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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촌교회에서 한국·대만·일본 국제교류 음악회
김종엽  |  gcarthal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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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5월 02일 (화) 21:09:33
최종편집 : 2023년 05월 06일 (토) 20:23:40 [조회수 : 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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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대만/일본국제교류음악회 장소: 고촌교회(아트홀)

 고촌아트홀(이사장 박정훈목사)과 김포시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고촌교회가 후원하는 한국/대만/일본 국제교류음악회가 4월 29일 고촌아트홀(김포시 고촌읍 수기로 39-20), 5월 2일 고촌초등학교에서 각각 열렸다. 

2012년부터 시작된 국제교류는 펜데믹으로 잠시 멈췄고 올해 대만의 집미초등학교를 초청하여 다시 진행되었다. 

  4월 29일(토) 고촌아트홀에서 진행된 음악회는 중부연회목회자합창단 ‘웨슬리콰이어’ 30여명과 고촌아트홀 관현악꿈의학교 ‘김포청소년오케스트라’ 60여명, 대만집미초등학교 ‘현악단’ 50여명이 합창/연주하였다. 

 2023년 2월에 창단된 중부연회목회자 합창단 ‘웨슬리콰이어’는 I Love Lord 외 3곡을 연주했고, 이후 대만집미초등학교현악단가 Arirang, Taipei’ sky외 6곡을, 김포청소년오케스트라는 Dvorak의 신세계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외 2곡을 연주하였다. 

  마지막 합동연주는 특별히 한국대만 국제교류를 주선한 일본인 지휘자 야마지 조가 지휘를 맡아 Serenade와 Amazing Grace가 연주하였다. 한국/대만/일본 3개국이 함께한 감동의 시간이었다.

  5월 2일에는 고촌초등학교(김포시 고촌읍 신곡로29번길 30)에서 한국초등학생들과 대만국민학생들이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만학생들은 고촌초등학교의 수업을 직접 참관하여 함께 수업하였고, 수업 후에는 대만집미초등학교 현악단이 준비한 연주를 고촌초등학교 학생들이 관람하여 교류하였다. 

 대만 集美國小 高淑真 교장은 “한국에서의 시간이 집에 가기 싫을 정도의 좋은 시간이었고 아이들의 교류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좋은 추억이 되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고, 고촌초등학교 김영만 교장은 “대만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가지게 되어 기쁘다”고 인사하였다.

고촌아트홀 이사장 박정훈 목사(고촌교회 담임)는 “한국, 대만, 일본이 함께 한 국제교류음악회를 통해 믿음과 실력의 인재들이 성장하길 소망하며 전 세계 믿음과 실력의 인재들을 통해 세계평화와 일류질병 퇴치가 이뤄지길 소망한다.” 고 소감을 전하였다.

  

   
 
   
 

중부연회 목회자합창단 ‘웨슬리콰이어’ 조직

단장 박정훈 / 부단장 손인선 안세기
총무 박성민 / 서기 황성규 / 회계 윤강현
파트장 임종현 최영석 백덕기 윤성덕
지휘 원영석 교수 
반주 유종아 교수 
T1: 김  곤 박성일 신광섭 안세기 임삼봉 임종현 조경완 최광일 
T2: 고동현 박성민 최영석 황성규
B1: 김장열 박정훈 백덕기 유창효 정세웅 한상일 황종성
B2: 강현국 박남웅 송규의 손인선 윤강현 윤성덕 이두성 조세영 

   
 
   
 
   
▲ 대만집미국민학교현악단 지휘 : 林靜萱(림정훤)

 

 

   
 
   
▲ 고촌아트홀 관현악꿈의학교 ‘김포청소년오케스트라’ 지휘 : 정인혁

 

   
 
   
▲ 김포청소년오케스트라, 대만집미국민학교현악단 합동연주 지휘 : Yamaji Joe(야마지 조)

 

   
▲ 고촌아트홀 관현학 꿈의학교 교장: 박정훈 목사(우)대만집미국민학교 교장: 高淑真 (가운데)

 

   
 
   
▲ 고촌초등학교,대만집미초등학교 국제교류(수업참관)
   
 
   
▲ 고촌초등학교 국제교류음악회
   
▲ 대만집미국민학교 교장: 高淑真 (좌), 고촌초등학교장 : 김영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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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0.217)
2023-05-03 09:30:07
설마 여기서도 일본과 교류를 했다고 트집 잡는 이상한 놈들은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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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220.70.138.106)
2023-05-11 13:52:20
별걸 다 걱정을 하고 있네요
ㅈㄹ도 풍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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