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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피아노’와 ‘오르간’강좌 (감신대 평생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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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년 01월 09일 (월) 15:00:07
최종편집 : 2023년 01월 09일 (월) 15:00:55 [조회수 :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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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와 ‘오르간’강좌 (감신대 평생교육원)

 

모두를 움츠리게 하는 혹한의 날씨 속에서도 감리교신학대 평생교육원의 교회음악 강좌들은 그 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 감신대 평생교육원의 음악강좌들은 최근 부흥을 거듭하여, 오르간 과정의 경우 전북 익산, 충청도 아산, 강원도 춘천 등 전국 각지에서 수강자가 찾아와 이미 누적 50명 이상이 되었다. 10대부터 80대까지, 피아노를 배운 적 없는 초급자부터 전공자 대학원생까지, 교회와 성당의 반주자는 물론 종교와 무관한 사람들도 감신대 평생교육원을 통해 오르간을 배우고 있다. 첫 학기를 마친 피아노 강좌 또한 충청도 제천에서 먼 걸음을 마다하지 않고 오는 수강생을 비롯하여 다양한 수강생들이 풍성한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박은영 원장은 “최근 오르간, 피아노, 바이올린이 부흥하며, 단순한 양적인 부흥이 아니라 귀한 찬송사역자들이 세워지고, 교회사역자가 아니라도 감신대에서 음악을 기쁨으로 배워가는 분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며 큰 보람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하며, 새해에도 계속적인 사역자 양성에 박차를 가할 것을 다짐하였다. 2023년 새해를 맞아 재정비된 피아노와 오르간 강좌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피아노 전문 강좌 수강생 모집

 

   
 

<피아노> 강좌는 피아노 실력과 학습 목적에 따라 기초반, 심화반, 연주반&음악지도자반, 영재반&입시반&전공반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자신에게 적합한 수업을 선택해서 들을 수 있으며, 4학기(10주당 한 학기)를 수료하면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받는다.

담당 교수인 김도영 교수는 미국 University of North Texas에서 피아노 연주학 전공으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뉴욕카네기홀, 뉴욕머킨홀, 스타인웨이홀에서 초청연주를 하였고 예술의전당에서는 귀국독주회를 열었다. 미국 Honorary Music Society Pi Kappa Lamba에서 수상하였으며, 비엔나 국제 콩쿠르에서는 3등, 체코 심포닉 콘체르토 콩쿠르에서는 우승하였다. 미국 Prestige Classical Production Foundation 소속 아티스트로 전속 2년 활동하였고 미국, 독일, 영국, 비엔나, 체코, 이태리, 폴란드 외 국내에서 다수의 독주 및 앙상블 연주를 하였으며, 현재는 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 겸임교수, 세종대 미래교육원 외래교수, 클레프(CLEF) 앙상블 대표로 활동 중이다.

 

22년도 후반기 수강생후기

[수강생 안순례] “교수님께서 눈높이에 맞춰주셔서 잘 이해하고, 습득하도록 정말 잘 가르쳐 주셔서, 몇 주 안 되었지만, 실력이 놀랍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수강생 임한나] “배우면서 느끼는 건 기초가 더욱 튼튼해지는 느낌입니다. 피아노를 치면서 나도 모르는 나쁜 습관들을 꼼꼼하게 체크해서 알려주시고 틈틈이 칭찬도 아끼지 않으시는 따뜻한 교수님 감사합니다.”

[수강생 박솔아] “훌륭한 전문성과 인품을 가진 교수님을 만나 실력적인 면모와 정신적인 면모 둘 다 균일하게 성장할 수 있었어요. 또한 감신대에서 12주 동안 레슨만 받고 끝나는 게 아니라 마지막 주차에는 무대 위에서 연주할 기회도 있어서 연습과 레슨에 동기 부여가 됩니다. 연습실도 있어 레슨 전후에 연습도 할 수 있고, 편의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어 밥도 먹고, 휴식도 취할 수도 있고요. 무엇보다 학교라는 안전함에 마음 편히 찾아올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안내는 평교원 블로그 참조: https://blog.naver.com/mtulife20/222968015034

 

2. 오르간 강좌

 

   
 

<오르간> 강의는 수시 모집으로 기초반과 전문반 입시&영재반으로 자신의 수준에 맞게 일대일로 12주간 이루어진다. 장소는 감리교신학대학교 종합관의 오르간실에서 진행되며 본 수업을 통해 오르간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오르간 강좌를 3학기 이상 수료하는 이들은 감리교신학대학교 평생교육원 오르간 과정 수료증을 발급하고 있다.

교수진은 이웅희교수, 이성심 교수, 이영선교수로 이웅희교수는 미국 Concordia University in Chicago에서 교회음악과 오르간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University of North Texas in Denton에서 박사학위(Doctor of Musical Arts)를 받았고, 개인 독주회와 듀오 콘서트, 각종 크리스천 합창단의 전문반주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성심교수는 미국 Mahattan School of Music 박사 (D.M.A.) 학위를 받았고, 미국 A.G.O. 콩쿨 Weschester Chapter 입상 및 미국 The Third Presbyterian Church(NJ), The Church of Ascention(NY). Scasdale Congregational Church(NY)에서 독주회, 초청연주를 하였고, 국내에서는 횃불회관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다수의 독주회 및 초청 연주를 했으며, 현재는 내리 감리교회 오르가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이영선교수는 이화여대 대학원 오르간전공 석사 학위를 받았고, 네덜란드 Rotterdam Conservatory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 했다. 감신대, 목원대, 서울장신대, 배재대 등 외래교수로 역임하고, 해외연주 및 국내 기획연주회 다수 연주했다. 종교교회 수석 오르가니스트이며, 한국교회음악원(HCMC) 교수로 있다.

 

오르간 강좌 수강생 후기

[수강생 1] https://brunch.co.kr/@visionjoon/18

[수강생 2] https://blog.naver.com/mtulife20/222584564421

[수강생 3] https://blog.naver.com/mtulife20/222975804621

(자세한 안내는 평교원 블로그 참조:https://blog.naver.com/mtulife20/22297547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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