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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기도운동 대장정 시작되다.- 100년 기도로 감리교회를 새롭게 하라!
- 하디 영적각성 120주년 기념성회 잇는 감리회 갱신운동
- 9월 1일 대전한빛교회를 시작으로 365일 기도 불길 이어갈 것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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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9월 01일 (금) 23:50:35
최종편집 : 2023년 09월 08일 (금) 14:36:54 [조회수 :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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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한국 감리교회 140년의 역사에 가장 모험적인 일에 도전합니다. 100년 기도는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입니다. 아무도 끝까지 갈 수 없는 길입니다.”

100년기도운동본부 본부장인 백용현 목사는 100년기도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에서 모세가 40년을 걷고도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던 ‘광야’에 비유해 100년기도운동을 “아무도 끝까지 갈 수 없는 길”이라고 정의하고 “오직 기도를 통하여 이루실 하나님의 역사를 소망하는 믿음으로 기도의 대장정에 나선다”고 선포했다.

백용현 목사는 이어 100년기도운동을 시작하는 순간을 ‘영적 전쟁을 위한 출정식’이라고 규정하며 “100년 기도를 선포하는 것은 그만큼 우리의 현실이 절박하기 때문”이라고 비장함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영적 전쟁의 대상은 바로 ‘우리 자신’임을 지적하고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하였지만 그 집에 살면서 기도 쉬는 죄를 범하였다. 세상일에 분주하고 육신의 즐거움에 빠져 기도하지 못했다. 육신이 피곤하다는 핑계로 새벽기도를 소흘히 했다. 오늘 우리는 축하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지 못한 부끄러움을 회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본부장 인사 / 백용현 목사

 

100년기도운동은 지난 4월 29일 60년 동안 민족의 통일과 나라의 발전을 위해 하루 한 시간도 기도를 멈추지 않았던 용문산 구국제단 6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제에서 발제를 맡은 백용현 목사가 이철 감독회장에게 “용문산구국제단 전통을 계승해 온 감리교회가 100년동안 기도하자”고 제안한 것이 단초가 됐다.

마침 하디영적각성 120주년을 맞은 감리회는 부산-강릉-대전-성남으로 이어지는 네 차례의 하디 기념성회를 마치고 후속행사로 200만전도운동과 함께 100년기도운동을 제시했다. 100년기도운동은 2023년 9월 1일 9시부터 백용현 본부장이 시무하는 한빛교회를 시작으로 매일 한 교회가 24시간 기도를 100년동안 이어간다는 단순한 운동이다. 100년기도운동본부는 100년기도운동이 존웨슬리-헤른후트-하디-용문산구국기도의 영성을 이어받고 있다고 발대식에서 소개하기도 했다.

 

 

 

   
▲ 발대식에 앞서 실행위원들과 운영위원들이 한빛교회 찬양단 HIM과 함께 찬양하고 있다.

 

100년간의 기도를 위해 백용현 목사는 100년기도운동본부를 꾸리고 조직을 완비했다. 감독회장을 100년기도운동본부의 대표로 위촉하고 12개 연회 감독을 지도위원으로, 나서영 목사 등 8인(나서영 하근수 태동화 최범선 이현식 서길원 임일우 백용현)의 상임위원으로 선정하고 백목사 자신은 본부장을 맡아 100년기도운동을 진두지휘 한다. 기도를 배우고 훈련하는 기도학교의 운영은 최범선 목사가 맡았다. 기도운동을 실무적으로 이끌어갈 사무총장은 이상혁 목사(개포교회)가 맡았으며 조직분과(김진혁), 운영분과(이대희), 미디어 및 대외협력분과(강성률), 재정분과(남승복)를 두어 업무효율을 높였다. 각 연회에 실행위원과 운영위원을 두어 본부와 소통하며 기도운동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협력구조도 갖췄다. (하단 100년기도운동본부 조직도 참조)

100년기도운동에 참여할 교회를 신청받아 1년 365개 교회를 이미 배정했다. 첫 날 한빛교회, 둘째날 개포교회, 셋째날 광림교회, 넷째 날 전국여선교회 등이다.(하단 ‘100년기도운동’ 365일 참여 교회 명단 참조) 100년기도운동에는 교회뿐 아니라 기관이나 선교단체의 참여도 가능하다.

 

   
 
   
▲ 참여교회와 실무진들은 스톨을 걸고 발대식에 참석했다.
   
 
   
 

100년 기도로 감리교회를 새롭게 하라

 

100년기도운동 발대식에 이철 감독회장을 비롯해 본부 임원들과 평신도단체 회장들, 100년기도운동본부 실무자들과 전국에서 찾아온 참여 교회 성도들, 그리고 한빛교회 성도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100년 기도로 뜨겁게 타오르라!’고 적힌 스톨을 목에 걸고 있었다. 한빛교회 이 외의 교회 성도들은 역사적인 100년기도운동의 시작을 함께하려는 의도도 있지만 취지와 진행 방법을 배우려고 발대식에 참여한 경우가 많다고 운동본부 관계자가 전했다.

저녁 7시, 한빛교회 HIM찬양단의 뜨거운 찬양으로 시작된 발대식은 사무총장 이상혁 목사의 사회, 김동현 감독(남부연회)의 환영사, 박웅렬 장로(장로회전국연합회장)의 기도, 이상인 권사(청장년회전국연합회장)의 성경봉독, 한빛교회 연합찬양대의 특별찬양, 이철 감독회장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계속해서 100년 기도운동기 수여식, 본부장 백용현 목사의 인사, 오수철 장로(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의 비전선언에 이어 백용현 목사가 통성기도를 이끌었다. 이후 참석자들 모두가 평화의 인사를 나눈 후 이철 감독회장이 축도함으로서 발대식을 마쳤다.

 

   
▲ 발대식 사회 / 이상혁 목사(100년기도운동본부 사무총장)
   
▲ 환영사 / 김동현 감독(남부연회)
   
 
   
 

김동현 감독은 환영사에서 “남부연회, 특히 대전에서 100년 기도운동을 시작하게 되어 너무 좋다.”소 소감을 밝히고 “틀림없이 100년 기도운동이 한국교회를 살리고 감리교회를 살리며 이 민족을 살리는 기도운동이 될 줄로 믿는다. 여러분 모두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한다”고 밝혔다.

