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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영적각성 120주년 기념대회, 이렇게 진행합니다”하디 영적각성 120주년 기념대회 준비위원회 기자회견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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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7월 24일 (월) 18:49:38
최종편집 : 2023년 07월 29일 (토) 19:43:46 [조회수 : 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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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영적각성 120주년 기념대회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준비위원회(위원장 이현식 목사)의 기자회견이 24일 오전 11시 감리회본부 16층 본부교회에서 교계언론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이 기자회견에 대회장인 이철 감독회장(공동대회장-각 연회 감독)과 준비위원장 이현식 목사(공동준비위원장-본부 각국 임원, 전국부흥단장, 하디기념사업회장, 전국평신도단체장), 부위원장 서길원 목사, 안세기 목사, 그리고 사무총장 이인선 목사(협력사무총장 유성종 홍석민)와 실무진(기획팀 이형노, 진행팀 홍석민, 예배팀 이상일, 섭외팀 유영준, 재정팀 최재선, 동원팀 신현구, 홍보팀 조세영, 기도팀 서동원)이 참석했다. 교계언론에서는 본지를 비롯해 20여개 언론이 참석해 교게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왜 하디인가”

선교국 태동화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대회장인 이철 감독회장은 <왜 하디인가>를 제목으로 기조발언을 하며 “감리교회도 그렇고 한국교회가 영적인 깊은 위기를 맞고 있고 바로 그 시점을 중요하게 깨달을 때가 돌이켜서 다시 회복할 때이기 때문에 이번 하디 집회를 계획한 것”이라고 대회 취지를 밝혔다.

이어 “1903년도 하디 선교사님의 성령 체험과 회계, 그리고 영적 각성이 살아있는 모델이다. 그 영적 각성이 1903년도에 일어남으로 1907년 대부흥 운동이 가능했고, 그 대부흥 운동이 100만 구령 운동으로 발전하고, 그 100만 구령 운동을 통해서 세워진 교회, 교회들을 통해서 3.1운동이 가능했고 임시정부가 생겨나는 대 변화를 교회안에, 나라 안에, 국민들 가슴속에 일으켰다”고 하디가 한국교회와 근대사에 끼친 영향을 상기시키고 “1903년 8월 하디가 원산의 토착 교인들 앞에서 하였던 ‘괴롭고 창피 한’(painful and humiliating) 자백이 오늘 한국교회에 재현되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덧붙였다.

<아래 “왜 하디인가” 전문 참조>

   
▲ 이철 감독회장의 기조발언

 

“무엇을 하는가?

 

하디 영적각성 120주년 기념대회 준비위원장인 이현식 목사가 “저희 준비위원회에서는 교회 회복을 위한 새로운 부흥 운동을 위해서 이번 대회를준비하고 있다”고 알리며 브리핑에 나섰다. 준비위원장은 “사실 짧은 준비기간으로 인해서 큰 부담감을 가지고 출발을 했다. 이렇게 오늘 기자회견을 가질 만큼 차근차근 준비를 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큰 은혜와 함께 우리 준비위원들의 헌신적인 수고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실무진들에게 공을 돌렸다.

준비위원장은 이번 대회가 “예전의 대형 체육관 집회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기본 방향을 알리고 “하디 선교사님이 사역하시던 장소를 중심으로 4개 권역별 성회를 교회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진행하겠다”고 했다.

이현식 준비위원장은 이어 △하디성회 △청소년기름부음캠프 “YOU TURN” △성령한국 청년대회 △청소년풋살대회 △하디기도순례길 △하디 독후감대회 등을 실시할 계획이고, 후속 프로그램으로 △200만 전도운동 △100년 기도운동을 전개해 영적각성 실천 운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이날 기자회견이 있기 전까지 준비위는 △전체 감리교 연회를 “하디 영적각성 120주년 기념연회로” 명명하고 “영적각성선포식” 진행 △웨슬리언교단연합 “하디 영적각성 120주년 기념 성령대망회” 개최 △하디성회 연회별 준비기도회 및 성회 설명 △하디성회 권역별 단체장 초청기도회 및 간담회 △포스터 및 감독회장 목회서신, 하디 영적각성 관련 자료 개체교회 배포 등의 사업을 진행했다.

