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교 > 복음과개혁 칼럼모음
[평신도의 외침25] 안티와 성경과 연예인과 목회자
당당뉴스  |  leewaon3@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7년 01월 10일 (수) 00:00:00 [조회수 : 453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 미주 이민교회의 실상을 다루는 복음과 희망(www.gospel-hope )에 "이민성도" 라는필명으로 올린 글을  필자의 허락을 받아 전재합니다. 필자는 미주교회에서 전문직업을 가지고 신앙생활하는 장로로 미주교회들의 실상을 낱낱이 파헤쳤는 바 오늘날의 한국교회 실상에서 대단히 유익하고 귀담아 들어야할  "어느 평신도의 외침"이라고 판단하여 연재합니다.  당당뉴스가 책임지고 실명을 보호합니다. (당당뉴스 운영자)

[주의: 본문에는 상당히 래디컬한 내용들이 나옵니다. 왠만한 인내를 가지고서는 끝까지 읽는다는 것이 불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성경을 제대로 읽은 적이 없는 분들이나 초신자들에게는 대단히 알아듣기 힘든 내용들이 나오기 때문에 읽지 않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필자]  


언젠가 미술대 교수이자 평론가로 활동하는 지인과 함께 저녁식사를 할 기회가 있었다. 식사기간 중에 "선생님, 어떤 그림들은 도대체 이해하기가 힘이 듭니다. 저와 같은 비전문가들은 추상화 앞에 세워 놓으면 작가가 잘 해석해 주지 않고서는 전혀 감동이 없습니다. 선생님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라고 물어 본 적이 있었다.

질문 같지도 않는 질문인지는 몰라도 평론가의 대답이 걸작이었다. "그림을 잘 모르는 사람이 어떤 그림을 보았을 때 별로라고 생각하면 별로이고, 대단하다고 생각하면 대단한 그림입니다. 비전문가가 보는 눈과 전문가가 보는 눈은 거의 비슷합니다. (중략) 추한 꽃을 보고서 예쁘다고 하거나, 냄새 나고 썩어가는 꽃을 보고서 아름답다고 말하는 사람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지 않는 한 없을 것입니다. "

작년에 한국교회의 교인수가 지난 10년 동안 마이너스 성장을 하였다는 통계치가 나오자 “왜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있을까?” 에 대하여 많은 전문가들이 나름대로 해석하고 있다. 여러 가지 해석 중에서 인정을 받는 견해는 “한국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너무 많이 부각되었기 때문이다” 라는 것이었다.

인터넷에서 떠 돌아다니는 기존 교회와 목회자들에 대한 부정적인 정보, 즉 기독교안티, 교회안티, 목사안티들이 “교회와 목회자의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추락시키고 있기 때문에, 교회가 성장하지 않는다” 라는 결론을 내리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결론에 동의라도 하는 듯이 중대형교회들의 교회인터넷마다 목회자의 설교에 대한 감상리플을 달지 못하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유게시판이나 나눔방은 점점 사라지고, 일방 통행식의 “내 설교나 들어라” 는 식의 교육판이나 교회광고판 인터넷으로 바꾸어져 가고 상황이다.  

과연 “한국 교회의 마이너스 성장의 책임” 이 교회와 목회자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퍼뜨리는 안티들과 안티성 글 때문일까? 하지만 그것은 천부당 만부당한 해석이다.  

성경 속에는 안티기독적인 내용은 없는가?

지금부터 그리스도인의 입장에서 보면 상당히 진부하면서도 상당히 래디컬한 글을 나누고 싶다. 결론부터 말하면 “기독교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가치관에서 바라볼 때 성경만큼 안티기독교적인 내용들이 가득차 있는 곳이 없다” 는 점이다. 필자가 말하는 "안티기독교적인 내용" 에 대한 숨은 의미를 잘 이해하고 글 내용을 읽어야 할 필요가 있다.  

정상적인 그리스도인, 정통교회 속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66권의 기록된 성경을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으로 믿고 고백하고 있다. 글을 쓰는 필자 역시 어릴 때부터 그렇게 고백하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그런데 “비그리스도인들의 입장이나 가치관” 에서 성경을 읽어보면 너무나 엄청난 안티기독젹인 이야기들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라는 사실에 아연실색할 것이다.

비그리스도인들이 생각하는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 라고 알고 있는데 성경을 읽어보면 그들의 생각과 전혀 다른 부분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 기독교안티들이 인터넷에서 열심히 뿌리고 있는 대형교회들의 개먹(개신교목사를 먹사라고 하여 부르는 안티들의 언어) 들의 불륜과 횡령과 사기행위 보다 훨씬 농도가 진한 일들이 성경 속에 지천에 깔려 있는 것을 보고 놀랄지 모른다.

아무리 악한 개먹이라고 하여도 근친상간을 하는 일은 아직까지 드러나 있지 않다. 그런데 성경에 보면 그러한 내용이 나와 있다. 아무리 악한 개먹이라고 하여도 교회의 충성스러운 부교역자의 아내와 간통하는 일이 있겠는가? 그런데 성경에는 그러한 내용들이 나온다. 아무리 악한 개먹이라고 하여도 사모를 남의 남자에게 팔아먹는 일이 있겠는가? 그런데 성경 속에는 믿음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사람이 그런 짓을 하고 있는 장면이 나온다. 그것도 두 번이나….. 예수님의 계보를 역으로 추적하면, 누가 나오는가? 시아버지와 창녀로 분장한 며느리가 상간하여 임신하는 장면이 나오고 또 다시 계보를 추적하면 이방여자이자 매춘부 (성경에서는 기생이라고 되어 있지만 정확하게 창녀였음) 가 등장한다. 예수님의 육체적인 계보의 조상 할머니가 몸을 팔아서 생계를 유지하였던 매춘부가 등장한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만약에 한국에서 대단히 유명한 목회자의 할머니가 일제시대에 창녀였다고 누가 말하였다거나 또 다른 조상 할머니가 실제 할아버지의 며느리였다고 공개하면 아마 명예훼손으로 고발당하거나 “기독교안티의 수괴” 로 몰리고 잘못하면 반기독교인의 비석이 세워지면서 암매장을 당할지도 모른다.

일반인들, 즉 비그리스도인들의 입장에서 보면 “사랑의 종교, 거룩한 종교, 지성의 종교, 아름다운 종교” 라고 여겼던 그 기독교인들의 성경 속에는 이와 같은 “반기독교적인 내용들” 이 가득차 있는 것을 보고서 깜짝 놀라지 않겠는가?  

