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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시대, CPE통해 희망의 메시지 전해야한국임상목회교육협회(KCPE) 창립 20주년기념 국제학술대회
‘거대한 변화, CPE를 통한 희망으로의 초대’
신학교육과 목사안수과정에 CPE 도입하고
한국이 환태평양 연결하는 CPE 허브 되어야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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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년 06월 02일 (목) 18:12:09
최종편집 : 2022년 06월 10일 (금) 21:56:25 [조회수 : 7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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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임상목회교육협회(KCPE) 창립 20주년기념 국제학술대회에서 Trace Haythorn ACPE회장이 “팬데믹 시대 이후의 CPE 역할”에 대해 강의했다.

목회상담을 전공한 교수들과 병원 원목들이 뜻을 합하여 2001년 3월 창립한 ‘한국임상목회교육협회(KCPE/The Association Korea Clinical Pastoral Education)’가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국제학술대회를 2일 경기도 고양시의 명지병원에서 개최했다.

‘거대한 변화, CPE를 통한 희망으로의 초대(Call to Hope through CPE in the Great Changed Era)’를 주제로 개최한 이번 국제학술대회에 Trace Haythorn(ACPE 회장, USA), 김수미 목사(ACPE 감독, USA)가 강사로 초빙되어 내한했고, Margaret Clark(CASC, Canada), 정기영 교수(시드니 신학대학, Australia)가 온라인으로 참여해 강의했다.

한국임상목회교육협회(회장 강태석 목사, 이하 KCPE)는 지난 2011년에 창립 10주년을 맞아 미국, 홍콩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6개국의 수퍼바이저를 초청해 ‘글로벌 시대의 아시아 임상모회교육 네트워크’를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2021년에 20주년을 기념하여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려 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하고 올해 열게 됐다. 현장과 ZOOM을 통해 150여명이 참석한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유튜브로 생중계 됐다. https://youtu.be/Z08e89pzfTU 에서 녹화본 시청이 가능하다.

 

 

   
▲ 설교 : 김정석 감독

이번 국제학술대회 개최를 위해 KCPE는 지난 4월 전 감신대 총장서리를 지낸 이기춘 교수, 서울남연회 김정석 감독, 명지의료재단 이왕준 이사장 등 3인을 공동대회장으로 위촉했다.

공동대회장인 김정석 감독(서울남연회)은 학술대회에 앞서 드려진 개회예배에서 ‘생명을 살리는 소식’(요 17:8~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하며 “이번 학술대회가 포스트 팬더믹 시대에 하나님의 형상의 새로운 회복을 향한 걸음과 절망과 좌정의 어두움을 넘어서서 새로운 소망을 주는 계기가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통한 어두움과 절망의 그림자를 넘어 새로운 빛과 더불어 치유와 화해의 거대한 담론을 제공하여 절망대신에 소망을, 좌절 대신에 용기를, 어두움 대신에 빛을 제공하여 하나님 나라의 새로운 확장을 가져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정석 감독은 협회가 처음 발족하고 한국에서 목회상담이 뿌리를 내리는 데 기여한 부친 김선도 감독의 영향을 받아 임상목회교육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인사 : 공동대회장 이기춘 교수

KCPE초대 회장이자 공동대회장인 이기춘 교수는 “미국에서 CPE운동이 시작된 지 한 세기, 한국에 CPE가 도입된 지 반세기 만에 소중한 대회를 열게 되니 가슴이 벅차고 감사의 마음이 솟구친다”고 소회를 밝히고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모든 신학대학에서 CPE 교육이 보편적인 학습과정이 되고 △모든 규격을 갖춘 병원에서 CPE 수련생들이 치료팀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갖는 학습과정이 전개되며 △선포하고 선교하는 부성적 목회에 대칭적으로 진단하고 돌보는 목회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교회의 탈바꿈이 도래하기를 희망한다”고 인사했다.

 

   
▲ 인사 : 공동대회장 이왕준 이사장(명지병원)

공동대회장인 이왕준 이사장(명지의료재단)은 “금번 행사가 아픔 한가운데 지쳐있는 우리들과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의 빛이 되고, 그리스도의 본을 좇아 사랑과 헌신으로 일하시는 모든 원목님들과 목회자 여러분께도 다시 새 힘을 얻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원했다. 명지병원은 병원에 원목을 두어 임상목회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학술대회도 후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김세철 의료원장이 학술대회장을 찾아 축사하며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돌보는 사역에 명지병원 의료진도 적극 함께 하겠다”고 했으며 한국CPE협회장 정무근 신부는 영상을 통해 20주년 행사를 축하하고 한국CPE협회와 함께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한국임상목회교육협회(KCPE) 강태석 회장

KCPE 회장인 강태석 목사는 학술대회에 앞서 참석자들을 일일이 열거하여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오늘 세계는 팬데믹과 전쟁, 기후변화, 그리고 정치적 불안 및 경제적 양극화 등 각종 위기와 부조리로 인해 신음하고 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는 인류는 급격한 변화의 물결 속에 놓이게 될 것이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인 상황에서 과연 교회는 세상에 어떤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까”라고 물으며 “그런 면에서 KCPE가 ‘거대한 변화, CPE를 통한 희망의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열게 된 것은 뜻깊은 일이 아닐 수 없다”조망했다.

KCPE는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며 축적된 지식과 인적 인프라를 토대로 △미국임상목회교육협회(ACPE)와 업무협약(MOU)을 통해 CPE 표준 프로그램을 검토하여 상호 인증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임상목회교육이 한국의 신학교육과 목사안수 과정에 도입되도록 각 교단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KCPE가 미국과 남미, 호주와  아시아를 연결하는 CPE의 허브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워나갈 것을 모색하고 있다.

 

   
▲ 강의1. “팬데믹 시대 이후의 CPE 역할”: Trace Haythorn

  Trace Haythorn “팬데믹 시대 이후의 CPE 역할” 

전문적인 영적 돌봄이 절실한 현대인에게 CPE는 필수 불가결하며 새로운 글로벌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CPE는 대면에서만 가능한 것으로 이해되어 왔지만 코로나 팬데믹을 그런 생각에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팬데믹 상황에서도 원격 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해 의료시설, 교회, 교도소 및 노숙자 보호소 등과 연결해 CPE를 (비대면 방식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행했다. 미국에서 CPE는 병원에서 뿐만 아니라 교회와 군대에서도 폭넓게 진행하고 있다. 팬데믹 상황에서 CPE의 필요성은 교육생들 뿐만 아니라 군인과 환자들에게 더욱 절실했고 의료진과 원목실 사역자들에게도 중요한 도구가 됐다.

미국의 연합감리교회는 CPE 프로그램을 중요하게 여긴다. 감독이 구역 담임자를 파송할 때 CPE 교육수료 유무를 판단기준으로 삼기도 한다. 목회에 CPE가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를 알기 때문이다. CPE는 단순한 목회적 돌봄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분열이나 팬데믹의 상처를 치유하는 역할도 한다. 그러므로 앞으로 CPE 교육의 저변확대를 위해 다양한 연구로 효과적인 방식을 만들어내야 할 뿐만 아니라 산재해 있는 방법을 통합할 필요도 있다.

Haythorn 회장의 강의를 들은 현장 참석자가 한국의 임상목회교육을 받으면 미국에서 인정받고 같은 수준에서 사역할 수 있는지를 물었고 Haythorn 회장은 세밀하게 한국의 CPE 교육프로그램을 살펴봐야 판단할 수 있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사회를 본 윤득형 박사는 그렇게 되도록 만들어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부연했다.

 

   
▲ 강의2. “사역자 양성과 CPE의 필요성”: 김수미 목사(UMC고등교육국)

 김수미 박사 “사역자 양성과 CPE의 필요성”

“한 번 맛보면 계속 먹고 싶은 음식 같은 것이 CPE”라는 말로 강의를 시작한 김 박사는 CPE에 대해 ‘머리(이성)와 가슴(감성)을 통합하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겹겹이 쌓이고 에워진 산길을 떠올리게 하는 것이 CPE라며 슈퍼바이저(감독교수)는 먼저 길을 걸은 사람으로서 안내하는 역할을 맡은 사람이라고 했다.

이어 목회자의 정체성은 교육과 훈련을 통해 키워지고 단단해지는 것이라며 그 역량을 키우는 것이 CPE라고 부연했다. 곧 CPE는 단순한 치료 또는 상담과정이 아니라 목회를 위한 교육이라는 것이다. 기술과 기술을 구축하고 자기인식을 개발하는 것으로, 목회는 돌봄(pastoral care)으로 시작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본인이 소속해 있는 곳에서 CPE는 총 400시간(300시간 임상, 100시간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미국 내에서도 타교파에는 없고 오직 UMC에만 만들어진 통합목회훈련센터(CIPP-Center for Integrative Pastoral Practice)에 대해 소개한 후 ➊소명이 비전을 만났을 때 ➋단순히 채플린(목회자)이 아닌 목회를 위한 교육으로서 CPE ➌CIPP와 전통 CPE를 비교하는 내용 순으로 강의했다.

김 박사는 교회와 병원을 임상현장 배치로 결합해 슈퍼비전을 받는 인턴쉽 프로그램으로 개발했다고 소개한 후 CPE의 필요성에 대해 자신의 경험에 비춰 상세하게 설명했다. 10년 동안 교회를 섬겼다며 좋은 목회자는 설교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목회적 돌봄’도 받을 필요가 있다고 했다. 그래야 성도들을 목회적으로 잘 돌볼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 강의3. “영적돌봄 전문성 실천 역량 강화”: Magaret Clark(캐나다)

 Magaret Clark “영적돌봄 전문성 실천 역량 강화”

클락은 영상을 통한 강의에서 영적돌봄 전문가의 능력을 키우는 학습과정으로서 CPE를 살펴 본다며 ▲영적 돌봄과 전문적 실행이라는 용어 살피기 ▲역량(competency: 직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능력)과 능력(competence: 일을 잘 할 수 있는 기술과 숙련도)의 개념 이해 ▲영적돌봄전문가 실행의 렌즈를 통해 Hubert Dreyfus의 7단계 기술 습득 관찰 ▲CPE가 개인의 진정성, 전문 지식 및 기술 습득을 결합하는 구체화된 학습을 통해 영적돌봄 전문가의 역량을 구축하는 7가지 방법이라는 사실 등 네 가지 주제로 강의했다.

영적 돌봄 전문가에게 CPE가 능력(competence)을 구축하는 7가지 방법에 대해 CPE는 ➊성인 학습자를 가르친다 ➋영적 돌봄 분야를 세상에 대한 태도이자 전문직을 구성하는 일종의 유급 노동으로 제시한다 ➌개인의 진정성, 전문지식 및 기술 습득을 결합하는 구체화된 학습을 통해 능력을 육성한다 ➍능력개발을 달성하기 위해 실제 경험, 공유된 성찰 및 개인화 한 견습을 사용한다. ➎임계능력과 차별화 한 능력의 정도를 인식한다 ➏전문적 인준, 동료 평가, 전문화 및 지속적인 교육을 구축할 수 있는 학습 기반이다 ➐21세기 영적 돌봄의 전문화에 기여하고 있다 등으로 정리했다.

강의 끝부분에서 클락은 구체적인 희망 두 가지를 품게 됐다며 ▲전 세계 CPE 협회가 프로그램 개발 및 동등자격 인준 영역에서 서로를 인정하기 위해 협력하는 것과 ▲CPE 감독(슈퍼바이저)과 세계 각지의 학습자들이 지속적으로 함께 CPE의 발전을 위해 연구하는 것이다.

 

   
▲ 강의4. “호주와 뉴질랜드 CPE 소개 및 동향”: 정기옥 교수

정기옥 교수 “호주와 뉴질랜드 CPE 소개 및 동향” 

1963년 4월 호주의 New South Wales주에서 CPE의 전신인 NSWCPE가 탄생했다. 목회자와 신학생들을 위한 코스 뿐만 아니라 목양신학의 깊은 이해와 적용 세미나를 포함하는 것이었다. 1977년 6월 기존의 7개 개신교단 대표들에 카톨릭교회의 대표, 일반 병원과 정신병원 대표들이 참여했고 이어 NSW 주의 호주교회협의회 대표들도 합류했다. 그 외 다른 교단이나 조직의 대표들은 이사회에 지원서를 제출해 심의를 거쳐 대표권이 주어졌다.

1965년 병원 소개 과정 감독자들을 위한 학습과정(course work)으로 2주간의 풀타임 훈련과 8시간 30분의 개인지도를 받아야 하는 프로그램이 개발됐고 1966년에는 Graham Griffin 박사가 인도한 원목들을 위한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후 1970년대에 이르러 목양 돌봄을 위한 100시간 임상훈련 프로그램이 계획되기 시작했다. 이는 미국의 CPE 프로그램과 연계한 것이었다. 차후 ➊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을 위한 10주 또는 20주 목양 돌봄 훈련과정을 비롯해 ➋연중 원목 훈련과정이 열리고 ➌풀타임 혹은 파트타임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여러 병원에서 임상실습 장소를 제공했다.

