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계
충북 희망봉사단, 신기리에 사랑의집 35호 착공
진창훈  |  websori@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22년 10월 18일 (화) 12:51:19
최종편집 : 2022년 10월 19일 (수) 19:29:29 [조회수 : 721]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사)충북연회 희망봉사단(단장 안정균 감독)이 지난 15일 괴산군 신기리에서 사랑의 집35호 착공식을 가졌다. 사랑의 집 대상자는 괴산군(송인헌 군수)의 추천으로 기초생활 수급권자 한부모 가정이 선정됐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도회가 이종남 감리사(괴산지방회)의 사회와 유정환 목사(괴산지방회 선교부총무)의 기도, 안정균 감독의 말씀선포, 신태혁 국장(괴산군 행정복지국)의 축사, 김경호 권사(청장년건축봉사대장)의 공사보고, 홍일기 목사(괴산군 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의 가족소개, 이재훈 총무(희망봉사단 본부장)의 내빈소개와 축도 순으로 이어졌고, 2부 기념식에서는 기념시삽이 진행됐다.

 

   
▲ 안정균 감독

안정균 감독은 ‘기초가 중요합니다(마7장 24-27절)’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면서 “예수께서 집짓는 비유를 통하여 하신 말씀은 기초가 반석 위에 지어진 인생은 인생의 시련이 왔을 때 거기서 주저앉고 무너지느냐 이겨낼 수 있느냐 하는 근거가 된다”면서 “사랑의 집 35호가 하나님이 함께하는 하나님의 집이 되길 바란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인생의 기초가 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기도하는 삶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였다. 

 

   
▲ 이재훈 총무(희망봉사단 본부장) / 사회 이종남 감리사(괴산지방회) / 기도 유정환목사(괴산지방회 선교부총무) / 신태혁 국장(괴산국 행정복지국) / 김경호 권사(청장년회 건축봉사대장) /홍일기 목사(괴산군 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축사를 전하는 신태혁 국장(괴산군 행정복지국)은 “사랑의 집 35호가 입주자 가정에게 결코 잊지 못할 희망과 선물이 되었다”면서 희망봉사단 단장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한편, 이번 사랑의 집은 홀어머니와 3자녀를 위하여 희망봉사단의 후원과 청장년회 건축봉사대가 자원봉사로 참여하여 경량철골조 구조로 24평(자부담 10평 포함), 방3, 화장실 2, 거실겸 주방 등의 구조로 건축되어 진다. 

 

 

진창훈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15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