‘오로지’ 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시작한 이철 감독회장은 “100년 기도운동은 이름, 횟수, 방향에서 특별한데 감리회에서 시작하게 돼 감사하고 기쁘다.”며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참석한 회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60년 동안 지속해온 용문산 구국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한국을 축복해 주셨는데 이 기도전통을 감리교회가 이어간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다고 짚은 감독회장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서 100년기도운동을 통해 우리나라의 미래를 열어주실 줄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교회가 부흥할 때는 기도가 몸에 베었지만 교회가 쇠하니 기도하지 않게 된다. 기도의 능력을 상실했으며 이제는 마음이 모아지지도 않는다”고 작금의 교회 현실에 깊은 우려를 표한 감독회장은 “교회를 살리는 길은 기도밖에 없다. 지금이라도 우리가 살려면 오로지 마음을 모아 기도의 길로 나아가는 길밖에 없다”면서 “7천 교회 모두가 기도운동에 동참해서 새로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 반드시 열매맺게 되기를 축원한다”고 전했다.

설교를 마친 이철 감독회장은 100년기도운동을 책임진 백용현 본부장에게 100년기도운동기를 전달했다. 기를 전달받은 백용현 본부장은 기를 힘차게 흔들었고 참석자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 대표기도 / 박웅렬 장로(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
   
▲ 성경봉독 / 이성인 권사(청장년회 전국연합회 회장)
   
▲ 특별찬양 / 한빛교회 연합찬양대
   
 
   
▲ 설교 / 이철 감독회장
   
 
   
 
   
▲ 이철 감독회장이 백용현 본부장에게 100년기도운동기를 전달했다.
   
 

 

이어 이상혁 목사의 안내로 100년 기도운동에 동참하기로 신청한 400여 개 교회의 기도영상을 시청했다. 계속해서 백용현 목사의 소개로 100년의 첫 해(2023.9.1.~2024.8.31.)를 책임질 365개 교회의 목회자들과 평신도 대표자들이 제자리에서 일어나 인사한 후 용문산기도원 나서영 목사와 김상현 목사, 총회본부 임원들, 그리고 100년 기도운동본부 실무위원들에 대한 소개가 차례로 이어졌다.

그들 모두를 대표해 인사한 선교국 태동화 총무는 ‘하디 영적각성 120주년’을 기념하면서 부산에서 시작해 강릉, 대전, 성남에서 회개성회를 개최했다며 “그 성회가 단순 행사가 아니라 운동(movement)로 이어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그 기운을 이어받아 이제 200만 전도운동과 더불어 100년 기도운동을 시작한다며 잘 진행되도록 본부 차원에서도 기도하며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소개를 마친 백용현 목사가 “발대식이 끝나면 곧바로 한빛교회 전 교인들은 금식하며 24시간 기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선포하자 참석한 한빛교회 성도들이 큰 소리로 “아멘”하며 화답했다.

 

   
▲ 본부장 인사 / 백용현 목사
   
▲ 본부장 인사 / 백용현 목사
   
▲ 본부장 인사 / 백용현 목사
   
 
   
 
   
▲ 100년기도운동본부 실무진 소개
   
▲ 본부 임원소개
   
▲ 본부를 대표해 태동화 선교국 총무가 인사했다.

 

   
▲ 비전선언 / 오수철 장로(남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장)
   
▲ 비전선언
   
▲ 비전선언 / 오수철 장로(남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장)

 

그리고 오수철 장로(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가 모두를 대표해 비전선언문을 낭독했다. 선언문에는 코로나팬데믹 이후 큰 변화를 요구받는 한국교회 상황과 지난 10년 동안 입교인 수에서 30만 명이 감소한 감리교회의 어려움을 언급했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은 기도에 있다며 "교회를 새롭게 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입기 위해" 100년 기도운동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선언문 전문 아래 게재)

 

100년 기도운동 선언문

현재 우리의 교회는 큰 시련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한국 교회는 과거의 어느 세대도 경험하지 못했고 예측하지 못했던 변화를 요구당하였고, 점점 더 열악해지는 선교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질병과 재앙, 냉담한 사회적 반응 속에서 교회의 설 자리가 더 좁아졌고 미래세대에 믿음을 전수하는 일이 더 어려워졌습니다. 우리 감리교회 역시 예외가 아니어서 100년이 넘도록 이어왔던 성장의 추세가 꺾였고, 지난 10년간 입교인 수가 30만 명이나 줄어드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이고, 우리에게는 기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고, 지금은 우리가 겸손히 기도할 때입니다. 이에 기도로 교회를 새롭게 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입기 위하여 ‘100년 기도운동’을 다음과 같이 선언합니다.

우리는 기도를 명하신 성부 하나님과 기도의 모범이 되신 성자 예수님, 그리고 기도의 중보자 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100년 기도운동’을 선언한다.

우리는 미스바에서 시작된 성결의 기도와 요한 웨슬리의 규칙적인 기도, 하디의 회개의 기도를 이어받아 영적 대각성을 이루는 ‘100년 기도운동’을 선언한다.

우리는 기도를 따라 일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소망하며, 감리교회의 미래를 밝히고 다음 세대를 세워가는 ‘100년 기도운동’을 선언한다.

우리는 한 사람의 기도로 시작하여 한 교회의 기도로 이어가고, 한 교회의 기도가 모든 교회의 기도로 이어져, 모든 교회가 합심하여 기도의 연합을 이루는 ‘100년 기도운동’을 선언한다.

우리는 삶의 모든 자리가 기도의 자리가 되기까지 언제 어디서나 쉬지 말고 기도하는 기도의 사람으로 바로 설 것을 결단하는 ‘100년 기도운동’을 선언한다.

2023년 9월 1일

기독교대한감리회

(선언자 대표) 남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장 오수철

 

 

 

   
 
   
▲ 통성기도
   
 
   
 
   
 
   
 
   
 
   
 
   
 

 

이어 백용현 목사의 인도로 통성기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성기도는 ①감리교회를 위한 참회와 성결을 위한 기도(김미숙 목사/서울남연회 영광교회) ②나라와 민족을 위한 참회와 성결의 기도(김광일 목사/충북연회 충주남부교회) ③개인의 참회와 성결의 기도(노지환 목사/경기연회 주음성교회) 등 세 차례로 나눠 진행했다. 한빛교회 예배실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쏟아내는 뜨거운 기도의 열기로 가득찼고 성령의 기운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그 뜨거운 열기를 안고 서로 평화의 인사를 나눈 후 이철 감독회장의 축도로 발대식을 마쳤다. 그리고 곧바로 한빛교회 성도들의 24시간 기도가 이어졌다.