1980년대 들어 저변이 더욱 확대돼 1982년 NSWCPE에서 공식적으로 첫 견습 감독자들을(Trainee Supervisors) 허용하고 그들을 위한 감독 훈련자들에게 교육 자격을 수여했다. 1990년 호주 각 주의 CPE 단체들과 New Zealand가 호주⬝뉴질랜드 협회를 만들어 ANZCPE를 결성했다. 1992년 ANZCPE는 목양감독 분야에 석사학위를 마련해 주기 위해 시드니 신학대학과 제휴를 맺고 NSW 임상목회대학으로 개명했다. 정 교수는 위와 같은 호주와 뉴질랜드 CPE 발전 역사와 함께 CPE 핵심용어들을 설명한 후 실제로 호주에서 시행되고 있는 CPE 교육과정과 훈련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강의요약 황기수 기자] 

 

   
▲ 이날 수퍼바이저 자격증을 받은 김나영, 노정현, 윤득형, 최성호 목사가 각자의 수퍼이바저들과 함께 기념촬형을 했다. 이 촬영에 헤이손 회장과 김수미 박사가 함께했다.

KCPE는 국제학술대회를 기해 협회 발전에 힘쓴 김선도 감독(광림교회 원로)과 이기춘 교수(전 감신대교수), 오성춘 교수(전 장신대교수), 박정세 교수(전 연세대교수), 유영권 교수(연세대), 장경희 목사(충남대 원목실장), 김도봉 목사(지샘병원 전인치유연구원장) 등 6명의 KCPE 역대 회장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KCPE는 현 회장인 강태석 목사에게도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ACPE 트레이스 헤이손 회장이 함께 시상대에 올라 꽃다발을 주어 축하했다.

그리고 협회는 김나영 목사(영성돌봄교육실천센터 실장), 노정현 목사(서울대학병원-강림교회파송), 윤득형 목사(각당복지재단 애도심리상담센터 소장), 최성호 목사(제천명지병원 원목실장) 등 4명을 KCPE 신임 수퍼바이저로 인준하고 CPE감독(수퍼바이저) 자격증을 수여했다. 또 소울프렌드상담실, 국군의무사령부, 고대안암병원CPE센터, 심리상담센터 엔 등에서 CPE를 수료한 각 유닛별 수료자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 개회예배 사회 : 한국임상목회교육협회(KCPE) 강태석 회장
   
▲ 특송 : 암환우합창단 엘레이손(지휘: 이열 목사)
   
▲ 광고와 내빈소개 : KCPE사무총장 김화순 목사
   
 
   
▲ 축사 : 김세철 의료원장(명지병원)
   
▲ 축사 : 한국CPE협회장 정무근 신부

 

   
 
   
 
   
 
   
▲ 축도 : 김영림 목사(한국원목협회 이사장)

 

   
▲ 강의1. “팬데믹 시대 이후의 CPE 역할” : Trace Haythorn
   
 
   
 
   
 
   
 
   
▲ Trace Haythorn
   
▲ 강의1 좌장 윤득형 박사(각당복지재단 애도심리상담센터 소장)
   
▲ Trace Haythorn
   
▲ 유영권 목사가 질문하고 있다.

 

 

   
▲ 강의2. “사역자 양성과 CPE의 필요성”: 김수미 목사(UMC고등교육국)
   
▲ 김수미 목사(UMC)
   
▲ 김수미 목사(UMC)
   
▲ 김수미 목사(UMC)

 

   
 
   
▲ KCPE 강태석 회장이 이 협회 초대회장을 지낸 이기춘 교수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 KCPE 강태석 회장이 이 협회 3대회장을 지낸 박정세 교수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 KCPE 강태석 회장이 이 협회 4대회장을 지낸 유영권 교수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 KCPE 강태석 회장이 이 협회 6대회장을 지낸 김도봉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 KCPE 강태석 회장이 이 협회 발전에 공헌한 김선도 감독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광림교회 소속인 노정현 목사가 대리수상했다.
   
▲ KCPE 국제학술대회 준비위원장인 김도봉 목사와 ACPE 트레이시 헤이손이 강태석 회장에게 예정에 없던 감사패를 전달하는 깜짝이벤트를 펼졌다.
   
▲ KCPE 회장 강태석 목사

 

   
 
   
 

 

     
 
 
▲ 강의3. “영적돌봄 전문성 실천 역량 강화”: Magaret Clark(캐나다)
   
▲ 수퍼바이저 이경희 목사(고대 안암병원 원목실장)가 Magaret Clark의 강의를 소개하고 있다.
   
▲ 강의4. “호주와 뉴질랜드 CPE 소개 및 동향”: 정기옥 교수

 

   
▲ CPE를 수료한 각 유닛별 수료자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 KCPE 강태석 회장이 김나영 목사(영성돌봄교육실천센터 실장/수퍼바이저 김도봉)에게 CPE감독(수퍼바이저) 자격증을 수여했다.
   
▲ KCPE 강태석 회장이 노정현 목사(서울대학병원-강림교회파송/수퍼바이저 김화순)에게 CPE감독(수퍼바이저) 자격증을 수여했다.
   
▲ KCPE 강태석 회장이 윤득형 목사(각당복지재단 애도심리상담센터 소장/수퍼바이저 이기춘)에게 CPE감독(수퍼바이저) 자격증을 수여했다.
   
▲ KCPE 강태석 회장이 최성호 목사(제천명지병원 원목실장/수퍼바이저 이경희) 에게 CPE감독(수퍼바이저) 자격증을 수여했다.

 

   
 

 

 

 

Recovery of CPE in the Post-Pandemic Era

팬데믹 시대 이후의 CPE 역할

 

The Reverend Trace Haythorn, Ph.D.

   
 

On behalf of the ACPE Board of Directors, our Board Chair Shawn Mai, and the over 2000 members of our association, thank you so much for the invitation to speak with you today. It is such a privilege to be in your beautiful country for such an important celebration in this history of your organization. These are the kinds of events that my mother loves to share with all of her friends, so proud that her son would be invited to share in such a moment.

ACPE 이사회, Shawn May 이사회 의장 및 2000명 이상의 협회 회원들을 대신하여 오늘 여러분들과 이야기할 수 있도록 초대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조직인, KCPE가 20년이라는 역사 속에서 중요한 행사를 위해,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나라에 초청되어 온 것은 큰 영광이라고 여깁니다. 이러한 행사에, 나의 어머니는 당신의 아들이 그런 중요한 순간에 공유하도록 초대받은 것을 자랑스러워하며, 당신의 친구들에게 자랑하면서 이야기합니다.

 

I want to say a particular word of thanks to Soomee Kim who has joined me from ACPE and will be presenting later today, and to the organizers and leaders of this Korean CPE celebration. May it mark a stake in the ground, a kind of Ebenezer stone, reminding us of the ways God has been with us this far, and trusting that God will lead us still into all this work holds for the world.

또한 나는 ACPE로부터 함께 참여하는 김수미 목사와 이 한국 CPE 행사의 위원장, 임원들과 주최자들에게도 감사를 표합니다. 아마도 이 행사를 통해, 그것은 에벤에셀 돌 같은 것으로, 마치 땅에 말뚝을 표시하는 것과 같으리라 여깁니다. 하나님이 현재에까지 우리와 함께하신 방식을 상기시키고, 하나님께서 세상을 위한 이 모든 사업으로 우리를 인도하실 것을 신뢰한다는 것을 믿는 것일 것입니다.

 

When I came to ACPE nine years ago, none of us could have imaged the world in which we find ourselves today. Rather than simply bemoaning the challenges we face, I have worked with two different teams to study how spiritual care professionals have responded to the COVID-19 pandemic, how they have adapted their practices, and what the future might hold for supervisors, students and those who have come to rely on CPE as a critical aspect of the formation of clergy and pastoral counselors in a wide variety of settings. Today, I’d like to share the findings of those two studies with you, and to offer a few questions I have as we look to the future of our shared work.

9년 전 내가 ACPE에 왔을 때, 우리 중 누구도 오늘날 우리가 처한 세상을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직면한 어려움을 단순히 한탄하기보다는 두 팀과 함께 영적 돌봄 전문가들이 COVID-19 전염병에 어떻게 대응했는지, 그들의 실행을 어떻게 조정했는지, 감독자, 학생 및 그 사람들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연구해 왔습니다. 다양한 환경에서 일하시는 성직자와 목회 상담가로 형성된 중요한 두 측면으로 CPE에 의존하게 된 사람들을 말합니다. 오늘 저는 그 두 연구의 결과를 여러분과 공유하고 공유한 그 작업의 미래를 바라보면서 몇 가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To begin, I’d like to go back to the beginning of the clinical pastoral education movement. In the 1920s, Anton Boisen, the founder of CPE, graduated from seminary with a deep concern. While he studied a great deal about pastoral theology, he knew little about the actual practices of the art. He was concerned that he could not translate what he knew intellectually into the faithful practices of ministry. Even amidst his own personal struggles with mental health, he began to experiment and developed his concept of the “living human document.” He worked with early colleagues to develop tools that engaged recipients of pastoral care as sites for exploration and learning. He didn’t exploit those he served but approached them reverently and with a deep and abiding curiosity. From those early days, tools like verbatims, individual supervision, and interpersonal group process began to take shape.

먼저 임상 목회 교육 운동의 초창기 시절로 되돌아보길 원합니다. 1920년대에 CPE의 창시자인 Anton Boisen은 깊은 관심을 가지고 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그는 지적으로 목회 신학에 대해 많은 것을 공부했지만, 그 학문이 실제 행해지는 실천 영역에 대해서는 미미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 스스로가 지식적으로 알고 있는 것을, 목회 사역의 믿음의 실행으로 해석하는 것은 실제 할 수 없다는 것에 대해 큰 우려를 했던 것입니다. 심지어 본인의 정신건강으로 인한 개인적 고통의 와중에 있을 때, 그는 “살아있는 인간문서”(living human document)에 대한 개념을 실험하고 발전시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는 초기에 동료들과 함께 탐색과 학습을 위한 장소로 목회 돌봄을 받는 사람들을 참여시키는 도구를 개발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섬기는 사람들을 착취하지 않고, 다만 깊고 지속적이며 끊임없는 호기심으로 경건하게 그들에게 다가갔습니다. 초기부터 축어록, 개인 감독 및 대인 그룹 프로세스와 같은 도구가 형성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현재 미국에서 인증된 공인 교육자로 알려진 감독자 구성 프로세스도 구체화하기 시작했습니다.

 

In addition, processes for the formation of supervisors – now known as Certified Educators in the US today – also began to take shape. In the earliest days, psychology and sociology were young disciplines, but they informed best practices for both educators and students. As time progressed, the early dependencies on Freudian ideals gave way to a broader and more meaningful perspective rooted in Family Systems Theory. Today, Internal Family Systems Theory along with an increasing awareness of trauma-informed care shapes much of the theoretical foundations of our work. I expect this to only grow in the post-pandemic era.

매우 초창기 시절은, 심리학과 사회학은 신생 학문이었지만, 교육자들과 학생 모두에게 최고의 실행으로 영향을 미쳤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초기에 프로이트의 이상에 대한 의존은, 점점 가족 체계이론에 뿌리를 둔 더욱 광범위하고 의미 있는 관점으로 바뀌었습니다.  오늘날은 외상에 대한 치료에 대한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내부 가족 시스템 이론이 우리 작업의 이론적 토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나는 이것이 포스트 팬데믹 이후의 시대에 성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나는 임상목회 경험 교육 모델의 기본 원리인 행동-사고-행동(action-reflection-action)이라는 이 원리가 적응, 진화 및 변화를 기대한다는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 이러한 발전을 추적하고 싶었습니다.

 

I wanted to trace these developments to highlight the fact that the central principle underlying the clinical pastoral experiential educational model – action-reflection-action – expects adaptation, evolution, and change. While there is a theoretical grounding and intention to the model that is clinical pastoral education, the very nature of CPE calls upon educators and students to apply those principles in ways that respond to the changes in the larger world. While it seems obvious, it bears noting that the living human documents that informed Anton Boisen’s work in the 1920s are very different from the living human documents we encounter today. And those differences have been further distinguished by our diverse experiences of the COVID-19 pandemic.

임상 목회 교육이라는 모델에는 이론적 근거와 의도가 있지만, CPE의 본질은 교육자와 학생들이 더 큰 세상의 변화에 대응하는 방식으로 이러한 원칙을 적용할 것을 요구합니다. 당연해 보이지만, 1920년대 Anton Boisen의 작업에 영향을 준 “살아있는 인간 문서”(living human document)는 오늘날 우리가 접하는 살아 있는 인간문서와 매우 다릅니다. 그리고 이러한 차이는 COVID-19 대유행에 대한 우리의 다양한 경험에 의해 더욱 구별이 됩니다.

 

In June of 2020, I was contacted by my friend and colleague, Anne Vandenhoeck, director of the European Research Institute for Chaplains in Healthcare (ERICH). Along with Austyn Snowden in Scotland and Joost Verhoef in the Netherlands, Anne led a team of researchers from around the world in a study of how chaplains and CPE educators adapted their practices to the COVID-19 pandemic. As we know, in the early days of the pandemic, patients were in isolation, often with only a nurse or physician allowed to visit them. Many parts of the world struggled with having sufficient personal protective equipment, and those providing pastoral care often found ourselves unable or unwilling to use the precious supplies, and instead saving them for medical professionals. So how do we engage in a ministry of presence when we can no longer be proximal to those we serve?

