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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유일(唯一)의 감리교회 빛의숲교회 기공식 갖고 출발해
황기수  |  뉴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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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9월 09일 (토) 23:46:07
최종편집 : 2023년 09월 12일 (화) 18:58:52 [조회수 :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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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흥군 유일의 감리교회로 거듭날 빛의숲교회 기공예배가 9월 8일 열렸다. 예배 후 김필수 감독, 김정석 목사, 태동화 총무 등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이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 김필수 감독, 김정석 목사 등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 대표들이 첫 삽을 뜨고 있다.

 

- 김정석 목사 “복음의 빛으로 숲을 이루는 지역 방주 되길”  
- 김필수 감독 “기도에 대한 응답 ... 김정석 목사와 광림교회에 감사” 
- 대지 100평, 건평 120평(2층)으로 건축 ... 신동준 목사 담임 내정

호남특별연회(김필수 감독) 장흥군 제1호 교회가 첫삽을 떠는 기공식으로 본격적인 출항을 알렸다. 광림교회의 전적인 후원으로 건축하게 된 빛의숲교회는 앞으로 장흥 지역 감리교회 선교의 선봉에서 복음의 빛으로 숲을 이루어 갈 전망이다. 

9월 8일(금) 오후 1시 장흥군 동교로 36-25에 위치한 빛의숲교회 대지에서 김필수 감독과 김정석 목사(광림교회/서울남연회 직전감독)를 비롯한 호남특별연회 고종수 총무, 최호권 감리사(호남특별연회 감리사협의회장), 한종흠 감리사(전남서지방회), 그리고 평신도 단체장들(남선교회연합회장 김종택 장로, 여선교회연합회장 김정희 권사, 교회학교연합회장 윤재영 장로, 사회평신도사업분과위원장 이석렬 장로), 광림교회 장로들(장세근 장로-장로회장/오해일 장로-방송문화위원장/이안수 장로-관재위원장), 성도들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졌다.

이로써 2003년 설립되어 2020년 6월까지 존재했다가 담임자의 임지이동으로 인해 교회가 폐지된지 3년 만에 다시 감리교회가 세워져 ‘전국 군(郡) 단위에서 유일하게 감리교회가 없는 지역’이라는 오명을 벗게 됐다. 새롭게 출발하는 교회의 이름은 ‘장흥 빛의숲교회’이며 지난 18년 동안 목회했던 신동준 목사(목포광림교회)가 다시 담임을 맡아 부흥에 재도전하기로 했다. (관련기사 “폐쇄됐던 장흥군 제1호 감리교회 재건한다!”)

이날 김정석 목사는 설교에서 18년 동안 복음 씨앗을 뿌린 신동준 목사의 열정과 기운이 남아 있을 장흥에 다시 감리교회 이름으로 교회를 건축하게 돼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앞으로 세워질 빛의숲교회가 복음의 빛으로 숲을 이루는 방주가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김필수 감독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감독 취임직후부터 기도해 온 장흥교회 세우기 프로젝트에 하나님께서 김정석 목사와 광림교회를 통해 응답해 주셨다며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이날 기공식은 ▲고종수 총무의 사회로 시작해 ▲한종흠 감리사의 기도 ▲김정희 권사의 성경봉독 ▲김정석 목사의 설교 ▲김종택 장로의 건축준비 경과보고 ▲이안수 장로의 설계설명과 공사담당자 소개 순서로 진행했다. 계속해서 ▲김필수 감독의 인사말과 ▲선교국 태동화 총무의 축사 ▲최호권 감리사의 격려사가 이어진 후 ▲김필수 감독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테이프 커팅식과 첫삽뜨기를 끝으로 기공식을 마쳤다.

이날부터 공사를 시작해 약 6개월 후 완공될 예배당은 2층 규모로, 1층(60평)은 소예배실과 애찬실, 사택(25평)으로 꾸미고, 2층(60평)은 교회 사무실과 유아부실, 방송실, 예배실(100석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공사는 호남특별연회 오완기 장로(광원건설)가 맡게 됐다.

 

   
▲ 기공예배에 참석한 회중들
   
▲ 빛의숲교회가 세워질 100평 공간이다.