 

   
▲ 통성기도 ①감리교회를 위한 참회와 성결을 위한 기도(김미숙 목사/서울남연회 영광교회)
   
▲ 통성기도 ②나라와 민족을 위한 참회와 성결의 기도(김광일 목사/충북연회 충주남부교회)
   
▲ 통성기도 ③개인의 참회와 성결의 기도(노지환 목사/경기연회 주음성교회)

 

   
▲ 광고 / 사회자(이상혁 사무총장)
   
▲ 파송찬양
   
▲ 파송찬양
   
▲ 파송찬양
   
▲ 파송찬양
   
▲ 파송찬양
   
▲ 축도 / 이철 감독회장
   
 
   
 
   
 
   
 

 

 

 

본부장 백용현 목사 “철저하게 하나님을 의지하자는 운동”

 

발대식에 앞서 오후 4시 30분 한빛교회 비전센터에서 기독교 언론사와 방송사들을 대상으로 가진 ‘미디어 데이’에서 본부장 백용현 목사는 한국감리교회가 처한 절박한 상황을 언급하며 “100년 기도운동은 그동안 사람이나 교회에 호소해 일을 하고자 했던 마음에서 돌이켜 철저하게 하나님을 의지하자는 운동”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또 ‘100년 기도운동’은 개체교회 중심주의에서 벗어나 연합과 연대를 지향하고, 현재 전국에서 400여 개 교회가 신청한 것에서 알수 있듯이 톱다운 방식이 아닌 아래로부터 자발적 참여에 의한 풀뿌리 신앙회복 운동이며, ‘100년기도운동’이라는 명칭이 말해주듯이 지속적으로 영적회복운동을 이어가려는 기도운동임을 강조했다.

 

   
▲ 발대식에 앞서 기자회견 '미디어데이' 행사가 있었다.
   
▲ 100년기도운동에 대해 설명하는 백용현 본부장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100년이라는 숫자가 비현실성을 담고 있어 가슴에 와닿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다”는 기자의 질문에 대해서도 백목사는 “100년은 상징성과 완전성, 연속성과 지속성을 담았다”고 재차 설명하고 “미지의 세계인 가나안에 가기 위해 40년 동안 광야행군을 하고서도 끝내 입성하지 못한 모세를 향해 실패자라고 하지 않는다”며 “끝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향해 가는 것이 진정한 용기”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우리 가운데 100년 동안 남아 있을 사람이 없지만 우리가 시작하고 꾸준히 어어가면 하나님께서 책임질 것”이라며 “100년 기도운동의 시작과 끝은 하나님이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용문산기도원에서 60년 동안 진행해 온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도’를 이어 받아 100년을 채우는 것인지, 아니면 감리교회가 새롭게 시작하는 운동인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 “감리교회 살리기 운동”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용문산기도원 정신을 이어받아 지금부터 100년을 이어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 과정에서 용문산기도원 운동과 연계할 생각도 있다며 용문산기도원의 60년 노하우를 학습할 수 있다고 부연하면서 향후 지역별, 연회별 단위의 기도모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도 있다고 부연했다.

그런가 하면, 과거 전감목(전국감리교목회자연합) 활동 등 개혁운동에 앞장섰던 이력을 거론하며 기도운동으로 출발하지만 결국 개혁운동으로 가려는 것이 아닌가에 대한 지적도 있다는 질문에 다시 한번 ‘하나님을 의지하는 운동’이라고 강조했다. 과거에는 사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호소했지만 아무 것도 이루어진 것이 없었다고 말했다. 때문에 통렬한 반성과 함께 하나님을 철저하게 의지하고 붙들어야만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더 이상 사람이나 교회를 바라보지 않을 것이라고 확언했다. 100년 기도운동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이라고 거급 강조했다.

미디어데이에는 사무총장 이상혁 목사, 조직분과위원장 김진혁 목사, 운영분과위원장 이대희 목사, 미디어&대외협력 분과위원장 강성률 목사, 재정분과위원장 남승복 목사 등이 배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추가로 설명하기도 했다. 위원들은 ‘100년’이라는 숫자의 비현실성 지적에 대해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감리교회 전체 수를 대입하면 한 교회가 평균 5~6회만 하면 100년을 채우게 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아주 실제적인 숫자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 100년기도운동본부 실무진들이 화이팅을 외쳤다.

기자회견 요약

 

백용현 목사 모두발언

“3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이런 운동의 시작이 가능했던 이유는 절박함 때문일 것이다. 365개의 교회가 1년간 릴레이기도 할 수 있는 순서가 모두 채워졌다. 홈페이지도 개설되었다. 오늘 100년기도운동 본부의 조직이 발표된다. 대표는 이철 감독회장, 연회감독이 지도위원, 상임위원이 나서영 목사를 비롯해 중견 목사님들이, 실무조직으로는 본부장에 백용현 목사, 실질적으로 100년기도운동을 이끌어가는 실행위원과 운영위원회를 조직했다. 100년 기도운동의 첫 1년간 참여하는 365개 교회가 모두 채워졌다. 교회가 매일 기도를 담당하지만 여선교회나 선교단체, 평신도단체등도 하루의 기도를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해 놓을 것이다. 비전교회를 중심으로 하루에 두세 개 교회가 연합하여 하루 기도를 책임지는 경우도 있다. 100년기도운동의 첫 기도는 한빛교회가 담당한다. 24시간동안 금식하며 6명의 강사가 기도성회를 이끈다. 앞으로 감리교회는 24시간 끊이지 않는 기도가 시작될 예정이다.”

 

질문 - 24시간 기도운동의 취지와 진행방법에 대해 말해 달라.

백용현 본부장 - 한 교회가 100년을 기도하는 것이 아닌 한 교회가 하루의 기도를 이어가자는 운동이다. 이 기도운동에 참여해 기도운동이 확산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1년 365개 교회의 순서가 정해졌다. 감리회 7000교회가 모두 동참하도록 홍보하고 호소할 것이다. 그리고 초교파적으로 한국교회 전반으로 확장되도록 할 것이다. 감리교회만 참여하는 것은 아니다.

 

질문 – 하디 120주년을 기념하고 후속 행사로 100년기도운동이 제안되었다.