2020년 6월, ERICH (European Research Institute for Chaplains in Healthcare) 의 소장이자 친구이자 동료인 Anne Vandenhoeck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Anne은 스코틀랜드의 Austyn Snowden, 네델란드의 Joost Verhoef와 함께 원목과 CPE 교육자가 COVID-19 전염병에 어떻게 적응하는지 연구하기 위해 전 세계의 연구원 팀을 이끌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전염병 초기에는 환자들이 격리되어 있었고, 종종 간호사나 의사만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세계의 많은 지역에서 충분한 개인 보호 장비를 갖추는 데에도 어려움을 겪었고, 목회 돌봄을 제공하는 사람들은 종종 그 귀중한 물품을 사용할 수 없거나 혹은 사용하지 않고 대신, 그 물품들을 의료 전문가를 위해 따로 비축해 두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섬기는 사람들과 더 이상 가까이에 있을 수 없을 때 어떻게 임재의 사역에 참여할 수 있습니까?

 

This was the underlying question of our survey. We received responses from four continents and almost 1500 respondents. In the end, several key themes stood out:

이것이 우리 설문조사의 근본적인 질문이었습니다. 우리는 4개 대륙과 거의 1500명의 응답자로부터 응답을 받았습니다. 결국 몇 가지 핵심 주제가 눈에 띄었습니다.

 

1. Should there be a global standard for professional spiritual care? While CPE may trace its origins to a congregational minister in Massachusetts in the 1920s, the practices of CPE have been adapted to be more culturally appropriate around the world. Early efforts to bring CPE to some places mirrored colonialist models of mission deployed by US Christians. Today, CPE educators bring different sensibilities, awareness, and commitments to their work, seeking mutual learning when we find ourselves in new contexts rather than assuming one culture is to be educated by another.

It is from that place of mutual appreciation and understanding that we might also explore our shared agreements about best practices as we look to the future. Our study showed little agreement about how effective spiritual care is provided let alone how such care is taught. We wonder about engaging with either existing international associations (e.g., ICPCC, IASC) or creating a new global network of CPE programs to share ideas, examine and encourage best practices, and help places for whom CPE is a new pedagogy to develop programs and educators.

What might a global summit for CPE look like? Could we reach across our cultural and religious barriers to find one another in common cause and to support one another in this beautiful work that is CPE?

1. 전문적인 영적 돌봄에 대한 글러벌 표준이 있어야 합니까?

 

는 1920년대 매사추세츠의 교회 목회자에게 그 기원을 추적할 수 있지만, CPE의 실행은 전 세계적으로 더 문화적으로 적합하도록 조정되었습니다. CPE를 일부 지역으로 가져오려는 초기 노력은 미국 기독교인들이 배치한 식민주의 선교 모델을 반영했습니다. 오늘날 CPE 교육자들은 한 문화가 다른 문화에 의해 교육되어야 한다고 가정하기보다는 새로운 맥락(contexts)에서 우리 자신을 발견할 때, 상호 배움을 추구하면서 업무에 대한 다양한 감수성, 인식 및 헌신을 가져옵니다. 우리는 상호 감사와 이해의 자리에서 미래를 내다볼 때 모범 사례에 대한 공유된 합의를 모색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연구는 그러한 돌봄이 어떻게 가르치는지는 고사하고 얼마나 효과적인 영적 돌봄이 제공되는지에 대해 거의 동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존 국제 협회(예: ICPCC, IASC)에 참여하거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모범 사례를 검토 및 권장하며 CPE가 프로그램 및 교육자를 개발하기 위해 CPE가 새로운 교육학이되는 곳을 돕기 위해 CPE 프로그램의 새로운 글로벌 네트워크를 만든 것에 대해 궁금합니다. CPE의 글로벌 서밋(정점)은 어떤 모습일까요? CPE라는 이 아름다운 일에서 우리는 공통의 원인에서 서로를 찾고 서로를 지원하기 위해 문화적 종교적 장벽을 넘어 도달할 수 있습니까?

 

2. What will the role of technology be in future spiritual care practices? I know so many educators who would have never considered using an iPad, Zoom, or other digital media as a part of their teaching. Similarly, many chaplains would identify the use of tools as the opposite of what it means to offer a ministry of presence.

All of that seemed to change overnight when we could no longer be together and when our faces were covered by masks and face shields. In many cases, we could only see patients through a glass window in their room. In even more cases, we never met their families. The sudden pivot to technology was an existential necessity. Very quickly, professionals experimented and began to share what they were learning. Nurses and physicians often shared in such moments, entering a patient’s room in full PPE to hold a screen over a patient’s bed for family members to say hello and to share their love, even if for a fleeting moment.

Many programs in the United States began to rapidly develop distance learning programs, enabling students across the country to connect with healthcare facilities, congregations, prisons, and homeless shelters to do their CPE. Educators helped identify and train onsite preceptors while groups, supervision and didactic sessions were conducted via Zoom or Microsoft Teams.

For some educators, it feels as if we have opened Pandora’s box, that CPE will never be the same with the use of these new tools. In all likelihood, they are probably right. But so far, we have no evidence that these new modalities are any less effective than in person CPE.

In the US, we have seen a shift in the expectations of students as well, something that seems like more of a consumer driven model. Thirty years ago, the culture of CPE was such that students relocated to participate in a CPE program. Today, we are finding more and more students demanding to do CPE where they are. This significant change in expectations has also fueled the rapid adoption of online methods for the practices of CPE.

These practices are certainly ripe for greater research. In the meantime, how do we help those who find such practices antithetical to the ministry of presence we strive to teach and embody?

Perhaps we can learn something from the world of physics. You may be familiar with the tiny entity known as a quark. In something that physicists describe as “spooky action,” the movement of a quark on this side of the universe can cause a quark on the other side of the universe to move. If such movement is possible with quarks, surely we can find ways to reach into and through screens to move one another, to provide the kind of embodied ministry that has defined our work for centuries. And perhaps we can begin to imagine a whole new range of possibilities with these new media available to us. But let’s do the research.

2. 미래의 영적 돌봄 실천에서 기술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교육의 일부로 iPad, Zoom 또는 기타 디지털 미디어를 사용하는 것을 고려해 본 적이 없는 많은 교육자들을 알고 있습니다. 유사하게 많은 원목들은 그런 디지털 미디어 도구의 사용을 임재의 사역을 제공하는 것과 반대되는 것으로 식별하였습니다. 우리가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고 마스크와 안면 보호구로 얼굴을 가렸을 때, 하룻밤 사이에 모든 것이 바뀌는 것 같았습니다. 많은 경우에 우리는 병실의 유리창을 통해서만 환자를 볼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경우엔 우리는 그들의 가족을 만난 적이 없었습니다.

기술로의 급격한 전환은 실존적 필요였습니다. 전문가들은 매우 빠르게 실험했고, 배운 내용을 공유하기 시작했습니다. 병실에서 간호사와 의사는 그러한 짧고 덧없는 순간을 공유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전체 PPE(Personal Protective Equipment)를 착용하고 환자의 병실에 들어가 가족이 순식간에 인사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환자의 침대 위에 스크린을 씌웠습니다.

많은 프로그램에서 원격 학습 프로그램을 빠르게 개발하기 시작하여 전국의 학생들이 의료시설, 교회, 교도소 및 노숙자 보호소와 연결하여 CPE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교육자는 그룹, 감독 및 교육 세션이 Zoom 또는 Microsoft Teams를 통해 수행되는 동안 현장의 대상자를 식별하고 교육하는 것을 도왔습니다. 일부 교육자들에게는 우리가 판도라의 상자를 연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러한 새로운 도구를 사용하면 CPE가 결코 동일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마도 십중팔구 그들이 옳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이러한 새로운 방식이 직접 CPE 보다 덜 효과적이라는 증거는 없습니다.

학생들의 기대치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는 소비자 중심 모델에 가깝습니다. 30년 전 CPE의 문화는 학생들이 CPE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재배치하는 것과 같았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자신이 있는 곳에서, CPE를 요구하는 더 많은 학생들을 찾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대치의 중대한 변화는 CPE 실행을 위한 온라인 방법의 빠른 채택을 촉진했습니다. 이러한 실행은 확실히 더 큰 연구를 위해 무르익어 갔습니다.

, 우리가 가르치고 구현하려고 애쓰는 임재의 성역과 반대되는 그러한 실행을 찾는 사람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습니까? 아마도 우리는 물리학의 세계에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쿼크로 알려진 작은 개체에 대해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물리학자들이 “으스스한 행동”이라고 묘사하는 것에서 우주의 이쪽에 있는 쿼크의 움직임은 우주의 반대편에 있는 쿼크를 움직이게 할 수 있습니다. 쿼크로 그러한 움직임이 가능하다면, 우리는 수세기 동안 우리의 작업을 정의해 온 일종의 구체화된 사역을 제공하기 위해, 또는 서로를 움직이기 위해 스크린 안으로 그리고 스크린을 통해 도달하는 방법을 분명히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우리는 이러한 미디어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가능성을 상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조사를 해 봅시다.

 

3. Do we teach student chaplains to function as a part of a team or solo? When I began my first unit of CPE, I was told I was being sent to an “easy” floor in the hospital: orthopedics. I was told to expect mostly older adults who were there for hip and knee replacements. I felt a deep sense of warmth and some confidence as I made my way to this first assignment. That lasted only a few minutes.

When I arrived on the floor, I checked in at the nurses’ station. The charge nurse encouraged me to visit a young man with a broken leg. He was 17-years old and broke it during a high school football game. That night was special, in that representatives from several colleges were in the stands to watch the game. If they saw potential in the young players, it could mean a scholarship for these young athletes. When the young man realized his leg was broken, he feared his college hopes were doomed. We prayed together, and I promised to visit him again if he was still there when I returned. I don’t know how helpful I was, but I felt a deep sense of connection to him, especially as one who also played high school football.

I returned to the nurse, who looked at a room and hesitated. She said there was a patient who asked to speak with someone, that he has been in a motorcycle accident. But it was also noted in his chart that he did not believe in God. I decided this was a challenge, and I would see if I was cut out for this work of pastoral care. I should have asked a few more questions of the nurse, because when I entered his room, I was immediately struck by the smell, both of the tops of his thighs were without skin. Heat lamps were placed above the bed. He was being prepped for eventual skin grafts. I felt a little light-headed, but introduced myself and engaged him in a conversation. It took a while, but after a few awkward efforts we engaged in what I would today characterize as a pastoral conversation. We didn’t talk for very long, but it was long enough to help me sense that I could learn so much from engaging people in that way.

I thought my day was done. These two initial visits gave me plenty to take back to my group, lots of action-reflection-action material to inform a verbatim or group process session. As I made my way to the elevator, a new nurse grabbed me and asked, “Are you the chaplain?” Her face made it clear that she meant business. I replied, “Yes. I’m a chaplain intern.” She replied, “Well, you’ll have to do.” Not exactly a vote of confidence. She continued: “We have a patient across the hall who is beginning to wake up. When she does, she will learn for the first time that she is paralyzed from the waist down. We think she was thrown from a balcony in a drug deal that went bad. And we also think she will learn for the first time that she has advanced AIDS. Do you have any questions?”

Can I remind you that this was supposed to be the easy floor?

While the young man I first visited was gone the next time I visited, the other two people were there for many weeks to come. Perhaps the beautiful blessing I received in offering care came from the woman who was paralyzed and dying. Knowing my internship was ending, she asked for my last visit which took place in early December that we read together the story of Jesus birth.

As I think back on those visits, I realize now how much I approached them as if I had to do the work alone. I could have asked the nurse so many questions. I could have waited for my first visit to come when the medical team made their rounds on the floor, participating as a member of the team. I could have gone back to the CPE office and consulted with my CPE educator. During COVID, many CPE educators found themselves suddenly outside the walls of their institutions, connecting only through the media tools mentioned above. As medical teams became increasingly exhausted and the divisions in our communities grew even deeper, chaplains and educators became even more vital members of medical teams. The same was true for CPE programs in parishes and the military. At some lovely, deep level, it was as if we agreed even across international borders that the only way through this pandemic was together. May God continue to walk with us as we make our way.

3. 우리는 학생 원목에게 팀의 일원으로 또는 솔로로 가능하도록 가르칩니까?