김정석 목사 “복음의 빛으로 숲을 이루는 지역 방주 되길”  

김정석 목사는 ‘믿음의 반석 위에 세워진 교회’(마 16:13~20) 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기에 앞서 “김필수 감독이 연회를 생각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애쓰는 모습에 은혜를 받는다”며 기공식을 보시는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해외 9개 나라에 11개 선교센터, 국내에 8개의 교회를 세운 김정석 목사는 “교회를 세우는 일만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기공식에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본문 이야기로 들어가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향해 이렇다 저렇다 말할텐데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라고 질문했을 때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대답한 베드로를 향해 “그 믿음의 고백 위에 교회를 세우겠다.”고 말씀하셨다며 이 말씀에 따라 사도행전에서 교회가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초대교회 시절은 예루살렘교회와 안디옥교회로 구분해 볼 수 있다며 예루살렘교회는 말씀에 의한 부흥의 역사, 지역사회를 향한 돌봄과 구제가 풍성했다고 풀이했다. 그러다가 환란과 핍박이 찾아 왔고, 흩어진 성도들에 의해 세워진 교회가 안디옥교회라며 ‘그리스도인’이라는 호칭이 사용된 교회임과 동시에 바울이라는 훌륭한 사도를 세운 교회라고 부연했다.

 

   
▲ ‘믿음의 반석 위에 세워진 교회’를 제목으로 설교하는 김정석 목사

 
이어 장흥 빛의숲교회는 첫째, 반석 위에 세워져 복음 전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복음은 ‘기쁜 소식’이라며 죄사함을 통해 온전한 자유와 평안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예수를 통한 구원’이라는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역사회에 기쁜 소식을 전하는 복음의 방주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부연했다. 

둘째, 믿음의 고백 위에 세워진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초대교회는 베드로의 신앙고백 위해 세워졌다며 때문에 인류의 역사에서 2천 년이 넘도록 지속되어 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빛의숲교회도 ‘주님은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우리의 영원한 주인이십니다.’ 라는 이 믿음의 고백 위에 세워질 때 어떤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고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아름다운 믿음의 공동체가 될 것이라고 축복했다. 

셋째, 기도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회의 중요한 요소는 하나님의 말씀이 전파되는 것과 기도하는 소리일 것이라며 오랜 시간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나님과의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문제 해결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치유, 회복의 역사가 일어난다며 빛의숲교회가 기도의 공동체가 되길 소망한다고 축복했다.
 
설교를 마친 김정석 목사는 빛의숲교회에 대한 풀이를 곁들였다. ‘빛의숲’이라는 이름은 ‘숲 가운데 있는 빛’을 의미한다며 ‘광림’(光林)을 그대로 풀어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숲과 같은 지역사회에 복음(기도)의 빛을 높이 들어 많은 영혼을 구하고 생명의 말씀을 전하자는 뜻이 스며있다고 부연했다. 또한 기도의 능력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소망과 치유와 회복의 역사를 써내려가는 아름다운 교회가 되자는 믿음의 고백도 담겨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석 목사의 설교가 끝난데 이어 김종택 장로가 빛의숲교회 기공식을 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 보고한 후 광림교회 관재위원장 이안수 장로가 설계 설명과 함께 공사업체 책임자를 소개했다.

 

   
▲ 인사말을 전하는 김필수 감독

김필수 감독 “기도에 대한 응답 ... 김정석 목사와 광림교회에 감사” 

이후 김필수 감독이 기공선언을 한 후 인사말에서 오늘날 많은 이들이 전도하기가 어렵다고 말하지만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4천만 명의 불신자들이 있다는 생각으로 ‘생명 걸고’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감독으로 취임한 이후 열악한 호남특별연회를 바꾸고 싶은 열망에서 매주일 저녁 광주의 연회본부에 가서 기도하고 있다며 9개월 동안 하나님께서 많은 만남의 축복을 열어주셨다고 소개했다. 그 만남의 축복 중에서 “자로 잰 듯이 만나게 해 주신 분이 광림교회 김정석 감독님입니다. 성령께서 우리의 대화를 이끌어 주셨고 김정석 감독님께서 결단해 주심으로서 오늘 여기까지 왔습니다. 김 감독님으로부터 정말 아낌없는 사랑을 받았습니다.” 라고 김정석 목사와의 인연을 소개했다. 

