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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특별연회 교역자부부 체육대회6개 종목으로 8개 지방이 자웅 겨뤄
최종 우승은 익산지방이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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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9월 26일 (화) 17:50:08
최종편집 : 2023년 10월 07일 (토) 02:11:55 [조회수 :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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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제8회 호남특별연회 교역자부부 체육대회가 정읍국민센타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호남특별연회 기독교교육사업위원회 주최와 전주지방과 전북서남지방 공동주관으로 열린 체육대회에 8개지방 목회자와 사모, 250여명이 모여 친교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최호권감리사의 사회로 개회예배들 드리고 족구를 시작으로 6개 종목에 걸쳐 8개 지방에서 선정된 선수들이 지방의 명예를 걸고 자웅을 겨루었다.

 

김필수 감독은 격려사를 통해서 8개지방 목회자와 사모를 격려했다. 다음은 격려사의 전문이다.

높고 푸른 하늘의 가을이 익어가는 계절에 “일어나서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호남특별연회 교역자 부부 체육대회가 열리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상 유례없는 감염병 유행으로 그동안 열리지 못했던 교역자 부부 체육대회를 개회하게 됨을 다시한번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체육대회 행사를 위해 교육분과위원장님과 각 지방 교육부총무님들이 많은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폭우, 태풍, 폭염속에서도 믿음과 인내로 극복하시고 이 자리에 모이신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에게도 주님의 위로하심과 도우심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호남특별연회의 숙원 사업인, 장흥에 감리교회를 세우고자 했던 기도 제목이 9월 8(금), 기공식을 시작으로 열리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더불어서 보성에 포도원 농아교회가 그동안 노후된 교회 시설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새 건물로 건축되는 길이 열려지게 됨을 기쁨 마음으로 목사님과 사모님들에게 전해드립니다.

호남특별연회를 향한 하나님이 손길이 참으로 크시고 세밀하심을 체험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하나님의 역사가 호남특별연회에 충만하도록 목사님과 사모님의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제8회 호남특별연회 교역자 부부 체육대회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되는 복된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 몸을 부딧치며 땀흘리고, 손을 마주 잡으면서 웃는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호남특별연회 전역으로 퍼저나가는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예수 그리스도의 풍성한 은혜가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모든 분들에게 가득 임하기를 주님의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이날 최종 우승은 익산지방이 차지했고, 준우승은 전주지방, 3등은 광주지방과 군산지방이 공동으로 수상 하였다.[기사제공=호남특별연회 ]

 

   
▲ 사회 / 최호권 감리사
   
 
   
 
   
▲ 기도 / 장성구 감리사
   
▲ 성경봉독 / 한종흠 감리사
   
▲ 설교 / 김필수 감
   
▲ 인사말 / 임융봉목사(기독교교육분과워원장)
   
 
   
 
   
 
   
▲ 몸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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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19)
2023-10-04 13:44:38
여기에 노재신 목사님은 참석하지 않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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