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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지하교회가 세미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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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12월 11일 (월) 16:49:38
최종편집 : 2023년 12월 11일 (월) 16:54:48 [조회수 :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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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크 음악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는 서울예술신학교 김희경 교수

기독교 대한 감리회 서울남연회 강남지방회 아름다운 교회 (신성완 담임전도사) 작은도서관은 지난 11월부터 2023년 사립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으로 강남구립 즐거운도서관과 함께 지역주민을 섬기는 문화프로그램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아름다운 교회 작은 도서관은 11월 8일부터 11월29일까지 바로크 고전음악 세미나를 통해서 고전음악에 관심이 있고 호흡, 발성을 배우고 싶은 지역주민을 섬기며 예술 선교의 비전을 확인했고, 11월 13일부터 12월 4일까지 창조성 회복을 위한 치유독서 프로그램 “아티스트 웨이”로 지역주민의 내면을 치유하고 창조성 회복을 원하는 이들을 섬기며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12월 8일부터 29일까지 히브리어 기초반을 열면서 히브리어에 관심있는 지역주민에게 히브리어강의를 하면서 작은도서관을 활용한 신학프로그램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열악한 환경의 지하개척교회가 비전교회로 도약하는데 필요한 시험무대가 될 전망이며, 정부기관의 지역주민 지원 예산편성과 조정에 있어서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아름다운 교회 작은 도서관은 비전교회 부흥과 발전을 위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정부기관과협력해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며, 비전교회 부흥과 발전을 위해서 양질의 프로그램 개발과 함께 지역주민을 섬기며 해외 선교지와도 연계해서 문화선교를 이루어 나갈 전망이다.

 

   
▲ 11월 2주 수요일 저녁시간 바로크 음악세미나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주민
   
▲ 11월 2주 창조성회복을 위한 치유독서 프로그램 아티스트 웨이 휘문중학교 심윤정 선생님과 지역주민
   
▲ 히브리어 기초반에서 강의하고 있는 임정덕 엠에트 성경연구원 원장
   
▲ 12월 히브리어 기초반 세미나를 마치고 난후 임정덕 엠에트 성경연구원장과 지역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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