계속해서 많은 이들이 장흥의 교회 건축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할 때 <예레미야 33장 2절~3절>의 말씀을 기억하며 간절히 기도했고 하나님은 ‘내가 알지 못하는 크고 놀라운 일’로 응답하셨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에서 오기에 너무 먼 거리이고 많은 시간이 걸리는데도 불구하고 두 차례나 기쁜 마음으로 와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 시간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광림교회를 통해 일어나도록 우리 모두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라고 말한 후 신동준 목사의 결단에 대해서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태동화 총무 “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교회로 부흥하길”

전날(7일) 광주에서 전도학교와 세미나를 진행하고 장흥으로 이동해 기공식에 참석한 선교국 태동화 총무는 감리교회에 6,700여 교회가 있다는 말로 축사를 시작했다. “교회 수는 매년 조금씩 늘어가는데 교인 수는 감소하고 있다. 특별히 호남특별연회 지역은 인구가 줄어들면서 소멸 위기에 있는 마을이 있다. 그에 따라 자연히 교회도 없어질 것이라고 염려한다. 이처럼 소멸되는 지역에 대한 목회적인 대안을 찾기 위해 어제 광주에서 세미나를 하면서 여러 생각을 했다. 그런 가운데 오늘 빛의숲교회 기공예배에 참석하면서 감사한 마음이 생겼다. 미주자치연회와도 별 차이가 없을 정도로 열악한 상황에서도 김필수 감독님과 고종수 총무님, 감리사님들과 평신도 단체장들이 연회를 위해서 기도하고 애쓰시는 모습을 볼 때 감사하면서 소망을 갖게 된다. 특별히 감리교회가 없어진지 3년 만에 다시 교회를 세우게 돼 진심으로 기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 축사를 전하는 태동화 총무

이어 세 가지 면에서 축하한다며 “우선, 식당이나 미용실 등이 아닌 교회가 시작된다는 것에 축하를 드린다. 그리고 앞으로 빛의숲교회를 통해 구원받을 사람이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그 구원받을 사람들로 인해 축하한다. 해마다 부흥한다는 소식이 들리기를 바라고 모범적인 교회로 성장하기를 축복한다. 또한 열심있는 감독님과 감리사님들, 지역의 목회자들이 한마음으로 교회를 세우기로 하고 또 이 일에 광림교회가 함께 한다는 점에서 축하를 드린다. 이제 연회 안에서 막내로 시작하지만, 많은 사람을 구원하는 교회로 부흥하길 바라며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는 말로 축사를 마쳤다.

 

최호권 감리사 “주님을 의지하며 영광 돌리는 교회로 부흥하길”

이어 호남특별연회 감리사협의회 회장 최호권 감리사는 “특별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감리교회가 없는 장흥에 다시금 교회를 세우게 돼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축하와 격려를 드린다.”는 말로 격려사를 시작해 “먼저 이 큰 일을 시작하신 박용호 초대 감독님과 이루기 위해 눈물로 기도하면서 동분서주하며 전국을 다니신 김필수 감독님의 헌신으로 기공식을 하게 돼 너무 감사하다. 아울러 기도와 헌신으로 함께 한 연회원들, 특별히 남선교회연합회가 중심이 돼 열심히 모금하여 토지를 마련할 수 있었다. 이 땅에는 성도들의 눈물과 헌신과 땀이 담겨 있다. 그래서 너무 감사하다. 이곳에 아름다운 성전을 건축할 수 있도록 건축비를 지원해 주시고 기공식에 오셔서 축하해 주시는 광림교회 김정석 감독님과 장로님들께도 너무나 큰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이제 이곳에 아름다운 성전이 다시 건축되지만 성도는 없다. 목회하기가 쉽지 않은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담임을 맡기로 결단한 신동준 목사님에게 힘내시라고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 이곳에 오신 분들이 진심으로 격려하고 손잡아 주시면 신 목사님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앞으로 빛의숲교회가 속해 있는 전남서지방회 감리사님과 지방 회원들, 그리고 감독님을 비롯해서 연회원들이 계속 관심과 기도로 응원하며 격려할 것이다. 또한 감리교회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광림교회에서 건축해 주실 뿐만 아니라 기도하며 계속 후원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 무엇보다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신 주님을 의지하면서 영광 돌리는 교회로 부흥하길 축복하며 격려한다”는 말로 격려사를 마쳤다. 