백용현 본부장 -하디를 통해 깨달은 것은 원산에 파송될 때 회개를 하려거나 각성을 하려고 의도한 것은 아니었다. 기도하다 보니 성령이 임해 변화된 것이다. 우리도 기도하다 성령이 임하기를 바랄 뿐이다. 기도의 자리를 회복하면 성령님은 동일하게 역사하실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이다. 준비기간이 짧았지만 하디 영적각성을 이어가려다 보니 급하게 조직된 것은 사실이다.

이상혁(사무총장) - 오늘 발대식은 원년 멤버들의 참여 속에 시작될 것이다. 상명하달이 아닌 아래로부터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였고 지속될 것이다. 또 몇몇 교회가 주도해서 이끌어 가는 운동이 아니고 여러 교회가 기도로 연관되고 연합하는 영적각성 운동이 될 것이다.

이대희(운영분과위원장) - 하디를 소환하는 것은 교단적 목표도 있지만 하디가 수련회를 마치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부흥회를 이끌었다. 마치 하디의 순회 부흥회처럼 전국의 교회가 영적 부흥을 도모하는 운동이 될 것이다.

백용현 본부장 - 한빛교회는 매일 기도하는 교회이고 50일기도학교를 통해 기도를 배우는 교회이다. 8월의 첫 3일은 전국에서 성도들이 모여 기도컨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기도운동에 힘써왔다. 초교파적으로 660여 협약교회가 동행하고 있다. 11월 20-22일에는 전국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500여 명이 참여해서 기도사역자를 양성한다. 기도로 어떻게 한국교회를 건강하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다.

 

질문 - 정말 기도만 할 것인가? 과거에 전감목도 이끄셨는데 개혁을 위한 아젠다나 실천적 과제를 제시하지는 않을 것인가?

백용현 본부장 – 과거 전국의 목회자 2천명을 조직해 개혁운동을 이끌어 봤다. 전감목(전국감리교목회자개혁연대)은 목회자의 영적각성과 변화를 호소했다면 100년기도운동은 철저히 무릎꿇고 하나님을 의지하자는 운동이다.

 

질문 – 용문산기도운동을 이어가는 100년인가. 아니면 새로 시작되는 100년인가.

백용현 본부장 - 이 운동은 감리회를 살리자는 운동이다. 용문산을 살리려는 것이 아니다. 감리회 운동이지 용문산운동이 아니다. 용문산의 기도의 정신이 우리를 기도하도록 깨우친 것은 사실이다. 독일의 헤른후트정신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금부터 100년을 시작하는 것이다.

강성률 목사(미디어분과위원장) - 하디 영적각성 120주년과의 연속성 지속성을 말씀하셨는데, 개교회주의가 만연하고 양극화가 심한 교회현실에서 함께 기도로 끈을 이어간다는 의미도 강하게 있다.

 

질문 – 100년간 기도하겠다는 것이 현실적이지 않다는 일부 지적도 있다.

백용현 본부장 - 강문호 목사님은 천년도운동을 말씀하시기도 한다. 100이라는 숫자가 주는 완전성,연속성, 지속성을 담았다. 100년기도운동에 참여하는 교회들의 연합성회도 기획하고 있다. 내년쯤이면 지역단위의 연합기도회도 기획해 볼 수 있을 것이다. 7천 교회가 하루를 기도하면 20년에 한번씩의 차례가 돌아온다. 한교회가 100년간 5번을 참여하면 이룰 수 있는 목표다. 100년기도가 비현실적이겠지만 달성하기 어려운 과제도 아니다. 중요한 것은 기도하지 않으면 안되는 한국교회 현실의 절박함이다. 모세가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지만 광야로 나섰다. 그러나 모세를 실패자라고 하지 않는다. 끝까지 가지 못할 길을 가는 것이 진정한 용기이다. 완성하지 못해도 갈 수 있는데 까지 가보자고 발을 떼는 것이다. 100년을 기도하지만 아무도 100년의 마지막을 알 수 없다. 오직 기도를 통하여 이루실 하나님의 역사를 소망하는 믿음으로 기도의 대장정에 나선다. 이 길을 365개 교회와 함께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마침내 7천개 교회가 함께 할 것을 꿈꾸게 하셔서 감사드린다.

 

100년기도의 출발 -한빛교회 기도성회 “제단에 불이 꺼지지 않게 하여라( 6:13)”

한빛교회는 “제단에 불이 꺼지지 않게 하여라( 6:13)”를 주제로 이날 밤 9시부터 다음날인 2일 밤 9시까지 24시간 기도성회를 개최함으로써 100년기도운동의 출발을 알렸다. 24시간 기도성회는 6명의 강사가 1시간 찬양, 2시간 말씀집회, 1시간 기도회 인도 등 4시간으로 짜여진 집회를 6번 진행하는 형태다.

집회 강사로 김동현 감독(제자들교회)이 “응답하시는 하나님(창32:24-28)”으로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 말씀을 전하고 이어 2일 오전2-4시까지 강문호 목사(봉쇄수도원)가 “100년 기도가 아니라 1000년 기도다(삼상12:19-25)”를 주제로, 오전 6-8시 이상혁 목사(개포교회)가 “무지한 말로 생각을 어들게 하는 자가 누구냐?(욥38:1-31)”, 오전 10-12시 서길원 목사(빛가온교회)가 “부흥의 통로(시편81:7-9)”, 오후2-4시 박호종 목사(더크로스처치)가 “천국열쇠가 돌아가면 생기는 일(마16:18-19)”, 오후 6-8시 백용현 목사(한빛교회)가 “두 기념비(수4:1-3)”을 주제로 각각 인도했다. 