CPE의 첫 번째 유닛을 시작했을 때, 나는 내가 병원내 제일 “쉬운” 층인 정형외과로 보내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고관절과 무릎 교체를 위해 거기에 있는 대부분의 노인들을 기대한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이 첫 번째 임무를 수행하면서 깊은 따뜻함과 자신감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단지 몇 분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내가 그 층에 도착하자 간호사실에서 체크인을 했습니다. 담당 간호사는 다리가 부러진 청년을 방문하도록 격려했습니다. 그는 17살이었고 고등학교 미식축구 경기에서 부러졌습니다. 그날 밤은 여러 대학의 대표들이 관중석에 서서 경기를 관람했다는 점에서 특별했던 것입니다. 즉, 어린 선수들에게서 가능성이 있다면, 그 어린 선수들에게 장학금이 주어진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청년은 다리가 부러진 것을 알았을 때 대학 희망이 무너질까 두려워했던 것입니다. 우리는 함께 기도했고, 내가 돌아올 때 그가 아직 그곳에 있다면 다시 방문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제가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특히 고등학교 축구를 함께 했던 사람으로서 그와 깊은 유대감을 느꼈습니다. 나는 또 다른 방을 보고 또 머뭇거리다가 간호사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녀는 말하기를, 누군가와 대화를 요청한 환자가 있었는데 그가 오토바이 사고를 당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의 차트에는 그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나는 이것이 도전이라고 결정했고, 내가 이 목회적 돌봄 일을 하는 것이 잘되는지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간호사에게 몇 가지 질문을 더 해야 했지만, 이미 그의 방에 들어갔을 때 나는 즉시 그 냄새에 매료되었고 그의 허벅지 양쪽에 피부가 없었음을 알았습니다. 침대 위에는 온열 램프가 놓여 있었습니다. 그는 결국 피부 이식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조금 머리가 아찔했지만, 자기소개를 하고 그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시간이 좀 걸렸지만 몇 번의 어색한 노력 끝에, 나는 오늘 목회적 대화라고 정의할 수 있는 대화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오래 이야기하지 않았지만, 그런 식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것에서 시작하여 내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느끼는데 도움이 될 만큼 충분히 대화가 길었습니다. 나는 나의 하루가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두 번의 초기 방문을 통해 나는 우리 그룹에 그 케이스를 다시 가져갈 수 있었고, 그대로 또는 그룹 프로세스 세션을 알리기 위해 많은 행동-사고-행동 자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날 내가 엘리베이터로 가는 길에 새로운 간호사가 나를 붙잡고 물었습니다. “원목님이세요?” 그녀의 얼굴 표정을 보니, 그녀가 사역에 대한 것을 나에게 문의한다는 것을 분명히 깨닫게 했습니다. 나는 “네, 저는 원목 인턴입니다.” 그녀는 “글쎄~ 당신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정확히는 신뢰 투표가 아닙니다. 그녀는 계속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홀 건너편에 막 깨어나기 시작한 환자가 있습니다. 그녀가 그렇게 말할 때, 그녀는 처음으로 그녀가 허리 아래에서부터 마비되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녀가 분명 나쁜 마약 거래 도중에 어떤 연유에서든 발코니에서 던져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녀가 처음으로 AIDS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 있으세요?“

층이 쉬운 층이어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켜 드릴까요?

처음 방문했을 때는 첫 방문 대상자였던 그 청년이 없었고 다음에 방문했을 때는 다른 두 사람이 앞으로 몇 주 동안 그곳에 있었습니다. 보살핌을 받으면서 알게 된 아름다운 축복은 중풍으로 죽어가는 여인에게서 온 것인지도 모릅니다. 내가 인턴십이 끝나는 것을 알고 그녀는 12월 초에 마지막으로 방문하여 예수님의 탄생 이야기를 함께 읽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 방문을 생각하면 얼마나 많은 날 홀로 일을 하면서 그들에게 다가갔는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간호사들에게 많은 질문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의료진이 팀의 일원으로 참여하여 층을 돌았을 때, 나의 첫 방문이 오기를 기다릴 수도 있었습니다.

CPE 사무실로 돌아가서 CPE 교육자와 상담할 수 있었습니다. COVID 동안 많은 CPE 교육자들은 위에서 언급한 미디어 도구를 통해서만 연결되어 갑자기 기관의 벽 밖에 있음을 목격했습니다. 의료팀이 점점 지쳐가고 지역사회의 분열이 더욱 깊어짐에 따라 원목들과 교육자들은 의료팀의 더욱 중요한 구성원이 되었습니다. 교회 교구와 군대의 CPE 프로그램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어떤 사랑스럽고 깊은 수준에서 우리는 국경을 넘어 이 전염병을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은 함께라는 데 동의하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가 가는 길에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우리와 동행하시기를 빕니다.

 

4. What role does ongoing peer support play in educators and chaplains’ practice and well-being? One of the most interesting findings in our study was the recognition that not only is teamwork vital to CPE and chaplaincy, but also peer-to-peer support. The respondents to our survey who indicated the greatest sense of hope often indicated the greatest sense of connection with their CPE and chaplaincy colleagues. One our favorite findings came from our Australia and New Zealand colleagues who participate in something they call “intervision.” Rather than peer-to-peer supervision, they recognize an equality among their members, that members care for, guide, challenge, and support one another. This is what they mean by intervision. It provides a level of accountability that does not let someone get isolated or disconnected from the larger CPE movement.

4. 지속적인 동료 지원은 교육자들과 원목들의 실천과 웰빙에서 어떤 역할을 합니까?

연구에서 가장 흥미로운 발견 중 하나는 팀워크가 CPE와 원목실에게 중요할 뿐만 아니라 동료와 동료(Peer to Peer)지원에도 중요하다는 인식이었습니다. 우리 설문 조사에서 가장 큰 희망을 가진 응답자는 종종 CPE 및 원목 동료들과의 유대감이 가장 크다고 답했습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발견 중 하나는 ”인터비전“이라고 부르는 것에 참여하는 호주와 뉴질랜드 동료들로부터 나왔습니다. 피어 투 피어 감독이 아니라 구성원 간의 평등을 인식하고 구성원이 서로를 돌보고, 안내하고, 도전하고, 지원합니다. 이것이 그들이 의미하는 인터비전입니다. 이는 누군가가 더 큰 CPE 운동에서 고립되거나 단절되지 않도록 하는 수준의 책임성을 제공합니다.

 

5. How can educators help chaplains increase their intercultural and multicultural competencies? As colleagues were compelled to deal with their own COVID diagnoses, many CPE educators and chaplains found themselves working with patient and staff populations with whom they were previously unfamiliar. Because of their own exhaustion as well as their well-intended efforts at caring for as many as possible, our data showed that many felt inadequate in their ability to address people from very different religious and ethnic backgrounds. As our world grows in its interconnectivity, one of the convictions that emerged from the data was the sense that our students, educators, and professionals must develop much stronger competencies in diversity and inclusion. Simple awareness of religious practices of respect around food, touch, prayer and even eye contact were noted as vital to the education process.

As CPE programs begin to emerge from the pandemic into a more endemic stage of COVID-19, educators will be wise to develop tools and simple guidelines for students as they seek to provide care to those from traditions different from their own. As Barbara Brown Taylor invites, perhaps we can cultivate a kind of “holy envy” in seeing the beauty of the practices and beliefs of others even as we deepen our own convictions and faith.

5. 교육자는 원목이 이문화 및 다문화 역량을 향상하도록 어떻게 도울 수 있습니까?

자신의 COVID 진단을 처리하지 않을 수 없으므로, 많은 CPE 교육자와 원목은 이전에 익숙하지 않은 환자 및 직원과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들 자신의 피로와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을 돌보려는 선의의 노력으로 인해, 우리 데이터에 따르면 많은 사람이 매우 다른 종교적, 민족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다루는 능력이 부적절하다고 느꼈습니다. 우리 세계가 상호 연결성에서 성장함에 따라 데이터에서 나온 확신 중 하나는 우리의 학생, 교육자 및 전문가가 다양성과 포용성에 있어 훨씬 더 강력한 역량을 개발해야 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음식, 만지기, 기도, 심지어 눈 맞춤과 관련된 종교적 관습에 대한 단순한 인식이 교육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PE 프로그램이 대유행에서 COVID-19의 더 심한 풍토병 단계로 나타나기 시작함에 따라 교육자는 학생들이 자신과 다른 전통을 가진 사람들을 돌보기 위해 도구와 간단한 지침을 개발하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Barbar Brown Taylor가 제안한 것처럼, 우리는 자신의 신념과 신앙을 심화시키면서 다른 사람들의 관행과 믿음의 아름다움을 보는 데 일종의 ”거룩한 시기“를 키울 수 있습니다.

 

6. When we teach students about their “congregation” in a healthcare setting, who do we assume are the primary recipients of care? Prior to the pandemic, respondents noted that around 90% of their care was for patients and their families. Similarly, if a CPE program was in a congregation or on a military base, most of the care provided was offered to members, soldiers, and their families. When the pandemic hit, those populations were no longer available. Whether because they were in isolation, lockdowns were in effect, or health concerns were present, care providers found themselves at a bit of a loss. Those they assumed to be their congregations simply weren’t there.

However, in another case of making a remarkable pivot, CPE educators, their students, and the chaplains with whom they serve recognized the deep and growing needs of the staff. In healthcare, chaplains and students turned their attention to doctors, nurses, allied health professionals and administrators. In congregations, pastoral care providers turned to their colleagues, offering care where in the past there may have been an assumption it wasn’t needed. In the military, CPE educators and chaplaincy students no longer cared primarily for enlisted soldiers and their families; now they found themselves supporting command leaders as well.

While this was a surprise for many care providers, we are eager to see what the long-term impact might be. For example, did COVID reveal the work of CPE and chaplaincy to leaders in new ways, causing them to value this work at a whole new level? We hope that is the case, and that it will mean that another 20 or 40 or even 100 years of good work for the Korean Association lies ahead!

6. 의료 환경에서 학생들에게 ”교회 회중”에 대해 가르칠 때 누가 보살핌을 받는 주요 대상이라고 가정합니까?

이전에 응답자들은 치료의 약 90%가 환자와 가족을 위한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유사하게, CPE 프로그램이 교회나 군대에 있었다면 제공된 대부분의 보살핌은 회원, 군인 및 그 가족에게 제공되었습니다. 대유행이 닥쳤을 때, 그 인구는 더 이상 사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격리되어 있었거나, 봉쇄가 시행되었거나, 건강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돌봄 제공자들은 약간의 손실을 입었습니다. 그들이 자신의 회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거기에 없었습니다.

주목할 만한 전환점을 만든 또 다른 사례에서 CPE 교육자, 학생, 그리고 함께 봉사하는 원목은 직원들(staff)의 필요가 깊어지고 증가하는 것을 인식했습니다. 의료분야에서 원목들과 학생들은 의사, 간호사, 관련 의료 전문가 및 관리자에게도 관심을 돌렸습니다. 교회에서, 목회돌봄 제공자들은 과거에는 필요하지 않다고 여겼을 수 있는 돌봄을 동료 목회자들에게 제공했습니다.

CPE 교육자와 원목 학생은 더 이상 입대 군인과 그 가족을 우선적으로 돌보지 않았습니다. 이제 그들은 사령부 리더도 지원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것은 많은 의료제공자에게 놀라운 일이었지만 우리는 장기적인 영향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합니다. 예를 들어, COVID가 CPE와 원목의 업무를 새로운 방식으로 지도자들에게 공개하여 그들이 완전히 새로운 차원에서 이 업무를 가치 있게 여기게 되었습니까? 우리는 그렇게 되기를 희망하고 또 한국의 KCPE를 위해서도 20년, 40년, 심지어 100년의 좋은 일들이 우리 앞에 놓여 있기를 바랍니다.

 

7. How can chaplains and educators advocate for their roles in their institutions? Of course, this theme of care pivoting to leadership and staff has also made it clear that where pastoral care providers made such a move, there is great hope for the future of that work within their institutions. However, where chaplains and CPE educators shy away from engaging senior leaders, their programs can risk being perceived as less valuable by those who make financial decisions about the institutions that house our programs.

7. 원목과 교육자는 기관에서 자신의 역할을 어떻게 옹호할 수 있습니까?

지도력과 직원을 중심으로 하는 돌봄이라는 주제는 목회 돌봄 제공자들이 그러한 움직임을 취한 곳인 그들의 기관 내에서 그 일의 미래에 큰 희망이 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러나 원목과 CPE 교육자가, 고위 지도자와의 참여를 꺼릴 경우에는, 프로그램이 있는 기관에 대한 재정적 결정을 내리는 그 지도자 되는 사람들에게 CPE 프로그램이 덜 가치 있는 것으로 인식될 위험이 있습니다.

 

This is particularly challenging in the US healthcare system because of the way our hospitals are funded; but this finding was also a global concern. How can we begin to position CPE within the institutions we serve as a resource not only for the students who come to us but also for the professionals alongside whom we serve? For example, an educator in Minnesota provided a CPE unit for managers through his hospital. The experience was so impactful that the CEO asked the CPE educator to participate in senior level negotiations with nurses when there were labor issues in the hospital. When the United Methodist Church in the US recognized a pattern of complaints from church members about the lack of pastoral care skills demonstrated by their clergy, they created a denominational CPE program based at their home office in Nashville. Now bishops often refer clergy from their districts for a unit to build and/or deepen their pastoral care skills through the United Methodist CPE program.

