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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뉴스의 힘오랜 독자와의 만남
이일배  |  king_j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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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1월 27일 (금) 14:42:59
최종편집 : 2023년 01월 27일 (금) 21:20:44 [조회수 :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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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당당뉴스를 처음 만드신 이필완 목사님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당당뉴스를 처음 시작했다는 말을 듣고, 친구인 이 목사님을 격려하고,소통도 하고 싶어 당당뉴스에 변변찮은 생활문을 써 올리곤 했습니다.

그러다 꽤 오랜 시간이 흘러, 나는 당당뉴스를 까맣게 잊고 살았습니다.

여기에 올려져 있는 내 글을 읽고, 나를 찾는 지인 선생님이 계신다는

반가운 연락을 들은 것입니다.

그래서 손을 놓았던 당당뉴스에 다시 회원으로 가입하고,

또다시 옛 인연을 이어 가 보려고 합니다.

 

이필완 목사님이 애써 심고 가꾸셨던 이 당당뉴스의 열매를 내가 맛보게 될 줄은

몰랐습니디. 사람과 사람을 이어 주는 가교의 역할을 해 준 당당뉴스,

친구를 이어 수고하시는 담당지님께 감사드리고, 계묘년 새해에도

주님 은혜로 더 발전하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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