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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군목회, 무의도에서 펠로우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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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5월 19일 (금) 09:54:05
최종편집 : 2023년 05월 22일 (월) 16:37:22 [조회수 : 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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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역군목회(회장 문재황 목사)가 지난 15일(월)에 인천 무의도에서 펠로십을 가졌다고 감리교군선교회가 19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밝혔다. 

이번 모임은 코로나로 인해 침체되어있는 군선교를 회복시킬뿐 아니라 기독교대한감리회의 군선교 리더십을 강화하기위해, 예비역군목회를 창설한 멤버들과 회장단이 함께 했다. 

군선교는 복음전도와 영혼구원, 나아가 잠재적 감리교인의 양성을 위하여 학원 선교, 직장 선교, 사회복지와 의료 선교, 장애인과 외국인 선교, 그리고 해외 선교이상으로 필요하다. 

특별히 교회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군선교는 교회가 가질수 있는 미래에 대한 희망의 Reality일뿐 아니라,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하라"는 예수님의 마지막 명령을 실천하기에 적합한 사역이 될 수 있다. 군에는 매년 15만명 이상의 젊은이들이 들어오고 나가는 가운데 60만 장병과 그 가족들이 있으며, 이들에 대한 종교적 활동이 합법적이기 때문이다.

군선교회의 이재석 사무총장은 "군선교가 언제까지 유지될지는 모른다. 선교가 보장되어 있을 때, 교회가 군선교를 통해 젊은이들을 위한영혼구원과 복음전도에 충분히 참여할 수 있다"며 일선 교회의 후원과 동참을 호소했다. 

이를위해 예비역 군목들이 군선교회를 조직하였고,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총회기관으로 인준함으로, 군선교회는 군종목사단과 군선교교역자회를 중심으로 군선교를 펼쳐나가고있다. 이는 지역교회의 후원과 참여로 가능하다. 

특별히 예비역 군목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선교의 현장인 군대와 지역사회 특별히 지역교회의 관계를 선교적 차원에서도 깊이있게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예비역군목회에서는 90년대이후 군목으로 활동한 예비역군목들에게 좀더 관심을 갖는 한편, 후반기에 예비역군목들을 위한 홈커밍을 준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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