우리 병원에 자금이 지원되는 방식 때문에 미국 의료 시스템에서 특히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 발견은 세계적인 관심사이기도 합니다. 우리를 찾아오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우리가 함께 봉사하는 전문가들을 위한 자원으로서 우리가 봉사하는 기관 내에서 CPE를 어떻게 포지셔닝하기 시작할 수 있겠습니까? 예를 들어, 미네소타의 한 교육자는 병원을 통해 관리자에게 CPE 당위를 제공했습니다. CEO는 CPE 교육자에게 병원에서 노동 문제가 있을 때에 간호사와의 고위급 협상에 참여하도록 요청한 경험은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미국 연합감리교회는 목회자들의 목회적 돌봄 기술 부족에 대해 교인들이 불평하는 패턴을 인지하고 내슈빌에 있는 홈 오피스를 기반으로 한 교단 CPE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감독들은 종종 연합감리교회 CPE 프로그램을 통해 목회 기술을 구축 및/또는 심화할 단위를 위해 구역의 성직자를 추천합니다.

 

One of the best examples of such advocacy came from one of our educators who is now retired. He served in a large pediatric hospital and started the first CPE program for this facility. When he began, he made a point of going by the senior administrators offices each week, checking in with the administrative assistants, and offering a quick greeting to the senior leaders. After several visits, those quick check-ins began to get a little longer, leading to conversations. Within a few months, the CEO asked if the CPE educator would lead a book study for the senior leaders. When they finished the book study, they began reading scripture together. Increasingly, the CPE educator was seen as a member of the team. He was asked to perform important rituals for the senior leaders, visiting them in the hospital and supporting them through personal crises. He realized very early in his time with this facility that the best way to advocate for his program was to demonstrate it to the leaders who could make decisions about its future.

  옹호의 가장 좋은 예 중 하나는 현재 은퇴한 우리 교육자 중 한 명에게서 나왔습니다. 그는 대형 소아과 병원에서 근무했으며 이 시설을 위한 최초의 CPE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그가 시작할 때 그는 매주 고위 관리실을 방문하여 행정 보좌관을 확인하고 고위 지도자들에게 간단한 인사를 제공하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몇 번 방문 후 빠른 체크인이 조금씩 길어지기 시작하여 대화로 이어졌습니다. 몇 달 안에 CEO는 CPE 교육자가 고위 지도자들을 위한 책 연구를 이끌 것인지 물었습니다. 책 공부를 마치자 후에 그들은 함께 성경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CPE 교육자를 점점 더 팀의 일원으로 여겼습니다. 그는 고위 지도자들을 위해 중요한 의식을 수행하라는 요청을 받았고, 병원을 방문하고 개인적인 위기를 통해 그들을 지원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프로그램을 옹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프로그램의 미래에 대해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지도자들에게 프로그램을 시연하는 것이라는 것을, 시설에서 아주 일찍 깨닫게 되었습니다.

 

We heard from CPE educators in Hong Kong, Belgium and South Africa about the concerns they have for the future of their CPE programs, and the anxiety they have about senior level “decision makers.” It is clear that we must develop culturally appropriate models of advocacy for this work along with the research to support those advocacy efforts.

우리는 홍콩, 벨기에,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CPE 교육자들로부터 CPE 프로그램의 미래에 대한 우려와 고위급 ‘의사 결정권자“에 대한 우려에 대해 들었습니다. 이러한 옹호 노력을 지원하기 위한 연구와 함께 이 작업을 위해 문화적으로 적절하게 옹호하고 지지하는 모델을 개발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So where do we go from here? Like human beings, the whole process of CPE has been fearfully and wonderfully made. In many ways, it is our trust. But like any trust:

(1)we cannot simply assume that it will continue as it has without our intentional education of the larger world about its efficacy;
(2)we cannot cling to a belief that it will remain as it was when we experienced it for the first or the fourth or even the fiftieth time. It is a growing, adapting, creative pedagogy that will continue to shape students, educators and the recipients of their care as well as the larger contexts in which it is practiced;
(3)we must acknowledge that it will continue to grow in its cultural particularities, becoming less tied to the Anton Boisen origins and more interwoven into the cultures where it is practiced;
4()we must prepare, for it will face new risks and opportunities and will require effective, visionary leadership to shepherd it into its next stage of development;
(5)we must find ways to bring together all of the beautifully diverse ways of practicing CPE that have become so culturally specific so that we can learn from one another, become more aware of our cultural blind spots, and better serve the students and faith communities they will one day lead.

그럼 여기서 어디로 갈까요? 인간이 만들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CPE의 모든 과정도 무섭도록 훌륭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여러 면에서 CPE는 우리의 신뢰 자체입니다. 그러나 모든 신뢰처럼:

(1) 우리는 더 큰 세상에 그것의 효능에 대한 의도적인 교육 없이는 그것이 계속될 것이라고 단순히 가정할 수 없습니다.

(2) 처음, 네 번째, 심지어는 오십 번 겪을 때 그대로 있을 것이라는 믿음의 구축성은 없습니다. 성장하고 적응하며 창의적인 교수법은 학생, 교육자, 보살핌을 받는 사람뿐만 아니라 그것이 실행되는 더 큰 맥락 속에서 계속 형성해야 할 것입니다.

(3) 그것이 Anton Boisen의 기원에 덜 얽매이고, 그것이 실행, 실천되는 문화에 더 많이 엮여, 문화적 독특함 속에서 계속해서 성장할 것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4) 새로운 위험과 기회에 직면할지라도, 다음 개발 단계로 인도하기 위해 효과적이고 비전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므로 준비해야 합니다.

(5) 서로에게서 배우고, 우리의 문화적 맹점을 더 잘 인식하고, 학생과 신앙적 기준에서 더 잘 봉사할 수 있도록 매우 문화적으로 특정화된 CPE를 실행하는 아름답고 다양한 모든 방법을 통합하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I’d like to close by raising three more considerations, two of which are intimately related. First, best practices in experiential education often include modelling as a part of the learning process. For many CPE programs, students jump right in to caring for people without having shadowed or practiced care. While the anxiety this has raised with students can lead to important learning, it also raises questions about the quality of care the subjects are receiving. As we grapple with what we expect to be an incredibly difficult decade of care after the pandemic, what kinds of modelling do we need to provide, and how can that be incorporated into our CPE programs to better serve people in this time of such great need?

이제, 그들이 언젠가 이끌 커뮤니티 세 가지 고려 사항을 더 제기하는 것으로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그중 두 가지는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첫째, 체험 교육의 모범 사례에는 종종 학습 과정의 일부로 모델링이 포함됩니다. 많은 CPE 프로그램의 경우, 학생들은 보살핌을 받거나 실제 보살핌을 받지 않고도 사람을 돌보는 일에 뛰어들었습니다. 이것은 학생들에게 제기된 염려와 불안중 하나로, 중요한 배움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이는 또한 피험자가 받고 있는 보살핌의 질에 대한 질문을 제기합니다. 팬데믹 이후 엄청나게 어려운 10년의 돌봄의 시기가 예상되는 것과 씨름하면서 우리는 어떤 종류의 모델링을 제공해야 하며, 이러한 큰 도움이 필요한 이 시기에 사람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를 CPE 프로그램에 어떻게 통합할 수 있습니까?

 

Second, the lack of modelling has also raised critical questions in the US about liability. We are hearing from more and more legal departments within institutions about the need for programs to have liability insurance which covers the activities of students. While we have not had any cases to date, legal experts worry that in our increasingly pluralistic contexts that we are vulnerable to legal actions related to discrimination or misconduct. How are we helping programs think about and develop best practices to address these liability concerns? As with many situations, it would only take one major case to do great damage to our work and our future.

둘째, 모델링의 부족은 미국에서 책임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제기했습니다. 우리는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활동을 보장하는 책임 보험에 가입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점차적으로 기관 내의 더 많은 법무 부서로부터 듣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건이 없었지만 벌률 전문가들은 점점 다원화되는 상황에서 우리가 차별이나 위법 행위와 관련된 법적 조치에 취약하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책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프로그램이 모범 사례를 생각하고 개발하도록 어떻게 지원해야 합니까? 많은 상황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업무와 미래에 큰 피해를 입히는 것은, 단 하나의 주요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Finally, I was recently struck by a data point that, had it not come when it did, I may have missed its significance. Scientists have data that now shows that the human heart can essentially “feel” the presence of another human being up to six feet away. This principle informs both romantic and scary movies, when two bodies come into that six-foot or two-meter proximity to each other. We often feel it as well when we see it happening. Now, think about the pandemic. How far were we supposed to be apart from each other to practice “social distancing”? Six feet or two meters, right? I’m not sure we have any idea of what damage we’ve done to our sense of what it means to be a collective body – what we would call the Body of Christ in my tradition – by not having access to the hearts of our neighbors and friends. What role can CPE play in healing the breach? How can we engage our students and colleagues in practices that will help us reconnect, to literally re-member who we are as a Body.

마지막으로, 저는 최근에 데이터 포인트에 놀랐습니다. 데이터 포인트는 그때 오지 않았더라면 그 중요성을 간과했을지도 모릅니다. 과학자들은 이제 인간의 심장이 6피트 떨어진 곳에 있는 다른 사람의 존재를 본질적으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원리는 두 몸이 서로 6피트 또 2미터 가까이 근접해 있을 때, 로맨틱하고 무서운 영화 모두를 알려줍니다. 우리는 종종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볼 때, 그것을 느낍니다. 자 대 유행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사회적 거리를 실천하기 위해, 우리는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할까요? 6피터, 2미터 맞죠? 나는 우리가 이웃과 친구들의 마음에 접근하지 않음으로써, 집단적 몸이 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즉 우리 전통에서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한 우리의 감각에 어떤 손상을 입혔는지 전혀 모릅니다.  CPE가 위반을 치료하는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하면, 학생과 동료를 참여시켜, 우리가 다시 연결되는 현장에서, 말 그대로 우리가 한 몸 (Body) 이라는 사실을 상기시킬 수 있습니까?

 

This is the work that lies before us. We are not simply teaching pastoral care. We are healing the deep divisions in our societies. We are tending to the wounds of the pandemic. We are, even now, imagining a future where we fulfill God’s vision for humanity that has been with us from the very beginning.

이것이 우리 앞에 놓여 있는 일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목회적 돌봄을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 사회의 깊은 분열을 치유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전염병의 상처를 치료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도 태초부터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인류 비전을 이루는 미래를 상상하고 있습니다.

 

Thank you for your faithful and creative work over these past 20 years. May we draw even closer as we seek to partner in providing the kind of CPE in the coming years that, in the words of our Jewish brothers and sisters, makes manifest tikkun olam, the healing of the world. May God richly bless you in all you do.

지난 20년 동안 충실하고 창의적인 작업을 한 KCPE에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몇 년 동안 유대인 형제 자매들의 말에 따르면 티쿤 올람 (tikkun olam), 즉 세상의 치유를 나타내는 CPE를 제공하는 데 파트너가 되기 위해 더 가까이 다가가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이 하는 모든 일에 풍성히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사역자 양성과 CPE의 필요성

“CPE for Pastoral Formation”
For the 20th Anniversary International Conference of KCPE

Thursday, June 2, 2022, 11:40~12:20

 
by the Rev. Dr. Soomee Kim
The Executive Director of Center for Integrative Pastoral Practice (CIPP)
At General Board of Higher Education and Ministry (GBHEM)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UMC)

   
 

With such gratitude and humility, I stand before you in awe of God’s providence for our life, God’s guidance to fulfill our Calls, and God’s elaborate scheme that is often beyond our imagination until we follow and become a witness.  I will explain further in my presentation what I mean by that, but for now…. The formal greetings!

감사와 겸손의 마음으로, 저는 우리 삶에 섭리하시는 하나님, 우리의 사명을 성취하기 위한 하나님의 인도하심, 그리고 우리가 따르고 증인이 될 때까지 때로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정교한 계획에 대한 경외감으로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저의 프레젠테이션에서 제가 의미하는 바를 더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지금은 공식적인 인사만 드립니다.

 

I bring to you greetings from our general secretary, Greg Bergquist and the chair of the board of directors, Bishop Steiner Ball, and all of the members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whose contributions support the work of the General Board of Higher Education and Ministry (GBHEM).  It took foresight, imagination, and faith to invest on something like the Center for Integrative Pastoral Practice (CIPP).  It was the vision of a very few people that enabled the birth of our center, CIPP, and their trust on the CPE program, especially the ACPE accredited program.  I am so excited to share with you on this specific topic, in this 20th Anniversary Celebration of KCPE.  Twenty years ago when you were building KCPE, I was following my ambition that had nothing to do with CPE.  If anyone told me I would be speaking here on behalf of CPE today, I’d have said, “You’ve got to be kidding!”

저는 우리의 사무총장인 그렉 버그퀴스트(Greg Bergquist)와 이사회 의장인 슈타이너 볼 감독님(Steiner Ball), 그리고 연합감리교회 총회 고등교육목회위원회(GBHEM)의 활동을 지원하는 모든 회원들의 인사를 대신 전합니다.  통합목회훈련센터Center for Integrative Pastoral Practice(CIPP)와 같은 곳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선견지명과 상상력, 그리고 믿음이 필요했습니다.   우리 센터(CIPP)의 탄생이 가능했던 것은 극소수 사람들의 비전이 있었고,  특별히, ACPE 공인 프로그램인  CPE 프로그램에 대한 그들의 신뢰가 있었습니다.  KCPE의 20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 구체적인 주제에 대해 여러분과 함께 나누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십 년 전 KCPE가 세워질 때,  저는 CPE와는 무관한 저의 야망을 따르고 있었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제가 오늘 CPE를 위해 이 자리에서 연설할 것이라고 말했다면, 나는 "농담하냐!"라고 말했을 것입니다.