비기독교인들이 볼 때에 기독교 안티적인 내용의 저장고가 성경이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닌데, 모든 정통 그리스도인들은 그 성경을 분명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있으며, 상당수가 일점일획도 무오한 말씀으로 받아들이면서 생명처럼 귀하게 여기며, 성경말씀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이단이나 사이비로 몰리고, 전도의 최고도구로서 “성경” 이라고 선택하고 있으며, 기독교에 관심이 있는 비그리스도인들과 초신자들에게 “성경” 을 의례 선물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

왜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한 성경기록자들은 비그리스도인들의 입장에서 볼 때 너무나 더럽고 추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내용들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는 것을 허용되었을까? 왜 모세오경이 기록된 이후 3,500년 동안 수 많은 정치권력자들이나 심지어 교권주의자들까지 이 성경속에 있는 추한 내용들을 제거하거나 변화시키지 못하였을까에 대해서 우리들은 스스로 의문을 품고서 도전적인 질문을 던져 보면서 신앙생활을 하여야 할 것이다.

기독교안티들이나 기독교안티단체들이 퍼뜨리는 각종 가십성 이야기들이 성경 속에 있는 적나라한 내용에 비해서 “새발의 피” 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면 지금까지 교회를 다니면서 성경을 몰라도 한참 모른다고 할 수 있다. 그것도 성경을 전하는 목회자들의 입에서 “기독교안티들 때문에 한국교회가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있다. 그래서 교회인터넷 자유게시판이나 나눔방을 없애야 한다” 고 목회자 세미나에서 공공연히 흘러 나오고 있다는 것 자체가 “나는 평생 교회 목사로 살아왔지만 성경을 지독하게 모릅니다” 라는 고백과 같은 것이다.  

비그리스도인들에게 안티기독교서적을 열심히 나누어주는 목회자들

“비그리스도인” 들이 처음 교회에 와서 기초적인 복음을 듣고, 기본교리를 학습한 후에 예수를 영접하고 세례를 받아 정식 “초신자 등록교인” 이 되고 성경도 한 권 선물을 받거나 구입하게 된다. 그리고 정상적이고 건강한 교회라고 한다면 “초신자 등록교인” 이 가장 먼저 배우는 일이 바로 “매일 성경 읽기와 기도생활” 일 것이다.

현대적이고 문화적인 가치관과 의식을 가지고 있는“초신자 등록교인” 이 의욕을 가지고 “창세기부터” 매일 성경을 읽어내려 가려고 1장과 2장과 3장을 펴는 순간에 가슴 속에 “많은 갈등과 슬픔” 을 맛보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후, 온 만물을 지배하고 다스릴 수 있는 은혜를 받았던 아담과 하와는 바보천치와 같이 얄팍한 뱀의 말에 속아넘어가는 일이 벌어지고, 에덴에서 쫓겨난 후, 평생을 수고와 땀을 흘리면서 사는 가운데 낳은 아들인 가인은 동생 아벨을 돌로 쳐죽이는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조금 진행하면 인간들의 죄악이 너무나 심하여 노아와 그 가족들을 남겨 놓고서는 온 천지를 물로 심판하는 일들이 벌어진다.

그리고 위대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나오지만, 자기 마누라를 남의 남자에게 두 번이나 팔아먹는 장면이 등장한다. 그리고 조카 롯은 소돔과 고모라에서 탈출하였지만 딸들과 근친상간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그리고 세월은 흘러서 속이는 자인 야곱이 등장하면서 파란만장의 삶을 보내는 파노라마가 등장하면서 형들이 동생 요셉을 팔아먹고 결국은 아브라함이 살았던 땅을 버리고서 거지들처럼 팔림을 받았던 요셉이 사는 애굽으로 옮겨가서 빌붙어서 살게 되고, 한편 야곱의 아들 가운데 유다는 창녀로 분장한 며느리와 관계를 가지고서 아이까지 낳는 일이 벌어지며, 결국 창세기는 “입관” 이라는 단어로 마치게 된다.

출애급기에서 말라기까지의 성경 구구절절이 인간들의 죄악과 반역과 음모와 전쟁과 살육과 심판들이 이어져 간다. 구약의 마지막 부분인 대선지서 소선지서로 들어가보면 제사장들을 비롯한 종교지도자들은 선지자들을 때리고 차고 감옥소에 처넣는 일들이 벌어진다. 급기야 하나님께서 “제발 나에게 예배(제사) 좀 드리지 말라, 제발 누가 이 성전문을 닫을 자 없느냐?” 고 하실 정도였으며, “말라기” 는 특정한 선지자의 이름이 아닌 “여호와의 사자(선지자)” 라는 말로 일명 “무명선지자” 가 쓴 것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자기 이름을 걸고 대언을 하면 종교지도자들에게 잡혀 죽기 때문에 “무명” 으로 대언하고 기록한 것으로 보는 성경학자들도 있다.    
      
신약에 들어 오면 어떤가? 구약에 비하여 단어나 내용이 상당히 많이 순화되어 있지만, 결국 그 결론은 참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오셨지만, 그 모습은 가난한 목수의 아들이자 목수청년이었으며, 종교지도자들로부터 율법을 깨는 신성모독자이며 귀신이 들렸다는 소리까지 듣는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제자에게 은30냥에 팔리고 다른 제자들에게 배신 당하는 버림받는 신세가 되어서 살인강도보다 못한 품격으로 매도를 당하면서 아무 저항도 하지 못한채 강도 두 명과 함께 십자가 사형틀에 매달리는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사흘 만에 부활하셨지만 도마와 같은 제자들 조차 믿지 않는 판에 누가 육체의 부활을 믿겠는가? 결국 AD70년 경에서 로마의 재침공으로 화려하였던 예루살렘 성전은 돌 위에 돌 하나 남기지 않고 무너졌으며, 이스라엘이라는 나라 자체가 사라져 버리는 일이 벌어졌으며 그리스도인들은 곳곳에 흩어지게 되었다. 요한계시록을 펴게 되면 말세에 칭찬받는 교회보다 책망을 듣는 교회들이 더 많은 것을 보게 된다.