 

   
▲ '하디 영적각성 120주년 기념성회' 준비위원회 위원장 이현식 목사가 준비상황을 설명했다

이현식 준비위원장에 이어 교육국 김두범 총무(공동준비위원장)가 청년들을 위한 △성령한국 청년대회 대회에 대해, 부위원장 서길원 목사가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기름부음캠프, △청소년풋살대회에 대해, 준비위 사무총장인 이인선 목사가 그동안 준비되고 있었던 하디성회의 상세 일정에 대해, 사회평신도국 문영배 총무(공동준비위원장)는 △전국교역자 체육대회(10월10일 9시 오산종합운동장)와 △만찬을 겸한 자랑스러운 선교대상 시상 등 좀더 상세한 설명을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이철 감독회장은 하디 영적각성 120주년 집회를 ‘끝으로 보지 않고 부흥운동을 위한 ‘새로운 시작’으로 삼겠다는 방침을 알리며 이러한 지속성이 200만전도운동과 100년기도운동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자회견은 몇 가지 질의응답 후 부위원장 안세기 목사의 기도로 마쳤다.

<아래 “무엇을 하는가?” 전문 참조>

 

“왜 하디인가?”

감독회장 이철


안녕하십니까?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철 목사입니다. 오랜만에 기자분들을 초대하게 되었습니다. 자주 만나서 대회를 나누지 못해 죄송합니다.

□ 영성회복이 필요한 이유

지금 우리는 내적으로 영적 능력을 잃고, 외적으로 신앙의 영향력을 점점 상실하면서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습니다. 교회가 가지는 위기에 대해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이미 모두가 공감하고 있을 것입니다. 교회연합기관도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교단장으로 여러 모임과 회의에 참여할 때마다 다시는 오지 말아야겠다는 마음이 간절할 정도로 힘이 듭니다. 이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성령의 역사뿐입니다. 다시 영적인 부흥이 있어야 합니다. 부흥이란 무엇입니까? 살았다 하는 이름은 있으나 내용이 없고, 형식은 갖추었으나 생명이 없으며, 몸은 있지만 운동력이 없는 산송장과 같은 자신을 하나님의 용광로에 녹여내어 새로운 나로 다시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 하디 선교사가 바로 시작!

양화진 선교사묘원에 가보셨습니까? 그곳에 하디 선교사의 묘비가 있습니다. 2006년 5월 감리교회는 하디 선교사 영적대부흥운동 100주년을 맞아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오래 전부터 그곳에는 평생 하디선교사가 가슴에 묻어두었던 어린 두 딸의 묘비가 있었습니다. 작고 보잘 것 없는 묘비는 그나마 우리 민족의 역사처럼 거친 풍상에 빛바래고, 깨어져 있었습니다. 한 세기가 바뀌어 건립된 기념비는 마치 암탉이 병아리를 품듯 두 딸의 묘석을 감싸고 있어 그 자체로 감동을 줍니다. 하디 목사는 생애 45년 동안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생명의 복음을 전한 위대한 감리교 선교사입니다. 그의 삶은 조선 땅에 두 발을 딛고, 하나님만 바라는 복된 사역의 길이었습니다. 그는 한국교회의 영적부흥을 위해 헌신하였고, 자신이 앞장서 불씨가 되었습니다. 1903년 8월, 저 유명한 원산부흥운동의 불을 붙였고, 마침내 1907년 평양대부흥에 이르기까지 한국교회의 오늘을 가능케 한 영적 자취였습니다. 감리교회가 하디선교사를 기억하고, 기념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부흥운동의 대역사를 오늘에 재현하려는 간절함 때문입니다.

- 장로교 이전에 감리교가 부흥운동의 시작
사실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이 한국교회에 크게 자리잡고 있는데 그 부흥운동의 시작이 바로 1903년 원산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장로교 이전에 감리교회로부터 부흥운동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성회를 통해 감리교회가 그역사를 기억하고 영적각성운동을 다시 시작하려는 것입니다.