 

If life is like the majestic mountain, following God’s call is like walking the shallow path that winds, and you cannot see what’s around the corner.  Walking that path, long and winding road, is a lonely and scary journey.  And CPE allows someone, the trained supervisor/educator and peers, to become fellow travelers for a portion of the path.  CPE also teaches us how we can accompany someone filled with grief.  The walk to Emmaus is a model for me as Jesus provided the best quality pastoral care to those two disciples, whose dreams were shattered, and their future unknown.  I always start a CPE group with a didactic seminar, or you can call a bible study, and learn from Jesus how he provided pastoral care to the two disciples in dispair.(despair)  Building our center was also like journeying through the winding road.  Sometimes, I could rest just around the corner, or find other attractive projects while waiting for the process of accreditation catch up, and get surprises and triumphs around another corner.

인생이 장엄한 산과 같다면,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르는 것은 바람이 부는 얕은 길을 걷는 것과 같습니다. 당신은 그 길 모퉁이에 무엇이 있는지 볼 수 없습니다.  길고 구불 구불한 길을 걷는 것은 외롭고 두려운 여행입니다.  그리고 CPE는 누군가 훈련 받은 감독자/교육자 및 동료들이 그 경로의 한 부분에 여행 동반자가 되도록 허락합니다.  또한, CPE는 슬픔으로 가득 찬 사람과 어떻게 동행 할 수 있는지 가르쳐줍니다.  엠마오를 향해 걸어가는 것은 꿈이 사라지고 불투명한 미래에 처한 두 제자에게 예수님께서 제공한 최고의 목회 돌봄으로서 제게 하나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교훈적인 세미나나 성경공부로 CPE 그룹을 시작하거나, 절망에 빠진 두 제자에게 예수님께서 어떻게 목회 돌봄을 제공했는지에 관한 배움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우리 센터를 세우는 것 역시 구불 구불한 길을 여행하는 것과 같았습니다.  때로는 모퉁이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인증 과정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매력적인 프로젝트를 찾을 수 있었고, 또 다른 구석에서 놀라운 일들과 성과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My presentation has three sub themes:  1.  When a Calling meets a Vision (to share with you how the CIPP got started.) 2.  CPE as an Education for Ministry, not just for Chaplaincy (why we think CPE is an excellent program for pastoral formation) and 3.  CPE at Center for Integrative Pastoral Practice (CIPP) vs. Traditional CPE (How we manage all the guidelines of ACPE in this creative program).

저의 프리젠테이션은 세 개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1. 소명이 비전을 만났을 때 (CIPP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여러분과 공유기 위해.) 2. 단지 채플린을 위한 것이 아닌 목회를 위한 교육으로서 CPE (CPE가 목회 형성을위한 탁월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3.  통합목회훈련센터(CIPP) 대 전통 CPE (이 창조적인 프로그램에 안에서 ACPE의 모든 지침을 관리하는 방법). 

 

The Rev. Trace Haythorn mentioned about the work of Anton Boisen in the formation of the CPE practice.  The other person that contributed to the birth of CPE is Dr. Richard Cabot, a medical doctor.  He started the concept of social workers in the United States and tried to bring more wholistic care for the patients.  He knew how the medical doctors are trained as their curriculum provide constant opportunities to integrate the knowledge with skills and practices.  So he even financially supported Anton Boisen to do the experimental work that started the CPE movements.

트레이시 헤이손(Trace Haythorn) 목사는 CPE 과정의 형성에서 안톤 보이슨(Anton Boisen)의 업적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CPE의 탄생에 기여한 다른 사람은 의사인 리처드 캐복(Richard Cabot) 박사입니다.  그는 미국에서 사회 복지사의 개념을 시작했고 환자들에게 더 많은 전인적 돌봄을 제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는 의사들의 커리큘럼이 지식을 기술과 실습에 통합 할 수있는 지속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어떻게 훈련받는지를 알고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CPE 운동을 시작한 Anton Boisen의 실험적 작업 수행을 위해  재정적인 지원까지 했습니다.

 

In 1925, Richard Cabot, who was an adjunct lecturer at the Harvard Divinity School at the time, published an article in Survey Graphic suggesting that every candidate for ministry receive clinical training for pastoral work similar to the clinical training offered to medical students.  However, maybe because the CPE movements started in the hospital settings, the CPE centers grew in hospitals.  But, some seminaries intentionally require CPE for some of their academic degrees.  

1925년, 당시 하버드 신학부의 겸임 강사였던 리처드 캐봇은 모든 목회 후보자는 의대생들에게 제공되는 임상 훈련과 유사한 목회 활동을 위한 임상 훈련을 받는다는 논문을  Survey Graphic에 발표했습니다.  어쨋든, 아마도 CPE 운동이 병원 환경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CPE 센터는 병원에서 성장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일부 신학대학원에서는 의도적으로 학위 과정에 필수로 CPE를 요구합니다. 

 

For example, I was working on my D. Min. at Claremont School of Theology where I also received M. Div., and when I thought I completed all the academic requirements, my advisor said I needed to do CPE.  I tried to protest because I was already working as a pastor in charge of a church full time and did not have time to do a unit of CPE.  She insisted and said, “we are going to put a Dr. in front of your name with an emphasis on Pastoral Care and Counselling with Claremont School of Theology behind that Dr., and I cannot let you have that title without a CPE.”  It sounded like they will not give me the degree without a unit of CPE.  And even though some people may have gotten the DMin, without CPE, Claremont School of Theology would not do it.  And somehow with a unit of CPE, my degree will be better fit for the kind of reputation the school tried to continue to live on.  So, I took my first unit of CPE in 2000 at a hospital near the church I was serving as a senior pastor.  When I was On-Call, and when the beeper went off, I had to wake up at whatever time, dress up, and drove to the hospital to meet whatever was waiting for me, death, trauma, or being with a father who was meeting with a coroner to identify his dead daughter.

예를 들어, 저는 제가 목회학 석사(M. Div.)학위를 받은 클레어몬트신학대학원(Claremont School of Theology)의 목회학박사(D. Min.) 과정을 공부하며,  졸업에 필요한 모든 필수 사항을 완료했다고 생각했을 때였습니다. 저의 어드바이저는 제게 CPE를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미 전임사역 목사로 교회에서 일하고 있었고, 한 유닛 CPE 를 할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항의하였습니다.  그녀는 끝내 주장하며 말했습니다. “우리는 박사 타이틀 뒤, 당신의 이름 앞에 클레어몬트신학대학원의  ‘목회돌봄과 상담에 중점을 둔 박사’라고 쓸 것이며, CPE 없이 그 타이틀을 갖게 할 수는 없습니다"고 말했다. 그 말은 마치 한 유닛의 CPE 없이는 학위를주지 않을 것처럼 들렸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CPE 없이 목회학 박사(DMin) 학위를 얻었다 할지라도, 클레어몬트신학대학원은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어떻게든 한 유닛 CPE로, 제 학위는 학교가 계속 유지하려고 노력한 명성에 더 어울리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2000년에 제가 목회하는 교회 근처의 병원에서 첫 CPE유닛을 했습니다. 온콜 (On-Call) 때, 삐삐가 울릴 때면, 그 때가 언제든지 일어나 옷을 갈아 입고, 그 어떤 것이라도 나를 기다리고 있는-죽음, 외상, 또는 검시관을 만나 죽은 딸을 식별하고 있는 아버지- 등을 만나기 위해 병원을 향해 차를 몰고 가야했습니다. 

 

In 2005, I completed my D. Min. and was hired as the Dean of Student Life and Campus Pastor at my alma mater.  Most of my work involved supporting the students emotionally and spiritually, individually or in small groups.  Often, I needed to help the students to integrate what they were learning in the classrooms into their life, Calls, and especially in the ministry settings.  As I counselled the students, I also encouraged them to take CPE as one of their electives because I knew how that one unit of CPE gave me a lot to chew on.  One day I received a phone call from of a M. Div. student who was struggling, to whom I recommended to take a CPE, who told me that he was accepted to a CPE residency program, would be taking a year off the seminary and concentrate on CPE.  I told him it was a right decision, and that one year would not be a waste.  As I was taking the receiver down sitting at my desk in the Dean of Student Life’s office, God spoke quietly.  “How about you?”  “How about me?  What?  Me and CPE?”  I’ve already done one unit of CPE.  Is there more?  

2005 년에 저는 목회학박사(D. Min.)를 마쳤으며 모교에서 학생 생활 학장과 캠퍼스 목사로 고용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작업은 학생들을 정서적으로나 영적으로, 개별적으로 또는 소그룹으로 지원하는 것과 관련되어 있었습니다.  종종 저는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것을 그들의 삶, 소명, 특별히 사역 환경에 통합하도록 도와야했습니다.  학생들을 상담 할 때, 한 유닛의 CPE가 어떻게 제게 숙고할 많은 것을 주었는지 알기에, CPE를 선택 과목 중 하나로 해보라고 격려했습니다.  어느 날 저는 어려움을 겪고 있던, 제가 CPE를 해볼 것을 권면했던, 목회학 석과과정(M. Div.) 학생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는 CPE 레지던트 프로그램에 합격했다며, 학교를 일 년 쉬고 CPE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것이 올바른 결정이며, 그 일년이 결코 낭비가 아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학생 생활 학장 사무실의 책상에 앉아 수화기를 내려 놓고 있을 때, 하나님은 조용히 말씀하셨습니다.  "너가 해보면 어때?"  "저요?  무엇을요?  저와 CPE요?" 저는 이미 한 유닛 CPE를 마쳤습니다. 더 하라고요? 

 
 
Then the idea came:  If I receive training and become certified as a CPE educator, I could help the students integrate what they were learning in the classrooms into their ministry that they might live out their Calls even more faithfully.  And I started asking my colleagues and professors at Claremont what they thought about the idea.  They told me I have the gifts and encouraged me to pursue.  It took a leap of faith:  It took two years of preparation, saving money, and moving about 1600 miles, for me to start as a chaplain resident and complete three more units of CPE.  Then, I applied to be a Certified Educator Candidate.  Along with it, I always kept the vision to take CPE out of the hospital contexts and make it more available for seminarians, ministry candidates, and pastors along with chaplains.  I did not have specifics but just needed to follow the long and winding road of the certification path and trust somehow it will happen around the corner where I did not have a clear view.  

그런 다음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 만일 제가 훈련을 받고 인증된 CPE 교육자(educator)가 된다면, 학생들이 수업에서 배운 것을 목회 사역에 통합하여 그들의 소명에 더욱 충실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클레어몬트의 동료들과 교수님들께 이러한 저의 아이디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제게 재능이 있기에 한번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고 격려했습니다.  그것은 믿음의 도약이 필요했습니다: CPE 레지던트를 시작하고 3개 유닛을 마치기 위해서는 2 년간의 준비, 저축, 그리고 약 1600 마일의 이동이 필요했습니다.  저는 Certified Educator Candidate에 지원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저는 항상 CPE를 병원 상황에서 벗어나 신학생, 목회사역 후보자, 그리고 목회자와 채플린에게 더욱 유용하도록 하는 비전을 지속했습니다. 구체적인 뭔가는 없었지만 인증 경로의 길고 구불 구불한 길을 따라 가야했고 명확히 보이지 않는 어느 구석 어딘가에서 이것이 일어날 것이라는 믿음을 가졌습니다.   

 

Two years later, in 2010 I was certified as an associate supervisor, then was hired at the same hospital I received my CPE educator training, Research Medical Center in Kansas City.  My job was using CPE as a community outreach.  There were four different seminaries in the Kansas City area, and I reached out to them and started to create CPE programs to fit their academic programs.  For example, The Central Baptist Seminary had a D. Min. program that included cohort system.  The students came to the campus from all over the country for two weeks at a time for class meetings then returned to their home and ministry.  They did this three times a year.  Most of these students were involved in ministry as it was the nature of the D. Min. program.  So, I created a hybrid unit of CPE based on the seminary calendar, one week of orientation when they came to the seminary, utilizing their ministry setting as the clinical placement, then, meeting online for group and individual supervisions when they returned to their home and ministry.  The final evaluation was done as an in-person group meeting when they came to the campus again the next time.   

2 년 후, 2010 년에 저는 준 수퍼바이저(associate supervisor)로 인증 받았고, CPE 교육자 훈련을 받았던 캔자스 시티의   Research Medical Center에 고용되었습니다.  저의 역할은 CPE를 활용하여 지역 사회 봉사 활동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캔자스시티 지역에는 네 개의 신학교들이 있었고, 저는 그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의 아카데믹 프로그램에 맞는 CPE 프로그램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어, 중앙침례신학교(Central Baptist Seminary)에는 cohort system이 포함 된 D. Min.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두 주 동안의 수업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캠퍼스로 모였다가 다시 가정과 목회사역지로 돌아갔습니다.  그들은 일년에 세 번을 그렇게 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D. Min. 프로그램의 성격상 목회사역을 하고 있는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신학교의 연도별 계획을 기반으로 하이브리드 CPE 유닛을 만들었고, 그들이 학교에 왔을 때 일주일 동안 오리엔테이션을 하였고, 그들의 사역 환경을 임상현장으로 활용한 다음, 그들이 가정과 사역으로 돌아왔을 때 그룹 및 개인 수퍼비전을 위해 온라인으로 모임을 가졌습니다. 최종 평가는 다음 번 다시 캠퍼스에 왔을 때 대면 그룹 모임으로 수행하였습니다. 

