나는(네가 무엇을 많이 하는 것보다) 너를 원한다.”라고 말씀하시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항상 함께하시며 힘이 되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되새기고 있다.


작가 소개

김홍봉 목사

   
 

충남 서산군 운산면 팔중리 출생
침례신학대학 목회대학원과 협성신학 대학원 졸업
미국 듀북대학 박사원 졸업, 목회학박사 취득
대길교회와 한무리교회 설립, 담임목사 역임
충북연회 청주 서지방 감리사 역임
사회복지사, 사회사업가로 활동함
기독교대한감리회 충북연회 좋은교회 소속, 원로목사(현)

 

출판사 서평

부족함을 품어 주시고 삶에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
41년 목회의 여정을 되돌아보며

목회자로 살아온 김홍봉 목사는 41년간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해 왔다. 미숙하고 실수가 많았던 지난날을 되돌아보며 우리의 삶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증언하고자 이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아름답지도 대단하지 않는 삶이라고 겸손하게 말하지만 김홍봉 목사는 개척 교회를 이끌며 오아시스 같은 하나님의 땅을 일구어 왔다.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었다. ‘1부. 하나님은 나의 목자 - 푸른 초장과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2부. 내 머리에 기름으로 바르시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3부. 주의 이름을 위해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부. 아버지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이다. 1부에서 3부까지는 다양한 하나님의 모습에 대해 고백하고 4부에서는 강연 설교, 기고문 등을 수록하고 있다.

예배처를 마련하고 약간의 높이로 단상을 만들고 장판과 페인트칠을 하였으나 더 이상 가진 돈이 없어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래도 예배처 구실을 하기 위해서는 강대상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강대상 구입도 엄두가 나지 않아 고민하던 중 어느 집 앞에 철 책상을 버린 것이 있어 그것을 가져와 강대상으로 삼았다가 목재와 판때기를 사다 자그만 강대상을 만들고 보니 비로소 예배처 ‘교회’ 같아 보였다.
- ‘나의 첫 목회의 태동’ 중에서

저자는 조금이라도 여유가 생기면 하나님께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알려 달라고 기도를 했다. 그는 이 기도를 통해 목회자, 사회복지사, 사회사업가로서 사람들을 하나님의 안으로 이끌었다. 어려움에도 항상 희망을 주는 은혜가 있는 저자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될 것이다.

 

   
 

목차

추천사
머리말

1부. 하나님은 나의 목자 - 푸른 초장과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가장 빠르고 확실한 응답이었던 나의 결혼 이야기
나의 첫 목회의 태동
좌절의 늪에서의 새 출발
10개월간 안식처였던 성재리
주막집에 세워진 십자가(대길교회)
84년 토담집 예배당의 성대하고 이상한 성탄축제
다시 돌아온 친정 교단 기독교대한감리회

2부. 내 머리에 기름으로 바르시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전도자 무당이셨던 이배영 권사님
살얼음판을 걸었던 시간들
이유를 알 수 없는 토목공사 설계비 무료
사기꾼을 통해 지어진 조립식 성전
교회는 조립식, 사택은 양옥 슬래브
호사다마 기도원 길 교통사고
고양이 그리려다 호랑이 그린 2차 성전 건축
옷 판매에 나타난 성령의 역사
꿩 먹고 알 먹는 어린이집 운영
할머니 집사님의 땅문서 건축 헌금
내 잔이 넘치나이다(넘치게 채우시는 하나님 역사)
한 사람을 두 번 장례식 치른 슬픈 이야기

3부. 주의 이름을 위해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전도사 사택과 거기에 살던 사람들
가르치기도 배우기도 하였다
박사원 졸업식을 감사하며
이제 무엇을 하오리까
좌충우돌, 여기에 왜 왔나!
아들의 이메일 편지
“나는 너를 더 원한다”
대길교회를 사직하다(청주 성전 분리)
에벤에셀의 하나님(창립 19주년 설교)
새로운 시작과 복지목회 전환
하나님이 운영하신 노인복지센터
뜨게 되리라 하신 말씀대로
교회와 아동센터, 요양시설을 이전하다
나의 자원 은퇴

4부. 아버지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내가 하지 말아야 했던 일, 호텔 대표
현대 목회의 노인 복지사업(충북연회 사회복지목회자 세미나 강의 2010.7.17)
소비자인가, 생산자인가?(2012년 청주 서지방회 개회 설교)
친구가 기다려지는 계절(《청주나눔신문》 기고 2011.12.17.)
은퇴의 의미(청주 서지방 장로 은퇴 찬하사 2015.3.1.)
목회자의 이중직 소고(일하는 목회자 단체 페이스북 2021.3.24.)
어머니 묘 앞에서(페이스북 2015.11.20.)
어머니 7주기(페이스북 2021.11.18.)
아버님 6주기 기일에 나타난 이상한 무지개(페이스북 2018.6.16.)
목회 40주년(페이스북 2021.7.1.)
그렇게 못 할 수도 있었다(은퇴 소감 페이스북 2022.4.20.)
푸른 10월의 가을 하늘(페이스북 2017.10.15.)
오스트리아 요제프 모어 마을(페이스북 2012.4.27.)
어르신들의 추석(페이스북 2018.9.24.)
다시 찾은 대둔산(페이스북 2021.10.28.)
제주의 아름다움(페이스북 2018.11.14.)
손주들과 함께하는 즐거움(페이스북 2021.2.12.)
천장봉의 가을(페이스북 2018.11.6.)
대길교회 30주년(페이스북 2014.10.5.)
농사로 얻은 소산물(페이스북 2021.10.22.)
전쟁기념관 방문(페이스북 2012.7.15.)
주일학교 다녔던 면천교회(페이스북 2016.11.19.)
나는 익어 가고 있는 것일까?(페이스북 2023.9.8.)
욕망에서의 자유(기독교 방송 설교 크리스찬 칼럼 2005.6.1.)
행복한 양으로 산다는 것(기독교 방송 설교 크리스찬 칼럼 2005.6.5.)

 

교보문고에서 제공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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