- 한국감리교회 선교의 특징
한국감리교회의 역사는 인간의 계획이나 의지가 아니었습니다. 한국감리교회 선교는 그야말로 우연의 일치가 연속되는 역사입니다. 1882년 조미수호통상조약 이후 외교관계를 맺고 1883년 미국으로 간 보빙사절단 일행을 감리교 목사였던 가우처 박사가 우연하게 만난 것으로 한국감리교선교가 시작되었습니다. 선교정탐을 위해 조선 땅에 발을 디뎠던 매클레이가 고종황제를 만날 수 있었던 것은 당시 동부승지였던 김옥균과의 우연한 만남때문이었습니다. 아펜젤러 선교사는 기사(Knight)집안인 스위스 아푼젤 가문 출신이라서 무사도 정신이 살아있는 일본을 선교지로 품고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스크랜턴 모자선교사 역시 직접 선교는 꿈도 꾸지 않았습니다. 한국감리교회는 철저하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철저한 인도하심을 고백하고 회개하는 기회를 이번 성회를 통해 가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제국에서 민국으로의 변화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처음 사용한 것이 1919년 4월입니다.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되었기 때문입니다. 임시정부수립은 삼일운동의 결과였습니다. 그리고 삼일운동의 거점이 된 것이 교회였습니다. 당시 교회는 사람들의 안식처이자 피난처로서 역할을 감당했습니다. 이런 역할을 할 수 있었던 것은1903년 원산에서의 하디 선교사의 회개때문이었습니다. 정리하면 대한제국에서 대한민국으로 우리나라 사회체제가 변화되는 그 시작점이 하디 선교사의 회개였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로 인한 한 사람의 회개는 나라와 민족을 변화시킵니다.

□ 이번 성회의 특별한 점

한국교회 지도자들은 거의 모두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만을 기억합니다. 대한제국이 대한민국으로 변화된 역사의 중심에 기독교신앙과 교회가 있었다는 것은 거의 알려지지 않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감리교, 순복음, 성결교, 구세군 등 웨슬리의 신앙을 계승하는 6개 교단의 교단장들이 ‘웨슬리언교단장협의회’를 구성한 이후 하디 선교사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기 시작하여 여의도순복음교회 설립 65주년과 성령대망회는 하디 영적각성 120주년을 기념하는 성회로 모이게 되었습니다. 8월 24일 선한목자교회에서 열리는 하디 영적각성 120주년 기념기도성회에는 6개 웨슬리언 교단장들이 모두 참여하여 함께 기도하게 될 것입니다. 감리교회가 주도하여 웨슬리언 교단장을 초청한 것이 아닙니다. 자연스럽게 참여 결정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일들이 먼저 계획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입니다. 그러므로, 하디 영적각성120주년이라는 기회를 놓치면 안됩니다.

□ 이번 성회가 기회입니다.

기독교 역사를 보면, 성직자와 교인들의 영적 해이, 윤리적 타락으로 인해 교회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회개’(Repentance)와 ‘개혁’(Reformation)을 외치는 예언자들이 나타났는데, 그런 개혁의 요구를 교회 안에서 수용하여 자기 갱신의 기회로 삼는 경우엔 교회가 분열됨이 없이 영적 권위를 다시 활기를 되찾아 세계 구원의 기능을 발휘하였지만, ‘회복’(Recovering)하고 교회 안의 기득권자들이 그런 요구를 소수의 불평이나 불만으로 몰아 제도권 밖으로 추방하면, 결국 교회는 분열되고 기득권층이 지키려 했던 교회의 권위는 회복 불능 상태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는 회복을 갈망합니다. 변화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교회가 처음 시작되었을 때 교회 안에 역사했던 성령과 신앙을 오늘에 재현(Resuscitation)하는 시작과 근원으로 돌아가는 운동이 있어야 합니다. 하디 선교사가 그 모델을 120년 전에 보여주었습니다. 변화와 회복을 가져다 주는 영적 각성운동은 참된 회개로부터 출발합니다. 오늘 우리는 이미 이루어놓은 결과물의 높음을 자랑하나, 하나님과 역사 앞에서 우리가 바르게 행하지 못한 불순종의 무게 역시 헤아릴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영적각성에서 그칠 수 없습니다. 그 각성에는 반드시 참된 실천이 뒤따라야 하고, 그 회개의 열매로서 갱신의 삶이 요청됩니다. 
하디의 대각성에서 보듯 진실한 부흥은 “괴롭고 창피한”(painful and humiliating)“가슴을 치는 무릎 꿇음에서 시작됩니다. 회개와 중생과 성화로 이루어지는 기독교 신앙의 본질 대신 기복적이고 물질적인 축복을 신앙의 본질로 오해하도록 만든 한국교회 강단의 책임이 실로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1903년 8월, 하디가 원산의 토착 교인들 앞에서 하였던 “괴롭고 창피한”(painful and humiliating)자백이 오늘 한국교회에 재현되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힘으로도 능력으로도 아니되고 오직 하나님의 영으로만” 가능합니다. 이번 성회가 한국교회에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을 하는가?”