프로테스탄트교회(개신교회)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성경과 다른 고등종교의 경전들과 비교해보면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는 부분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을 알 수가 있다. 어떤 종교의 신들이 자기를 믿지 않는다고 아무 죄도 없는 어린아이들과 노년과 부녀자들, 소와 양까지 살육하라고 하는 신이 있는가? 무신론자들인 공산주의자들일지라도 반동분자가 소유한 소와 양을 죽이는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성경에는 수 많은 영적해석들 있지만 적어도 초신자들이나 비그리스도인들의 눈으로 볼 때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비인도주의적인 내용들이 곳곳에 적혀져 있다.

구약 속에 있는 잔인한 살육장면과 근친상간 등이 적혀 있는 부분들은 거룩한 성경이라고 할 수 없다고 하면서 성경에서 제하면 제하는 자에게 성경에 있는 모든 저주가 임한다고 되어 있으니 그런 부분들을 제하지도 못하고 지금까지 오고 있는 것이며, 66권의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정통신앙이라고 초신자들이 교육을 받을 때 너무나 많은 부정적인 이미지가 담겨있는 성경을 통해서 과연 그들이 정직한 믿음으로 참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 것인가라는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진다.

기독교에서 부정적인 이미지를 불식하기 위해서 성경 속에 기록되어 있는 엄청난 죄악들이 기록된 부분들을 전부 제하고서 아름답고, 듣기 좋고, 귀하고, 가치있게 보여지는 부분들만 남겨놓자고 하는 것이 과연 정통신앙이냐는 질문 앞에서 정통 교회의 목회자들은 답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들의 주장은 “교회의 부정적인 이미지(그것도 전부 목회자들이 불법과 횡령과 불륜 등에 관련된 일들이 대부분임)를 인터넷이나 매스콤에 많이 전파되고 안티기독교, 안티교회, 안티목사들이 많기 때문에 개신교회가 성장되지 않고 있다” 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 불의와 불법이 난무하여도 “교회와 목회자는 하나님이 심판하시니 너희들은 상관말라” 는 식으로 나아가고 있는 목회자들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비인도주의적인 살육과 하나님의 백성들이 저지른 각종 근친상간과 패륜과 간통들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 가 가득 기록된 성경을 일점일획도 오류가 없다는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며 최고의 전도 도구로 사용할 것을 기존 교인들에게 열심히 가르치고, 초신자들이나 비그리스도인들이 마음대로 읽고 묵상하고 전하고 나눌 수 있도록 하고 있는 너무나 모순적인 상황에 대해서 정직하게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로 선언된 이후 마르틴 루터가 등장하기 전까지 일반인들에게 왜 성경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성경을 읽지 못하게 하였으며, 성경을 함부로 해석하지 못하도록 한 이유가 전부 여기에 있었던 것이다.

일반인들이 성경을 함부로 읽게 되면 하나님을 믿게 되는 일이 아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일이 벌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반인들은 독일어성경이나 영어성경이 나오기 전까지 교회에 가서 전부 알아듣지도 못하는 헬라어나 히브리어어 성경봉독을 들었으며, 성직자들이 전해주는 교리들만 가지고 기독교가 전부인양 알았고, 그 교리에 조금만 틀린 주장을 하면 무조건 이단으로 몰았으며, 종교재판을 통해서 화형을 시키거나 매를 때리는 일이 벌어졌다.

예를 들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데도 마리아가 예수님 외에도 아이들을 낳았다고 주장하거나, 베드로가 결혼하였다고 하거나, 교황이 천국열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심하는 발언을 하였다고 하면 “신성모독죄” 로 무조건 유폐를 당하거나 화형을 당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하였다고 교회사에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지난 100년 동안 전세계의 대부분의 민족 언어로 성경이 번역되어서 자기 언어로 성경을 읽을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교회의 설교수준은 500년 전, 성경을 볼 수 없었던 시대와 똑 같은 패턴으로 교인들을 무시하고 혹세무민시키는 일들을 벌이고 있다는 것이다. 아직도 “교회건물을 성전이라고 가르치고, 성직자들을 하나님의 위임통치자나 대리인” 이라는 식으로 가르치면서 성도들을 토끼 몰듯이 몰아가도 성경을 읽지 않는 교인들이 워낙 많다 보니,  종교적인 광신화 되어서 “똥인지 카레인지” 구분도 하지 못하고 따라가고 있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그리스도교회를 바라보는 “초신자들” 과 “비그리스도인들” 의 시선과 느낌은 무엇일까? 그들이 과연 “안티목사, 안티교회, 안티기독교단체들이” 벌이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끊임없이 선전 때문에 “교회로 들어오지 않아서 지난 10년 동안 개신교회가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있다” 는 것을 목회자들은 정말 믿고 있는가?

그렇다면 비그리스도인들의 눈에는 너무나  사랑의 종교라고 여겼던 기독교의 안티성의 부정적인 내용들로 가득찬 구약성경을 당분간 읽지 말도록 옛날처럼 목회자들이 조치를 취하여야 할 것이다. 그런데 만약 그런 목회자가 있다면 당장에 이단이나 사이비목사로 낙인이 찍힐 것이고 그런 장로, 권사, 집사가 있다면 출교를 당하거나 제명을 당할 것이다.


사랑의 교회 원로목사는 기독교안티의 수괴인가?

비그리스도인들이나 초신자들이 가진 세상적인 가치관과 의식을 가지고 "성경" 을 읽게 되면 "성경의 하나님" 을 어떻게 보면 평생 만나지 못할 가능성이 있을 정도로 "안티기독교적인 내용들" 로 가득차 있다고 그들은 결론을 내릴지 모른다.

그렇다면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볼때 성경을 온전하게 믿기가 힘든 비그리스도인들과 초신자들에게 "성경이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닌 하나님의 말씀이자 구원에 이르게 하는 복음" 이라는 비밀을 사람 편에서 누가 가르쳐 주어야 하는가? 바로 성경교사인 목회자들의 역할이다.

사람편에서 어떤 시비나 비난을 받지 않기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철저하게 섬기러 오셨으며, 바울은 평생을 복음으로 살다가 복음으로 죽었고, 수많은 믿음의 선지자들도 복음으로 살다가 복음으로 죽었다.

