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교
육군 1사단 신병교육대 훈련병 세례식
당당뉴스  |  webmaster@dangda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23년 08월 12일 (토) 21:56:13
최종편집 : 2023년 08월 13일 (일) 17:11:03 [조회수 : 372]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감리교군선교회에 의하면 12일에 육군 1사단 신병교육대의 훈련병 세례식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세례식은 감리교군선교회가 주최하고 군선교교역자회 후원 및 주관으로 진행됐다.

1사단은 1948년 송악산 전투에서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육탄 10용사가 속했던 부대로서, 6.25전쟁때는 다부동 전투를 지켜 내고 국군 최초로 평양 입성하여 이승만 대통령으로부터 '전진'의 휘호를 받은 최강의 부대이다. 또한 미군이 가장 신뢰하는 부대이기도 하다. 그리고 남북경제협력의 상징인 개성공단출입로, 도라산역, 도라전망대, 자유의 마을, JSA처럼 가장 중요한 위치를 경계하고 있다. 제3 땅굴이 있을 만큼 군사적 긴장감이 있는 부대이다. 이같은 지역을 중앙연회의 교회들이 지역선교와 북한선교에 전력하고 있다. 1사단의 신앙전력화를 위해 광림교회는 신병교육대를 위문하고 훈련병 세례뿐 아니라 김태응 목사를 신교대로 파송하여 지원하고 있다.

신교대 전진제일교회의 사역은 세례와 위문 예배이다. 5주간 훈련병들과의 만남과 주일예배를 통해 훈련병들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복음 전도하면서, 세례받도록 결단시키는 일이 신교대의 중요한 사역이다. 이를 위해 주일 저녁마다 지역교회의 위문과 함께하는 찬양예배는 훈련병들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교회에 대한 긍정적 공감대까지 불러일으켜서, 군인교회의 예배자에로까지 이르게 한다. 2023년 후반기에는 감리교회의 위문 예배가 활발해져서 훈련병 세례뿐 아니라 지역교회의 활성화까지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세례식은 감리회 군선교교역자회(회장 배홍성 목사)가 후원하고 장척기 목사(감리교군선교교역자회 부회장)의 인도로 니단열 목사(17사단 필승교회)가 기도, 김현욱 목사(1포병여단 낙원교회)의 특송, 그리고 배홍성 목사가 "표현하면 이루어진다"를 설교하였다. 장척기 목사가 세례받는 훈련병들을 위한 영접기도와 세례서약을 한 후, 신영찬 군목(15여단, 경기연회 안양교회)이 세례기도를 하였다. 세례는 김의택 목사, 김태응 목사, 김현욱 목사, 배홍성 목사, 장척기 목사. 김동철 군목(11여단)과 신영찬 군목이 훈련병 39명에게 베풀었다. 그리고 훈련병 30명이 기독용사로 군생활하기를 결단하면서 축복기도를 받았다.

세례 후 신교대장 이상봉 집사가 감사인사와 함께 참석한 목사들에게 선물을 전하였으며, 김의택 목사(군선교교역자회 감사)의 축도로 마쳐졌다. 군선교회는 1사단 신교대 전진제일교회의 위문예배를 감리교회에 부탁드린다고 하였다(02-3993-951, 군선교회 사무실)

 

   
 
   
 
   
 
   
 
   
 
   
 
   
 
   
 
   
 
   
 
   
 
   
 
   
 
   
 
   
 
   
 
   
 
   
 
   
 
   
 
   
 
당당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27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