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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규 목사, 소울 프렌드 이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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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11월 14일 (화) 15:29:48
최종편집 : 2023년 11월 14일 (화) 15:33:46 [조회수 :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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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창규 목사(삼양교회)가 소울 프렌드 이사장에 취임했다

2023년 11월 12일 주일 오후 4시 소울 프렌드 이사장 이 취임 예배가 삼양교회 예루살렘 채플에서 있었다.

1997년 감리교 목회상담 전공 교수들과 교회의 후원과 기도로 설립된 비영리민간단체 목회상담센터 소울 프렌드는 예수님께서 공생애 기간 사역하셨던 교육(teaching), 선교(preaching), 치유(healing)를 위해 마음의 건강을 위한 심리치료(healing)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27년간 초대 이사장을 지냈던 최이우 목사는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소울 프렌드의 사역에 대한 감사와 비전에 대한 기대를 전했으며 2대 취임 이사장 차창규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상담과 돌봄이 필요한 이 시대에 소울 프렌드에게 맡겨진 사명과 사역을 충실히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사장 이 취임예배에서 ‘생명의 경계를 이어가는 자’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서울연회 이용원 감독은 생명을 살리는 사명이 소울 프렌드 기관에 있음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으며, 양태헌 장로(삼양교회), 천준호 의원(지역 국회의원)의 축사와 손철산 감리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 최이우 초대 이사장
   
▲ 차창규 목사(삼양교회)가 소울 프렌드 이사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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