비그리스도인들과 초신자들이 "복음은 성경에 기록된 어떠한 지독한 죄인들이라고 할찌라도 예수를 영접하고 회개 하면 예수십자가 보혈로 죄씻음을 받았다는 구원의 확신을 주는 기쁜 소식" 이라는 사실을 알도록 하기 위해서 오늘날 그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들은 죽는 한이 있더라도 성경에 기록된 더러운 죄들을 지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더러운 죄를 한가지로 요약하면 "육신의 죄, 안목의 죄, 이생의 자랑" 이라는 것을 우리들 모두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교회의 목회자들은 이 세 가지 죄 앞에 결코 자유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독교안티들" 아 아닌 세계교회와 한국교회에서 대단히 존경받는 목회자들이 증거해주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교회에서 가장 존경을 받는 목회자 중에 첫째 가는 서울 사랑의 교회 원로목사이신 옥 한흠목사님도 “안티목사, 안티교회, 안티기독교의 수괴” 라는 증거가 있다. 그 분은 한국목회자갱신협회의 설교에서 이런 말씀을 전한 적이 있다.

“예수 전도단을 창설하셨던 로렌커닝햄 목사님이 한국교회 목사를 향해서 경고의 메일을 보냈습니다. 한국 목회자들이 너무 돈을 좋아하고 음란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회개치 않으면 피를 볼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하나 더 추가할 것이 있습니다. 한국 목사들은 거짓말을 잘 합니다”

한국목회자들이 “돈을 좋아하고 음란하고 거짓말을 잘한다” 고 하신 분들이 세계 교회와 한국교회에서 존경받는 분들이다. 그렇다면 그 분들이 목회자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발언하고 공개적으로 전자메일을 보냈다고 하면 한기총에서는 그 분들을 “목회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시킨 명예훼손고발이나 적어도 공식적인 사과요구” 를 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는 것이 상식일 것이다.

글의 서론에서 미술작품에 대하여 전문가와 비전문가가 보는 눈이 기본적으로 같다고 하는것과 마찬가지로 한국의 목회자들에 대하여 존경을 받는 목회자들이 보는 눈이나 기독교안티들이 보는 눈이나 초신자들이 보는 눈이 똑 같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 이렇게 길게 쓰고 있는 것이다.

썩은 냄새가 나는데 그것을 향수라고 아무리 말하여도 사람들은 코를 막게 되어 있고, 근처에 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무리 좋아하는 애인에게서 받은 장미꽃 다발이라고 하여도 썩어가는 꽃을 계속 바라보면서 썩어가는 꽃의 냄새를 맡아보아도 소용이 없다.

"초신자" 들과 “비그리스도인들” 이 오늘날 한국 교회(이민교회)를 보는 눈이 어떻게 보면 가장 정확할지 모른다.  사람들이 "깨끗한 공인의 삶을 사는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TV드라마" 와 "한 때는 꽃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지금은 썩어가는 꽃의 신세인 타락한 목회자들의 설교" 를 비교하였을 때 어느 쪽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인가?

그 모든 결과가 TV드라마와 영화의 인기는 날로 늘어가지만, 목회자의 설교를 듣기 위해서 교회에 가는 숫자들은 점점 줄어드는 상황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목회자들보다 높은 수준의 연예인들의 “공인의식”

한국에 있는 방송국에서 만들어내는 TV드라마는 할리우드도 혀를 찰 정도로 재미있게 만들고, 아시아권의 모든 안방을 점령할 정도라고 한다. 미국 안에서도 이제 별로 비싸지 않게 설치할 수 있으며, 24시간 한국방송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는 케이블방송이나 위성방송 등이 있어서 사는 곳이 미국일 뿐이지 미국에서 사는 것을 전혀 의식 할 수 없는 한국방송, 한국신문, 한국음식, 한국교회들이 넘친 도시지역들이 있다.

그리고 전세계 어디서나 24시간 동안 케이블방송이나 위성방송이나 인터넷을 통해서, 한국에서 가장 잘 알려져 있는 교회들의 예배녹화방송(어떤 곳은 생중계), 각종 성경공부프로그램, 각종 세미나를 전부 볼 수 있는 상황에서 지역교회에 대한 매력을 초신자들이 가질 수 있느냐고 우리 스스로 질문을 해보아야 한다.

그렇다면 과거와는 달리 인터넷이나 위성방송을 통해서 24시간 마음대로 예배와 성경과 찬양과 성경공부와 각종 세미나를 개인적으로 때로는 가족들과 함께 안 방에서 보고 들을 수 있고 헌금도 크레딧카드로 보낼 수 있으며, 각종 구제와 선교헌금을 비영리선교기관에 할 수 있는 "안방교회" 와 "지역교회" 의 차이를 과연 "초신자들" 이 느낄 수 있느냐는 21세기의 상황을 우리들 스스로 좀더 냉정하면서도 정직하게 돌아보지 않으면 21세기를 달리는 이민교회 및 한국교회의 미래는 보장될 수 없을지 모른다.

그런데 앞으로 한국교회(이민교회)와 목회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느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연예인들보다 못한 공인의식수준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불과 20년전까지만 하여도 집안에서 아이들이 연예인지망을 한다고 하면 부모들은 "딴따라" 의 길로 간다고 생각하여 죽기 살기 식으로 말렸었다. 연예인 사회에 대한 이미지가 목회자들의 이미지와 비교한다면 정말 땅바닥에 기었던 정도였다. 목회자 사회와 연에인 사회는 전혀 별천지의 사회라고 생각하였던 시대가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떠한가? 목회자들에 대한 이미지는 땅으로 추락하고 있는데, 연예인들은 스스로 "공인" 이라고 자처하면서 시청자들이나 팬들에게 깨끗하고 투명한 삶을 살려고 무지무지 하게 노력하고 있다. 아무리 과거에 유명하였던 연예인들이라고 하여도 투명하고 깨끗한 삶을 살지 못하면 당장에 광고, 영화, TV드라마에서 중도하차를 하여야 하며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질 때까지 복귀를 하지 못한다.  

최근에 언론이나 인터넷에서 젊은 두 연예인들이 결혼하여서 10일만에 파경을 맞이한 문제에 대하여 심심찮게 보도가 나온다. 최고로 화려하고 멋있는 결혼식을 한 후에 신혼의 단꿈 속에 젖어 있는 신혼여행을 다녀 온 후 폭행사건으로 파경을 맞이하였다는 결말이다. 연예인들의 말한마디 한마디가 여과없이 적나라하게 보도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똑바로 살지 않으면, 그 사생활이나 과거가 여과없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면서 평생을 고생하면서 살게 되어 있다.

