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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회 예수학당 제7차 정기독서모임을 개최합니다.<꿀벌의 예언1> 인류의 미래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대모험과 매혹적인 이야기!
곽일석  |  iskwa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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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8월 03일 (목) 06:49:58
최종편집 : 2023년 08월 03일 (목) 17:07:56 [조회수 :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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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회 예수학당(회장 곽일석 목사)에서는 오는 8월 29일(화) 오후 2시에 은성교회(담임 이신덕 목사)에서 제7차 정기독서모임을 개최한다. 함께 읽고 대화하며 토론할 도서는 ‘꿀벌의 예언1’(저자 베르나르 베르베르)이다.

신화적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소설 『꿀벌의 예언』이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주인공 르네 톨레다노가 꿀벌이 사라지고 인류 멸종의 위기를 맞은 2053년 지구를 보고 온 뒤, 미래를 바꾸기 위해 시공간을 넘나들며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53년 꿀벌이 사라져 멸종을 앞둔 인류 우리는 그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 상상력과 지식, 그리고 짜릿한 모험을 한데 엮은 기대 그 이상의 〈베르베르 월드〉

인류의 미래를 그리며 베르베르는 〈꿀벌〉을 키워드 삼아 과학적 상상력을 발휘한다. 실제로 꿀벌의 집단 실종은 전 세계적인 현상으로, 인류의 생존과 직결되는 커다란 문제다. 인간이 소비하는 식물의 80퍼센트는 꽃식물이며, 꽃식물 수분의 80퍼센트를 담당하는 곤충은 꿀벌이기 때문이다.

소설은 꿀벌이 전부 사라진 뒤 식량난으로 인해 제3차 세계 대전이 발발한 미래를 보여 준다. 인류를 포함해서 지구에 존재하는 숱한 존재들은 서로의 생사를 가를 만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 같은 사실을 무시하는 인류의 선택들이 쌓이고 또 쌓여, 결국 멸절의 위기를 맞이하고 마는 미래도 우리 앞에 하나의 가능성으로 놓여 있음을 소설은 경고한다.

독자들은 최악의 미래를 막으려는 르네의 모험을 따라가면서 꿀벌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자연스럽게 얻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게 된다. 〈멸망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그 힌트는 꿀벌에게서 찾을 수 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예수학당

회장 곽일석 목사(iskwa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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