준비위원장 이현식


시작하는 말

안녕하십니까? 하디 영적각성 120주년 기념대회 준비위원장 이현식 목사입니다. 
감독회장님의 말씀처럼 교회회복을 위한 새로운 부흥운동을 위해 이번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위원 위촉식을 할 때 말씀드렸듯이 사실 큰 부담을 가지고 시작하였습니다. 그런 중에도 오늘 기자회견을 가질 만큼 준비할 수 있었던 것이 하나님의 큰 은혜입니다. 
하디 선교사님으로부터 시작된 영적 각성과 부흥을 오늘 이 시대에 다시 기대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감독회장님께서 처음에 말씀 주셨던 것은 대형집회였습니다. 그러나 준비위원들과 여러 번 논의하고, 주변의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 대형집회의 시대는 지났고,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감독회장님께 말씀드리고 하디 선교사님이 사역하시던 장소를 중심으로 권역별 성회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유명한 강사보다는 알려지지 않은 목회자를 발굴하고 세우는 성회가 되도록 하고, 작은 교회에 힘을 주는 성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감독회장님께서 주셔서 그렇게 시작했지만, 상황은 녹록치 않았습니다. 결국 여러분이 보시는대로 성회가 준비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치열하게 고민하고 기도하고 논의하며 준비한 성회라는 것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하디 영적각성 120주년 기념대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적인 영적 각성과 회개운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준비는 우리가 치밀하게 하지만 하나님의 강권적인 임재와 역사가 있어야 하기에 매 주 금요일 아침마다 준비위원들이 모여 뜨겁게 기도하며 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준비되고 있는 행사 


󰊱 하디성회

이번 기념대회는 권역별 성회와 청소년, 청년대회가 중심이 됩니다.
첫 번째, 권역별 성회는 8월 17일(목) 부산온누리교회에서 시작됩니다. 각권역별로 주관연회를 배정하여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지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산성회는 삼남연회와 호남특별연회가 중심이 되고, 8월 20일(주일) 강릉중앙교회에서의 성회는 동부연회와 충북연회, 8월 22일(화) 대전한빛교회에서의 성회는 남부연회와 충청연회, 마지막 8월 24일(목) 성남 선한목자교회에서의 메인집회는  서울연회, 서울남연회, 중부연회, 경기연회, 중앙연회가 중심이 되어 준비하고 있습니다.

○ 8월 17일(목) 오후 1:30 ~ 4:30  부산온누리교회 / 삼남연회 호남특별연회
○ 8월 20일(주일) 오후 4:00 ~ 6:30 강릉중앙교회 / 동부연회, 충북연회
○ 8월 22일(화) 오후 6:30 ~ 9:30 대전한빛교회 / 남부연회, 충청연회
○ 8월 24일(목) 오후 1:30 ~ 5:00 선한목자교회 / 서울, 서울남, 중부, 경기, 중앙연회
   • 24일 성회에는 웨슬리언 6개 교단장 참석(기성, 예성, 기하성, 나사렛, 구세군)하고 이영훈 목사 대표로 인사말

󰊲 청소년기름부음캠프 “YOU TURN”

두 번째 청소년집회는 , “청소년 기름부음캠프 로”명명하고, “YOU TURN”을 슬로건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두 2차에 걸쳐 진행되는데 1차는 7월 31일부터 2박 3일, 2차는 8월 3일부터 2박3일 동안 원주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에서 진행 될 예정입니다. 감리회 교육국과 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서길원 목사님이 중심이 되어 준비하고 있습니다.