연예인들은 어떻게 보면 스스로 "공인" 이라는 말들을 사용하고 있으며, 도덕적으로 인격적으로 시청자들과 팬들에게 흠이 잡히거나 실망을 주지 않기 위해서 소속한 기획사나 사무실에서 철저하게 인기관리를 하는 상황까지 벌어져 있다.  

한편의 드라마에서 대성공을 하였다고 해서 함부로 살다가 추락하여 사라지는 연예인들이 한 두 명이 아니다. 더구나 시청자들이나 팬들이 성공한 드라마의 주인공역을 맡았던 연예인들이 드라마 속에 있었던 인격과 똑 같이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국민적인 공감대까지 형성되어 있다.

예를 들면 대장금의 장금이 이영애씨는 중국이나 홍콩에서 대단한 인기를 끌었으며, 이영애씨는 개인적인 돈으로 중국의 오지에 있는 쓰러져 가는 학교를 다시 일으켜 세워주었는데, 중국인들이 아예 "이 영애학교" 라는 이름을 붙혀 주었을 정도이다.

연말에 불우이웃돕기나 수해지역성금이나 고아들 돕기 성금에 돈을 번 연애인들이 수백만원 수 천 만원을 기부하지 않으면 "돈만 아는 나쁜 사람" 으로 매도 당하기 일쑤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리고 만약에 음주운전 또는 무면허 운전하다가 들키기만 하여도 인터넷을 통해서 "돼 먹지 못한 인간" 으로 매도 당하고 CF광고도  이미지추락으로 돈을 벌 수도 없고, 영화나 드라마에도 추락한 이미지 때문에 수 년 동안 등장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이 벌어진다.

드라마사상 대장금과 맞먹을 정도의 최고시청률을 보여주었다는 "허준" 의 여주인공 황수정씨가 마약 때문에 5년 동안 고생을 하다가 재기를 하기 위하여 거의 "성녀(?) 수준의 삶" 을 살다가 돌아왔지만 "공인의 모습" 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여전히 그녀에 대한 비판은 끊이지 않는다.  

연예인들이 소득을 탈루 하면 큰 일이 벌어진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이다.

연예인들이 스스로 "공인" 이라고 자처하고 연예인들을 관리하는 기획사들을 사생결단을 가지고 적어도 시청자들이나 팬들의 눈에는 "소속한 연예인들이 투명한 삶과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삶의 수준" 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21세기에 하나님께서도 너털 웃고, 세상도 너털 웃어버릴 일들이 지금 벌어지는데 놀라운 일은 목회자들의 공인의식수준이 연예인들의 공인의식수준보다 못한 정황과 결과들이 너무나 많이 나타나고 있다는 처참한 현실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연예인 기획사 보다 못한 수준인가?

하나님의 교회가 연예인들을 관리하는 기획사보다 못한 수준이면 되겠느냐는 것이다. 세상도 아닌 좁은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교회를 섬긴다는 "공인" 들인 목회자와 직분자들이 연예인들이 보여주는 윤리, 도덕적 수준보다도 못하다면 21세기를 달리는 교회에 희망이 있는지, 과연 초신자들에게 속이는 야바위행위나 최면술을 걸지 않는 한 교회로 들어온다는 것을 기대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한편의 드라마에서 사람들에게 얼굴이 알려져도 "공인"으로 자처하면서 "시청자와 팬들에게 보답하는 심정으로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깨끗하게 살겠다" 고 하며 시청자들과 팬들이 24시간 인터넷을 통해서, 그리고 연예인전문기자들이 파파라찌 처럼 24시간 붙어서 관찰하는 세상이라는 것이다.

오늘날 교인 1,000명도 되지 않는 교회들 속에서, 교회예산 200만달러(인기 있는 연예인의 1년 벌이도 되지 않는 돈이며, 집 한 채 값 정도임)도 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 무엇이 그렇게도 두렵고 떨리는지 결산을 정확하게 공개하지 않으려고 숨바꼭질을 하고, 목회자의 사례와 목회활동비를 정확하게 공개하는 것이 마치 교회가 당장 무너지고 교인들이 전부 상처받고 떠나기라도 하는 양 허둥대고 당황하는 모습을 우리들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우리 스스로에게 물어보아야 할 것이다.

미국의 경우에 이민교회들 속에서 끊이지 않고 일어나는 일들이 "교회 이름으로 불법으로 영주권이나 불법 비자를 대행하거나 담임목사가 받는 사례를 속여서 탈세하는 일" 들이 담임목회자와 소수의 당회원들이 짜고 하는 어두운 일들이 너무나 많아 아예 이민교회의 관행과 관습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실태이다.

교회가 비자나 영주권이 없는 어려운 교인들을 도와준다는 차원에서 가짜 재직증명서와 가짜 페이첵(월급수표)과 가짜 세금보고서를 만들어서 이민국에 제출하도록 편의를 제공한다는 표면적인 이유와는 달리 그 내면을 조사해보면 선교헌금이라는 이름으로 거액이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1년 예산 100만 달러가 넘는 어떤 교회의 파렴치한 목사와 당회원은 한국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온 여성도로부터 교회이름으로 교회 몰래 비자와 영주권을 신청해주는 대신 선교헌금의 명목으로 10만 달러를 캐시로 받아서 목사와 당회원이 7대 3으로 나누어 먹었던 사건이 있었다. 문제는 그 내용이 여성에게만 국한 되었으면 문제가 되지 않는데, 그녀에게 영주권을 신청하도록 해주기 위해서 실제 영주권을 신청해야 할 교역자들을 쫒아내는 파렴치한 일들을 벌였다는 점이었다.

거기에다가 담임목사는 교회로부터는 연간사례를 십 수 만(1억 4천만원) 달러를 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국세청에는  5분의 1 정도를 받고 있다면서 소득세를 탈루하는 것은 물론이고, 교인들에게 해외선교를 나간다면서 매년 뒤로 수 만 달러씩 받아 챙기는 일을 벌이는 등, 정상적인 인간의 의식구조로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음성적인 불법들이 교회 안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다 보니 100만 달러가 넘는 헌금수입이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지만 불법비자와 불법영주권을 해주기 위한 가짜 페이첵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사용되는 교회통장이나 교회재정감사를 제대로 공개할 수 없는 어두운 일들이 이민교회 속에서 벌어지는 것이다.

