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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원 목사, 유목사 고발 증거자료 제출사회법정에서 무혐의 되어도 부도덕한 일만 있으면 충분히 기소될 수 있어
황규학  |  hpastor@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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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1월 15일 (월) 00:00:00 [조회수 : 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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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 뉴스는 이길원 목사가 유의웅목사를 영등포노회에 기소한 사실을 다루면서 증거보전신청으로  유목사와 오집사의 녹취록을 제출했다. 이외에 목사가 다른 여집사와 은밀히 동행한 것이 성도들에 의하여 수차례 목격되었다면 이것도 치리의 대상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유의웅목사를 영등포노회에 고발하여 영등포노회 기소위원회로 하여금 고발인조사를 하게한 이길원목사(예장통합 부천노회)는 유목사와 여집사와의  7계의 혐의 이외에도 목사가 유사성행위나 여성도와 은밀히 동행한 사실이 입증된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기소하고,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다음은 유니온 뉴스 기사이다.

2007년 1월 9일 오전 7시 30분  영등포노회에서 고발인조사를 받고 나오는 이목사는 교회법(예장통합헌법)은 "심히 부도덕한 행위"를 처벌해야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특별히 목사는 보다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는 직업 종교인(성직자)이며 지도적 위치에 있는 만큼 부도덕한 행위가 교인들의 상식적인 통념을 벗어난 행위라고 판단될 경우, 기소위원회 및 재판국은 징계를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유목사의 경우 녹취록 및 녹음테입을 증거로 제출되어 있어,  녹취록의 전화번호가 사실이라면,  그 녹취록의 대화 내용에서, 교인들의 상식적으로 납득할수 없는 유사성행위의 대화 내용이라면 그것만 가지고도 범죄 행위로 처벌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오해를 살만한 누적된 행위가 있으면 건덕상의 문제

또한 예를 들어 지난 5년동안 수십여차례 담임목사(타교회)가  같은 교회 여집사와 서울, 대전 등지에서 단둘이 동행한 것이 목격되고, 교회 근처 식당과 레스토랑에서 있는 것이 목격되었으며,  병원(1인실)에서 단둘 10시간 이상 같이 있었던 것 뿐아니라,  오해를 살만한 행위가 누적되었다면 이는 행위에 이르렀을 때 처벌하는 국가형법과는 달리 건덕상의 문제까지 범죄행위로 규정하고 있는 교단 법 체계상으로 볼때 아래의 예는 반드시 기소하여 처벌해야 할 것이다.

교인들에 의해 목격된 "심히 부도덕한 행위"는 처벌해야 마땅

 1. 월요일 피정 간다 던 담임목사(타교회 목사)는 여집사 1인 병실에  오정 12시에  같은 교회 권사 3인에 의해 목격,  그후 오후 8시 권사3, 집사 2인에게 목격되었고,  사모는 오전 9시에 피정간다고 집을 나섰다고 하였다.

2. 2003년 12월 12월 정책당회로 온천 1박2일 중 밤12시 40분 몇분 장로가 집에 간다하자 목사도 가겠다. 그러나 목사는 교회에도 사택에도 없었으며, 다음날 저녁무렵에야 집에 온 것을 사모가 확인함,  정책당회를 가장한 무단 외박.

3. 필리핀 선교지 방문시 배를 타고 여행 중 사모와 다른 동행 교우들이 잠이든 늦은 밤  갑판에서 여인처럼 밀착한 저분 담임목사와 여집사임을 확인하고 당황하여 선실로 내려온 이집사는 시험에 듦.

4. 2006년 9월 30일(피지 선교지 다녀온 다음날) 오후 8시 50분 교회 앞 횡단보도 앞에서 담임목사를 만난 오모집사 "어디가세요?"하자 산책간다던 담임목사는 차량 봉사 중인 김모집사에게는 운동간다고 하였는데 정장 차림이었음. 김모집사가 담임목사를 만나기 직전 교회 옆 00모텔 후문 콘테이너박스 옆에 그 여집사 차량이 있었음을 확인하였고,  담임목사와 사모가 아침에 다툼이 있었던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담임목사를 찾아보고 있었는데 40분후 오후 9시 30분경 그 여집사 차량 앞자리에서 담임목사가 내리는 것을 집사 3인이 목격하였음.

5. 그후 사모에게 말하니 "우리는 이제 갈때가 되었네"라고 체념적인 말을 하였고 그후 담임목사를 만나 목격사실을 말하자 처음에는 발뺌하던 담임목사는 그 여집사 차량 앞자리에서 내리는 것을 셋이서 직접 보았다 하자  "미안하다. 고맙다" 는 얘기를 했음.

6. 박모 은퇴목사는 서울에서 담임목사가 사모아닌 젊은여자와 서울에 단둘이 동행하는 것을 목격하고 유모장로와 전모 권사에게 말한 사실.

7. 담임목사 모친이 며느리(담임목사의 아내)가 여자문제로 "대성통곡 하면서 이제는 더이상 못살겠다 벌써 5년이 되었다.  그 여집사가 전화만 하면 바로 나간다"라고 하소연한 것을 전모 권사가 들었다.

8. 교회 인근 다수 성도가 담임목사가 그 여집사의 차량에서 타고 내리는 것을 보았다고 증언하고 있음,

9. 담임목사의 아내인 사모가 "그 여집사 문제로 속상하다"며 여러 교인들에게 기도를 부탁한 사실. 심지어 여전도회에서는 피지선교지에 다녀올때 사모가 꼭 동행해야 한다고 여행경비를 마련하여 150만원을 드린 일이 있음,

10. 2002년 토요일 오후 6시경 담임목사는 그 여집사 엉덩이를 치면서 "무용을 해서 그런지 몸매가 단단하다" 라고 말한 것을 이모집사, 김모집사가 들었고 목격함.

11. 2005년 1월 담임목사와 그 여집사가 단둘이 서울에서 정모권사 병문안을 했는데 이 때도 기도원 간다고 한 주간임.

12. 2006년 3월 초 대전신학교에 단둘이 동행한 사실이 목격됨.

13. 조개구이집(식당)에서 은밀한 동행이 서모집사와 자녀에 의해 목격됨,

14. 레스토랑(해변도로 통나무집)출임구에서 편모집사는 담임목사를 만나 악수 했는데 그 여집사가 차에서 기다리고 있었음 ,

위 예가 당회조사에서 담임목사가 만난 사실만 인정하면서 단순한 상담이었고, 도움을 주기위한 것이라고 하였다면 형법상 간통죄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교우들의 상식으로는 납득할 수 없는 "심히 부도덕한 행위"임에 분명하기에  위 예는 노회의 기소위원회 및 재판국은 엄중히 처벌함이 마땅하며, 그 전에 이와 같은 건덕상 물의를 일으킨  담임목사는 즉시 교회를 떠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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