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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의 동쪽그곳에는 붉은 강이 흐른다
신목희  |  mokh06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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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12월 13일 (수) 00:00:00 [조회수 :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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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는 붉은 강이 흐른다.
미움은 용암처럼 쏟아져 내리고
고통과 슬픔은 가시꽃이 되어서
온 몸을 찌르는구나

눈물이 흐른다.
자꾸만 눈물이 흐른다
회한의 눈물인가

   
이제는 돌아오라!
붉은 강을 건너고
눈물 골짜기를 지나서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곳으로
아픔과 슬픔이 기쁨이되고
용서와 사랑이 있는곳으로

돌아오라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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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요 (61.81.16.226)
2006-12-13 15:18:42
마음이 뜨거워요.
집사님.
저에요.
왜 집사님에 시를 읽으면
이리도 마음이 저리고
뜨거웁고
눈물이 마음에 가득할까요.
내 영혼이 쉼을 얻고
강건하여 진담니다.
집사님 항상 주님 안에서
강건하세요.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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