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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회 시무감사예배 "다시 정상으로"
진창훈  |  websori@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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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4년 01월 04일 (목) 23:08:53
최종편집 : 2024년 01월 11일 (목) 01:27:59 [조회수 : 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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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회(박정민 감독)은 지난 4일(목) 오전 11시 제천 시온성교회에서 시무식 감사예배를 갖고 새해 첫 실행부위원회를 개최했다. 시무예배는 이재훈 총무의 사회로 이민영 장로(사회평신도부협동총무)의 기도, 목회자 찬양단의 특별찬양, 박정민 감독의 말씀선포에 이어, 임종철 장로(남선교회연합회장)가 '나라의 번영과 민족 복음화를 위하여', 이상춘 권사(여선교회연합회장)가 '충북연회 부흥과 예배의 회복을 위하여' 각각 기도하고, 안정균 목사(충북연회 12대 감독)의 축도로 마쳤다.

박정민 감독은 에스겔 37장 1~10절 말씀을 본문으로 '다시 정상으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면서 "에스겔의 골짜기에 누워있는 희망도 없고, 소망도 없는 마른 뼈는 우리의 현실이 이와 같다"라며 "하나님이 이 뼈를 보여주신 것은 회복을 이루시기 위한 것이다"며 "지도자는 모두가 절망하고, 모두가 안된다고 할때에 희망을 볼수 있어야 한다"면서,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말씀이 들어갈 때 회복되어지고, 성령이 임하여질때 부흥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전하면서 "여기 모인 모든 분들이 다시정상으로 회복되고, 다시정상으로 부흥되는 귀한 주역들, 주의 군사들이 되시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실행부위원회에서는 제26회 충북연회를 오는 4월 11~12일 개최하며, 등록금은 전년과 동일하게 5만원으로 결정하고, 연회장소와 연회준비와 조직을 위한 준비위원, 기초예산위원, 공천위원은 감독에게 위임하여 결정하기로 결의했다. 연회부담금은 1%로 정하고, 희망봉사단 지원을 위한 각 지방회 희망봉사단 분담금을 각 지방회 연회부담금의 2%로 전년과 동일하게 책정했다. 

박 감독은 희망봉사단 주무 간사 진창훈 목사에게 후원현황에 대한 간략한 보고를 요청하니, 진 목사는 "충북연회 소속된 410여개 교회중 1만원 이상 희망봉사단 후원에 참여하는 교회가 130여 교회가 된다"며 "후원에 참여하지 않는 모든 교회들이 1만원이상만 희망봉사단 후원에 참여해 준다면 사랑의집짓기, 미자립교회 목회자 입원,수술비 지원사업, 사랑의 반찬나눔사업 등 미자립교회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힘을 낼 수 있다"면서 "실행부위원회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충북연회 희망봉사단 후원에 참여하지 않는 모든 교회들이 1만원이상 후원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비전교회는 자원하여 참여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이외에도 1년 임기인 청년연합회장(권영우 청년)이 재임하게 되어  실행부위원회에서 인준하였고, 재난상황에 조직적으로 관리하고 참여하기 위하여 충북연회 재난대응팀 조직에 대한 건과 연회채플 공사비 지출에 대한 특별회계 사용승인과 2024년도 연회행사일정 계획안 등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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