 

100년 기도운동 본부 조직

•대    표 : 이  철 감독회장
•지도위원 : 이용원 채성기 김찬호 박장규 한종우 김영민 박정민 김동현 김성선 정동준 김필수 이철윤 감독 (이상 연회 감독)
•상임위원 : 나서영 하근수 태동화 최범선 이현식 서길원 임일우 백용현
•본 부 장 : 백용현
•기도학교 운영위원장 : 최범선
•사무총장 : 이상혁 
조직분과 : 김진혁 
운영분과 : 이대희 
미디어&대외협력 분과 : 강성률 
재정분과 : 남승복 

• 실행위원
서    울 : 손철산
서 울 남 : 서동원 
중    부 : 최영석
경    기 : 오봉근 
중    앙 : 리규상
동    부 : 조장환
충    북 : 박민경 
남    부 : 오성균 
충    청 : 김신섭
삼    남 : 김영윤
호남선교 : 최웅재

• 운영위원
서    울 : 김두영 
서 울 남 : 최창원 
중    부 : 최시종 
경    기 : 이기석 
중    앙 : 김치국 
동    부 : 김주민 
충    북 : 김광일 
남    부 : 가기안 
충    청 : 강성철 
삼    남 : 박대열 
호남선교 : 고종수 
미주자치 : 김동녁
유   럽 : 고영기

 

100년 기도운동 365일 참여 교회

   (2023년 9월 1-2024년 8월 31)

