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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진중세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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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4월 18일 (화) 17:23:31
최종편집 : 2023년 04월 19일 (수) 23:58:12 [조회수 :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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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군선교회는 부활후 첫번째 주일 저녁에 육군 보병 제 50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진중세례식을 주관하였다

1955년 6월에 강원도 화천에서 창설된 50사단사령부는  후방방어 임무를 위해 1955년8월에 경상북도 달성군으로 이전하였다가 1994년부터 현 위치대구 북구에 주둔하고있다. 

사단은 5개 여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감리회는 삼남연회의 교회들이 대대급이상 군인교회들과 신병교육대 그리고 해안초소에 선교적 관심을 갖는다면, 교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특별히 신교대는 매년 13회 이상 진중세례식을 시행하고있는바, 삼남연회의 교회들이 관심있게 참여한다면 교회마다 선교적 보람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 신교대에는 세례를 베풀 수 있는 청년들이 매년 충분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신교대 세례는 수시로 전역하여 떠나는 군인교회 신우들의 다음 예배자들을 준비사켜주는 기회이기 때문에, 지역교회가 좀더 궁정적으로 관심있게 참여할 필요가 있다 

후원은 미주의 새생명교회(LA, 지성은 목사), 산돌교회(LA, 나기영 목사), 한마음교회(LA, 정병준 목사), 에벤에셀교회(산호세, 김환중 목사), 그리고 미션교회(시카고, 손형일 목사)가 하였다. 

세례식은 최용훈 군종참모의 사회로 다음 순서가 있었다. 세례에 앞서 지성은 목사가 축사하였다.

"독수리는 태어난다. 닭장에서 태어난 독수리는 닭처럼 산다는 말처럼, 어릴 때 받는 혹독한 훈련으로 멋진 독수리가 된다. 세례로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난 여러분! 외롭고, 어렵고, 낯선, 군생활을 시작하는 지금부터 하나님 말씀과 믿음대로 살아보자! 모세와 다윗처럼 하나님이 함께 하는 믿음의 사람 그리고 삶의 성공자가 될 것이다"

나기영 목사가 마16:15-17을 통해 예수그스도에 대해 설교하였다. 

"너희에게 나는 누구냐? 주는 그리스도! 이에 시몬! 네가 복되다!고 예수님이 축복하며 경이로움을 표하셨다. 여러분에게 예수는 누구인가? 죄와 죽음에서 건져주신 구원자이다. 이 사실을 믿는가? 믿는다면 대단한 일이다. 어떤 기적보다 엄청난 기적은 예수를 나의 주인! 나의 구원자로 믿는 것이며 이보다 감격스런 일은 없다. 예수를 내 인생의 주인 그리고 내 죄와 죽음을 해결해주신 그리스도로 믿어보자! 새로운 삶이 시작될 것이다.  그리고 세례는 예수가 나를 죄와 죽음에서 건져주시고 자유하게 하시는 놀라운 사건이다. 얼마나 경이로운가! 예수라는 이름을 부르며 살자.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며 살자! 예수님이 구원자와 해방자 그리고 격려자와 인도자로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세례는 최용훈 군종참모의 사회로 훈련병 121명에게 나기영 목사와 지성은 목사가 베풀었으며, 조대현목사(중부연회, 소망교회)가 함께 하였다. 그리고 지성은 목사가 축도함으로 마쳐졌다. 

감리교군선교회는 한국감리교회를 생각하면서 세례를 후원한 LA산동교회.  LA새생명교회. LA 한마음교회. CA산호세 교회, 그리고 CICAGO  미션교회에 감사인사를 전하였다. 세례식에 함께한 나기영목사와 지성은 목사 그리고 조대현 목사에게 감사인사를 전하였다.

 

   
 
   
 
   
 
   
 
   
▲ 사회/ 최용훈 군종참모
   
 
   
 
   
▲ 설교하는 나기영 목사
   
▲ 세례하는 지성은 목사
   
▲ 세례하는 나기영 목사
   
 
   
 
   
 
   
▲ 세례후 닦아주는 나기영 목사의 사모와 조대현 목사의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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