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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 3.1절 맞아 나라와 민족, 감리회 위한 기도회 가져채성기 감독, “이 땅의 복이 되는 여선교회가 되자”고 설교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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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3월 02일 (목) 23:26:24
최종편집 : 2023년 03월 04일 (토) 03:44:25 [조회수 :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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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이정숙 장로)가 지난 2월 27일 오후 2시, 한남동 여선교회관에서 3.1절 기념예배를 드리고, 이어 “나라와 민족, 여선교회를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여선교회 서울남연회연합회(문향임 회장)가 주관한 이번 3.1절 기념예배(나라와 민족, 여선교회를 위한 기도회)에 600석 수용인원을 넘는 1천여 명이 참석해 3층과 9층 강당을 가득 채웠을 정도로 열기가 대단했다.

이자영 부회계가 1부 기념예배를 여는 찬양시간을 뜨겁게 인도해 참석 회원들의 마음이 열렸으며 이어 박영애 재정부장의 사회, 김명숙 선교부장의 기도, 김정숙 회계의 통성기도 인도로 진행된 2부 기도회는 시간 시간마다 은혜가 가득했다.

 

   
▲ 설교/ 채성기 감독(서울남연회)

‘너는 복이 될지라(창세기 12:1-9)’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채성기 감독(서울남연회)은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있는 수 많은 사람들 중 양문 곁 베데스다 연못가에 누워있는 38년 된 병자에게 관심을 가지시고 찾아가시어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말씀하셨듯이, 지금 나에게 관심을 갖고 계시기에 사모하는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 치유와 은혜를 경험하는 사람이 되자”면서 “내가 먼저 은혜받고 축복받아 그 은혜와 축복을 다른 사람들에게, 이 민족에게 나눠주는 복의 사람이 되자”고 권면했다.

채성기 감독은 또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서 배울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아브라함은 어디를 가든지 제단을 쌓았다는 것”이라며, “팬데믹 이후 예배에 대한 열정들이 예전만큼 못한 현실에서 여선교회 회원들이 먼저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는 예배를 드림으로 여선교회로부터 예배의 부흥이 일어나게 하자”고 설교했다. 이어 채성기 감독은 "3.1절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이 삼천리 금수강산에 예배의 제단이 쌓아지는 하나님의 나라가 되기를 기도해 달라"고 당부하며 설교를 마쳤다. 여선교회전국연합회 이정숙 회장은 회원들과 친밀감있게 소통하며 은혜로운 말씀을 전한 채성기 감독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김정숙 회계의 인도로 첫째,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둘째, 감리회를 위한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제목은 “△이 나라, 이 민족이 주님의 섭리 가운데 모두가 평등하고, 존중받는 사회가 되게 하소서 △남과 북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평화통일이 되어 분열보다 화합과 믿음으로 하나가 되게 하소서 △3.1절 만세운동을 기억하고 독립운동에 앞장섰던 선열의 뜻을 이어 그 어떤 것에도 예속되지 않는 민족이 되게 하소서” 였고 ‘감리회를 위한’ 기도제목은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행동하고 실천하는 감리회가 되게 하소서 △주의 일꾼으로 사랑의 전도자, 선교사역자로 힘쓰고 있는 여선교사들과 여목회자들에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였다.

참석자들은 기도회를 마치기까지 자리를 뜨지 않았으며 기도회를 마친 후에도 좁은 통로를 질서 있게 퇴장해 성숙한 여선교회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 여는찬양/ 이자영부회계
   
▲ 사회/ 박영애 재정부장
   
▲ 기도/ 김명숙 선교부장
   
▲ 성경봉독/ 박금숙 부서기
   
▲ 설교/ 채성기 감독(서울남연회)
   
 
   
▲ 설교후 기도

 

   
▲ 헌금기도/ 배윤순 문화부장
   
▲ 현금특송

 

   
▲ 기도회
   
 
   
 

 

   
▲ 전국연합회 이정숙 회장 인사
   
 
   
▲ 광고/ 이윤정 총무
   
▲ 여선교회 회가제창
   
▲ 축도

 

   
▲ 서울남연회 임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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