이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한 일이다. 더 심한 것은 어떤 교회에서는 교회가 목회자에게 북한과 중국선교 하라고 100만 달러를 맡겼는데, 북한과 중국이 영수증을 잘 발행할 수 없다는 이유를 대면서 "100만 달러의 사용처' 에 대해서 모르쇠로 일관하는 파렴치한 목회자도 있다.  그리고 교회인터넷은 아예 없거나, 있어도 교인들이 글을 올리지 못하게 하거나, 아예 연간 재정감사나 제직회도 없는 이민교회들이 수두룩하다.

한마디로 연예인들의 "공인" 이라고 자처하는 도덕적 수준보다 못한 "공인중의 공인" 인 목회자와 직분자들,  연예인기획사의 관리체재 보다 못한 교회들이 수두룩한데, 문제는 어두운 일을 벌이고도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이름이 알려진 연예인들이 만약 음주운전, 탈세, 사소한 다툼, 대마초을 피다가 들키면 고개를 숙이고서 "제가 정말 잘못 하였습니다. 다시는 그런 일들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눈물을 흘리면서 불특정의 시청자들과 팬들 앞에서 사과도 하고 사과문까지 발표하면서 조용히 칩거생활에 들어가며, 다시 부를 때까지 "죽었다" 생각하면서 사회봉사도 하고 자숙하는 기간을 거치는 것을 상식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런데 이름이 알려지고 신문에 까지 체포되어 감옥소에 들어갔다가 나온 목회자들의 모습을 보면 어린 연예인들의 윤리, 도덕적인 수준과 감각보다 훨씬 못한 추악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여교인과 간통을 하다가 남편과 경찰이 오니까 베란다 밖으로 뛰어나가 배수관에 매미새끼처럼 매달려 있다가 추락하여 떨어져 죽는 유명 목사가 있지 않나, 114년의 전통을 가진 교회 안에서 여전도사와 간통하고 법정구속 당하여 콩밥을 먹으면서 대법원까지를 가는 목회자가 있지 않나, 여성과 불륜하여 교회헌금으로 엄청난 돈을 지불하고, 교회 헌금을 횡령한 죄로 콩밥을 먹고 2년 6개월의 징역판정을 대법원에서 확정판결까지 나고서도 여전히 주일강단에서 "나는 죄가 없다. 빨갱이들이 나를 모함하고 있다" 고 그 잘난 입을 놀리고 있는 목회자가 있는 연예인들의 수준보다 훨씬 못한 이 처참한 한국교회의 모습 앞에서 과연 "초신자들이여 예수 믿고 교회로 오세요!" 라고 뻔뻔하게 말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불륜하고 횡령하고 배임하여 콩밥까지 먹은 유명 목회자의 설교가 매주일 뉴욕일대의 케이블방송에 여전히 흘러나오고 있다. 며칠 전, 그 유명 전과자 목사의 설교방송을 잠깐 본 적이 있다. 그의 설교 일부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한 아간과 성령을 속인 삿비라를 보십시오.  그들을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하다가 죽었습니다. 하나님의 돈인 십일조를 떼먹는 사람은 반드시 심판을 받습니다. 주일성수를 하지 않고 주일날 놀러 가는 사람들도 심판을 받습니다."  

아무리 들어도 그 설교는 설교하는 전과자 목사가 먼저 들어야 하는 내용인데 십일조와 주일성수를 열심히 하는 교인들을 내리깔고서 거룩한 척 하면서 설교하고 있는 것이었다.

생명을 복음으로 살릴 생각은 하지 않고 불륜하여 하나님의 헌금으로 합의금을 지불하였으며, 교회헌금으로 선거비용을 사용하여 횡령한 죄로 콩밥까지 먹었으며, 그 죄상이 온 천하에 공개되었던 전과자 목회자가 교인들 앞에서 이런 설교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바로 "나는 중증의 정신질환자" 라고 스스로 말해주고 있는데도 그 교회는 여전히 잘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 앞에서 "깨끗한 공인" 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행동하는 유명연예인들과 콩밥까지 먹고서도 "나는 죄 없다" 고 하는 유명목회자들을 객관적으로 비교하여 보았을 때, 사람들은 어느 쪽을 선택하겠는가? 당연히 연예인이고 당연히 드라마와 영화인 것이다. 그러니 교회의 이미지는 점점 쭈그러 들고 있는데, 지금 드라마와 영화를 한 없이 상종가를 달리고 있는 것이다.


목사의 수준과 연예인의 수준은 반비례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지난 10년 동안 교회 목회자들의 설교와 교회의 수준과 연예인들의 인격과 드라마의 수준은 완전히 반비례하고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거룩한 복음이 전해지는 현장에서 광신의 눈물이 아니고서는 반질거리는 매너리즘에 빠진 설교를 듣고서 정상적인 사람들로서는 감동의 눈물을 잘 흘릴 수가 없는데, 1년 내내 작가들의 손에서 쉴 사이도 없이 쏟아져 나오는 시나리오와 연기자들의 연기에 반 수 이상의 국민들을 TV앞과 영화관으로 몰리게 하여 감동 속으로 인도하는 이 상황을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예사롭게 보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두 시간도 되지 않는 영화 한 편을 보기 위해서 1천만영 이상의 사람들이 영화관에 찾아가는 이 상황 앞에서 교회들의 변명은 "아, 지금은 1만 달러 소득시대이고, 주5일 근무시대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고 자조하는 모습이 불쌍하다고 표현해야 할지 아니면 비참하다고 표현해야 할지 적절한 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왜, 불교와 캐톨릭과 이단과 사이비 종교단체들은 계속 성장하고 있느냐" 는 질문 앞에서 모두가 꿀 먹은 벙어리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교회의 수준이 연예인 기획사무실 보다 못한 도덕적인 수준을 가지고 있고, 목회자의 수준이 연예인들의 “공인” 의식 수준보다 못한 상황에 도대체 누가 교회로 올 것인가? 교회 인터넷의 수준을 보면 정말 절망적이다.

100만 달러, 200만 달러, 300만 달러가 넘는 연간 예산을 가지고 있는 중대형교회들의 교회 홈페이지가 중고등학생들이 운영하는 단체의 카페수준보다 못한 곳이 수두룩하다. 목회자의 설교에 대해서 감상문 리플도 달지 못하도록 만들어 놓았고, 성도들이 교제할 수 있는 자유게시판을 닫아 놓은 곳이 대부분이다. 떳떳하고 깨끗하면, 그리고 무엇보다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성령의 역사하심을 믿는다면 절대로 “꼭꼭 문을 닫아라” 는 실천적인 무신론적이 태도를 보이지 않을 것이다.

