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청년 신앙 웹드라마 '신앙의 참견' 시사회
당당뉴스  |  webmaster@dangda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22년 05월 27일 (금) 12:29:06
최종편집 : 2022년 06월 08일 (수) 15:55:01 [조회수 : 481]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요즘 세상 좋아졌네, 온라인으로 예배드리고...근데 왜 다들 교회에 가는 거지?” 

   코로나 팬데믹의 장기화로 청년 예배가 자연스럽게 사라지고 현장 예배의 참석보다는 미디어 매체를 통한 편리한 예배가 익숙해지면서 신앙생활의 의미가 달라지고 있다. 교회의 위기가 극복되고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는 믿음의 청년들이 다시 강하게 세워져서 다음을 준비하게 해야 한다. 

  미래교육 콘텐츠개발원(원장 박동찬, 이하 ‘미콘’)이 제작하고 본부 교육국(총무 김두범)이 후원하여 제작된 신앙 웹드라마 ‘신앙의 참견’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교회를 떠났던 청년들이 다시 교회로 들어올 수 있도록 유도하고 교회내 믿음의 청년들에게 예배 전후 대화와 토론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많은 교회에서 예배시 드라마나 영화등 설교에 도움이 되는 예배 보조 영상을 사용하고 있지만 대부분  기독교 영화나 간증 영상을 사용한다. 따라서 다양성에 관심을 갖고 신앙생활하는 2030세대의 필요와 요구에 맞추어 신앙 웹드라마를 제작하게 되었다. 웹드라마 ‘신앙의 참견’은 주일 예배 전후 및 청년 예배에 같이 시청하고 다양한 의견을 듣는 ‘신앙을 길어 올리는 드라마’ 라고 할 수 있다.      

드라마에서 신앙을 길어 올리다

  자칫 따분해질 수 있는 신앙의 이야기를 영상에 익숙한 청년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제작하였고, 청년들이 고만하고 있는 신앙적 갈등과 교회내의 문제들을 현실감 있게 다루었다. 한정된 예산과 소수의 스텝으로 교계 최초 웹드라마를 제작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다. 하지만 총괄디렉터인 전웅제 목사(의정부 하늘샘교회)와 이요셉 감독(호원중앙교회)의 창조적 정신과 연기자들의 열정 덕분에 제작을 마칠 수 있었다.    
  시사회에는 감독과 배우, 스텝들의 고충과 속마음이 담긴 인터뷰 및 촬영 과정 스케치를 담은 ‘MAKING FILM’ 상영과 청년 및 주일예배 전후 활용할 수 있는 ‘드라마 가이드북’ 제작,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교계 최초로 ‘웹드라마 OST’(장르는 씨티팝, 발라드 풍 2곡)를 제작하여 당일 현장에서 발표한다.(노래: GIVENUS 리드싱어 최영록 전도사)   

1. 프로그램명 : ‘신앙의 참견’
2. 방송횟수: 1회당 약5분 내외(총7회)
3. 방송 형태: 미래교육 콘텐츠개발원 플랫폼, 유튜브 온라인 방송(채널:감리회 교육국)
4. 시사회 : 6월 2일(목) 오전 11시 (본부교회) 
5. 첫공개 : 6월 16일(목) 1회 업로드(매주 목요일 업로드) 

6. 제작 책임: 미래교육 콘텐츠개발원
7. 총괄디렉팅 : 전웅제 목사(의정부 하늘샘교회)
8. 감독 : 이요셉 감독
9. 주연배우 : 박예진, 서정욱, 건민
10. 작    가 : 이하영(메인작가)

※ 문의 : 교육국 원영인 부장 (399-4371)

당당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14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