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계
[속보] 감신대 제16대 총장에 유경동 교수 당선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23년 11월 13일 (월) 13:32:22
최종편집 : 2023년 11월 17일 (금) 00:26:36 [조회수 : 363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 감신대 김상현 이사장이 유경동 총장 당선인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축하하고 있다
   
 
   
 

감신대 이사회가 13일 오후 감신대 국제회의실에서 실시한 감신대 제16대 총장 선거에서  유경동 교수가 당선됐다.

이사회는 이날 오전부터 정책발표회에 불참한 임상국 교수를 제외하고 총장 응모자 4인을 상대로 심층면접을 실시하여 총장추천위원회가 추천한 유경동, 이후천, 장성배 교수(등수별)를 상대로 오후 1시 1차 투표를 실시했다.

투표 결과  유경동 교수 8표, 장성배 교수 6표, 이후천 교수 5표였다. 과반수를 얻은 후보가 없자 3등인 이후천 교수를 제외하고 유경동 교수와 장성배 교수 등 2인을 상대로 2차 투표를 실시했다. 

 2차 투표 결과는 유경동 교수 10표, 장성배 교수 7표였다.  이사회는 유경동 교수의 당선을 선포하고 꽃다발을 건네며 축하했다. 당선인사에 나선 유경동 당선인은 목이 메여 말문을 열지 못했다.

이철 감독회장과 이후정 총장은 1차 투표를 마치고 퇴장했다. 이철 감독회장은 결선투표가 될 2차 투표를 부담스러워 하며 1차 투표후 퇴장했고, 이후정 총장은 알수 없는 이유로 퇴장해 2차 투표는 17인 이사만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심자득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13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1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나그네 (211.33.151.76)
2023-11-14 10:27:27
기본 예의를 갖추세요!
아무리 자기가 원한 후보가 당선되지 않았다고 해도 함께 박수하며 축하해 주는 것이 기본 예의가 아닐까요? 남들 박수치는데 딴청하는 몇몇 이사들의 태도~ 매우 불쾌하게 보이네요!!
리플달기
5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