 

I created a supervised internship program that had the combination of the local church and the hospital as their clinical placements.  The students could come and visit the patients at the hospital while also working in the local church.  I had them write verbatims based on some of the visits at the hospital or what happened during the interactions with the church members and other staff at the local church.  That was for M. Div. program at the Nazarene Seminary.  For Unity Seminary, I created a Clinical Pastoral Orientation (CPO) program for their chaplaincy degree.  They were oriented to the hospital to visit the patients and cover some on calls, and in the group, presented two verbatims, but the hours didn’t really make up for one whole unit of CPE.  It was an orientation toward taking a CPE if they choose to, afterwards.   

저는 교회와 병원을 임상현장 배치로 결합한 수퍼비전을 받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자신이 속한 교회에서 일을 하면서, 병원에 와서 환자를 방문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병원에서 환자 방문 중 일부나 교회에서 교인들이나 사역자들과의 상호관계 중에 일어난 일들을 기반으로 축어록을 작성하도록 하였습니다.  그것은 나사렛 신학교의 M. Div. 프로그램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유니티 신학교에서는 그들의 임상목회 학위를 위한 임상 목회 오리엔테이션(Clinical Pastoral Orientation-CPO)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환자를 방문하고, 몇 회의 온콜을 커버하고, 그룹 모임에서 두 번의 축어록을 발표하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상으로 CPE한 유닛이 요구하는 만큼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이는 그들이 나중에 CPE를 선택을 위한 맛보기 정도였습니다. 

 

What I did not realize at the time was that, even though I really enjoyed creating those programs and the students benefited from experiencing CPE in their seminary setting while working on their degrees, God had something more in plan which I did not see.  

당시 제가 깨닫지 못했던 것은, 비록 제가 그러한 프로그램들을 만드는 것을 정말로 즐겼고, 학생들이 학위과정을 하는 가운데 신학교의 환경 안에서CPE를 경험함으로써 유익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제가 보지 못했던 뭔가 더 많은 계획을 가지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A little further south-east, about 500 miles away in Nashville, the Rev. Bruce Fenner, the director of United Methodist Endorsing Agency was trying to figure out how to help his endorsed chaplains to take one or two more units of CPE in preparation for their APC board certification.  He knew about my creative, hybrid CPE from some of my old students who shared their experiences with him.  He invited me to join a brainstorming session with the Rev. Trace Haythorn, Greg Bergquist (who is now General Secretary of GBHEM), and himself.  So, we, the three white males and this small Korean-American woman, met in Nashville and spent almost a whole day sharing ideas, dreams, knowledges, experiences, and what would take to bring to life this creative idea of CPE.  And it took some time for Rev. Fenner to present the idea to the board of directors, came up with a budget, and received green light.  

내쉬빌에서 남동쪽으로 약 500마일 떨어진 곳에, 연합감리교 Endorsing Agency의 책임자인 브루스 페너(Bruce Fenner) 목사는  APC 이사회 인증을 준비하기 위해 CPE 한 두 유닛을 더 하려는 자신이 승인한 채플린들을 도울 방법을 찾기 위해 애쓰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그와 공유 한 저의 오랜전 학생들 중 몇몇으로부터 저의 창의적인 하이브리드 CPE에 대해 들어 알고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을 포함하여, Trace Haythorn 목사, Greg Bergquist (현재 GBHEM 사무총장), 그리고 저를 초청하여 브레인 스토밍 세션에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세 명의 백인 남성과 이 작은 한국계 미국인 여성이 내쉬빌에서 만나 거의 하루 종일 아이디어, 꿈, 지식, 경험, 그리고 CPE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Fenner 목사가 이사회에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예산을 마련하고, 긍정적 신호를 받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Five years ago, they hired me to build this CPE center under the umbrella of GBHEM.  By then, I was back in California and doing a half time pastoral ministry at a small congregation and doing a hybrid CPE with a small one person led center in Colorado called, “Centered Life.”  I returned to California to enjoy the family, especially my first granddaughter.  And my daughter was expecting the second granddaughter.  Do I want to move away from them?  I told them, I was interested in the work but was not moving to Nashville.  So what do they do?  They let me work from my home in CA.  I was the first one tired(tried?) to work remotely.  It made so much sense!  I was to build a center to address the challenges of physical distances.  Then, I should be able to do the work remotely and prove it was not only possible but also advantageous in many ways. 

5년 전, 그들은 GBHEM의 우산 아래에이 CPE 센터를 건설하기 위해 저를 고용했습니다.  그때까지 저는 캘리포니아로 돌아와 작은 교회에서 하프타임으로 목회 사역을 하였고 콜로라도에서 “Centered Life”라고 불리는 센터에 작은 한 사람이 이끄는 하이브리드 CPE를 했습니다.  저는 가족, 특별히 첫 손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캘리포니아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제 딸은 둘째 손녀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가족과 멀리 떨어지길 원하는 것인가? 저는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그 일에 관심이 있지만 내쉬빌로 이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어떻게 했을까요?  그들은 제가 캘리포니아에 있는 제 집에서 일을 하게 했습니다.  저는 원격으로 일하도록 시도된 첫 번째 사람이었습니다.  그것은 너무 많은 의미가 있었습니다!  저는 물리적 거리의 도전을 해결하기 위해 센터를 건립해야했습니다.   그런 다음 , 원격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어야 했고, 그것이 가능할뿐만 아니라 여러면에서 유리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어야했습니다. 

 

You see, the work of GBHEM is a leadership development agency of the UMC and focuses are on supporting the United Methodist’s 13 seminaries and almost 100 colleges and universities and providing guidance, resources, and supports on ministries like ordination, consecration, licensing, and endorsement.  The most recent logo is “Nurturing Leaders, Changing Lives.”  It is so fitting to have a CPE center in this agency to help the ministry candidates for the formation of pastoral identity and pastors to further develop their self-awareness.  
CPE is the best program I know that will help pastors to develop spiritual, vocational, professional, and personal identities.  ACPE objectives and outcomes focus on three these areas; Pastoral Formation, Pastoral Competence, and Pastoral Reflection.  

아시는 바와 같이, GBHEM의 사업은 UMC의 리더십 개발 기구로서, 연합감리교의 13개 신학대학원과 거의 약 100여개 컬리지와 종합대학을 지원하고, 안수, 성직수행, 자격인증 및 승인과 같은 사역들에 대한 지침, 자료, 지원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로고는 "지도자 육성, 삶의 변화"입니다.  이러한 기관에 CPE 센터를 두어 목회 후보자의 정체성 형성과 목회자의 자기 인식 향상을 돕는 것은 매우 잘 어울린다고 봅니다.  CPE는 목회자들이 영적, 직업적, 전문적, 개인적 정체성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최고의 프로그램입니다.  ACPE 목표와 결과는 이러한 세 가지 영역에 중점을 둡니다. 목회 형성, 목회 능력, 목회 성찰.  

 

As I was working on the accreditation of the center, even though I was following some of the examples of the “traditional centers,” I had to think further and add the components that make our center truly ACPE and also cutting edge.  I also heard the comments like, “Is online supervision really effective?”  “How does one really focus on the whole of communication, body language and all, on Zoom while supervising a group or individual?.”  Some educators even said, “I will never do supervision online.  The screen is just too small!”
Well… then, the pandemic hit.  Those “traditionalists” had to figure out how to improvise and continue on supervising.  Well…. I felt generous when I shared some of the resources.  For example, one of our appendixes in our Student Handbook is titled “Etiquette and Rules of Engagement for On-Line Group Supervision.”  I already spelled out what are the expected behaviors during the Zoom group supervision. 

센터의 인증을 위해 활동하면서, "전통적인 센터들"의 몇몇 표본들을 따르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더 깊이 생각해야 했고, 우리 센터를 진정한 ACPE로 만들뿐 아니라 최첨단으로 만들 다양한 구성 요소들을 추가해야 했습니다.  저는 또한 "온라인 수퍼비전이 정말로 효과적인가?"  "그룹이나 개인 수퍼비전을 하면서 Zoom상에서 신체 언어 및 모든 의사소통에 어떻게 집중할 수 있을 것인가?”와 같은 의견을 들었습니다.  일부 교육자들은 심지어 "나는 결코 온라인으로 수퍼비전을 하지 않을 것이다.  화면이 너무 작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음... 그런 다음 팬데믹이 발생했습니다.  그러한 "전통주의자들"은 임시방편으로라도 수퍼비전을 지속하는 방법을 찾아야 했습니다.  음... 저는 제가 가진 자원의 일부를 그들과 공유 할 때 관대함을 느꼈습니다.  예를 들어, 학생 핸드북의 부록 중 하나는 "온라인 그룹 감독을 위한 에티켓 및 참여 규칙"이라는 제목입니다.  저는 이미 줌 그룹 수퍼비전 중에 예상되는 행동이 무엇인지 설명했습니다. 

 

And GBHEM already had the personnel and resources.  For example, most CPE centers I served had the end of the unit program evaluations and exit interviews.  And the data from those evaluations and interviews were used to improve the programs.  And often, they were also celebrations of the job well done.  Well… at GBHEM, we have a whole department on research and data analysis.  So those with Ph.D. in the research field helped us to create the baseline survey and end of the unit survey questions based on ACPE guidelines, and they administered the surveys, and evaluated the data for us.  

그리고 GBHEM은 이미 인력과 자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섬겼던 대부분의 CPE 센터는  유닛 프로그램 평가 및 출구 인터뷰를 마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평가와 인터뷰 데이터는 프로그램의 개선을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그리고 때로 그들은 일을 잘 완수한 것을 축하기도 했습니다. GBHEM에서 우리는 연구 및 데이터 분석에 대한 모든 부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연구 분야에서 박사 학위를 소지 한 사람들이  ACPE 지침에 따라 기준 설문 조사 및 유닛 설문 조사 질문지 제작을 도왔고, 그들이 설문 조사를 관리하고 데이터를 평가했습니다.  

 

During the pandemic, we were able to move from being a satellite to a full accredited center in provisionary status.  We are accredited for Levels I and II, and I set aside the Certified Educator program for now.  My current energy is how I can reach the international constituencies.  For example, we are talking with Mary Johnston Hospital in Manila, Philippines, how we can partner to provide CPE program there.  

팬데믹 기간 동안, 우리는 위성 기관에서 예비(관리) 신분 아래에 완전히 공인된 센터가 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레벨 I 및 II에 수행에 관한 인증을 받았으며, 지금으로서는 공인 교육자 프로그램은 보류하고 있습니다.  저의 현재 에너지는 어떻게하면 국제적 지지자들과 손을 맞잡을 수 있을까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필리핀 마닐라에있는 Mary Johnston Hospital과 CPE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어떻게 파트너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I have done about 10 years of local church ministry.  Everything a pastor does, if based on a good pastoral care, will produce good results.  Even though one is able to preach a brilliant sermon, if the preacher is perceived to be not caring, the listeners will not be able open up their ears and minds and fully listen and embrace the message.  Many conflicts in a committee meeting can be resolved through pastoral care.  One who is keen on pastoral care will not force the church leaders to do the things that are beyond their imagination without helping them to perceive what can be beyond the horizon.  Again, the objectives and outcomes of the CPE hit the most important elements of a healthy and effective pastor; pastoral formation, pastoral competence, pastoral reflection.

저는 10년간 교회를 섬기는 사역을 수행했습니다. 목회자가 하는 모든 일은, 좋은 목회적 돌봄에 기초한다면, 좋은 결과를 낳을 것입니다  비록 사람이 훌륭한 설교를 할 수 있다 하더라도, 설교자가 돌봄을 받지 못한다고 인식한다면, 청중들은 그들의 귀와 마음을 열고 그 메시지를 온전히 듣고 받아들일 수 없을 것입니다.  위원회 모임의 많은 갈등은 목회돌봄을 통해 해결될 수 있습니다. 목회돌봄에 열심인 목회자는 교회 지도자들이 그들의 시야나 관점을 넘어 설 수 있는 것을 인식하도록 돕지 않은 상태에서 그들의 상상을 초월한 일들을 하도록 강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CPE의 목표와 결과는 건강하고 효과적인 목회자의 가장 중요한 요소들과 만납니다; 목회 형성, 목회 능력, 목회적 성찰.

