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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이전에도 사람이 존재했는가?
권영문  |  kymn@k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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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3월 23일 (목) 11:03:17 [조회수 :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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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 이전에도 사람이 존재했는가?

 

세계 각국의 여러 문명의 시작과 그와 관련된 역사 기록들은 B.C. 4000년을 전후하여 동시다발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세계 역사를 통해 알 수 있다. 그런데 진화론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는 인류학자들은 인류의 기원을 약 20만년 전으로 잡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인류가 무엇 때문에 19만 5천년 동안은 유인원처럼 원시적인 생활을 해오다가, 마지막 5천년 전에 와서야 갑자기 수준 높은 문명 생활로 바뀌었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는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

한편, 성경에 나오는 창조주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사람의 기원’에 대해 명확히 알려주셨다. 즉, 신약성경 마가복음 10:6에서, 예수님은 “창조의 시작부터 하나님께서 사람을 남자(아담)와 여자(하와)로 만드셨다.”라고 직접 말씀했다. 그리고 창세기 1:1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했는데, 바로 이 창조 주간의 시기인 창조의 첫째 날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이후 마지막 날인 여섯째 날에 사람을 만드셨다는 것이다(창1:27). 그리하여 창세기 5장과 11장에는,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그 후손들의 족보와 이름이 그들의 수명과 함께 상세히 적혀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를테면, 창5:3-5에 “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아담은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그는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기독교계의 이단들과 사이비들은 앞의 내용들을 부정해 왔다. 즉, 그들은 아담과 하와가 처음으로 지음을 받은 사람이 아니라고 주장해 왔다. 이를테면 창세기 4장 14절에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모든 사람이 나를 죽이리니”라고 했다.

이 말씀에서 이단들은, 가인이 아벨을 죽인 후에 하나님께 자신을 탄원하는 과정에서 자신 외에 다른 사람들, 곧 “(가인)를 만나는 모든 사람이 나를 죽이리니”라고 했으므로, 이단들은 이 구절을 잘못 이해하고 해석하여, 아담 이전에 이미 다른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럼 여기서는 이러한 이단과 사이비들의 주장에 대해, 어느 것이 올바른 해석이며 바른 분별인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 창세기 4장 13-14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다 음 -

13절 : 가인이 여호와께 아뢰되 내 죄벌이 지기가 너무 무거우니이다

14절 :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죽이겠나이다 (한글개역개정성경)

창세기 4장은, 가인과 아벨에 대한 이야기가 주축을 이룬다.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가 동침하여 가인과 아벨을 낳은 후, 이들이 성장하고 많은 세월이 흘렀다. 당시 그들은 각자가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 그런데 제사의 결과는 완전히 달랐다. 말하자면 하나님께서 아벨의 제물은 받았지만 가인의 제물은 받지 않으셨다. 그 때문에 화가 난 가인은 아벨을 살해하고 말았다. 그래서 하나님은 가인에게 벌을 내리시며 “너는 땅에서 도피하며 유랑하는 자가 되리라.”고 하셨고(창4:12), 가인은 그 벌이 너무 무겁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본문 14절에서 “땅에서 유랑하는 자가 될 때 나를 만나는 자가 모두 나를 죽일 것”이라며 죽음을 두려워했다.

위의 본문 14절에서, 가인이 말한 ‘나를 만나는 자들’은 누구일까? 이에 대한 답변은 창세기 5장 4절에 있다. 이 구절에서 “아담은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다”고 했다. 이 말씀과 같이, 아담과 하와에게는 자녀들, 곧 아들과 딸들이 있었다는 말씀이다. 그래서 창세기 5장 4절을 통해, 가인은 동생을 살해한 뒤 무엇 때문에 두려워했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말씀이다. 그는 분명히 그의 부모인 아담과 하와가 아들과 딸들을 계속 낳을 것이라 예상했고, 훗날 그 가운데 누군가가 자신을 찾아와 살해할 것을 두려워했던 것임을 알 수 있다. 이것이 일반적으로 건전한 성경 학자들의 본문에 대한 올바른 해석이다.

그러나 일부 기독교 이단들과 사이비들은 물론이고, 개신교 목사들 중에서도 본문을 왜곡하여 해석하며 엉터리 주장을 해 왔다. 즉 그들은 아담 이전에 이미 다른 사람들이 존재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아담 창조 이전에 또 다른 사람들이 있었다고 하는, 소위 ‘이중 아담론’을 만들어 낸 것이다. 더욱이 그들은 창세기 2:24의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라는 말씀에 대해서도 “부모가 없는데 어떻게 부모를 떠난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고 하면서, 이 말씀은 아담에게 부모가 있었다는 말씀이다.”라고 주장하면서 ‘이중 아담론’을 합리화시켜 왔다. 그러나 이 말씀은, 창세기의 저자인 모세가 성경 말씀을 기록하면서 당시의 ‘결혼제도’에 대한 것을 설명한 것인데, 이 내용을 이단과 사이비에 속한 자들이 이것을 잘못 이해하고 해석한 것이다.

- 이와 관련하여 본문을 잘못 이해하고 해석한 또 다른 사례들을 살펴보자.