 

   
▲ 격려사를 전하는 최호권 감리사

예배를 마무리 하기 전에 김정석 목사가 기공식에 참여한 광림교회 장로들을 소개했다. 특별히 믿음의 기업 ㈜담터 회장인 광림교회 장세근 장로가 기공식에 참석한 이들에게 담터에서 만든 건강식품을 선물했다. 그리고 참석자들에게 김필수 감독을 사랑하고 직무를 위하여 기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필수 감독만큼 호남특별연회를 위해 뛰어다닌 분이 없다며 보성의 농아인교회 건축도 일면식 없는 주안감리교회 한상호 목사에게 찾아가서 부탁한 결과라고 부연했다. 군산에서 서울을 비롯해 인천, 대전, 삼척 등 전국으로 다니는 이유가 호남특별연회를 위한 마음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자신도 지난 회기에 서울남연회 감독을 역임했지만 김필수 감독만큼 열정적으로 연회를 위해 뛰어다닌 분이 없다며 호남특별연회의 큰 축복이라고 부연했다. 이날 함께 한 평신도 단체장들을 향해 김필수 감독의 지도력에 잘 협력하여 호남특별연회가 우뚝 서서 ‘특별’자를 떼내는 부흥과 성장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축복했다. 

마지막으로 고종수 총무가 빛의숲교회 담임자로 내정된 신동준 목사와 부인을 소개하고 인사한 후 김필수 감독이 축도함으로서 기공예배를 마치고 테이프 커팅식과 첫삽뜨기로 모든 순서를 마감했다. 

 

   
▲ 광림교회 장로들을 소개하는 김정석 목사
   
▲ 김정석 목사의 소개로 인사하는 광리교회 장로들(오른쪽부터 이안수 장로, 장세근 장로, 오해일 장로)
   
▲ 축도하는 김필수 감독
   
▲ 건축준비 과정에 대해 보고하는 김종택 장로

 

▣ 건축준비 과정

1. 2021년 1월 신동준 목사가 박용호 감독에게 장흥에 감리교회 설립을 요청하다. 

2. 2022년 5월 6일 3차 실행부회의에서 장흥교회 개척 소위원회 구성하다.
위원장: 이길수 목사 / 위원: 임융봉 목사 주용수 목사 이혁창 목사 최재영 목사 신동준 목사 윤재영 장로 김영웅 장로 김정희 권사

3. 장흥 개척 소위원회 모임
1) 1차 모임: 2022년 5월 27일 오전 11시, 연회본부
논의 내용: 대지 구입과 건축 방향에 대해 논의

2) 2차 모임: 2022년 7월 18일 오전 10시 30분, 연회본부
논의 내용: 신동준 목사가 장흥에 건물을 구입하여 교회를 설립할 경우 8억 원 이상의 비용이 소요됨을 보고하다.

3) 3차 모임: 2022년 10월 6일 오전 10시 30분, 연회본부
논의 내용: 개척되는 교회 담임자에 대한 논의

4) 4차 모임: 2022년 12월 6일 오후 2시, 연회본부
논의 내용: 김필수 감독이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를 면담하고 결론에 따라 추진하기로 하다.

4. 2023년 3월 9일 장흥군 동교로 36-25 대지 100평 교회 부지를 2억 6천만 원에 계약하다.

5. 2023년 3월 김필수 감독이 김정석 목사를 만나 장흥군에 감리교회의 설립 필요성을 설명하고 김정석 감독이 장흥에 교회 건축을 맡기로 약속하다.         

6. 2023년 8월 10일 김정석 목사가 장흥 부지를 방문하고 기공식을 9월 8일 오후 1시에 하기로 결정하다.

7. 교회 부지 구입 비용 (총 239,309,000원)
1)후원금: 79,770,000원
2)웨슬리회심기념주일 헌금(호남특별연회): 47,802,000원
3)영생교회: 61,737,000원
4)남선교회전국연합회 및 남선교회호남특별연회연합회: 50,000,000원

8. 건축비용: 8억5천만 원 예상, 광림교회에서 전액 담당

 

 

   
▲ 사회 고종수 총무
   
▲ 기도 한종흠 감리사(전남서지방회)
   
 
   
▲ 성경봉독 김정희 권사
   
▲ 설계설명과 함께 공사담당자를 소개하는 이안수 장로
   
 
   
 
   
 
   
 
   
 
   
 
   
 
   
▲ 김필수 감독이 빛의숲교회 담임자로 내정된 신동준 목사 부부를 소개하고 있다.
   
▲ 건축을 맡은 오완기 장로가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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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162)
2023-09-13 11:57:52
많은 곳에서 성원을 해서 장흥 지방에 "장흥 빛의 숲 교회"가 만들어지는 거군요.
서울 광림 교회에서 교회 건축에 있어 많은 지원이 있을 예정이군요.
호남 선교회 전남 지방에서 하나님의 큰 축복을 받는 빛이 나는 교회로 세워지기를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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