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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개항도시에서 쓴 희망일지 1893-2023” 역사서 출판 기념 북 콘서트 성료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  inwel32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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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9월 07일 (목) 15:26:21
최종편집 : 2023년 09월 08일 (금) 09:51:45 [조회수 :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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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와의 대화시간(좌 하희정 교수, 우 장미경 목사)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6일 ‘개항도시에서 쓴 희망일지 1893-2023’(부제: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이 걸어온 길 130년)이라는 역사서 출판을 기념하며 13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희망을 나누는 시간으로 북 콘서트를 준비하여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인천 최초의 사회복지관으로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의 뿌리인 기독교사회복지실천의 역사를 재조명하며 130년간 이 땅에 이루어낸 사랑과 희망의 실천을 ‘사회적 체온 1℃를 더 높이는’ 희망일지로 기록했다. “개항도시에서 쓴 희망일지 1893-2023”은 하희정 교수와 장미경 목사가 공동으로 집필한 역사서로, 개항도시에서 시작된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의 역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행사에는 다수의 관심 있는 지역주민들뿐만 아니라, 유관기관의 대표 등이 참석하여 역사서 출판을 기념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북 콘서트는 하희정 교수와 장미경 목사가 저자로 참여하여 역사서 집필 배경과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저자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역사서를 한층 더 깊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의 역사스토리를 담은 샌드아트와 역사전시실 관람을 통해 더욱 풍성한 시간을 마련했다.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개항도시에서 쓴 희망일지 1893-2023 출판기념 북콘서트는 우리 기관의 역사와 지역사회 발전을 기념하고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고, 앞으로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밝히며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복지실천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출판된 역사서는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온라인 교보문고, 예스24, 갓피플몰, 알라딘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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