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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세계> 1100호 기념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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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8월 29일 (화) 17:31:26
최종편집 : 2023년 08월 29일 (화) 17:31:44 [조회수 :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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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세계>
1100호 기념예배

 

   
 

 
일시: 2023년 9월 7일(목) 오전 11시
장소: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교회(16층)
       서울 세종대로149 감리회관 16층

         

 

  월간 <기독교세계>는 90년간 한국 감리교회와 맥을 같이해 온 유일의 월간지로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자랑스러운 언론입니다. 1933년 1월 첫 발행을 시작으로 주간, 격주간, 월간 등 다양하게 발행하다가 지금의 월간지로 자리 잡았으며 2023년 9월호로 지령 1100호를 맞습니다.

  1100호 기념예배는 교계 인사들을 모시고 이철 감독회장의 집례로 성찬예배를 드립니다. 예배는 도서출판kmc 직원들이 자신의 소명의식을 상징하는 것들을 드리는 순서로 시작합니다. 2부에서는 축하인사와 홍승표 목사(아펜젤러인우교회)의 ‘기독교세계를 조명하다’라는 제목의 발제가 이어집니다. 또한 <기독교세계> 초판본 등을 전시하고, 예배에 참석하신 분들에게 <기독교세계> 1100호와 기념십자가를 선물로 드립니다.

 2023년 9월, <기독교세계>가 지령 1100호를 맞습니다.

  매월 1일 1년에 11회(7‧8월호 합본) 발간하는 <기독교세계>는 감리회 기관지로서 총회의 정책, 본부와 연회 소식을 교회에 전달하며,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여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하도록 돕고, 평신도를 위한 문화사역, 신앙교육 등 신앙인으로서의 소양을 함양하는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또한 시의적절한 특집, 기획, 시론 등으로 시대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와 역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기독교세계>의 역사
1933년 1월 20일 <監理會報(감리회보)>라는 이름으로 첫 호를 발간하였다. 1930년 제1회 총회를 통해 ‘기독교조선감리회’의 태동을 천명하고, 감리교회의 일치와 소통을 위한 유일한 통로로 기관지의 발행을 결정한 것이다.

그 후 많은 부침의 역사를 걸었다. 일제의 탄압으로 폐간을 당하며 장로회·성결회·구세군과 합동 발간한 신문으로 통폐합되기도 하고, 전쟁 때문에 중단되기도 했다. 감리교회 내의 분열과 대립으로 반쪽의 목소리만을 낸 때도 있었다. 하지만 굴곡진 세월 속에서도 그 빛은 꺼지지 않았다. <조선감리회보> <감리회보> <감리교생활> <기독교세계>로 제호를 바꾸고 발행형태와 판형을 달리하며, 또다시 새로운 마음과 다짐으로 감리교회의 역사와 함께했다.

<기독교세계>는 교육정책뿐 아니라 감리교 신학을 계도하고 교육하는 기능과 함께 홍보의 기능을 감당하였다. 또한 국내 전도(선교)운동을 안내하고 홍보하며 한국 감리교회의 성장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 해외 선교에 대한 관심과 호응을 불러일으키는 교두보 역할을 감당하였다. 폭넓은 기사와 필진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각종 대회를 비롯하여 지방의 다양한 소식들을 나눔으로써 회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기독교세계>는 감리교회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시대 변화를 이해하고 선도할 수 있도록 시의적절한 특집, 기획, 시론 등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교회와 지방회,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나누고, 신학과 성서, 문화와 복음을 균형 있게 다루며, 소식과 공고 등을 제공하여 공동체성을 유지하는 매체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문의: 도서출판kmc 기독교세계 편집실 ☎ 02-399-4385, 4354 (박영신, 조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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