사례 1) 제목 : 두 종류의 아담

베뢰아 아카데미의 ‘귀신론’ 사상으로 널리 알려진 서울성락교회의 김기동 목사가 있다. 그는 아담을 두 종류로 구분했는데, 이를 ‘이중 아담론’이라고 한다. 그는 창세기 1장에 나오는 아담을 영이 없는 겉모양만 가진 사람이라고 하고, 창세기 2장에 나오는 아담을 1장에 나오는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께서 선택하여 자신의 생기를 불어 넣은 후에 ‘살아 있는 영’을 가진 사람으로 보았다. 따라서 창세기 1장에 나오는 아담과, 2장에 나오는 아담은 전혀 다른 사람이라는 주장이다. 즉 창세기 1장에 나오는 아담은 열등한 종족의 사람들이며, 2장에 나오는 아담은 그들 중에서 선택한 특별한 사람이라고 한다. 그는 자신이 만든 베뢰아 신학을 통해 이렇게 아담을 둘로 나누어 가르쳐 왔다.

사례 2) 제목 : 아담은 최초의 사람이 아니다

새빛등대중앙교회의 김풍일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성경총회 총회장이며 ‘실로신학’ 학장이다. 그는 자신을 신격화하면서, 또 다른 보혜사 성령이라고 했다. 그는 주장하기를, 아담은 최초의 사람이 아니라고 했다. 일반적으로 아담이 인류의 시조로서, 하나님이 지으신 인간 최초의 사람이라고 알고 있으나, 아담은 인간 최초의 사람이 아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아담 이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었음을 입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풍일, 「생명나무」 170쪽).

- 이 외에도 기독교 이단 집단인 신천지의 이만희기독교복음선교회의 정명석도 ‘이중 아담론’을 주장해 왔다.

위의 사례들은 성경을 잘못 이해하고 해석하며 생겨난 사례들이다. 성경에 나타나 있는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의 삼위일체 하나님이다. 그리고 사람도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으므로, 사람 역시 영과 혼과 몸으로 구성된 삼위일체적인 존재이다. 신약성경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고 했다. 이처럼 사람은 영과 혼과 몸으로 구성된 삼위일체적인 존재이다.

그리고 구약성경 창세기 2장 7절에 “하나님께서 땅의 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고 했다(히브리어원어성경). 이 말씀과 같이, 사람은 몸(흙)과 영(생명의 숨)이 합쳐진 ‘살아 있는 혼’이라는 것이다. 이처럼 성경에서 혼은, 사람을 구성하는 ‘몸과 혼과 영’의 세 요소 중 한 부분을 가리키기도 하고, 또 ‘사람 자체’를 나타내기도 하므로, 문맥상 ‘혼’이 어느 것을 뜻하는지 잘 살펴보아야 한다.

- 창세기 2장 7절을 올바로 번역한 성경들은 다음과 같다

                                         - 다 음 -

(흠정역영어성경) And the LORD God formed man of the dust of the ground, and breathed into his nostrils the breath of life; and man became a living soul(살아 있는 혼).

(한글킹제임스성경, 1994년, 이송오)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

(한글킹제임스 흠정역성경, 2000년, 정동수) …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

(KJV완역한글판성경, 2004년, 서달석) …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

(공인직역본 한영대역성경, 2009년, 이일배) … 남자가 어떤 생혼(살아 있는 혼)이 되었다.

(전수성경, 2007년)) … 사람이 산 혼(살아 있는 혼)이 된지라

(흠정역한글성경) … 사람이 살아 있는 이 되니라

(독일어루터성경) … Mensch(사람이) eine lebendige(살아 있는) Seele()

(히브리어원어성경) … לְנֶ֥פֶשׁ חַיָּֽה׃ (살아 있는 혼)

- 그러나 창세기 2장 7절을 잘못 번역한 성경들은 다음과 같다

                                        - 다 음 -

(한글개역성경)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生靈, 살아 있는 영)이 된지라

(한글개역개정성경) … 사람이 생령(生靈, 살아 있는 영)이 되니라

(중국어성경) 他 就 成 了 有 靈 的 活 人 (사람이 살아 있는 영이 되었다)

- 다음 여러 성경들은 ‘살아 있는 혼’으로 번역하지 않고 두루뭉술하게 ‘생명체’나 ‘산 존재’로 번역하였다.

                                             - 다 음 -

(새번역성경) …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다

(쉬운말성경) … 사람이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가 되었다

(우리말성경) … 사람이 생명체가 됐습니다

(가톨릭성경) …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다

(바른성경) …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다

(일본어성경) 人は、きものとなった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다)

(현대인의성경) … 사람이  존재가 되었다

(현대어성경) … 사람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하다

(공동번역성경) … 사람이 되어 숨을 쉬었다

앞의 성경들 가운데, 한글개역(개정)성경은 창2:7을 히브리어원어성경처럼 살아 있는 혼이라고 번역하지 않고, 살아 있는 영, 즉 중국어성경을 모방하여 생령(生靈, 살아 있는 영)이라고 번역했다. 그러나 히브리어원어성경에는 영(루아흐-רוּח, spirit)으로 되어 있지 않다. 다시 말해 영이 아닌, 혼(네페쉬-נֶפֶשׁ, soul)으로 되어 있으므로 ‘생령’이 아니라, ‘살아 있는 혼’이 올바른 번역이다.

