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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직을 원하는 목회자들을 위한 설명회온전한 기독교장례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사역할 목회자를 모십니다.
방현섭  |  racer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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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8월 26일 (토) 20:55:54
최종편집 : 2023년 08월 26일 (토) 20:57:50 [조회수 :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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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직을 원하는 목회자들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금번 설명회는 실제로 이중직 목회를 소망하시는 분들을 위해 사역의 공간으로서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개최합니다. 장례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시지 못한 분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장례는 베이비 붐 세대가 고령화되는 상황에서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는 전망입니다. 공인중개사 시험도 합격이 어려운데 장례지도사의 경우 국가가 정하는 소정의 시간을 수료하면 대부분 취득할 수 있습니다.(교육 장소는 설명회에 참석한 분에 한해 소개해 드립니다.)

기독교상조회의 경우 입관시 엽습을 진행하는 사수와 부사수의 역할을 장례지도사 자격증을 갖춘 목사님들이 감당하게 됩니다. 어느 직장이나 마찬가지겠지만 먼저 신청하고 교육 과정을 마친 분들이 사수의 역할을 하게 되기에 1차 세미나에 참석하는 것이 대단히 유리합니다.
입관은 보통 하루 전에 시간이 정해져 미리 말씀드리며 입관 시간은 준비와 참관, 예식 모두 포함하여 2시간을 넘지 않습니다.

일반 상조나 장례식장의 경우 소렴, 대렴, 궁중대렴 등을 하지만 기독교 장례의 경우 정성껏 씻겨드리고 입혀드리는 정도로 얼굴을 가리거나 몸을 묶지 않습니다. 매장일 경우에만 간단히 소렴을 진행합니다. 목사님들이 염습을 하실 때 신앙이 있는 유족들이기에 매우 기뻐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장례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더라도 목회자의 경우 장례사역을 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저 역시 이러한 과정을 겪어왔기에 플랫폼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목회를 돕기 위해 선교적인 목적이기에 일반 상조에서 지급되는 금액보다 더 높게 사례를 책정했습니다.
무엇보다 목회가 소명이요, 이를 위해 이중직을 소망하시는 신실한 목사님을 원합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기독교상조회(우리 1005-508-238374)로 입금하시고 확인 문자(010-4787-9568 안양준)와 함께 성함, 교회명, 교단명, 소재지를 알려주시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단 한 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부탁드립니다.

* 주차 요금은 10분당 1000원입니다. 수도권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부득이 차를 가져오실 경우 미리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기독교 상조회 대표 안양준(기감 안산서지방  향유담은옥합교회 담임) 목사입니다.
요즘 N잡, 간헐적 일목이라는 용어가 자주 등장합니다. 또한 세계적 경제 위기에 관한 뉴스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요셉을 통해
다가올 환란의 때를 
대비하는 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놀라우신 섭리를 
성경을 통해 우리는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시대에도
하나님께서는 역사하시고
믿음의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케 하심을 믿습니다.

목회자의 주례가 점점 사라지는 결혼식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장례지도사가 이끄는 입관식

인생의 가장 소중한 시간을
예배와 예전적 예식을 통해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는 자리가 되길
간절히 소망하는 것이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신앙이라 생각합니다.

기독교 상조회는
온전한 기독교 장례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사역할 목사님들을 찾습니다.

2022년 사망자 수가 372,800명입니다.
매일 평균 1,0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과연 얼마나 제대로 된 기독교 장례를 치르고 있습니까?

세상 가운데서 기독교가 맛을 잃어가는 것은 
누구의 책임도 아닌 바로 우리의 책임입니다.

“허울 뿐인 기독교식 장례를 치른 후에 “그래도 구원받았으니 감사한 일”이라고 애써 변명하는 사람들을 보며 고인이 평생 소중하게 여겨왔던 기독교 신앙의 값어치가 일순간 전락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모든 유혹을 이겨내고 신앙으로 승리하셨기에 가장 아름답게 장식해 드려야 할 마지막 순간을 마치 방향지시등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듯 급하게 마무리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쓴다.“


「그를 기억하리라」(나침반 출판사/ 안양준 목사) 서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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