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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나는 생긴 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권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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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6월 12일 (월) 18:41:52
최종편집 : 2023년 06월 12일 (월) 18:42:08 [조회수 :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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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긴 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권오서 

부제: 권오서 목회 회상록 
정가 : 20,000

 

책소개


이 책에는 70여 년의 목사님 인생과 44년의 목회 여정이 담겨 있다. 특별히 서른아홉의 젊은 나이에 부임해서 은퇴하기까지 31년 동안 춘천중앙교회에서 목회한 역사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교회의 부흥이나 성장보다는 균형잡힌 건강한 교회를 지향하며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며, 여러 훈련을 통해 성도들이 구별된 삶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성숙한 성도가 되도록 노력했다. 

은퇴 목회자로서 이 책을 낸 것은 소중했던 경험을 나누고, 그동안 미처 다 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어딘가 남겨놓고 싶어서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걸어온 지난날을 잊지 않고 잠시라도 돌아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저자: 권오서 목사 


생긴 대로 살아온 권오서 목사는 교회와 교단을 위해 사역해오면서 언제나 정도(正道)를 걷고자 노력해온 사람이다. 치우치거나 흔들림없이 묵묵히 자신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왔으며, 지성과 영성을 겸비하여 실천적 삶에 이르는 신앙인으로 현실속에서 살아있는 말씀을 중심으로 성도들을 목양했다. 특히 예배와 전도, 훈련, 나눔 등을 균형있게 해오며 건강한 교회로 성장시키고자 힘써온 그는 성도들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양육해 세상 가운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모든 목회적 역량을 쏟았다. 그가 목회한 춘천중앙교회는 예배당 화재로 큰 어려움을 겪었으나 목회자와 성도가 힘을 합쳐 기적처럼 회복되었고 한국교회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강원도 모교회로서 더욱 탄탄한 교회로 거듭나게 되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클레어몬트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모교인 감신대에서도 명예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원주 무실교회에서 첫 목회를 시작했고, 동부연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으며, 종교교회 부목사를 거쳐 춘천중앙교회에 서른아홉의 나이에 부임해 31년간 사역한 뒤 원로목사로 추대되었다. 동부연회 감독을 역임하였고, 감리교신학대학교 이사장과 CBS기독교방송 이사장직을 감당했으며, 감리교 장정개정위원장을 맡아 세습방지법을 추진해 한국교회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기도 했다.

 

차례


책 머리에_권오서∙5
간행사_심성수∙10

Ⅰ. 길이신 하나님을 만나다
  길을 걷는 동안 모든 것이 기도였다∙18
  거친 들에 핀 야생화∙24
  나 같은 사람도 목회자가 되었다∙28
  더 가치 있는 것으로의 부르심∙33
  부르심보다 강력한 몰고가심의 은혜∙38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스케줄∙44

Ⅱ. 목회의 쏘시개를 준비하다 
  첫 마음을 회복하는 자리, 무실교회∙52
  권 전도사가 알면 얼마나 알아?∙60
  나는 종교교회 돈 까밀로 목사였다∙65
  그들은 내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었다∙71
  쏘시개를 잘 준비하라∙77
  미국에서 쌓은 산기도 영성∙84
  하늘은 항상 당신을 향해 열려있다∙89
  보내시는 곳이면 어디든 가겠습니다∙92

Ⅲ. 목사는 목회로 말한다
  춘천중앙교회 이야기1 : 흐르는 물은 생명을 살린다
  목회의 자리는 하나님이 인도하신다∙98
  배는 갑자기 방향을 틀면 안 됩니다∙103
  오래된 교회에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했다∙109
  예배, 여기에 답이 있다∙114
  말씀이 말씀하시도록∙121
  하나님은 변화된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129
  흐르는 물은 많은 생명을 살린다∙135
  여기는 한국 나가면 미국∙141
  어머니 교회라면 어머니 교회답게∙146
  하려고 하면 길이 열리고 안 하려고 하면 핑계가 생긴다∙152
  목회의 꿀팁은 없다∙158

춘천중앙교회 이야기2 : 보이는 교회보다 보이지 않는 교회를 세우다
  목사님이 다시 지으세요∙163
  하나님, 왜 하필 저입니까?∙168
  하나님이 하셨습니다∙173
  어제보다 오늘이 더 나아질 수 있다면∙182
  어느 여름날의 악몽∙189
  광야예배당은 날것 그 자체였다∙195
  갈옷 입은 목회자∙200
  우리가 만난 광야의 오아시스∙204
  고난이 고난으로 끝나지 않으려면∙211
  보이는 교회보다 보이지 않는 교회를 복원하겠습니다∙218
  기억한다면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225
  목사는 목회로 말한다∙231

  춘천중앙교회 이야기3 : 하나님이 세우신 자리 
  하나님은 언제나 시대적 변곡점에 나를 두셨다∙237
  한국교계에 이정표를 세우다∙246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253

Ⅳ. 나는 생긴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준비없이 맞이한 은퇴∙262
  나는 죽어도 교회는 살아야 한다∙268
  알아서 컸습니다∙275
  한 바가지 마중물이 되고자∙286
  나는 생긴 대로 사는 사람입니다∙291
  목회의 한계에 부딪힐 때∙298
  나의 정체성은 목동정신이다∙302
  아쉬움은 있어도 후회는 없다∙306

부록 권오서 목사를 말한다
  내가 만난 권오서 감독_김진호∙312
  부엔 까미노! _이철∙314
  주께서 선하다 하시니_정희수∙317
  그분이 걷던 길을 따라가며_김상현∙323
  마음과 형편을 살피는 리더_유기성∙328
  알고 보면 부드러운 남자_최헌영∙331
  스스로 넉넉한 산_한희철∙335
  나에게 권오서 감독님이란?_김학중∙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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