1 2023-09-01 한빛 (남부/대전서) 백용현
2 2023-09-02 개포 (서울남/강남동) 이상혁
3 2023-09-03 광림 (서울남/강남) 김정석
4 2023-09-04 전국여선 (전국/여선교회) 
5 2023-09-05 부곡 (경기/군포) 홍병수
6 2023-09-06 세광 (남부/대전서) 홍원기
7 2023-09-07 충북제일 (충북/충주동) 김현도
8 2023-09-08 인아 (중부/인천서) 노신래
9 2023-09-09 우골나야감리(러시아연해주)(중부/인천서) 최지마
10 2023-09-10 원천 (경기/남양) 곽일석
11 2023-09-11 진관 (서울/은평동) 이현식
12 2023-09-12 샬롬 (중앙/남양주) 홍흥표
13 2023-09-13 공주농아 (남부/공주) 서미례
14 2023-09-14 제천제일 (충북/제천동) 안정균
15 2023-09-15 수원종로 (경기/수원팔달) 강성률
16 2023-09-16 동탄 (경기/동탄) 박장규
17 2023-09-17 동탄꿈의 (경기/동탄) 김석형
18 2023-09-18 좋은 (중부/남양) 김경수
19 2023-09-19 문상 (충북/진천) 강계진
20 2023-09-20 사강 (경기/사강) 이태영
21 2023-09-21 물댄동산 (경기/새광명) 이명환
22 2023-09-22 한빛 (경기/새광명) 민철영
23 2023-09-23 하늘이음 (서울/성북) 이상일
24 2023-09-24 송은 (서울남/영등포) 김진혁
25 2023-09-25 성안 (경기/수원권선서) 최광수
26 2023-09-26 마음숲 (경기/수원팔달) 유철민
27 2023-09-27 수원제일 (경기/수원팔달) 박성영
28 2023-09-28 부광 (중부/부평동) 김상현
29 2023-09-29 화양 (서울/성동광진) 최상훈
30 2023-09-30 갈보리 (서울/성동광진) 김영생
31 2023-10-01 열매 (서울남/잠실) 함혁상
32 2023-10-02 여선서울 (서울/여선교회)  
33 2023-10-03 예수사랑 (경기/수원팔달) 김진우
34 2023-10-04 수원성 (경기/수원팔달) 임일우
35 2023-10-05 임계제일 (동부/정선) 김주민
36 2023-10-06 성남 (남부/대전동) 최영진
37 2023-10-07 복음천하 (남부/대전서) 곽상원
38 2023-10-08 정선 (동부/정선) 이석재
39 2023-10-09 굴운 (동부/홍천서) 조남극
40 2023-10-10 서대구 (삼남/대구) 강태봉
41 2023-10-11 경주 (삼남/경북동) 이원목
42 2023-10-12 대부제일 (경기/안산대부) 이원철
43 2023-10-13 성광 (중부/부천남) 최시종
44 2023-10-14 횃불 (경기/안산동) 원용래
45 2023-10-15 안성제일 (경기/안성) 이선진
46 2023-10-16 행복한 (경기/안양) 김율곤
47 2023-10-17 부암 (삼남/부산서) 문영환
48 2023-10-18 충주 (충북/충주동) 최천호
49 2023-10-19 삼일상동 (경기/수원팔달) 이기석
50 2023-10-20 광하 (동부/정선) 박종문
51 2023-10-21 둔산성광 (남부/대전둔산) 이웅천
52 2023-10-22 광림동 (중앙/남양주) 곽 민
53 2023-10-23 용탄 (동부/정선) 김재룡
54 2023-10-24 수원성화 (경기/수원팔달) 최선순
55 2023-10-25 꿈마을예인 (경기/수원팔달) 김순주
56 2023-10-26 수원한사랑 (경기/수원팔달) 배승룡
57 2023-10-27 양정 (중앙/이천북) 임석한
58 2023-10-28 목양 (경기/용인서) 김완중
59 2023-10-29 오산성애 (경기/오산) 이성원
60 2023-10-30 주음성 (경기/용인서) 노지환
61 2023-10-31 가양제일 (서울남/강서) 진영철
62 2023-11-01 루아 (동부/태백) 안동기
63 2023-11-02 불꽃 (삼남/부산서) 장석재
64 2023-11-03 안디옥 (남부/대전중부) 이용기
65 2023-11-04 불꽃 (중앙/분당) 공성훈
66 2023-11-05 성곡 (경기/평택서) 전덕순
67 2023-11-06 여선서울남 (서울남/여선교회)
68 2023-11-07 임마누엘 (남부/세종남) 김영훈
69 2023-11-08 호산나 (서울남/금천) 전성국
70 2023-11-09 전동 (중부/인천서) 정용인
71 2023-11-10 가양 (남부/대전동) 전석범
72 2023-11-11 한남제일 (남부/대전북) 한상돈
73 2023-11-12 광명 (서울남/구로) 정태민
74 2023-11-13 신광 (충북/제천동) 정동학
75 2023-11-14 빛 (서울남/서초) 양태우
76 2023-11-15 남부 (충북/충주동) 김광일
77 2023-11-16 사천 (동부/강릉북) 유영일
78 2023-11-17 보라매연합 (서울남/관악) 최광철
79 2023-11-18 복민 (삼남/창원동) 김윤주
80 2023-11-19 공암 (남부/공주) 조남권
81 2023-11-19 왕흥 (남부/공주) 이요한
82 2023-11-20 창후 (중부/강화서) 민중인
83 2023-11-21 공주중앙 (남부/공주) 황충호
84 2023-11-22 영종중앙 (중부/인천서) 황규진
85 2023-11-23 더불어사는 (남부/대전중부) 이 슬
86 2023-11-24 안면제일 (충청/태안) 박기연
87 2023-11-25 마을 (남부/금산) 임동훈
88 2023-11-26 연산제일 (남부/논산) 정희철
89 2023-11-27 동대전 (남부/대전) 곽봉진
90 2023-11-28 호산나 (남부/대전) 이요한
91 2023-11-29 오송광림 (충북/청주서) 장석조
92 2023-11-30 제자들 (남부/대전동) 김동현
93 2023-12-01 신림제일 (서울남/관악) 김재풍
94 2023-12-02 삼양중앙 (서울/강북) 손철산
95 2023-12-03 사곡 (동부/철원동) 이성영
96 2023-12-04 안동제일 (삼남/경북북) 백종석
97 2023-12-05 진천 (충북/진천) 이찬우
98 2023-12-06 함백제일 (동부/정선) 서임택
99 2023-12-07 서강 (서울/마포) 임태일
100 2023-12-08 원당 (충북/음성서) 정기헌
101 2023-12-09 킹스턴선교 (미주자치/캐나다동부) 김기덕
102 2023-12-10 시온중앙 (남부/대전서) 이창원
103 2023-12-11 갈마 (남부/대전서북) 강판중
104 2023-12-12 동산 (남부/대전유성) 조병훈
105 2023-12-13 신성제일 (남부/대전유성북) 오성균
106 2023-12-14 동산 (서울남/관악) 방성규
107 2023-12-15 풍요로운 (남부/대전유성북) 강태현
108 2023-12-16 빛가온 (서울/노원) 서길원
109 2023-12-17 참사랑 (남부/대전중부) 전병희
110 2023-12-18 딴펄 (남부/부여) 엄영문
111 2023-12-19 상곡 (남부/부여) 김태호
112 2023-12-20 홍산은혜 (남부/부여) 김요한
113 2023-12-21 주문진 (동부/강릉북) 이삼우
114 2023-12-22 전농 (서울/동대문) 이광섭
115 2023-12-23 평창중앙 (동부/평창) 조장환
116 2023-12-24 은제 (서울/서대문) 심은수
117 2023-12-25 아현 (서울/은평) 김형래
118 2023-12-26 하늘가족 (서울/마포) 방원철
119 2023-12-27 진부 (동부/평창) 이대희
120 2023-12-28 삼척제일 (동부/동해삼척) 박신진
121 2023-12-29 영월대 (동부/새영월) 주영준
122 2023-12-30 답십리 (서울/동대문) 김민영
123 2023-12-31 상계광림 (서울/노원) 권병훈
124 2024-01-01 동수원 (경기/수원팔달) 오봉근
125 2024-01-02 구산 (충북/진천) 김영선
126 2024-01-03 양광 (서울/은평) 장석주
127 2024-01-04 은혜 (중부/부천동) 신현준
128 2024-01-05 등대 (중부/부천북) 김복한