세상의 연예인들도 "공인의식" 을 가지고 이미지와 몸관리를 하는 수준 높은 세상에 반하여,  함부로 아무 곳에서나 바지를 내리는 불륜, 교회돈 횡령, 배임한 전과자들이 설교강단에서 매주 거룩한 초신자들에게 설교를 하고 있고 설교방송들이 버젓이 한국이나 미국에 퍼뜨리는 행위는 "나는 실천적이며 진짜 안티기독교활동가입니다" 라고 고백하고 있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한국교회의 목회자들의 의식수준이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칼빈이나 마르틴 루터나 요한웨슬레와 같은 수준을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이며, 최소한 한국의 연예인들이 가지고 있는 “깨끗한 공인의식수준” 이 되는 정도일 것이다.

그리고 교회직분자들은 앞으로 제직회수련회을 열고서 강사비가 비싼 사이비 강사들을 부를 것이 아니라 유명 연예인 기획사 매니저팀장으로부터 교육을 받아 "어떻게 하면 함부로 어두운 곳에서 바지를 내리거나 교회돈을 함부로 횡령하거나 탈세하지 않는 도덕적으로 께끗한 공인의 삶을 살도록 목사를 잘  관리하여 교회의 유지에 지장이 없도록 " 노우하우를 배우는 것이 더 훨씬 더 좋을지 모른다.

그리고 앞으로 신학교에서도 더 이상 기독교의 이미지를 추락시키는 불륜과 교회돈 횡령과 탈세와 사기 등의 비윤리적이고 비도덕적인 목회자들이 나오지 않도록 "목회자 관리학과" 또는 "교회관리학과" 라는 전공학과를 개설하여 졸업과 더불어 "목회자 매니저" "교회관리매니저" 라는 라이센서를 주는 자격제도를 만들어서 월급은 한기총 또는 교단에서 지불하여 교회와 목회자들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

호텔관리학과, 경영관리학과, 의학관리학과, 부동산관리학과, 도서관관리학과도 있는 판에 교회관리학이나 목회자관리학과가 없다는 것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더이상 엉터리 직분자들에게 교회를 맡겨서는 안된다.

전문적인 교회관리학과나 목회자관리학과 출신들이 4년동안 충실하게 공부하고 인턴 생활도 2년 정도 시켜서, 교회나 목회자들이나 직분자들이 더 이상 엉뚱한 반사회적이고 비도덕적 비윤리적인 불법이나 불의를 저지르지 못하도록 건전한 견제장치를 마련하여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제언해본다.  

--------------------------------------

한국 목사님들이여!
한국 성도님들이여!
함께 기도합시다.

1. 하루빨리 신학교에 "교회관리학과"와 "목회자관리학과" 와 "교회 및 목회자 매니저 라이센스" 제도가 생겨날 수 있도록 공론화 시켜 주시옵소서

2.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의식수준이 연예인들의 “깨끗한 공인의식수준” 이 될 수 있도록…….

[관련기사]

[평신도의 외침-24] 유효기간이 끝난 크레딧카드로 장난치는 사람들
[평신도의 외침-23] 조직,평가,돈에 미쳐있는 사람들
이민교회의 서리집사제도와 제직회에 관한 고찰
당당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079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3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진실대담 (211.196.105.229)
2007-01-16 05:33:08
진실을 보는 눈 키우기
사람들의 심리적 본성과 쇄뇌적 형태를 바라볼 때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갖게 합니다.

분명 종교라는 것은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는, 우리들 인간세계에서 그 누구조차도 포용할 수 없는 것을 투명한 양심적 사랑으로 표용할 수 있는, 찾을 수 있으나 찾지 못하는 (진실)만을 이야기 할 수 있을때 진정 이 나라의 우리 인간들의 지친마음을 구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객관적 사실과 진실만을 가지고 이야기하여야 할 종교가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을 강요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참 뜻도 아닙니다. 이 사실을 잊지 마세요.

일부 무지하고 편협한 목사(장로)들의 자기 주장에 불과한 말 한마디가 마치 하나님의 말씀인양 떠들어대고, 결국 자신이 많은 교인들 앞에 하나님인양, 하나님이라는 핑계를 이용해 하나의 권력자가 되는 결과를 스스로 만들어내었습니다.

종교는 포용이 1순위이고 사랑이 2순위가 되어야 합니다.
포용이 없다면 사랑은 존재할 수 가 없기 때문입니다.

2분법적 사고는 제발 더이상은 안됩니다.
북한은 우리의 동족입니다. 사랑하고 포용해야 합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친북반미라는 구호로 사람들을 매도하고 사상검증이 뭐니 하면서 2분법적으로 편가르기를 하시려고 합니까? 진실을 보세요. 사실을 보세요. 모든 편견과 아집을 버리고 이세상을 포용과 사랑으로 대할 수 있는 마음의 눈이 열릴때 여러분에겐 진실을 보는 눈이 생길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자들이 과연 이렇게 독선적이고 무식한 자들인지 제가 한번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분법적 사고 -> 편협된 사고 -> 배타적 성격 창출 -> 내마음과 일치않는 자는 무조건 반대(사탄이라 몰아부치거나) -> 살인/전쟁 (예:부시의 이라크침공)을 당연시 여김 (이미 쇄뇌된 상태) -> 이때 역지사지로 하나님말씀의 원점으로 돌아가보면, 언제 하나님이 사랑과 용서로 대하라 했지, 전쟁을 일으켜 사람들을 잔인하게 죽여버리라고 했던 적이 있던가요? -> 이미 쇄뇌가 되었으나 본인은 전혀 의식하지 못하죠 -> 결국, 이라크는 사탄이다, 그러니 죽여버려야 한다 -> 이렇게 얘길 하게 되죠 -> 이라크가 진정 사탄이라면 하나님께서 직접 처리하실 일이지 우리 인간이 제 멋대로 사탄이라 몰아부쳐 살인을 저지르면 안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종교적(사상적) 쇄뇌로 정상적인 사실을 보는 눈이 없어진 사람들은 한마디로 남을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자기주장만 무조건 옳다 여기기때문에 배타적인 사람이 된 것이고 결국 이 사회전체로 볼때는 위험한 사람이 되어 있는데로 본인은 결코 그런 사실을 모르고 지금도 교회에서 자기가 대단한 사람인양 하나님의 대리자인양 아니 자기가 마치 하나님이라도 된양 떠들어대며 많은 신도들을 쇄뇌시킵니다.

