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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연회 원로목사위로회 가져
함혁상  |  감리사(잠실지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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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11월 16일 (목) 21:38:21
최종편집 : 2023년 11월 17일 (금) 02:06:40 [조회수 :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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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연회(채성기 감독)는 오늘 14일(금) 오전 11시 16층 본부교회에서 ‘원로목사 초청 위로회’를 가졌다. 이날 위로회는 함혁상 감리사의 사회로 신종환 목사(원로목사회 회계)의 기도와 채성기 감독의 설교말씀, 원로목사회 회장 김산복목사의 인사말씀과 이강복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은혜롭게 마쳤다. 

채성기 감독은 누가복음 2장 25~35절 성경구절을 가지고 “사람을 축복하는 아름다운 노년”이라는 제목의 말씀으로 원로목사들에게 시므온처럼 때를 기다리며 성령충만함으로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교회와 후배 목회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하는 역할을 감당하시는 원로목사님들이 되시기를 바라며 원로목사님들을 격려하고 축복하였다. 

이날 위로회에는 약 100여명의 원로목사들이 참여하였다. 추운 날씨 가운데도 건강한 모습으로 오신 원로목사들을 채성기 감독이 반갑게 맞이하며 안부를 전했다. 그 후에는 인근 식당에서 준비된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친교를 나누었다.

또한 김산복 원로목사회 회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원로목사들이 더 잘 스마트폰을 사용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음을 보고하고 지속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시간들을 마련해 원로목사들에게 더 좋은 스마트폰 사용법을 가르치겠다고 인사말을 대신하였다. 끝으로 박춘희원로목사회 총무는 광고를 통해 이렇게 자리를 마련한 서울남연회 채성기 감독, 송근종 총무 그리고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하면서 앞으로 원로목사가 더 자주 모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서울남연회는 원로목사들을 잊지 않고 살피고 격려와 힘을 드릴 것을 다짐하고 원로목사들은 이런 서울남연회에 대해 고마움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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