129 2024-01-06 과천은파 (경기/군포) 김정두
130 2024-01-07 부평중부 (중부/부평동) 신경석
131 2024-01-08 열우물 (중부/부평서) 유재구
132 2024-01-09 성남반석 (중앙/성남) 변태영
133 2024-01-10 중부 (중앙/성남) 길재준
134 2024-01-11 가남 (중앙/여주동) 김영돈
135 2024-01-12 추산 (충북/괴산) 이종남
136 2024-01-13 대원 (중앙/성남동) 임학순
137 2024-01-14 하노버 한민(초교파) (중앙/유럽) 고영기
138 2024-01-15 여주중앙 (중앙/여주서) 유영설
139 2024-01-16 전곡 (중앙/연천) 이준수
140 2024-01-17 부활 (중앙/의정부) 리규상
141 2024-01-18 진천제일 (충북/진천) 박헌철
142 2024-01-19 진관 (서울/은평동) 이현식
143 2024-01-20 의정부제일 (중앙/의정부) 오태현
144 2024-01-21 예산원포 (충청/예산서) 장명석
145 2024-01-22 홀리워크 (서울/은평) 조헌태
146 2024-01-23 성산 (남부/대전서남) 가기안
147 2024-01-24 진해제일 (삼남/창원동) 정관용
148 2024-01-25 사도 (충북/청주서) 김병호
149 2024-01-26 청주벧엘 (충북/청주서) 임형수
150 2024-01-27 괴산중앙 (충북/괴산) 홍일기
151 2024-01-28 서부 (충북/충주서) 진기섭
152 2024-01-29 신화 (충청/아산) 최인혁
153 2024-01-30 예향 (호남특별/광주) 이길수
154 2024-01-31 주성 (호남특별/군산) 남준우
155 2024-02-01 평화 (호남특별/여수광양) 이형선
156 2024-02-02 은평 (호남특별/익산) 박진서
157 2024-02-03 동부 (충북/충주서) 조기형
158 2024-02-04 예산중앙 (충청/예산) 강성철
159 2024-02-05 여선경기 (경기/여선교회)  
160 2024-02-06 신석제일(은혜) (호남특별/익산) 김영천
161 2024-02-07 하나 (남부/대전서) 류연준
162 2024-02-08 백운 (서울/강북) 현철호
163 2024-02-09 횃불 (삼남/경북서) 송상헌
164 2024-02-10 선한목자 (중앙/성남) 김다위
165 2024-02-11 비전 (호남특별/군산) 김필수
166 2024-02-12 오산 (경기/오산) 부경환
167 2024-02-13 주산 (호남특별/전남동) 박남철
168 2024-02-14 대진제일 (호남특별/전남서) 한종흠
169 2024-02-15 사북 (동부/정선) 김병렬
170 2024-02-16 생명샘 (서울/은평) 윤광식
171 2024-02-17 일신 (서울/중구용산) 윤동규
172 2024-02-18 대조 (서울/은평동) 윤석렬
173 2024-02-19 신동 (동부/정선) 김진구
174 2024-02-20 남산 (동부/춘천서) 신성환
175 2024-02-21 예수마을 (서울/도봉) 권종철
176 2024-02-22 세종 (남부/세종) 최항재
177 2024-02-23 동문 (서울/도봉) 강순욱
178 2024-02-24 정동제일 (서울/중구용산) 천영태
179 2024-02-25 세검정 (서울/종로) 홍원영
180 2024-02-26 혜명 (서울/종로) 송윤범
181 2024-02-27 영광 (서울남/영등포) 김미숙
182 2024-02-28 선광 (동부/정선) 김희철
183 2024-02-29 열린 (서울남/강서동) 김미령
184 2024-03-01 안서 (충청/천안중앙) 고태진
185 2024-03-02 신내 (서울/중랑) 김광년
186 2024-03-03 부근 (중부/강화서) 원철희
187 2024-03-04 여선중앙 (중앙/여선교회)  
188 2024-03-05 하나로 (중부/인천서) 이재강
189 2024-03-06 성민 (중부/고양) 김 곤
190 2024-03-07 낙원 (중부/구월) 이상수
191 2024-03-08 중앙 (충북/제천서) 박완선
192 2024-03-09 중앙 (중부/인천서) 이중재
193 2024-03-10 인제 (동부/인제) 정택화
194 2024-03-11 한소망 (삼남/부산서) 박대열
195 2024-03-12 능동 (중부/김포) 오재승
196 2024-03-13 영등포중앙 (서울남/영등포) 최태수
197 2024-03-14 매포 (충북/단양동) 이명신
198 2024-03-15 삼청 (서울/종로) 김두영
199 2024-03-16 큰나무 (동부/원주서) 김홍구
200 2024-03-17 성은 (중부/부천남)  박승남
201 2024-03-18 부여제일 (남부/부여) 한성호
202 2024-03-19 희망 (경기/화성중앙) 김정일
203 2024-03-20 성덕 (중부/주안) 최영석
204 2024-03-21 참평안 (서울남/관악) 현혜광
205 2024-03-22 대성 (중부/김포) 남승복
206 2024-03-23 문막 (동부/원주동) 윤성섭
207 2024-03-24 가평 (충북/단양동) 한현종
208 2024-03-25 성광 (서울남/금천) 조완석
209 2024-03-26 마석 (중앙/남양주) 이기현
210 2024-03-27 봉천 (서울남/관악) 성중현
211 2024-03-28 혜성 (서울남/강남) 진대흥
212 2024-03-29 천성 (남부/대전유성) 한동수
213 2024-03-30 용두동 (서울/동대문) 최범선
214 2024-03-31 열림 (서울/마포) 이인선
215 2024-04-01 여선동부 (동부/여선교회)  
216 2024-04-02 생기 (경기/수원팔달) 왕미란
217 2024-04-03 영동 (충북/영동) 백종준
218 2024-04-04 음성 (충북/음성) 남궁성기
219 2024-04-05 동부 (충북/제천동) 박선순
220 2024-04-06 춘천명성 (동부/춘천서) 임용웅
221 2024-04-07 천전 (동부/춘천북) 강희찬
222 2024-04-08 새샘 (서울/동대문) 엄원석
223 2024-04-09 시온성 (충북/제천서) 박정민
224 2024-04-10 제일 (충북/충주서) 공병문
225 2024-04-11 형제 (충북/청주서) 박민경
226 2024-04-12 에덴 (충북/충주동) 조아진
227 2024-04-13 전주중앙 (호남특별/전주) 이영진
228 2024-04-14 입암 (호남특별/전북서남) 최호권
229 2024-04-15 선한목자 (중부/부평서) 신기범
230 2024-04-16 영일 (동부/속초북) 이삼용
231 2024-04-17 전주제일 (호남특별/전주) 장선구
232 2024-04-18 혜림 (경기/군포) 최명관
233 2024-04-19 합정 (경기/평택남) 방민철
234 2024-04-20 예사랑 (호남특별/전주) 박경환
235 2024-04-21 창후 (중부/강화서) 민중인
236 2024-04-22 새생명 (남부/논산) 김유광
237 2024-04-23 초대 (호남특별/익산) 유진원
238 2024-04-24 온수중앙 (중부/강화남) 김재근
239 2024-04-25 가평중앙 (중앙/가평) 김남신
240 2024-04-26 현리중앙 (중앙/가평) 손동찬
241 2024-04-27 온빛 (호남특별/전주) 배경규
242 2024-04-28 시내산 (중앙/광주동) 이충범
243 2024-04-29 유정 (중앙/광주동) 강종식
244 2024-04-30 예수공동체 (중앙/광주하남) 김영내
245 2024-05-01 성은 (동부/철원동) 이익상
246 2024-05-02 성화 (중앙/분당) 김병태
247 2024-05-03 중촌 (남부/대전중부) 홍이석
248 2024-05-04 녹동 (호남특별/전남동) 유호경
249 2024-05-05 경신 (중앙/양주) 김인철
250 2024-05-06 여선충북 (충북/여선교회)  
251 2024-05-07 새터 (중앙/여주동) 정진용
252 2024-05-08 여흥 (중앙/여주동) 박종완
253 2024-05-09 선한이웃 (중앙/이천중앙)  윤홍식