○ 1차 – 7월 31일(월) ~ 8월 2일(수)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원주)
○ 2차 – 8월 3일(목) ~ 8월 5일(토)
  • 주관 : 교육국, We are Church팀, 2,800명 등록완료

󰊳 성령한국 청년대회

세 번째 청년집회는 수도권과 중부권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입니다. 수도권은 10년 전 성령한국대회를 시작으로 격년으로 청년대회를 지속하여 개최한 광림교회가 주관이 되어 8월 26일(토) 장충체육관에서 “PHOS The Light”를 슬로건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미 지난 6월 광림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였기에 모두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중부권은 남부연회와 김동현 감독이 중심이 되어 8월 19일(토) 둔산제일교회에서 “Season for Christ”를 슬로건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중부권 : 8월 19일(토) 오후1:00 ~ 5:00 둔산제일교회 / 동부, 남부, 충북, 충청, 삼남, 호남  
• 주관 – 남부연회 “Season for Christ” / 3,000명 예정
○ 수도권 : 8월 26일(토) 오후1:30 ~ 5:00 장충체육관 / 서울, 서울남, 중부, 경기, 중앙
• 주관 : 광림교회 “PHOS The Light” / 10,000명 예정


󰊴 청소년풋살대회

집회이외에 준비되고 있는 행사로는 감리회청장년선교회 전국연합회 주관으로 9월 9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청소년 풋살대회가 열립니다. 현재 각 연회별로 예선전이 진행 중입니다.

○ 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 주관 

 

󰊵 하디기도순례길

이번에 처음으로 강원도 고성에서 강릉까지 하디 선교사님이 기도하며 전도하신 선교길을 따라 걷는 “하디기도순례길”을 준비했습니다. 이 길이 120km입니다. 해파랑길로 조성된 길과 하디선교사님이 세운 교회들이 주요 거점이 되는 기독교유적 순례길로 자리매김 하게 될 것입니다. 청소년들이 지역사회를 살리는 프로그램으로 정부와 지자체의 사업수행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감리회의 전문청소년사역기관 “사단법인 아름다운 청소년들”이 주관하여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짧은 준비기간으로 시범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걷기와 주요 거점교회에서의 영성프로그램, 해수욕장 인근의 환경캠페인 등 개인의 영성과 생태영성을 체험하는 기도순례길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 코스 : 고성통일전망대 ⇛ 강릉중앙교회 120km의 해파랑길 
○ 주요거점교회 :
• 하디선교사 개척교회 – 간성교회, 양양교회, 강릉중앙교회 
• 케이트 쿠퍼 선교사 개척교회 – 속초교회 현남중앙교회, 주문진교회
○ 시범사업으로 “(사)아름다운청소년들”에서 준비중.
• 주요 거점교회에서의 기도집회
• 주요 해수욕장에서의 환경캠페인활동(생태영성체험활동)


󰊶 하디 독후감대회
도서출판kmc에서 출간된 [소설 하디]와 신앙과 지성사에서 출간된 [다시 근원으로]라는 두 개의 책으로 독후감대회가 진행되고있습니다. [소설하디]는 전체감리교회를 대상으로, [다시 근원으로]는 3개 신학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시상식은 8월 24일 선한목자교회에서 열리는 성회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 대상 도서 : “소설 하디”(도서출판kmc) / “다시 근원으로”(신앙과 지성사) 
○ 응모대상 : 소설 하디 – 전체 감리교회 / 다시 근원으로 – 3개 신학대학생 
○ 주관 : “소설 하디” - 도서출판kmc / “다시 근원으로” - 하디기념사업회

 

