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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복음의 크리에이터"충북연회, '다음세대 영상제작 세미나’ 개최
진창훈  |  websori@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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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년 06월 20일 (월) 19:12:32
최종편집 : 2022년 06월 25일 (토) 00:25:26 [조회수 :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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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회(안정균 감독)는 지난 18일(토) 제천제일교회에서 ‘CTS와 함께하는 다음세대 영상제작 세미나’를 갖고 중·고·청년들이 영상에 복음을 담는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도록 기획, 촬영, 편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각 교회 다음세대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충북연회 기독교교육사업분과위원회(위원장 박선순 목사) 주최로 분과위원회 산하기관인 다음세대 부흥전략연구원(가칭)에서 주관했다.

박선순 목사는 개회인사에서 “이 세미나는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위해 마련하신 시간”이라면서 “이 시간을 통해 영상 사역자로 사용하실지도 모른다. 모두가 복음의 크리에이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1강 ‘복음을 담은 콘텐츠 기획’이란 주제로 유튜버 이종찬 전도사(종리스찬TV)가 강의했다. 이 전도사는 “아무리 많은 양질의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스찬이라 할지라도 그 콘텐츠에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진심이 없다면 그것은 기독교 콘텐츠가 아니다”며 “유튜브도 사역의 장이기에 자극적인 영상물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를 향한 진심이 담겨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강에서는 CTS충북방송 이승희 지사장이 촬영을 위한 준비와 촬영 후 작업까지를 소개하고, 3-4강에서는 초급반과 고급반으로 분반하여 ‘스마트폰 촬영 및 편집기법(초급반)’과 ‘프리미어프로를 이용한 고급영상편집기술(고급반)’을 강연하며, 조별로 정해진 주제에 따라 영상을 찍은 후 강사의 코멘트에 따라 편집해보는 실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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