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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근원으로!"
이창익  |  ebook@clsk.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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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7월 06일 (목) 07:59:57
최종편집 : 2023년 07월 12일 (수) 01:26:44 [조회수 : 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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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영적각성120주년 기념성회 삼남연회 준비기도회가 지난 7월 3일(월) 삼남연회 본부 8층 강당에서 120년전 부산에서 하디 선교사로부터의 발화된 부흥의 불씨를 돼새기며 어느때 보다 뜨겁고 간절한 마음이 합심되어 부흥의 기도 향기로 올려졌다.

이날 삼난연회 각 지방회 감리사, 지방회 임원, 연회 실행부위원, 각 기관 단체장 및 임원, 참석을 희망하는 일반 회원 약 60명이 모인 가운데 김영민 총무의 사회로 기도회에서 배덕수 장로(남선교회연합회장)으,ㅣ 기도와 고인경 장로(여선교회연합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믿음의 승리"라는 제목으로 정동준 감독이 말씀을 전했다. 정 감독은 말씀을 통해 후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쳐서 항복 받고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메덱암마를 빼앗은 배경을 설명하며  "지금 부흥이 안되된다고 입을 모으는 시대에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여 새로운 부흥의 역사를 써가자"고 전했다. 이어 류광은 감리사(감리사협회의 회장)의 합심기도가 있었다.

특별히 이날 하디 영적각성 준비원이 참석하여 인사를 드리는 자리에서 하디 영적각정 준비 협력사무총장을 밑은 유성종 목사(본부 기획홍보부장)가 등단하여 "왜 또 하디인가?'라는 주제로 이번 120주년 영적대각성의 배경을 설망하여 가져 참석한 모든 이들과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하디 영적각성120주년 기념성회는 120년 전 로버트 하디의 성령체험과 회개로부터 시작된 부흥이 사회변화의 원동력이 되었던 것을 기억하고 침체된 한국교회에 영적 새바람을 을으켜 회복과 부흥의 기회로 삼고자 추진하고 있다.

특별히 1차!4차에 걸쳐 전국에서 순차적으로 갖게되는 '통회 1903 하디 영적각성 기념성회'는 8월 17일 부산(온누리교회)에서 시작된다. 준비위원회는 그 이유에 대해 로버트 하디가 목사가 아닌 의사 개인의 자격으로 처음 선교를 시작한 지역이 부산이며, 이후 원산을 이어지는 회개운동이 펼쳤기에 부산을 기점으로 전국적 기념성회를 갖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한편 '통회 1903 하디 영적각성 기념성회' 는 다음의 일정으로 순회 집회를 갖게 된다,

1차 : 남부권 8월 17일(목)   부산온누리교회

2차 : 동부권 8월 20일(주일) 강릉중앙교회

3차 : 중부권 8월 24일(화) 대전한빛교회

4차 : 수도권 8월 24일(목) 선한목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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