254 2024-05-10 반송온누리 (삼남/부산동) 김휘경
255 2024-05-11 예수희망구즉 (남부/대전유성북) 김학수
256 2024-05-12 장호원 (중앙/이천남) 김광중
257 2024-05-13 쌍용 (동부/새영월) 박광만
258 2024-05-14 구봉 (남부/대전서남) 김광욱
259 2024-05-14 사랑의둥지 (남부/대전서남) 정창교
260 2024-05-15 주곡 (경기/화성) 김종호
261 2024-05-16 하늘빛 (남부/대전북) 박해범
262 2024-05-17 서인천 (중부/새인천) 이정신
263 2024-05-18 황조 (호남특별/전남서) 최정민
264 2024-05-19 예일 (중부/연수동) 김현석
265 2024-05-20 조암 (경기/화성) 방일섭
266 2024-05-21 직실 (동부/영월) 김용호
267 2024-05-22 주내 (중앙/양주) 김상혁
268 2024-05-23 이화 (중부/인천북)   김용식
269 2024-05-24 몽고메리제일 (미주자치/미동남부) 김성은
270 2024-05-25 나주안디옥 (호남특별/전남서) 이건수
271 2024-05-26 경원 (중부/인천서) 김대봉
272 2024-05-27 작전동 (중부/인천북) 이성용
273 2024-05-28 샘터 (중부/부평서) 윤요한
274 2024-05-29 도화 (중부/인천남) 최중섭
275 2024-05-30 새누리 (중부/인천동) 박윤민
276 2024-05-31 샘튼 (중부/인천동) 문민환
277 2024-06-01 양문 (서울남/구로)  원영만
278 2024-06-02 행복한옥토 (중부/인천동)  손지민
279 2024-06-03 여선남부 (남부/여선교회)  
280 2024-06-04 남북 (중부/인천서)  이선우
281 2024-06-05 마장포 (중부/인천서) 임종현
282 2024-06-06 용유중앙 (중부/인천서) 허만형
283 2024-06-07 한강 (중부/일산동) 홍태의
284 2024-06-08 군산 (호남특별/군산) 이진영
285 2024-06-09 꿈이있는 (중부/일산서) 김상완
286 2024-06-10 남인천 (중부/주안) 이상길
287 2024-06-11 예수사랑 (중부/연수동) 서형석
288 2024-06-12 소망 (중부/주안) 이필승
289 2024-06-13 큰기쁨 (중부/주안) 김성훈
290 2024-06-14 충무 (삼남/한려)  김래성
291 2024-06-15 구암 (호남특별/군산) 문 신
292 2024-06-16 광장 (동부/춘천남)  황종윤
293 2024-06-17 하나로중앙 (중부/파주) 이재범
294 2024-06-18 광주 (중앙/광주하남) 최종호
295 2024-06-19 방내 (동부/홍천동)  이종철
296 2024-06-20 주중좋은 (충북/청주북) 한진주
297 2024-06-21 몬트리올한인 (미주자치/캐나다동부) 김동녘
298 2024-06-22 군산제일 (호남특별/군산) 신흥균
299 2024-06-23 관덕 (호남특별/전남동) 유방주
300 2024-06-24 한뜻 (중앙/구리)   이영훈
301 2024-06-25 능곡 (중부/고양)  오인석
302 2024-06-26 상주 (삼남/경북북) 김영윤
303 2024-06-27 새신자 (호남특별/전주) 한백현
304 2024-06-28 하늘 (호남특별/전남동) 정성수
305 2024-06-29 베다니 (호남특별/익산) 조인환
306 2024-06-30 이리 (호남특별/익산) 안창회
307 2024-07-01 여선충청 (충청/여선교회)  
308 2024-07-02 동래온천 (삼남/부산서) 정동준
309 2024-07-03 양남 (서울남/영등포) 장영진
310 2024-07-04 평안 (충북/충주서) 최정택
311 2024-07-05 주사랑 (호남특별/익산) 조성범
312 2024-07-06 부안 (호남특별/전북서남) 김택신
313 2024-07-07 청북은혜 (경기/평택북) 이준규
314 2024-07-08 강경대흥 (남부/강경) 이진희
315 2024-07-09 요엘선교 (남부/대전서) 함영해
316 2024-07-10 대전서광 (남부/대전유성) 권세광
317 2024-07-11 행복을주는 (남부/대전중부)  박정숙
318 2024-07-12 신성 (남부/부여) 이수현
319 2024-07-13 광대 (호남특별/전북서남)  곽노은
320 2024-07-14 은혜와사랑의 (남부/연무) 엄상신
321 2024-07-15 파라과이한인연합 (동부/남미) 이명훈
322 2024-07-16 모현영생 (호남특별/익산) 박상용
323 2024-07-17 영도한사랑 (삼남/부산남) 정윤길
324 2024-07-18 청주에덴 (충북/청주북)  호은기
325 2024-07-19 계화 (호남특별/전북서남)  안창일
326 2024-07-20 중광 (호남특별/전북서남) 이정구
327 2024-07-21 심포 (호남특별/전북서남) 이재천
328 2024-07-22 대교 (호남특별/전북서남) 방성호
329 2024-07-23 장동 (호남특별/전북서남) 김경중
330 2024-07-24 신태인 (호남특별/전북서남) 최웅재
331 2024-07-25 부안중앙 (호남특별/전북서남) 이성국
332 2024-07-26 흥월 (동부/새영월) 정인석
333 2024-07-27 하늘샘 (호남특별/전북서남) 정진희
334 2024-07-28 정읍은혜 (호남특별/전북서남) 안효군
335 2024-07-29 김제시온 (호남특별/전북서남) 김우석
336 2024-07-30 광주제일 (호남특별/광주) 최재영
337 2024-07-31 죽청광림 (호남특별/광주) 이정우
338 2024-08-01 여수 (호남특별/여수광양)  김관호
339 2024-08-02 해남새롬 (호남특별/전남서) 이호군
340 2024-08-03 사랑하는 (남부/대전유성북)  김찬영
341 2024-08-04 은혜 (서울남/양천)  서동원
342 2024-08-05 여선중부 (중부/여선교회)  
343 2024-08-06 산곡 (중부/부평서)  조재진
344 2024-08-07 강릉중앙 (동부/강릉남) 박태환
345 2024-08-08 함께나누는 (남부/대전서남) 조성제
346 2024-08-09 속초 (동부/속초북)  김동준
347 2024-08-10 예성 (서울남/강서) 변석희
348 2024-08-11 둔내 (동부/횡성)  이 한
349 2024-08-12 오류동 (서울남/구로) 채성기
350 2024-08-13 필그림국제 (남부/대전유성북) 조은일
351 2024-08-14 서울세광 (서울남/동작) 도준순
352 2024-08-15 천호제일 (서울남/강동) 장이규
353 2024-08-16 새람 (남부/대전중부) 김인종
354 2024-08-17 베다니 (서울남/구로) 곽주환
355 2024-08-18 예수은혜 (남부/대전유성) 김영주
356 2024-08-19 소망의빛 (남부/대전유성북) 심영숙
357 2024-08-20 관악중앙 (서울남/관악) 김성현
358 2024-08-21 한성 (서울남/서초)  조장철
359 2024-08-22 사랑의 (서울남/동작) 김재용
360 2024-08-22 신일 (서울남/송파) 최성진
361 2024-08-22 한빛 (서울남/구로)  구본일
362 2024-08-23 화목한 (서울남/관악) 최창원
363 2024-08-23 금성 (서울남/강동)  김태인
364 2024-08-24 한사랑 (서울남/양천) 황성수
365 2024-08-25 안디옥 (서울남/강남동) 박성호
366 2024-08-26 생명나무 (서울남/송파) 이구영
367 2024-08-27 예수동산 (서울남/금천) 김상환
368 2024-08-28 부산중앙 (삼남/부산서) 용환웅
369 2024-08-29 하늘문 (남부/대전서북) 홍한석
370 2024-08-30 목양 (충청/당진남)  김진태
371 2024-08-31 수항 (동부/평창)  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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