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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간’ 및 ‘교회음악치료자’ 과정안내 (감신대 평생교육원)
박은영  |  20000grac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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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7월 26일 (수) 14:57:57
최종편집 : 2023년 07월 26일 (수) 15:02:32 [조회수 :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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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신도부터 사역자까지 자신에게 필요한 전문적인 역량을 기르고 그리스도 사역에 동참하는 감리교신학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언제, 어디서, 누구나 교육받을 수 있다’는 평생교육의 이념을 지향하며 기독교적 가치를 바탕으로 정규과정, 음악과정, 일반과정으로 평생 교육을 진행한다. 가을에 연주회를 준비중인 음악과정 ‘오르간’ 과정과 9월 개강하는 ‘찬양을 통한 교회음악치료자’ 일반 과정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오르간 강좌 안내

   
 

 오르간 강좌는 꾸준한 부흥으로, 다양한 배경의 수강생들이 열심히 지도 받으며 수련하고 있다.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등 전국에서, 10대 중학생부터 80대까지, 오르간을 배우고자 희망하는 수강생들이 열정을 가지고 배움을 이어가고 있으며 실력있는 교수진으로부터 수준별 레슨이 이루어지고 있다. 5월에는 수준과 레벨, 준비도 등을 고려하여 파이프 오르간 연주회를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으며, 가을에도 연주회를 예정하고 있다. 오르간 강좌는 3학기, 1년을 마치면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한다.

 

■ 교수진 소개

1. 이웅희 교수

미국 Concordia University in Chicago에서 교회음악과 오르간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University of North Texas in Denton에서 박사학위(Doctor of Musical Arts)를 받았고, 개인 독주회와 듀오 콘서트, 각종 크리스천 합창단의 전문반주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피아노와 오르간 반주를 둘 다 하고 있어서 피아노와 오르간의 차이점과 특징 등을 섬세히 지도하며 교회 지휘도 함께하고 있다.

2. 이성심 교수

미국 Mahattan School of Music 박사 (D.M.A.) 학위를 받았고, 미국 A.G.O. 콩쿨 Weschester Chapter 입상 및 미국 The Third Presbyterian Church(NJ), The Church of Ascention(NY). Scasdale Congregational Church(NY)에서 독주회, 초청연주를 하였고, 국내에서는 횃불회관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다수의 독주회 및 초청 연주를 했으며, 현재는 내리 감리교회 오르가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3. 이영선 교수

이화여대 대학원 오르간전공 석사 학위를 받았고, 네덜란드 Rotterdam Conservatory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 했다. 감신대, 목원대, 서울장신대, 배재대 등 외래교수로 역임하고, 해외연주 및 국내 기획연주회 다수 연주했다. 종교교회 수석 오르가니스트이며, 한국교회음악원(HCMC) 교수이다.

■ 수업방식

강의는 수시 모집으로 담당 교수님과 시간을 조율하여 등록일로부터 12주간 진행된다. 기초반과 전문반, 찬송가전문반과 영재/입시반으로 자신의 수준과 목적에 맞게 일대일로 지도가 이루어진다. 장소는 감리교신학대학교 신석구기념관의 오르간실에서 진행된다. 본 수업을 통해 오르간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5월 연주회 및 수강후기: https://blog.naver.com/mtulife20/223139094759

■ 관련문의: 평생교육원 담당 010-5965-4617 (*1:1카카오톡 상담가능)

■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참고 https://blog.naver.com/mtulife20/223122290144

 

2. 찬양을 통한 교회 음악치료자 양성

   
 

 ‘찬양을 통한 교회 음악치료’ 과정은 성경 속 음악의 치유적 사용을 살피며 찬양을 통한 진정한 치유의 여정을 함께 나누는 과정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음악을 주셨고 음악은 찬양, 회복, 감사, 기쁨의 표현 등 다양한 도구로 사용되어왔다. 특히 학문으로 자리잡은 음악치료는 음악의 다양한 방법들을 활용하여 정신과 신체의 건강을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치료의 과정으로 전문분야가 되었다. 음악치료는 병원, 복지관, 지역센터, 학교 등에서 다양하게 치료적 도구로 사용되고 있으며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다.

9월7일에 개강하는 ‘찬양을 통한 교회 음악치료’ 과정은 학문으로 자리잡은 음악치료의 이론과 방법을 살피고, 성경 속 음악치료의 기원을 확인하며 찬양을 통하여 다양한 음악치료 방법을 살피고 적용해 볼 예정이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특강도 예정되어 있다. 매학기 12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1, 2학기 교차 수강이 가능하고 모두 수강시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명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강의를 맡은 이은선 교수는 국내 최초 음악치료 교육기관인 숙대 음악치료대학원에서 석사, 박사(Ph.D)를 공부하였으며 15년이상 음악치료 임상 경험(병원, 기관, 학교 등)을 가지고 있다.

■영상링크

I am 음악극: https://youtu.be/vsprX06ncmI

다윗 음악극: https://youtube.com/watch?v=wox0Exd8gXw&feature=share7

■ 수강후기

 함께 공부하고, 찬양을 선곡하고 분석하며 보낸 시간들이 아름답게 꽃을 피웠습니다. 함께한 2023년 상반기 수강생들의 후기를 나눕니다.

- 윤0섭 -

다윗이 음악을 통해 사울왕을 괴롭혔던 악령을 물리쳤듯이 성령께서 음악을 치유적 도구로 사용하신다고 생각했지만 교회에서 음악치료를 적용하는 부분이 막연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그 부분에 대한 배움을 이 강의를 통해서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마지막 수업때 즉흥연주와 즉흥노래로 불려진 찬송을 들으면서 천사들의 노래가 이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강좌를 열어주신 감신대평생교육원과 진행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 하0랑 -

먼저 귀한 클래스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치료의 영역을 들어는 보았지만 배워본건 처음이었는데, 배우면 배울수록 사람들에게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치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우고, 탐구해야하는 부분들이 많겠지만 이 영역 또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고 아는 크리스쳔들이 감당할 수 있길 소망해봅니다.

- 장0원 -

음악이 치료적 효과가 있음을 믿지만 그 음악을 만드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에서부터 치료적 근거가 시작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본 과목을 통해 앞으로 교회안에서 음악적, 치료적, 영적 치유와 역사가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 수강신청: https://forms.gle/izq9pDYKAo2ACTM66

■ 관련문의: 평생교육원 담당 010-5965-4617 (*1:1카카오톡 상담가능)

■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참조 https://blog.naver.com/mtulife20/223141113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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