 

CIPP is the first and the only CPE center hosted by a mainline denomination.  And we use the various ministry settings as the clinical placements.  And we are hybrid, which means we have the combination of in-person time and online supervision.  During the pandemic, however, we had to skip the in person part and do all online units.  Usually we did in-person part as an orientation to the program.  Usually, the students and the educator met in a retreat center setting and spent 3 to 5 days going over expectations, completed administrative components of the group, and really focused on group formation.  So, by the time they were ready to leave the orientation, the group was formed and they were ready to do the work of CPE.  In the last 2 years, we did all online.  The group was eventually formed but rather slowly.  The extended units had good results.  I saw some limitations from a shorter 12-week intensive unit we offered in the winter.  This fall, we are planning to go back to doing in person orientation.  We have one group that started in January without in person orientation, but they are planning to meet for final evaluations.

CIPP는 주요 교단이 주최하는 최초이자 유일한 CPE 센터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양한 목회 사역 환경을 임상 배치 현장으로 사용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이브리드이며, 이는 대면 만남 시간과 온라인 수퍼비전의 조합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팬데믹 기간에 우리는 대면 만남은 하지 못하고,  모든 유닛을 온라인으로 수행해야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은 대면으로 했었습니다.  보통 학생과 교육자는 리트릿 센터에서 만나 예상을 넘어 3~5일 정도의 시간을 보내면서 그룹의 행정적인 요소를 완료했고,  그룹 형성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러기에,  그들이 오리엔테이션을 떠날 준비가 되었을 때, 그룹이 형성되었고 CPE 작업을 수행 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지난 2 년 동안 우리는 모든 것을 온라인으로 했습니다.  그룹은 결국 형성되긴했지만, 천천히 이루어졌습니다.  The extended units은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저는 우리가 겨울에 12 주로 제공한 더 짧은 인텐시브 유닛에서 몇 가지 한계를 보았습니다.  이번 가을, 우리는 대면 오리엔테이션으로 돌아갈 계획입니다. 우리는 대면 오리엔테이션 없이 1월에 시작한 그룹이 있지만, 마지막 평가를 위해서는 직접 만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I’d like to now compare the traditional CPE and what we are offering at CIPP and show you how we are meeting the guidelines as the ACPE prescribes.  For one unit of CPE, the students need to be involved in at least 300 hours of clinical work and 100 hours of structured education, that includes group and individual supervision. For the 300 hours of clinical work, students can bring the place of ministry they are already engaged in.  For example, if one is working as a church staff, the church is the clinical placement.  If a chaplain is working full time and needs more unit of CPE for board certification, that chaplaincy work becomes the clinical work.  And since the educator cannot oversee all the clinical works of the students, we appoint a preceptor/mentor.  This is the supervisor who makes sure the students do what they are supposed to do or what they said they do.  If it is a church staff, the senior pastor makes a good preceptor.  If a senior pastor wants to take our CPE, then, the chair of the pastor-parish relations committee will be a good choice. This person is not an educator but becomes ears and eyes of the educator, and the students can consult specifics of the responsibilities at the clinical site.  We do Preceptor Orientation to clarify the role.  Then, we, including the student, all sign the Clinical Placement Agreement, and they are kept in the center portfolio.  The preceptor and educator have open communications during the unit, and at the end of the unit, the preceptor fills out an evaluation form.  And the educator implements what the preceptor shared into the written final evaluations. 

이제 저는 전통적인 CPE와 CIPP에서 제공하는 것을 비교하고 ACPE가 규정한 지침을 충족시키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CPE one unit의 경우, 학생들은 그룹 및 개인 수퍼비전을 포함하여, 최소 300 시간의 임상 작업과 100 시간의 구조화된 교육에 참여해야 합니다. 300 시간의 임상 작업을 위해서, 학생들은 이미 자신이 사역하는 목회 현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교회 스텦으로 일하는 경우, 그 교회가  임상 배치 현장입니다.  채플린이 풀 타임으로 일하고 인증(board certification)을 위해 더 많은 유닛의 CPE가 필요한 경우, 그 목회임상 활동이 바로 임상 작업이 됩니다.  그리고 교육자는 학생들의 모든 임상 작업을 감독 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훈육자/멘토(preceptor/mentor)를 임명합니다.  이것은 학생들이해야 할 일이나 그들이 한다고 말했던 것을 지키고 있는지 확인하는 수퍼바이저입니다. 교회 스텦이라면 담임목사가 좋은 프리셉터가 됩니다.  만일 담임목사가 CPE를 받기를 원한다면 교구 관련 위원회 위원장 목사가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이 사람은 교육자가 아니지만 교육자의 귀와 눈이됩니다. 그리고 학생들은 임상 현장에서 책임들에 관한 자세한 사항들을 의논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역할을 명확히하기 위해 Preceptor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합니다.  그런 다음 학생을 포함하여 모두가 임상 배치 계약서에 서명하고, 계약서는 센터 포트폴리오에 보관됩니다.  프리셉터(preceptor)와 교육자(educator)는 유닛이 진행되는 동안 열린 의사소통을 하며, 유닛이 끌날 무렵 preceptor는 평가서 양식을 작성합니다. 그리고 educator는 preceptor가 최종 평가서에 공유한 내용을  이행합니다. 

 

Everything is set up electronically at CIPP.  The applications are accepted through SM Apply program.  Our classroom is set up in a Moodle platform. And our students have access to the world’s largest library that I know of, the Digital Theological Library, and millions of resources are at their fingertips.  

모든 것은 CIPP에서 전자(전산)화되어 있습니다. 신청서는 SM 신청 프로그램을 통해 접수됩니다.  우리의 클래스는 Moodle 플랫폼에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학생들은 제가 아는 세계 최대의 도서관인 디지털 신학 도서관에 접근 할 수 있으며 수백만 개의 자료들이 그들의 손끝에 있습니다. 

 

There are many who benefited from our CPE programs.  I will share with you two:  DF lived in Guam, which is a part of California-Pacific Annual Conference of the UMC.  She needed to complete 1 unit of CPE for her ordination requirement.  There were no CPE centers nearby, not even on the closest island, which is Saipan.  But she was serving a very small church in Guam, and there won’t be enough different experience for her to claim that small church as a clinical placement.  We encouraged, and she was able to volunteer at a local hospital as a chaplain and the Department of Corrections in Guam.  So she had three clinical placement agreements for 1 unit of CPE, and she was able to complete a unit with variety of clinical experiences. 

CPE 프로그램을 통해 혜택을 받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두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DF는 UMC 칼팩(Cal-Pac) 연회에 속한 괌에 살았습니다.  그녀는 안수 필수 요건으로 CPE 1 유닛을 마쳐야 해야했습니다.  근처에는 CPE 센터가 없었고, 가까운 섬 사이판 (Saipan)에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괌에 있는 아주 작은 교회를 섬기고 있었고, 그녀가 그 작은 교회를 임상 배치 현장으로 주장 할 수 있는 충분한 다른 경험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격려했고, 그녀는 괌에 있는 지역 병원과 교정 기관에서 채플린으로 자원봉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녀는 CPE 1 유닛에 대한 세 개의 임상 배치 계약서을 맺었고 다양한 임상 경험과 더불어 한 유닛의 CPE를 완수 할 수 있었습니다. 

 

GW was whom people will say (he) was not cut out to be a UMC pastor, even though he had completed M. Div. program from one of the 13 UMC Seminaries.  He was working at a local church as a licensed local pastor and was not too excited about the work.  He has a very different theological viewpoint than what I am used to, but we are trained to work with variety of faith backgrounds and theological stand points.  My supervisory stance with him was to see him as a person who needs someone to understand where he was coming from and challenge him gently but firmly on where his needs to grow to fulfill his Call if he still wanted to live out his call.  At the end of the unit, he declared he was leaving the UMC but did not know what he was going to do.  He said he wanted to do another unit of CPE with me, but I felt it was time for him to move on.  So, I encouraged him to look into one year CPE residency program where he will be paid to make living and have more CPE experience, which he did.  A few weeks ago, he called me to say that he decided on a residency program and is very happy.  And he is preparing to join another denomination and continue to live out his Call.   

GW는 UMC 13개 신학교 중 한 곳에서 M. Div. 프로그램을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UMC 목사가 되기 위해 잘리지 않았다고 사람들이 말할만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인증된 로컬 목사(안수 받지 않은)로  한 교회에서 일하고 있었고 자신에 일에 대한 흥미가 없었습니다. 그는 제가 익숙했던 것과는 매우 다른 신학적 관점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는 다양한 신앙 배경과 신학적 입장을 견지하도록 훈련 받았습니다.  그와 함께하는 저의 수퍼비전 입장은 그를 한 인간으로서 그가 어디에서 왔는지 이해하고, 그가 여전히 자신의 소명을 실천하기 원한다면, 그의 소명을 성취하기 위해 성장이 필요한 부분이 어디에 있지는지 부드럽지만 확고하게 그에게 도전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유닛이 끝날 무렵, 그는 UMC를 떠난다고 선언했지만, 그가 무엇을 할 것인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그는 저와 함께 한번 더 CPE유닛을 하고 싶다고 말했지만, 저는 그가 앞으로 더 나아가야 할 때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가 월급을 받으며 생계도 유지하고 더 많은 CPE 경험을 할 수 있는 일년 과정인 CPE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살펴보도록 격려했습니다.  몇 주 전, 그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결정했고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다른 교단에 들어가 그의 소명을 지속해서 따르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This is our faculty.  You see me, a few years younger than now.  David Johnson, Cynthia Vaughan, and Jim Rawlings, Jr. are the three retired UMC pastors and CPE educators who started with me from the beginning.  They are happy to return to the UMC after 30 + years of working outside the church.  Diane Tugel actually came to Nashville to do accreditation site visit and approved us to become a satellite.  She is working at another hospital but was quite intrigued with the idea and decided to work with us and supervise a group on Saturdays.  Christinah Kwaramba immigrated from Zimbabwe, Africa and is a UMC elder.  She was working at a hospital and wanted to try our program.  So she supervised a super extended unit on Saturdays, then decided to quit her full time job at the hospital and working with us, supervising multiple groups.  Mark Lee is a now Colonel in the US Army, an Episcopalian priest, working full time at the Army Hospital in San Antonio, TX.  We had some prospective students who were asking whether they could do a unit of CPE in Korean.  I was too busy to run a unit, so I asked around and he came forward.  So he is completing the very first Korean language CPE group on June 25th.  Michelle Lacock was retiring from her hospital CPE program and wanted to continue supervising some Native American students in her area.  She actually brought her students and just completed the first unit with us.  She plans to do another unit starting this fall and recruiting the students from her area in the upper Midwest.  Jongmi Bae retired last year and started with us the second Korean language group with 5 students.  Her group will end on July 8th.  This is our faculty.

여기 우리의 교수진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보다 몇 년 더 어린 저를 보고 있습니다.  David Johnson, Cynthia Vaughan, Jim Rawlings, Jr.는 처음부터 저와 함께 한 세 명의 UMC 은퇴 목사이자  CPE 교육자입니다.  그들은 교회 밖에서 30 년 이상 일한 후에 다시 UMC로 돌아 온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Diane Tugel은 실제로 인증 사이트 방문을 위해 내슈빌에 왔고 위성기관이 되도록 우리를 승인했습니다.  그녀는 다른 병원에서 일하고 있지만 우리의 아이디어에 매우 흥미를 느꼈고 토요일에 우리와 함께 일하며 한 그룹을 감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Christinah와 Kwaramba는 아프리카 짐바브웨에서 이민을 왔고 UMC의 edler(장로 혹은 정회원 목사)이다. 그녀는 병원에서 일하고 있었고 우리의 프로그램을 시도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토요일마다 진행되는 매우 긴 extend unit을 감독하였고, 그런 다음 병원 풀 타임 직업을 그만두고 우리와 함께 일하면서 여러 그룹을 감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Mark Lee는 현재 미 육군 대령으로 성공회 사제이며 텍사스 주 샌 안토니오에 있는 육군 병원에서 풀타임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국어로 CPE 유닛을 할 수 있는지 묻는 예비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바빠서 유닛을 운영하지 못했기 때문에 주변에 물었고 그가 앞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는 6월 25일에 첫 한국어 CPE 그룹을 마치게 됩니다. Michelle Lacock은 병원 CPE 프로그램에서 은퇴하였고, 그녀가 있는 지역의 몇몇 아메리칸 원주민 학생들을 계속해서 감독하기 원했습니다.  그녀는 실제로 학생들을 데려왔고 첫 유닛을 우리와 함께 완수하였습니다. 그녀는 이번 가을부터 또 다른 유닛을 만들고 그녀가 있는 중서부 북부의 지역에서 학생들을 모집 할 계획입니다. 배종미는 지난해 은퇴하였고 5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두 번째 한국어 그룹을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그룹은 7 월 8 일에 끝날 것입니다.  여기까지 우리의 교수진입니다.

 

Bethany Bucher is our registrar.  She helps the students to navigate through SM Apply and makes sure all the student files are in safe cyber space.  She also helps the faculty members when they have any technical challenges.  And here is our website, application site, and email addresses.  And I will entertain any questions you may have.

Bethany Bucher는 우리의 등록담담 직원입니다.  그녀는 학생들의 SM Apply 지원 과정을 돕고,  모든 학생의  서류들이  안전한 사이버 공간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그녀는 또한 교수진들이 기술적인 어려움을 겪을 때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여기 우리의 웹 사이트, 지원 사이트와 이메일 주소가 있습니다.  어떤 질문이라도 기꺼이 응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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