이처럼 성경이 보여 주고자 하는 바는, 사람은 몸(흙)과 영(생명의 숨)이 합쳐진 혼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한글개역(개정)성경은 이것을 오역하여, 사람을 ‘살아 있는 혼’이 아닌, ‘살아 있는 영’으로 잘못 번역했다. 그 결과 기독교의 일부 이단들과 사이비들은 주장하기를, 영이 없는 사람이 있고(창1:27), 또 영이 있는 사람이 있다(창2:7)고 하는 잘못된 교리가 만들어진 것이다. 이렇게 잘못 번역한 한글개역(개정)성경들로 말미암아, 기독교 이단과 사이비에 속하는 자들에게, 소위 ‘이중 아담론’이라고 하는 엉터리 교리를 확립해 주는 빌미를 제공했던 것이다. 이처럼 잘못 번역된 한글 성경들이 이단과 사이비들로 하여금 성경을 잘못 이해하고 해석하는데 크게 일조했다고 볼 수 있다.

한편, 신약의 헬라어원어성경인 고린도전서 15장 45절에 “ουτως και γεγραπται εγενετο ο πρωτος() ανθρωπος(사람) αδαμ(아담) εις ψυχην() ζωσαν(살아 있는) …”라고 쓰여 있다. 즉 “첫 사람 아담은 살아 있는 혼이 되었다”고 했다. 여기서 ψυχή (프쉬케, soul, 스트롱 코드번호 5590)은 ‘혼’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여기서 ‘아담’은 ‘첫 사람’이라고 쓰여 있다. 따라서 성경대로 ‘아담’이 첫 사람임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구약성경(창4:14)에 나오는 것처럼, 가인이 두려워한 사람은, 다름 아닌 아담과 하와가 출산해서 낳은 자녀들인 것이다. 성경은 “아담이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다.”고 한 것처럼, 아담과 하와가 계속 출산을 했다고 쓰여 있기 때문이다(창5:4). 그리하여 아담과 하와로 인해 많은 자손이 이후에 생겨난 것이다. 그래서 가인은 하나님께로부터 쫓겨난 후에, 훗날 그의 누이 가운데 한 여자와 결혼한 것이다(창4:17).

이러한 아담과 하와의 자손들은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또 다른 아담의 자녀들과 후손들이다. 당시 130세 가량된 아담에게는(아담은 930살까지 살았다), 이후에 가인과 아벨 외에도 많은 후손들이 여러 곳에 흩어져 살게 되었을 것이다. 그들은 언젠가는 동생 아벨을 죽인 가인의 악행을 알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들은 크게 분노하여 가인에게 그에 대한 보복을 하려고 했을 것이다. 그래서 창4:14에서 가인은 “나를 만나는 자가 모두 나를 죽일 것”이라며 두려워했던 것이다.

성경은 인류 구속사에 필요한 주요 인물들과 사건들만 기록하는 특성 때문에 모든 내용을 다 기록해 놓지는 않았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성경 저자들을 통해 성경 전체의 문맥에 비추어 부합되는 부분만 취사선택하여 기록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문을 왜곡하여, 아담 이전에 어떤 사람들이 존재했다고 하는 기독교 이단들의 엉터리 주장은, 잘못 번역된 ‘한글개역(개정)성경’, 곧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아니라, ‘살아 있는 영’이라고 잘못 번역한 것이 큰 원인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기독교 이단들이 오역된 성경 내용을 잘못 이해하고 해석한 무지의 소치에서 생겨났다는 말이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아담을 살아 있는 혼(창2:7)이 아닌, 살아 있는 영이라고 번역한 성경들이 이에 해당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은 오역된 성경에 대해 올바른 이해와 분별력을 가져야 하며, 또 오역된 성경을 가지고 거짓 주장을 하는 이단들의 속임수에도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권영문 / 전 경성대 교직원, 현 기독교 칼럼니스트 / 「성경 번역과 해석 올바른 설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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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182.224.171.14)
2023-03-30 08:11:45
choi1452418
창세기 4장 16-17절에 보면 가인이 놋 땅에 가서 아내와 동침하여 에녹을 낳았다고 했는데, 이때 그 아내는 아담이 낳은 딸, 즉 가인은 여동생이었을까? 창세기 기록에 보면 아담의 자녀들이 놋 땅에 가서 살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그렇다면 놋 땅의 여인은 아담이 낳지 않은 사람이지 않을까? 그렇다면 놋 땅에는 아담과 다른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는 말 아닌가? 이렇게 말하면 이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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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mn (218.53.53.200)
2023-03-31 08:21:31
'가인은 여동생이었을까?'는 '가인의 여동생이었을까?'로 바꾸시기 바랍니다. 놋 땅의 사람들은 아담의 자녀들입니다. 본문에서 이단과 사이비들이 '이중 아담론'을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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