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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연회 부흥단, 2023년 사모수련회 개최한종우 감독,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복된 가정과 삶이 되길"
이형열  |  목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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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11월 27일 (월) 22:50:13
최종편집 : 2023년 12월 01일 (금) 12:20:23 [조회수 :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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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모수련회 참가자 단체사진

중앙연회(한종우 감독) 부흥단(단장 전용국 목사)은 2023년 11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일본 나가사카, 후쿠오카에서 한종우 감독 부부 외 30명의 사모,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중앙연회 사모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인하여 멈추었던 사모수련회가 다시 재개 된 첫번째 수련회로써 여행과 쉼을 통해 영적 회복을 돕기 위한 취지로 기획하였다. 일본 지역의 기독교순교지를 돌아보며 영적 재충전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되었다.

중앙연회 한종우 감독은 수요예배 설교 말씀을 통해서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목회현장에서 돕는 귀한 손길의 사모님들이 더욱 아름다운 가정과 삶을 만들기를 바라는 은혜의 말씀을 주시고, 행사를 진행하는 부흥단 단장과 임원들, 참가자들을 격려하였다. 

부흥단장 전용국 목사는 “참가한 모든 분들께 인사를 전하고 복된 시간, 즐거운 시간, 은혜의 시간이 되면 좋겠다”라고 인사말씀을 전했다.이번 수련회는 일본 나가사키 일대의 기독교순교지를 함께 다니면서 일본 내의 기독교선교와 박해 대한 역사적인 교육과 눈물의 현장, 호쿠바루 처형장, 기념탑과 시설 등을 숙연한 마음으로 돌아보았다. 도착지마다 모여서 함께 기도하였다. 또한 2차대전 당시 원폭에 대한 설명과 나가사키 원폭 자료관을 관람했다.

 

   
▲ 호쿠바루 처형장 선교현장비에서 기도인도하는 중앙연회 한종우 감독

 

수련회에 참석한 사모들은 단체톡을 행사를 진행한 부흥단에 감사의 인사와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수련회의 총 진행을 담당한 상임총무 이형열 목사는 “복되고 좋은 시간을 함께해서 기뻤다”라고 하면서, 이 행사를 위해 기도와 후원을 해주신 중양연회와 교회, 기관, 개인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 호쿠바루 처형장 선교현장비에서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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