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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 개교 136주년 기념 예배, ‘광대한 문이 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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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9월 20일 (수) 22:12:32
최종편집 : 2023년 09월 28일 (목) 00:47:07 [조회수 : 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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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화) 오후 12시 웨슬리채플에서 ‘감리교신학대학교 개교 136주년 기념예배’가 진행되었다. 학부 교무처장인 박해정 교수의 인도로 시작하여 대학원 교무처장 양성진 교수가 기도를 맡았고, 기획처장인 장재호 교수가 성경봉독을 하였다. 이후 합창단의 찬양 후 교수들과 프레젠스 찬양팀이 함께하는 “우릴 사용하소서” 의 특별찬양의 시간이 있었다. 

 

   
 

이후정 총장은 ‘광대한 문이 열리고’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였다. 이후정 총장은 아펜젤러의 삶을 통하여서, 그가 조선의 선교를 위하여 나아간 방향과 오늘날 감리교신학대학교가 나아갈 미래에 대해 설교하였다. “아펜젤러의 설교 <십자가의 능력>속에서 나타난 그의 확고한 믿음과 사명은 아펜젤러가 우리나라에서 세운 학교와 교회를 통하여서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다. 감리교신학대학교가 가져가야할 사명과 진정성도 이와 동일하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맡기신 일을 우리는 바울과 아펜젤러처럼 사명으로 붙들고 하나님의 종이 되어 순종하며 나아가야 한다. 말씀으로 무장되어 세상으로 나아가 복음을 전파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우리 감리교신학대학교가 해야 할 일이다. 역사와 전통을 잊지 않고 기쁨과 찬양을 나누며, 미래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과 환상을 가지고 살 때에,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 라는 소망과 시간을 보내며 살아야한다.”라고 설교를 마무리하였다.

 

   
 

 

개교 136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본교 평생교육원 교수인 허은혜 교수(바이올린), 김도영 교수(피아노)의 ‘Amazing Grace’ 연주와 고명산 교수(소프라노)의 ‘주기도문’ 찬양이 있었다.
 

   
 
   
 

 

이후 김상현 이사장은 “아직까지 한국교회는 하나님과 함께하기에 희망이 있다. 우리에게 주어진 광대한 문을 축하한다”고 전하였으며 조장철 총동문회장은 “공동체가 원천으로 돌아가기 위해 봉사하고, 복음의 투사들을 양성하는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위해 계속해서 여러 방면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축사 말씀을 전하였다.  

 

   
 

 

축사 후 교직원 중 10년, 20년, 30년 이상 근속한 직원을 대상으로 표창패 수여의 시간이 있었으며 김외식 전 총장의 축도로 개교기념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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