그동안 진행된 내용


󰊱 전체 감리교 연회를 “하디 영적각성 120주년 기념연회로” 명명하고 “영적각성선포식” 진행  

󰊲 웨슬리언교단연합 “하디 영적각성 120주년 기념 성령대망회” 개최 
○ 5월 20일(토) 오후 5시 여의도순복음교회 

󰊳 하디성회 연회별 준비기도회 및 성회 설명
○ 4월 24일(월) 중부연회 임원정책협의회 하디성회 설명 강화은혜교회  ,
○ 5월 11일(목)   4차 감독회의 하디성회 설명, 경포스카이베이
○ 5월 12일(금)   전국사회평신도부총무워크샵 하디성회 설명, 한화리조트 대천파로스
○ 6월 20일(화)   동부연회 감리사협의회에서 하디 성회 설명, 동해평화교회
○ 6월 22일(목)   충북연회 하디성회 준비기도회, 진천교회
○ 6월 23일(금)   서울연회 기도합주회에서 설명, 빛가온교회 
○ 7월  3일(월)   삼남연회 하디성회 준비기도회, 삼남연회 본부
○ 7월 28일(금)   경기연회 하디성회 준비기도회, 정남교회 
○ 7월 31일(월)   중앙연회 하디성회 준비기도회(1), 분당삼성교회
○ 8월  3일(목)   중앙연회 하디성회 준비기도회(2). 선한목자교회

󰊴 하디성회 권역별 단체장 초청기도회 및 간담회
○ 5월 24일(수)   남부 -충청연회 오전 11시대전한빛교회   
○ 5월 25일(목)   동부 -충북연회 오전 11시 원주삼천교회 
○ 5월 26일(금)   삼남 -호남특별연회 오전 11시 부산온누리교회

󰊵 포스터 및 감독회장 목회서신, 하디 영적각성 관련 자료 개체교회 배포
○ 7월 13일 전국 개체교회에 발송

 

 후속 프로그램 - 영적각성 실천프로그램 


하디 영적각성 120주년 기념행사 이후에는 총력전도운동인 ‘200만 전도운동’과 용문산 기도원의 구국기도를 이어가는 ‘100년 기도운동’이 계속될 예정입니다. 120년 전 한 사람 하디 선교사님의 회개로 인해 일어난 부흥과 사회의 변화가 다시 시작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200만 전도운동
• 각 연회 및 지방회별 전도대장 임명을 마치고, 현재 진행 중
• 본부장 : 김찬호 감독(중부연회)

󰊲 100년 기도운동
• 용문산기도원의 구국제단(60년 릴레이기도 지속)을 감리교회에서 이어받아 24시간 릴레이 기도운동으로 전개


마치는 말

올해가 지난 10년 전과 비교하여 특별한 것이 있다면 감리교회, 성결교회, 순복음교회, 구세군 등 웨슬리언 교단들이 마음과 뜻을 모았다는 것입니다. 하디 선교사의 회개와 영향력에 대해 깊이 인식하고 영성회복과 교회회복을 위해 웨슬리언 6개 교단장들이 8월 24일 집회에 함께 참여하게 됩니다. 이미 지난 5월 20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웨슬리언 교단들이 연합하여 하디 영적각성 120주년 성령대망회를 개최하여 함께 기도하였고, 감리교회가 준비하는 성회에도 참여하여 한국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며 힘을 모으기로 하였습니다. 준비위원회가 구성되기 전부터 모든 것들이 기획되고 준비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회복과 부흥의 기회를 주시려고 먼저 시작하신 것입니다. 이미 지난 2월 8일 미국 애즈베리대학교에서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시작되지 않았습니까? 이번 기념대회를 통하여 함께 여호와 이- 레를 고백하고 뜨거운 눈물의 기도와 찬양으로 하나님을 높이 올려드리기 원합니다. 나라와 민족이 변화되는 새로운 시작이 될 것입니다.

 

   
 
   
 
   
 
   
 

 

 
 
 
   
▲ 사회 / 선교국 태동화 총무
   
▲ 기도 / 서동원 목사
   
 
   
 
   
 
   
 
   
 
   
 
   
 
   
 
   
 
   
▲ 청년대회를 성명하는 교육국 김두범 총무
   
▲ 부위원장 서길원 목사가 청소년대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서무총장 이인선 목사의 발언
   
 
   
▲ 공동준비위원장 문영배 사무국 총무가 전국 교역자 체육대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마침기도 / 안세기 목사(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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