주의하세요. 신도님들! 저런 자들에게 쇄뇌된 것은 하나님말씀이 아니라 악의 말들이란 것을 유념하세요. 하나님 말씀이 아닌것에 쇄뇌되면 신도님들 스스로가 엄청난 사회의 악으로 재 탄생될 수 있음을 유념하시고 진실을 볼 줄 아는 눈을 키우셔 합니다. 유념하세요.

참종교는 마음속에 있는 것이며 외양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일부 성경속에 있는 글자만을 맹신하는 것을 글자주의에 얽혀 하나님의 참뜻을 볼 수 없습니다. 그 글들이 하나님 말씀이라 하나 그 글들을 적은 것은 분명 인간이라는 것을 명심하세요. 성경자체가 실수가 있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책을 써서 이것이 내말이다 하고 인간에게 던져주고 하늘나라로 다시 올라간 것이 아니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참 뜻을 새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참뜻이 뭐냐구요. 사랑.자비.용서.포용~~~~~~~~모르신다구요? 물론 한편의 이성으로는 이 사실을 알면서도 2분법적 사고로 머리속이 쇄뇌되어 기독교를 믿지 않는 자들은 모두 배타시하는 일부 골수 분자가 이미 되어 버린 후입니다. 본인도 의식하지 못하는 순간에 말이죠. 그러면서 마치 본인의 의식이 하나님의 의식과 일심동체인 것과 같은 착각에 빠져 이 사회의 위험인물이 되어 내가 아닌 다른이들의 말들은 전혀 귀속에 들어오질 않고 결국 사실, 진실, 참진실을 보는 눈이 철저히 망가져 버렸네요.

그래서 가끔 우리들은 이런 종교(특히 일부 기독교)계에 있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다보면 말이 통하질 않는 경우를 가끔 보게됩니다. 본인의 아집과 편견에 사로잡혀 본인말이 다 옳고 남의 말은 전혀 귀에 들어오질 않게 되는 것이죠.
왜냐구요? 본인 말이 무조건 옳다는 골수분자가 되어 버린거죠. 이런 사람들
은 이 사회에서 사라지는게 좋겠죠. 우리 모두를 위해서 말입니다.

그러려면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좀더 현명해져야 하는데, 특히나 기독교를 다니는 대부분의 사람들을 보면, 남을 사랑하기 위해서, 남에게 봉사하고 싶어서, 이 사회를 사랑하고 싶어서, 이 나라를 사랑하기 위해서, 온 세상(지구)을 사랑하고 싶어서 교회에 나가는 것이 아니라,,,,,,자기 자신만의 편의를 추구키 위해 교회를 간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물론 그런 와중에 하나님의 참뜻을 깨달아 봉사와 사랑, 포용으로 한평생을 바치신 분들이 있습니다. 테레사수녀가 그런 분이시죠. 그러나 사실, 그런분은 일부에 불과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만족에만 빠져 예수님믿어 천국가고 이 땅에서 부자로 살겠다는 자기의 욕심만을 채우기 위한 마음에 빠져있는데, 한번 스스로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그렇지 않은지 그런지, 이것이 종교계의 폐단을 낮는 가장 큰 문제입니다.

2분법적 사고 ----> 이거 정말 무서운 것입니다. 잘 알고 계셔야 합니다. 어쩌면 이것 때문에 우리 인간은 스스로 이 지구상에서 사라지게(멸종) 될 것입니다.

이 사회는 다양성의 사회입니다. 다양한 것들이 존재할 수 밖에 없는 것이 대 자연의 원리입니다. 그러한 다양성의 사회를 2분법적으로 억찌로 끼워맞출려고 하니 말썽이 생기질 않고 베기겠어요.

다양성을 인정하는 기독교인이 되세요. 그래야 포용심이 생기고 나 아닌 다른이들도 포용할 수 있는 참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시는 그런 분들이 되실 것입니다.
리플달기
1 3
조약돌 (220.93.6.141)
2007-01-10 19:19:11
에휴... 감리교//
언제나 철 들란지..
못된 짖거리만 골라서 해요
리플달기
1 4
도덕시험문제 (211.196.105.152)
2007-01-10 04:41:29
도덕시험문제 어린이들은 다음 글을 읽고 답하기를 바랍니다(원글의 댓글 펌)
도덕시험문제 어린이들은 다음 글을 읽고 답하기를 바랍니다.

================================
"드마라 허준" 에서 나왔던 배우황수정은 불륜하였다고 하여 5년동안 꼼짝달싹도 하지 못하여 드라마나 영화에도 나오지 못하고 반성하고 자숙하였음. "미스코리아출신 배우 이승연" 이는 무면허운전으로 사회봉사활동을 하였으며 1년 이상 방송이나 영화에도 출연하지 않고 반성하고 자숙하였음

"114년역사의 D교회의 S목사" 는 18건의 간통 그중에는 자기 교회의 여전도사와도 바람을 피웠는데도 3년동안 끄떡도 하지 않다가 결국 간통범으로 쇠고랑을 차 지금 감옥소에 있지만, 동료목사들은 그에거 1년후에 다시 목회할 수 있도록 근신처분만 하였고, 목사본인은 아직도 "나는 깨끗하다" 고 감옥소에서 외치고 있음.

"K교회의 K목사" 는 불륜과 횡령으로 2003년에 감옥소에 들어간 적이 있었고, 2006년도에 대법원 확정 판결에서 "뷸륜의 합의급, 감독선거비 등으로 교회헌금을 횡령하였다" 는 죄목으로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이라는 선고를 받았지만 동료목사들은 그를 "한국교회에 끼친 공로가 있기 때문에 아무 죄도 없다" 는 기소유예를 내리고서 매주일 강단에서 계속 설교 하도록 해주었고, 자기가 감옥소에 간 것은 "빨갱이들 때문" 이라고 하고 있음
=====================================

(문제1.) 연예인들과 목사들을 비교하였을 때 누가 더 착한 사람들일까요?


(문제2.) 연예인들과 목사들을 비교하였을 때 누가 더 반성을 잘하고 있을까요?


(문제3) 연예인들이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목사들이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리플달기
3 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