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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회, 원로목사 위로회 가져
진창훈  |  websori@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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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년 06월 02일 (목) 12:22:41
최종편집 : 2022년 06월 02일 (목) 12:32:00 [조회수 : 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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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 안정균 감독 / 사회 이재훈 총무 / 대표기도 백용익 원로목사

충북연회(안정균 감독)는 지난 31일(화) 오전 11시 제천제일교회에서 연회본부주관으로 연회소속 은퇴한 목사 부부를 초청해 원로목사 위로회를 가졌다. 

원로목사위로회는 이재훈 총무의 사회와  백용익 원로목사(청주남 청주중앙교회 소속)의 기도, 안정균 감독의 말씀, 이돈하 원로목사(충북연회 원로목사회장)의 축도로 이어졌다. 

안정균 감독은  ‘비전의 사람’(민수기14장6-8절)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안 감독은 “성경은 우리들의 사고방식, 믿음, 영성이 환경을 바꿀 수 있다고 증거하고 있다”며 “가데스바냐에서 12명의 가나안 정탐꾼중 오직 두명의 정탐꾼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긍정적인 사고, 신앙적인 사고, 미래지향적 사고로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이 주신 땅을 심히 아름답게 보았다”고 전하면서, 은퇴한 목사부부에게 "오랫동안 애쓰시고 수고하셨는데 영육간에 강건하시고, 후배들과 후학들 성도들에게 귀한 영향력을 끼치고 축복된 삶을 사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재훈 총무는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헌신하신 원로목사님 내외분을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연회본부 주관으로 열린 원로목사위로회를 위하여 식사와 안내와 선물을 준비해 주신 제천제일교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다음번 원로목사위로회는 7월 15일 단양남, 제천서, 진천지방 3개 지방에서 주관하여 제천남부교회에서 모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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